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5일(월) | 이사야 3-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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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규2025-08-25 10:02
오늘이 휴무인 줄 알고 늦잠도 자고 여유있게 일어나 여유있게 큐티를 하다가 회사 동료에 이어 중간 책임자까지 전화를 해서 왜 안나오냐고 하니 현타가 와서 이제야 올립니다(oo목사님 걱정하실까봐ㅋ)
잘 안꾸는 꿈에 오늘 일하는 장면을 여러번 보여주심으로 하나님께서는 제게 오늘이 휴무일이 아님을 계시하셨는데 그걸 꿈이라고 무시한 벌로 지각 벌금 3만 원을 내야하고 동료들로부터 야단 맞고 시작하니 문득 어제 설교 중 다윗이 떠오릅니다. 엄청난 죄를 짓고도 아무 일도 없었던 듯 살던 다윗에게 하나님께서 친절하게도 나단 선지자를 통해 예화를 들려주셨는데 내로남불도 유분수지 그걸 듣고 자기 이야기인 줄도 모르고 격분하는 다윗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오늘이 근무인 줄 모르고 자동차 충전도 란해놨기에 도마시장 공영 주차장에서 충전을 하며 큐티를 하는 호사를 누립니다. 이런 여호와이레도 있답니다^^.
오늘 말씀에서는 하나님께서는 왜 정의와 공의로 온세상을 통째로 다스리시지 않고 세상의 불의와 탐욕 그리고 사탄의 영향력이 이토록 지대하게 세상을 창조하셨을까? 라는 질문이 먼저 떠올랐습니다. 이 질문은 기독교 변증학에서는 매우 중요한 것일텐데 잠재적 크리스천들이 우리에게 가장 많이 하는 잘문이기도 하죠. 그 묵상 중에 출근을 했고 이제 충전이 다 되어 일을 해야하니 퇴근 후 저녁 시간에 다시 이어가야겠네요. ㅇㅇ현 목사님 저 살아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용~^^!
잘 안꾸는 꿈에 오늘 일하는 장면을 여러번 보여주심으로 하나님께서는 제게 오늘이 휴무일이 아님을 계시하셨는데 그걸 꿈이라고 무시한 벌로 지각 벌금 3만 원을 내야하고 동료들로부터 야단 맞고 시작하니 문득 어제 설교 중 다윗이 떠오릅니다. 엄청난 죄를 짓고도 아무 일도 없었던 듯 살던 다윗에게 하나님께서 친절하게도 나단 선지자를 통해 예화를 들려주셨는데 내로남불도 유분수지 그걸 듣고 자기 이야기인 줄도 모르고 격분하는 다윗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오늘이 근무인 줄 모르고 자동차 충전도 란해놨기에 도마시장 공영 주차장에서 충전을 하며 큐티를 하는 호사를 누립니다. 이런 여호와이레도 있답니다^^.
오늘 말씀에서는 하나님께서는 왜 정의와 공의로 온세상을 통째로 다스리시지 않고 세상의 불의와 탐욕 그리고 사탄의 영향력이 이토록 지대하게 세상을 창조하셨을까? 라는 질문이 먼저 떠올랐습니다. 이 질문은 기독교 변증학에서는 매우 중요한 것일텐데 잠재적 크리스천들이 우리에게 가장 많이 하는 잘문이기도 하죠. 그 묵상 중에 출근을 했고 이제 충전이 다 되어 일을 해야하니 퇴근 후 저녁 시간에 다시 이어가야겠네요. ㅇㅇ현 목사님 저 살아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용~^^!
유미애2025-08-25 08:51
유다 백성을 통해 하나님의 공의와 질서가 사라질 때 그들에게 처참한 혼돈과 무질서의 세상이 되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럼에도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저의 언어와 행위가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은혜롭고 아름다운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신덕진2025-08-25 06:55
언행을 통해 복과 화가 있음을 가르치시니 세상에 나가 살아내며 가르치신바대로 온유하고, 친절한 언행을 하며 악한 행함을 제하며 살아내기 간절히 간구한다
이경희 2025-08-25 06:45
주님!
우리 삶 가운데,하나님의 질서와 하나님의 공의가 사라질때 오는 혼돈과 공허 가운데 거하는 안타까움이 우리 인생 가운데 없기를 소망합니다. 무릎꿇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만이라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그 믿음이 늘 내안에 있기를 소망합니다.또한,우리의 내면,우리의
삶 가운데 늘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우리 삶의 아름다운 질서가 회복되는 은혜가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제 저녁에는 남편과 함께 교회 "허그 여름 콘서트"에 참여를 했는데,무더위에 시원한 교회에서 준비해주신
커피랑, 맛있는 다과를 먹으면서 모처럼 힐링을 해서 너무 좋았습니다.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실컷 웃으며,찬양하며 은혜를 나누는데,그곳에 수고해주신 사역자님들과 섬겨주신 많은 분들의 사랑과희생과 섬김이 있어서
감사함으로 무더위를 잊게 한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믿지 않는 주변의 여러 분들도 함께 와서,부담없이 즐길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위해 애쓰신 우리 사역자님들과 전도사님들과 여러모양으로 음악으로 섬겨주신
간사님들과청년들!바이올린으로 우리를 연주회장으로
깊은 클래식 으로 한 여름밤의 꿈으로 멋지게 소화해준
청소년과 엄마랑 함께 멋지게 하모니로 불러준 유년부
아이와 탄소중립으로 우리 자연을 조그미나마 건강하게 더불어 살아갈수 있는 귀한 강연을 해준 청년부까지
너무 감사합니다.앞으로 이러한 다양한 주제로 우리 교회 뿐만 아니라,세상으로 흘러보내는 선한 영향력을 우리 교회가 늘 앞장서 나가기를 기도드립니다.
모두 모두 수고하셨고,함께 해 주신 우리 교인분들도
감사드리고,사랑합니다~♡
우리 삶 가운데,하나님의 질서와 하나님의 공의가 사라질때 오는 혼돈과 공허 가운데 거하는 안타까움이 우리 인생 가운데 없기를 소망합니다. 무릎꿇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만이라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그 믿음이 늘 내안에 있기를 소망합니다.또한,우리의 내면,우리의
삶 가운데 늘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우리 삶의 아름다운 질서가 회복되는 은혜가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제 저녁에는 남편과 함께 교회 "허그 여름 콘서트"에 참여를 했는데,무더위에 시원한 교회에서 준비해주신
커피랑, 맛있는 다과를 먹으면서 모처럼 힐링을 해서 너무 좋았습니다.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실컷 웃으며,찬양하며 은혜를 나누는데,그곳에 수고해주신 사역자님들과 섬겨주신 많은 분들의 사랑과희생과 섬김이 있어서
감사함으로 무더위를 잊게 한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믿지 않는 주변의 여러 분들도 함께 와서,부담없이 즐길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위해 애쓰신 우리 사역자님들과 전도사님들과 여러모양으로 음악으로 섬겨주신
간사님들과청년들!바이올린으로 우리를 연주회장으로
깊은 클래식 으로 한 여름밤의 꿈으로 멋지게 소화해준
청소년과 엄마랑 함께 멋지게 하모니로 불러준 유년부
아이와 탄소중립으로 우리 자연을 조그미나마 건강하게 더불어 살아갈수 있는 귀한 강연을 해준 청년부까지
너무 감사합니다.앞으로 이러한 다양한 주제로 우리 교회 뿐만 아니라,세상으로 흘러보내는 선한 영향력을 우리 교회가 늘 앞장서 나가기를 기도드립니다.
모두 모두 수고하셨고,함께 해 주신 우리 교인분들도
감사드리고,사랑합니다~♡
최규량2025-08-25 05:56
아멘. 하나님의 공의와 질서가 사라진 이 땅의 모습은 혼돈과 공허와 흑암 그 자체로 우리의 일상적인 삶이 무너지고 상식이 전혀 통하지 않는 비상식과 몰상식의 세상이 됩니다. 하나님께 관심을 두지 않고 우리의 언어와 행위가 하나님을 거역함으로 인해 하나님의 공의와 질서가 사라진 안타까운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고통이 우리 인생 가운데 없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거하실 때 그곳에는 평강과 안전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통해 아름다운 질서가 회복되는 은혜가 우리 모두 가운데 있길 소망합니다.
허그 여름 콘서트를 준비하시고 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허그 여름 콘서트처럼 기회가 될 때마다 이웃과 함께 부담 없이 우리 교회에 오기도 하고 또 우리 교회에서 하는 이런저런 사역들도 소개하면서 우리 교회의 영향력이 지역 사회로 확장되어 가는 기쁨과 은혜가 있길 기도합니다. 다가오는 이번 가을에는 각 개인의 삶을 통해 그리스도의 아름다운 복음이 전해지고, 주위 사람들과 함께 우리 교회의 선한 영향력을 나누는 은혜가 우리 모두 가운데 있길 소망합니다.
허그 여름 콘서트를 준비하시고 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허그 여름 콘서트처럼 기회가 될 때마다 이웃과 함께 부담 없이 우리 교회에 오기도 하고 또 우리 교회에서 하는 이런저런 사역들도 소개하면서 우리 교회의 영향력이 지역 사회로 확장되어 가는 기쁨과 은혜가 있길 기도합니다. 다가오는 이번 가을에는 각 개인의 삶을 통해 그리스도의 아름다운 복음이 전해지고, 주위 사람들과 함께 우리 교회의 선한 영향력을 나누는 은혜가 우리 모두 가운데 있길 소망합니다.
오늘의 성경_이사야 3-4장
[예루살렘의 멸망]
1 보라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예루살렘과 유다가 의뢰하며 의지하는 것을 제하여 버리시되 곧 그가 의지하는 모든 양식과 그가 의지하는 모든 물과
2 용사와 전사와 재판관과 선지자와 복술자와 장로와
3 오십부장과 귀인과 모사와 정교한 장인과 능란한 요술자를 그리하실 것이며
4 그가 또 소년들을 그들의 고관으로 삼으시며 아이들이 그들을 다스리게 하시리니
5 백성이 서로 학대하며 각기 이웃을 잔해하며 아이가 노인에게, 비천한 자가 존귀한 자에게 교만할 것이며
6 혹시 사람이 자기 아버지 집에서 자기의 형제를 붙잡고 말하기를 네게는 겉옷이 있으니 너는 우리의 통치자가 되어 이 폐허를 네 손아래에 두라 할 것이면
7 그 날에 그가 소리를 높여 이르기를 나는 고치는 자가 되지 아니하겠노라 내 집에는 양식도 없고 의복도 없으니 너희는 나를 백성의 통치자로 삼지 말라 하리라
8 예루살렘이 멸망하였고 유다가 엎드러졌음은 그들의 언어와 행위가 여호와를 거역하여 그의 영광의 눈을 범하였음이라
9 그들의 안색이 불리하게 증거하며 그들의 죄를 말해 주고 숨기지 못함이 소돔과 같으니 그들의 영혼에 화가 있을진저 그들이 재앙을 자취하였도다
10 너희는 의인에게 복이 있으리라 말하라 그들은 그들의 행위의 열매를 먹을 것임이요
11 악인에게는 화가 있으리니 이는 그의 손으로 행한 대로 그가 보응을 받을 것임이니라
12 내 백성을 학대하는 자는 아이요 다스리는 자는 여자들이라 내 백성이여 네 인도자들이 너를 유혹하여 네가 다닐 길을 어지럽히느니라
[여호와께서 백성을 심판하시다]
13 여호와께서 변론하러 일어나시며 백성들을 심판하려고 서시도다
14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의 장로들과 고관들을 심문하러 오시리니 포도원을 삼킨 자는 너희이며 가난한 자에게서 탈취한 물건이 너희의 집에 있도다
15 어찌하여 너희가 내 백성을 짓밟으며 가난한 자의 얼굴에 맷돌질하느냐 주 만군의 여호와 내가 말하였느니라 하시도다
[시온의 딸들에게 말씀하시다]
16 여호와께서 또 말씀하시되 시온의 딸들이 교만하여 늘인 목, 정을 통하는 눈으로 다니며 아기작거려 걸으며 발로는 쟁쟁한 소리를 낸다 하시도다
17 그러므로 주께서 시온의 딸들의 정수리에 딱지가 생기게 하시며 여호와께서 그들의 하체가 드러나게 하시리라
18 주께서 그 날에 그들이 장식한 발목 고리와 머리의 망사와 반달 장식과
19 귀 고리와 팔목 고리와 얼굴 가리개와
20 화관과 발목 사슬과 띠와 향합과 호신부와
21 반지와 코 고리와
22 예복과 겉옷과 목도리와 손 주머니와
23 손 거울과 세마포 옷과 머리 수건과 너울을 제하시리니
24 그 때에 썩은 냄새가 향기를 대신하고 노끈이 띠를 대신하고 대머리가 숱한 머리털을 대신하고 굵은 베 옷이 화려한 옷을 대신하고 수치스러운 흔적이 아름다움을 대신할 것이며
25 너희의 장정은 칼에, 너희의 용사는 전란에 망할 것이며
26 그 성문은 슬퍼하며 곡할 것이요 시온은 황폐하여 땅에 앉으리라
1 그 날에 일곱 여자가 한 남자를 붙잡고 말하기를 우리가 우리 떡을 먹으며 우리 옷을 입으리니 다만 당신의 이름으로 우리를 부르게 하여 우리가 수치를 면하게 하라 하리라
[예루살렘을 청결하게 하실 때]
2 그 날에 여호와의 싹이 아름답고 영화로울 것이요 그 땅의 소산은 이스라엘의 피난한 자를 위하여 영화롭고 아름다울 것이며
3 시온에 남아 있는 자,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 곧 예루살렘 안에 생존한 자 중 기록된 모든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으리니
4 이는 주께서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으로 시온의 딸들의 더러움을 씻기시며 예루살렘의 피를 그 중에서 청결하게 하실 때가 됨이라
5 여호와께서 거하시는 온 시온 산과 모든 집회 위에 낮이면 구름과 연기, 밤이면 화염의 빛을 만드시고 그 모든 영광 위에 덮개를 두시며
6 또 초막이 있어서 낮에는 더위를 피하는 그늘을 지으며 또 풍우를 피하여 숨는 곳이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