2024년 10월 8일(화) | 누가복음 1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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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철2024-11-05 07:50
누가복음 15장
4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아내기까지 찾아다니지 아니하겠느냐
하나님의 잃어버린 자녀를 향한 그 마음을 생각해 본다.
잠시, 아버지로서 그 입장을 생각해 본다.
그것보다 안타까운 마음이 있을까?
동시에 내 안에 그런 안타까움이 있는가?
4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아내기까지 찾아다니지 아니하겠느냐
하나님의 잃어버린 자녀를 향한 그 마음을 생각해 본다.
잠시, 아버지로서 그 입장을 생각해 본다.
그것보다 안타까운 마음이 있을까?
동시에 내 안에 그런 안타까움이 있는가?
신이삭2024-10-09 20:22
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다시한번 하나님의 속성을 깨닫습니다.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게 보시는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의 지상명령인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라는 말씀을 통해, 왜 제가 복음을 전해야하는지, 왜 내 이웃을 사랑하라 하는지, 왜 형제를 용서하라 하는지, 다시한번 상기하며, 주님의 말씀을 깨닫습니다. 주님, 제가 주님에게 아낌없이 축복의 통로로 쓰일 수 있도록, 마음의 문을 더 열어주시고, 육신의 생각을 절제하게 하시고, 오로지 성령님이 주시는 생각가운데, 제 감정을 죽이고 인내하게 해주세요. 늘 성령님이 제 안에 주장하시도록 도와주세요. 오늘도 값없는 하루 주심에 감사합니다. 아멘.
다시한번 하나님의 속성을 깨닫습니다.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게 보시는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의 지상명령인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라는 말씀을 통해, 왜 제가 복음을 전해야하는지, 왜 내 이웃을 사랑하라 하는지, 왜 형제를 용서하라 하는지, 다시한번 상기하며, 주님의 말씀을 깨닫습니다. 주님, 제가 주님에게 아낌없이 축복의 통로로 쓰일 수 있도록, 마음의 문을 더 열어주시고, 육신의 생각을 절제하게 하시고, 오로지 성령님이 주시는 생각가운데, 제 감정을 죽이고 인내하게 해주세요. 늘 성령님이 제 안에 주장하시도록 도와주세요. 오늘도 값없는 하루 주심에 감사합니다. 아멘.
조일문2024-10-08 18:46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으니 내 것이 다 네 것이로되
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잃어버린 한 영혼에 관심이 크신 하나님을 닮아가길 원합니다.
회개할줄 아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길 원합니다.
나의 자복을 먼저 아시고 먼저 위로하시고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이심을 알았으니 늘 감사합니다.
하나님 앞에 엎드려 나의 죄를 자복하고 회개하며 새롭게 거듭나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늘 붙들어 주소서.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으니 내 것이 다 네 것이로되
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잃어버린 한 영혼에 관심이 크신 하나님을 닮아가길 원합니다.
회개할줄 아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길 원합니다.
나의 자복을 먼저 아시고 먼저 위로하시고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이심을 알았으니 늘 감사합니다.
하나님 앞에 엎드려 나의 죄를 자복하고 회개하며 새롭게 거듭나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늘 붙들어 주소서.
이경희 2024-10-08 09:00
조민경2024-10-08 08:46
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예수님이 긍휼한 마음으로 바라보시는
잃어버린 어린양 한마리를
저도 주님의 뜻따라 바라보게
하시고 복음을 전하는 귀한 입술과
은혜로 덧입혀 주심을 믿습니다
예수님이 긍휼한 마음으로 바라보시는
잃어버린 어린양 한마리를
저도 주님의 뜻따라 바라보게
하시고 복음을 전하는 귀한 입술과
은혜로 덧입혀 주심을 믿습니다
유미애2024-10-08 08:26
다른 세 비유를 통해 주님의 관심은 잃어버린 양에 있음을 깨닫습니다. 예수님의 관심이 나의 관심임을 알고, 회개로 영적교제가 회복되어지고 포기하지 않으며 기도하는 자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신덕진2024-10-08 06:55
항상 함께 하길 구하여, 은혜 가운데 머물며 살기에 평안을 누림으로 지금의 "은혜를 허랑바탕하게 낭비" 하고 있지는 않은지 묵상하고, 다시 결단하고 행하기 위해 게으르고, 탐욕스런 "자신의 심령을 회개" 하고 거듭나는 새 하루가 되어지길 간절히 소망한다
정헌범2024-10-08 06:21
아멘! 하나님께서는 잃어버린 한 마리 양을 찾으시고 집 나간 아들이 안전하게 돌아오길 기다리십니다. 믿음이 있는 우리만 염려 없이 잘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 대해 회개하고 잃어버린 영혼을 찾아 함께 잘 살도록 하겠습니다.
최규량2024-10-08 05:39
아멘.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안타깝고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그들을 향해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계속해서 가질 수 있길 기도합니다. 회개는 하나님을 아는 자에게 주신 하나님의 선물과 같은 것이기에 늘 회개의 영이 충만한 하나님의 아름다운 자녀가 되길 소망합니다. 탕자가 아버지의 뜻을 어기고 집을 떠난 그 순간부터 그 아들을 잊어본 적이 없는 아버지처럼 저를 단 한순간도 잊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쁨으로 살아가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성경_누가복음 15장
[잃은 양을 찾은 목자 비유]
1 모든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러 가까이 나아오니
2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수군거려 이르되 이 사람이 죄인을 영접하고 음식을 같이 먹는다 하더라
3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 비유로 이르시되
4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아내기까지 찾아다니지 아니하겠느냐
5 또 찾아낸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6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아내었노라 하리라
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잃은 드라크마를 찾은 여인 비유]
8 어떤 여자가 열 드라크마가 있는데 하나를 잃으면 등불을 켜고 집을 쓸며 찾아내기까지 부지런히 찾지 아니하겠느냐
9 또 찾아낸즉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잃은 드라크마를 찾아내었노라 하리라
1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 기쁨이 되느니라
[잃은 아들을 되찾은 아버지 비유]
11 또 이르시되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는데
12 그 둘째가 아버지에게 말하되 아버지여 재산 중에서 내게 돌아올 분깃을 내게 주소서 하는지라 아버지가 그 살림을 각각 나눠 주었더니
13 그 후 며칠이 안 되어 둘째 아들이 재물을 다 모아 가지고 먼 나라에 가 거기서 허랑방탕하여 그 재산을 낭비하더니
14 다 없앤 후 그 나라에 크게 흉년이 들어 그가 비로소 궁핍한지라
15 가서 그 나라 백성 중 한 사람에게 붙여 사니 그가 그를 들로 보내어 돼지를 치게 하였는데
16 그가 돼지 먹는 쥐엄 열매로 배를 채우고자 하되 주는 자가 없는지라
17 이에 스스로 돌이켜 이르되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꾼이 얼마나 많은가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
18 내가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르기를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19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나를 품꾼의 하나로 보소서 하리라 하고
20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21 아들이 이르되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하나
22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23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24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하니 그들이 즐거워하더라
25 맏아들은 밭에 있다가 돌아와 집에 가까이 왔을 때에 풍악과 춤추는 소리를 듣고
26 한 종을 불러 이 무슨 일인가 물은대
27 대답하되 당신의 동생이 돌아왔으매 당신의 아버지가 건강한 그를 다시 맞아들이게 됨으로 인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았나이다 하니
28 그가 노하여 들어가고자 하지 아니하거늘 아버지가 나와서 권한대
29 아버지께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여러 해 아버지를 섬겨 명을 어김이 없거늘 내게는 염소 새끼라도 주어 나와 내 벗으로 즐기게 하신 일이 없더니
30 아버지의 살림을 창녀들과 함께 삼켜 버린 이 아들이 돌아오매 이를 위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나이다
31 아버지가 이르되 얘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으니 내 것이 다 네 것이로되
32 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