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2일(금) | 시편 5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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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규2025-08-22 22:1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바로 이 시편 50편 23절 말씀을 가사로 작곡된 맥추감사절 찬양을 우리 가족 모두가 좋아하는데(특히 두 딸이^^) 오늘 말씀 묵상을 하며 이 찬양을 틀어놓고 따라불러 봅니다. 오늘 말씀 중에서 특별히 내가 어렵고 고통 가운데 있을때에 하나님 앞에 나아가 무릎 꿇고 기도하며 의지하는 것만으로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한다는 말씀이 큰 위로가 되고 힘이 됩니다. 어찌보면 믿음으로 세상을 이기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방법과 과정을 통해 세상적 성공을 이루는 것보다 내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상황에서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자비로우심과 은혜로우심을 전적으로 인정하고 의지하는 모습이 더 하나님의 하나님되심을 드러내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아니면 나는 서지도 못하고 아무것도 아니며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고백하는 인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광야 같은 세상, 오직 주만 의지하며 주의 인도하심으로 강건히 살아가게 하소서.
유미애2025-08-22 08:57
해 돋는 데서부터 지는 데까지 어디서든 저희의 소리를 듣고 계시는 주님만 믿고 찬양하며 감사로 나아갑니다.
이경희 2025-08-22 06:06
해 돋는 데서부터 지는 데까지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
하나님이 안 계신곳이 없다.그러므로 우리가 이 땅가운데 살아가면서 늘 하나님 앞에 서 있는 인생임을 잊지 말고,살아가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내가 어렵고,힘들고,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의지하고,하나님 앞에 무릎꿇고 기도하며,부르는 것도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영화롭게 한 다는 그 믿음으로 늘
주님 앞에 나이가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또한,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하나님께 영화롭게 하므로,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늘 감사로 하루하루 기쁨으로 사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
오늘도 하루를 기도로,말씀으로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를 드립니다.늘 내 입술에 감사의 고백이 끊이지 않게 하시며,만나는 사람마다 주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는
믿음의 자녀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아멘!!
하나님이 안 계신곳이 없다.그러므로 우리가 이 땅가운데 살아가면서 늘 하나님 앞에 서 있는 인생임을 잊지 말고,살아가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내가 어렵고,힘들고,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의지하고,하나님 앞에 무릎꿇고 기도하며,부르는 것도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영화롭게 한 다는 그 믿음으로 늘
주님 앞에 나이가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또한,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하나님께 영화롭게 하므로,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늘 감사로 하루하루 기쁨으로 사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
오늘도 하루를 기도로,말씀으로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를 드립니다.늘 내 입술에 감사의 고백이 끊이지 않게 하시며,만나는 사람마다 주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는
믿음의 자녀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아멘!!
최규량2025-08-22 05:36
아멘. 하나님께서는 모든 곳에 계시기에 늘 하나님 앞에 서 있는 인생임을 의식하며 살아감으로 어둠과 벗하지 않는 하나님의 아름다운 자녀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께 정말 아름다운 것을 드리며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는 삶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지만, 우리가 고난과 고통 가운데 있을 때 하나님 앞에 나아가 무릎 꿇고 기도하며 의지하는 것 또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합니다. 그러므로 어렵고 환난 가운데 있을 때 하나님께 의지하며 무릎 꿇고 기도로 나아감으로 우리 인생을 가꾸시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길 기도합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자녀답게 감사할 줄 아는 삶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복된 인생이 되길 소망합니다.
주일 저녁 7시에 세종 성전의 허그 카페에서 허그 여름 콘서트가 열립니다. 이 시간을 통해 주일 저녁을 기쁨으로 보내는 은혜가 우리 모두 가운데 있길 기도합니다.
주일 저녁 7시에 세종 성전의 허그 카페에서 허그 여름 콘서트가 열립니다. 이 시간을 통해 주일 저녁을 기쁨으로 보내는 은혜가 우리 모두 가운데 있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성경_시편 50편
[아삽의 시]
1 전능하신 이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사 해 돋는 데서부터 지는 데까지 세상을 부르셨도다
2 온전히 아름다운 시온에서 하나님이 빛을 비추셨도다
3 우리 하나님이 오사 잠잠하지 아니하시니 그 앞에는 삼키는 불이 있고 그 사방에는 광풍이 불리로다
4 하나님이 자기의 백성을 판결하시려고 위 하늘과 아래 땅에 선포하여
5 이르시되 나의 성도들을 내 앞에 모으라 그들은 제사로 나와 언약한 이들이니라 하시도다
6 하늘이 그의 공의를 선포하리니 하나님 그는 심판장이심이로다 (셀라)
7 내 백성아 들을지어다 내가 말하리라 이스라엘아 내가 네게 증언하리라 나는 하나님 곧 네 하나님이로다
8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9 내가 네 집에서 수소나 네 우리에서 숫염소를 가져가지 아니하리니
10 이는 삼림의 짐승들과 뭇 산의 가축이 다 내 것이며
11 산의 모든 새들도 내가 아는 것이며 들의 짐승도 내 것임이로다
12 내가 가령 주려도 네게 이르지 아니할 것은 세계와 거기에 충만한 것이 내 것임이로다
13 내가 수소의 고기를 먹으며 염소의 피를 마시겠느냐
14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존하신 이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15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16 악인에게는 하나님이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내 율례를 전하며 내 언약을 네 입에 두느냐
17 네가 교훈을 미워하고 내 말을 네 뒤로 던지며
18 도둑을 본즉 그와 연합하고 간음하는 자들과 동료가 되며
19 네 입을 악에게 내어 주고 네 혀로 거짓을 꾸미며
20 앉아서 네 형제를 공박하며 네 어머니의 아들을 비방하는도다
21 네가 이 일을 행하여도 내가 잠잠하였더니 네가 나를 너와 같은 줄로 생각하였도다 그러나 내가 너를 책망하여 네 죄를 네 눈 앞에 낱낱이 드러내리라 하시는도다
22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으리라
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