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2일(목) | 시편 9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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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경2026-01-23 09:14
주의 목전에는 천 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순간 같을 뿐임이니이다
주께서 그들을 홍수처럼 쓸어가시나이다 그들은 잠깐 자는 것 같으며 아침에 돋는 풀 같으니이다
풀은 아침에 꽃이 피어 자라다가 저녁에는 시들어 마르나이다
영원하시고 시간을 초월하여 계신 하나님 아버지의 진노로 한 순간에 홍수처럼 쓸려 내려가는 티클이며 아침에 피었다 밤에 시들어 버리는 한 포기 풀같은 미약한 존재임을 깨닫지 못하여
교만함과 탐욕으로 물들어진 나를 긍휼히
바라보셔서 당신의 변치 않는 사랑과 은총으로
나를 채워 주시옵소서
주 앞에 놓인 나의 은밀한 죄가 주의 얼굴 빛 가운데 드러나 온전히 회개하여 씻기게 하시고
괴로움과 두려움에서 벗어나 나에게 주어진 시간들이 주의 영광과 기쁨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께서 그들을 홍수처럼 쓸어가시나이다 그들은 잠깐 자는 것 같으며 아침에 돋는 풀 같으니이다
풀은 아침에 꽃이 피어 자라다가 저녁에는 시들어 마르나이다
영원하시고 시간을 초월하여 계신 하나님 아버지의 진노로 한 순간에 홍수처럼 쓸려 내려가는 티클이며 아침에 피었다 밤에 시들어 버리는 한 포기 풀같은 미약한 존재임을 깨닫지 못하여
교만함과 탐욕으로 물들어진 나를 긍휼히
바라보셔서 당신의 변치 않는 사랑과 은총으로
나를 채워 주시옵소서
주 앞에 놓인 나의 은밀한 죄가 주의 얼굴 빛 가운데 드러나 온전히 회개하여 씻기게 하시고
괴로움과 두려움에서 벗어나 나에게 주어진 시간들이 주의 영광과 기쁨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신덕진2026-01-22 14:55
전능하신 아버지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제 삶 속에서 드러낼 수 있도록 지혜로운 마음으로 들려주신 음성을 분별함으로 살아내는 하루가 되길 간절히 소망한다
황*현 2026-01-22 08:10
이경희 2026-01-22 07:54
모세에 있어서 하나님은 영원부터 영원까지 우리와 함께 하시는 분이 하나님 이시다 라고 고백하는데,나에게
있어서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오늘 그 믿음의 고백을 다시한번 확인하고,고백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또한, 하나님의은혜와 사랑이 우리 인생 가운데 없으면, 우리의 연수가 칠십 이건. 팔십 이건 우리에게 남는 것은 수고와 슬픔 뿐이다.그러니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가운데 거에서 수고와 슬픔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사랑이 고백되는 입술로 살아가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
우리에게 지혜로운 마음이 있는 것은, 내 하루 하루의 삶 가운데 하나님이 어떻게 일 하셨는지를 기억하고,
그것을 계수할 때, 지혜로운 마음이 생긴다.
그러므로 오늘 하루 하나님의 우리와 함께 동행하시며,일하시는 그 일들을 기억하고,그 사랑의 은혜를 잊지않
으며,결단하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있어서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오늘 그 믿음의 고백을 다시한번 확인하고,고백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또한, 하나님의은혜와 사랑이 우리 인생 가운데 없으면, 우리의 연수가 칠십 이건. 팔십 이건 우리에게 남는 것은 수고와 슬픔 뿐이다.그러니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가운데 거에서 수고와 슬픔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사랑이 고백되는 입술로 살아가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
우리에게 지혜로운 마음이 있는 것은, 내 하루 하루의 삶 가운데 하나님이 어떻게 일 하셨는지를 기억하고,
그것을 계수할 때, 지혜로운 마음이 생긴다.
그러므로 오늘 하루 하나님의 우리와 함께 동행하시며,일하시는 그 일들을 기억하고,그 사랑의 은혜를 잊지않
으며,결단하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김종숙2026-01-22 07:51
나의 하나님으로 부터 사랑과 지혜로운 마음을 배워 오늘도 기쁨과 감사로 살아가게 하여 주소서
유미애2026-01-22 06:09
영혼부터 영혼까지 함께 하시는 하나님, 오늘 하루를 열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삶이 수고와 슬픔이 되지 않도록 주님 곁에서 말씀의 지혜로 살아가는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신태규2026-01-22 05:38
모세가 영원부터 영원까지 우리와 함께 하시는 분이 나의 하나님이시다 라고 고백한 것처럼 나에게 있어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묵상하고 내 입술로 고백하는 하루가 되기를, 그래서 늘 내 삶에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묵상하며 하나님과의 관계를 점검하고 돌아보는 것이 일상의 습관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우리 인생 가운데 없으면 수고와 슬픔 밖에 없음을 깨닫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가운데 거해서 수고와 슬픔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고백되는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루하루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가운데 거하고 있음을 세보고 다짐해보고 묵상해보고 결단해서 지혜로운 인생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계속되고 있는 영성회복 수양회를 위해서 서번트도 디사이플도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이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교회에 외국인들이 와서 교육 받고 현지로 돌아가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의 일을 하는 선교 활동을 하게 하심에 감사하고 그 분들을 축복합니다. 오늘은 특별히 우리 교회의 외국인 사역자분들과 그 가정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갖기를 소망합니다.
계속되고 있는 영성회복 수양회를 위해서 서번트도 디사이플도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이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교회에 외국인들이 와서 교육 받고 현지로 돌아가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의 일을 하는 선교 활동을 하게 하심에 감사하고 그 분들을 축복합니다. 오늘은 특별히 우리 교회의 외국인 사역자분들과 그 가정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갖기를 소망합니다.
신태규2026-01-24 10:26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이 우리를 만족하게 하사 우리를 일생 동안 즐겁고 기쁘게 하소서". 14절 말씀에 시선과 마음이 멈추며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찬양을 부르며 말씀을 묵상합니다.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나타내시며 밤마다 주의 성실하심을 베풂이 좋으나이다' 함께 찬양합니다.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심을 찬양으로 고백합니다. 여호와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게 하오니 주님 나를 기억해 주소서. 내게 임한 고통과 어려움, 힘들게 느껴지는 상황들이 하나님이 나와 더 깊게 사귀자고 인도하시는 부르심임을,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명하신대로 6일 동안 침묵 속에 언제 날아올지 모르는 적들의 불과 돌, 화살과 창들 앞에서도 묵묵히 여호와의 법궤를 바라보며 영적 지도자인 제시장을 따라 여리고 성을 돌며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지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목숨을 건 순종'을 묵상하라는 명령임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를 붙들어 주시고 주님의 거룩한 성령으로 나를 채워주시며 동행해주소서. 주님, 사랑합니다 찬양합니다 주님으로 인해 기쁨이 넘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최규량2026-01-22 05:38
아멘. 말씀 속 모세처럼 영원부터 영원까지 함께 하시는 분이 나의 하나님이라고 고백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우리의 삶 가운데 없다면 우리에게 남는 것은 수고와 슬픔뿐인 안타까운 인생이기에 하나님의 돌보심과 인도하심 가운데 거함으로 그 은혜와 사랑이 고백되는 아름답고 복된 인생이 되길 소망합니다. 우리가 매일 하루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가운데 거하고 있는 것을 계수해 보고 다짐해 보며 묵상하고 결단하다 보면 지혜로운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내 하루하루의 삶 가운데 하나님께서 어떻게 일하셨는지를 기억하고 계수함으로 지혜로운 인생이 되길 기도합니다. 오늘 하루도 지혜로운 인생으로 살아가는 은혜가 우리 모두 가운데 있길 소망합니다.
진행 중인 영성회복수양회 ‘은혜의 샘터’와 매주 목요일마다 있는 목원대학교 베트남 유학생들을 위한 식사 사역을 위해 기도합니다. 베트남에서 실용음악을 전공하고 지금 우리나라에서 언어를 배우며 베트남 젊은이들을 위해 복음을 증거하는 것을 꿈꾸는 트엉 자매님이 올해부터 우리 교회에서 선교사 훈련생으로 훈련받고 있습니다. 현지인들을 위한 좋은 선교사로 파송될 수 있도록 트엉 자매님을 위해 그리고 우리 교회에 있는 모든 외국인 사역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진행 중인 영성회복수양회 ‘은혜의 샘터’와 매주 목요일마다 있는 목원대학교 베트남 유학생들을 위한 식사 사역을 위해 기도합니다. 베트남에서 실용음악을 전공하고 지금 우리나라에서 언어를 배우며 베트남 젊은이들을 위해 복음을 증거하는 것을 꿈꾸는 트엉 자매님이 올해부터 우리 교회에서 선교사 훈련생으로 훈련받고 있습니다. 현지인들을 위한 좋은 선교사로 파송될 수 있도록 트엉 자매님을 위해 그리고 우리 교회에 있는 모든 외국인 사역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오늘의 성경_시편 90편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기도]
1 주여 주는 대대에 우리의 거처가 되셨나이다
2 산이 생기기 전, 땅과 세계도 주께서 조성하시기 전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니이다
3 주께서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말씀하시기를 너희 인생들은 돌아가라 하셨사오니
4 주의 목전에는 천 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순간 같을 뿐임이니이다
5 주께서 그들을 홍수처럼 쓸어가시나이다 그들은 잠깐 자는 것 같으며 아침에 돋는 풀 같으니이다
6 풀은 아침에 꽃이 피어 자라다가 저녁에는 시들어 마르나이다
7 우리는 주의 노에 소멸되며 주의 분내심에 놀라나이다
8 주께서 우리의 죄악을 주의 앞에 놓으시며 우리의 은밀한 죄를 주의 얼굴 빛 가운데에 두셨사오니
9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우리의 평생이 순식간에 다하였나이다
10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11 누가 주의 노여움의 능력을 알며 누가 주의 진노의 두려움을 알리이까
12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
13 여호와여 돌아오소서 언제까지니이까 주의 종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14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이 우리를 만족하게 하사 우리를 일생 동안 즐겁고 기쁘게 하소서
15 우리를 괴롭게 하신 날수대로와 우리가 화를 당한 연수대로 우리를 기쁘게 하소서
16 주께서 행하신 일을 주의 종들에게 나타내시며 주의 영광을 그들의 자손에게 나타내소서
17 주 우리 하나님의 은총을 우리에게 내리게 하사 우리의 손이 행한 일을 우리에게 견고하게 하소서 우리의 손이 행한 일을 견고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