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0일(월) | 시편 7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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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경2025-11-10 09:42
하나님이 참으로 이스라엘 중 마음이 정결한 자에게 선을 행하시나
나는 거의 넘어질 뻔하였고 나의 걸음이 미끄러질 뻔하였으니
이는 내가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오만한 자를 질투하였음이로다
내 육체와 마음은 쇠약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요 영원한 분깃이시라
지금도 내 눈에 악인의 형통함을 바라보고
세상의 썩어 없어질 것들을 갈망하며 하나님께서
내 안에 새 생명 주심을 깨닫지 못한
우매함에서 벗어나 하나님 성품을 닮아가기를
애써 힘쓰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질서 가운데 살아가는 삶에 고난을
감사하게 하시고 크고 비밀한 하나님의 영광의
자리를 소망하게 하심을 믿습니다
나는 거의 넘어질 뻔하였고 나의 걸음이 미끄러질 뻔하였으니
이는 내가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오만한 자를 질투하였음이로다
내 육체와 마음은 쇠약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요 영원한 분깃이시라
지금도 내 눈에 악인의 형통함을 바라보고
세상의 썩어 없어질 것들을 갈망하며 하나님께서
내 안에 새 생명 주심을 깨닫지 못한
우매함에서 벗어나 하나님 성품을 닮아가기를
애써 힘쓰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질서 가운데 살아가는 삶에 고난을
감사하게 하시고 크고 비밀한 하나님의 영광의
자리를 소망하게 하심을 믿습니다
조일문2025-11-10 09:21
유미애2025-11-10 08:34
세상의 부조리함에 요동치 않는 것은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임을 기억하게 하시고 진리를 깨닫게 하시고 회복시키시는 하나님께 나의 약함이 흔들릴 때마다 솔직하게 고백하며 주님만이 내 마음의 반석이요 분깃이라는 믿음을 선포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김종숙2025-11-10 07:38
믿음의 능력으로 하나님과 함께 걸어가 질투하지 않으며, 미끄러지거나 넘어지지 않게하소서
신덕진2025-11-10 06:50
기도를 통해 제 삶을 이끄시고 인도하시는 아버지하나님께 꼭 붙어 은혜를 구하고, 인도하심에 순종하며, 세상에서 담대히, 당당히 살아내기 소망하고 기대한다
이경희 2025-11-10 06:32
"마음이 정결한 자에게 하나님께서 선을 행하시나 나는 거의 넘어질 뻔하였고 나의 걸음이 미끄러질 뻔하였으니"
주님!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가운데 거하고,그 마음이 하나님과 합한 인생,내가 믿음 생활 잘하고,하나님 앞에 신실하게 지어져가도 우리 가운데 쉽게 미끄러지고,넘어질때가 있는데,그 때마다 믿음의 능력으로 그 믿음이 회복되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또한,우리가 평강을 잃어 버리고,하나님의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데 있어서 그 길을 걸어가지 못하도록 우리의 인생 가운데 찾아오는 가자 유혹,시험은 "질투"그러므로
이 질투른 어떻게 잘 절제하고,다스리느냐에 따라 우리가 이 땅 가운데 쉽게 넘어지거나 미끄러지지않고 살아가는 비결이니,그 때마다 하나님 앞에 무릎꿇고 기도하는 인생,하나님 마음으로 이겨내는 믿음이 내안에 있기를 소망합니다.
"주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내가 사모할 이 없나이다.내 육체와 마음은 쇠약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요 영원한 분깃이시라"
이 믿음으로 내안에 있어서 누군가를 비교하거나 질투하지 않아서 넘어지거나 미끄러지지 않는 믿음으로 살게 하옵소서!!
주님!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가운데 거하고,그 마음이 하나님과 합한 인생,내가 믿음 생활 잘하고,하나님 앞에 신실하게 지어져가도 우리 가운데 쉽게 미끄러지고,넘어질때가 있는데,그 때마다 믿음의 능력으로 그 믿음이 회복되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또한,우리가 평강을 잃어 버리고,하나님의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데 있어서 그 길을 걸어가지 못하도록 우리의 인생 가운데 찾아오는 가자 유혹,시험은 "질투"그러므로
이 질투른 어떻게 잘 절제하고,다스리느냐에 따라 우리가 이 땅 가운데 쉽게 넘어지거나 미끄러지지않고 살아가는 비결이니,그 때마다 하나님 앞에 무릎꿇고 기도하는 인생,하나님 마음으로 이겨내는 믿음이 내안에 있기를 소망합니다.
"주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내가 사모할 이 없나이다.내 육체와 마음은 쇠약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요 영원한 분깃이시라"
이 믿음으로 내안에 있어서 누군가를 비교하거나 질투하지 않아서 넘어지거나 미끄러지지 않는 믿음으로 살게 하옵소서!!
최규량2025-11-10 06:10
아멘.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가운데 거하며 그 마음이 하나님 마음과 합한 정결한 인생을 살아가는 자라도 이 세상의 삶 가운데 넘어지거나 미끄러질 때가 있습니다. 자신이 하나님의 신실한 자녀로 신앙생활을 잘 하고 있기에 넘어지거나 미끄러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것은 일종의 교만입니다. 넘어지거나 미끄러진 다음에 믿음의 능력으로 다시 회복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 모두 넘어지거나 미끄러질 때마다 믿음의 능력으로 다시 회복되는 복된 인생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가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데 있어 평강을 잃어버리고 그 길을 걸어가지 못하도록 우리의 인생 가운데 찾아오는 가장 큰 유혹이나 시험 중 하나는 바로 질투입니다. 우리는 질투 때문에 쉽게 넘어지거나 미끄러질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 질투의 마음을 어떻게 다스리고 절제하느냐가 우리가 이 땅 가운데 넘어지거나 미끄러지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비결입니다. 그런데 그 질투의 마음은 비교에서 시작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각 사람을 사랑하셔서 하나님의 형상에 따라 각 사람을 독특하게 이끌어 가신다는 믿음이 우리 안에 분명할 때 우리는 비로소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질투의 마음이 찾아올 때마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 무릎 꿇고 기도하는 가운데 믿음의 능력으로 주님의 마음으로 이겨나가는 아름다운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내 마음 둘 곳은 오직 주님밖에 없기에 주님만을 사랑하며 주님만이 내 마음의 반석이자 영원한 분깃이라는 믿음으로 오늘 하루도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과 비교하거나 다른 사람을 질투하지 않음으로 우리의 삶 가운데 넘어지거나 미끄러지지 않는 은혜가 우리 모두 가운데 있길 소망합니다.
어제 ‘워크앤런 투게더’ 행사를 통해 함께 걷고 뛰며 따뜻한 사랑과 기쁨을 나눌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낯선 남한 땅에 와서 마음 둘 곳도 없이 어렵고 힘든 상황 가운데 있는 소외된 북한이탈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함께 나누고 그분들이 홀로 있지 않도록 돌보는 것이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이 하나님의 자녀로서 마땅히 걸어가야 할 길임을 깨닫습니다. 언젠가 남북이 자유롭게 오고 갈 날이 되어 소외되고 힘든 분들이 많아지게 될 때 그때를 대비해서 잘 섬길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미리 지금부터 훈련하라고 보내주신 분들이 바로 우리 주변에 있는 북한이탈 주민이라고 생각하고, 우리들의 마음을 모아 외롭고 힘든 상황 가운데 있는 그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북한이탈 주민들을 위해 온 마음으로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어제 ‘워크앤런 투게더’ 행사를 통해 함께 걷고 뛰며 따뜻한 사랑과 기쁨을 나눌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낯선 남한 땅에 와서 마음 둘 곳도 없이 어렵고 힘든 상황 가운데 있는 소외된 북한이탈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함께 나누고 그분들이 홀로 있지 않도록 돌보는 것이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이 하나님의 자녀로서 마땅히 걸어가야 할 길임을 깨닫습니다. 언젠가 남북이 자유롭게 오고 갈 날이 되어 소외되고 힘든 분들이 많아지게 될 때 그때를 대비해서 잘 섬길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미리 지금부터 훈련하라고 보내주신 분들이 바로 우리 주변에 있는 북한이탈 주민이라고 생각하고, 우리들의 마음을 모아 외롭고 힘든 상황 가운데 있는 그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북한이탈 주민들을 위해 온 마음으로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신태규2025-11-10 05:53
교만하여 나의 믿음으로 모든 것을 이길 수 있다고 착각하지 말고 겸손히 주님,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고 바라며 오직 내가 의지할 분은 하나님 밖에 없음을 늘 깨닫고 고백하며 살아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오랜 공백 후에 워크 앤 런 투게더로 재개한 워크 투게더가 잘 개최되고 진행됨에 감사드립니다. 북한 이탈 주민의 고통과 삶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통일의 시대에 그분들과 함께 믿음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는 소망과 비전을 주심에 또한 감사합니다. 또한 이 사회에 고통받고 소외받는 분들을 더 잘 섬길 수 있기를 원하는 마음을 주시고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이 세상으로 흘러나갈 수 있다는 기쁨과 소망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오늘의 성경_시편 73편
[아삽의 시]
1 하나님이 참으로 이스라엘 중 마음이 정결한 자에게 선을 행하시나
2 나는 거의 넘어질 뻔하였고 나의 걸음이 미끄러질 뻔하였으니
3 이는 내가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오만한 자를 질투하였음이로다
4 그들은 죽을 때에도 고통이 없고 그 힘이 강건하며
5 사람들이 당하는 고난이 그들에게는 없고 사람들이 당하는 재앙도 그들에게는 없나니
6 그러므로 교만이 그들의 목걸이요 강포가 그들의 옷이며
7 살찜으로 그들의 눈이 솟아나며 그들의 소득은 마음의 소원보다 많으며
8 그들은 능욕하며 악하게 말하며 높은 데서 거만하게 말하며
9 그들의 입은 하늘에 두고 그들의 혀는 땅에 두루 다니도다
10 그러므로 그의 백성이 이리로 돌아와서 잔에 가득한 물을 다 마시며
11 말하기를 하나님이 어찌 알랴 지존자에게 지식이 있으랴 하는도다
12 볼지어다 이들은 악인들이라도 항상 평안하고 재물은 더욱 불어나도다
13 내가 내 마음을 깨끗하게 하며 내 손을 씻어 무죄하다 한 것이 실로 헛되도다
14 나는 종일 재난을 당하며 아침마다 징벌을 받았도다
15 내가 만일 스스로 이르기를 내가 그들처럼 말하리라 하였더라면 나는 주의 아들들의 세대에 대하여 악행을 행하였으리이다
16 내가 어쩌면 이를 알까 하여 생각한즉 그것이 내게 심한 고통이 되었더니
17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그들의 종말을 내가 깨달았나이다
18 주께서 참으로 그들을 미끄러운 곳에 두시며 파멸에 던지시니
19 그들이 어찌하여 그리 갑자기 황폐되었는가 놀랄 정도로 그들은 전멸하였나이다
20 주여 사람이 깬 후에는 꿈을 무시함 같이 주께서 깨신 후에는 그들의 형상을 멸시하시리이다
21 내 마음이 산란하며 내 양심이 찔렸나이다
22 내가 이같이 우매 무지함으로 주 앞에 짐승이오나
23 내가 항상 주와 함께 하니 주께서 내 오른손을 붙드셨나이다
24 주의 교훈으로 나를 인도하시고 후에는 영광으로 나를 영접하시리니
25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내가 사모할 이 없나이다
26 내 육체와 마음은 쇠약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요 영원한 분깃이시라
27 무릇 주를 멀리하는 자는 망하리니 음녀 같이 주를 떠난 자를 주께서 다 멸하셨나이다
28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