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3일(금) | 이사야 3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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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경2026-01-23 09:43
겁내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굳세어라,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복하시며 갚아 주실 것이라 하나님이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내 앞에 남아있는 시간과 나의 자녀의 미래
그리고 연로하신 부모님 아직 믿음 없는
남편의 영혼 구원… 하나님께서 이 모든
근심과 걱정 앞에 이루어 가실 계획과 뜻을
믿음으로 품고 기도하면서도
순간 닥쳐오는 두려움에 요동치는 마음으로
흔들릴 때 나를 강한 손으로 붙드시고
믿음의 눈으로 오직 주만을 바라보며
주의 음성에 귀 기울여 위로 받게 하시고
굳세게 하시길 기도합니다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해 예비하신
거룩한 길을 지나게 하시고 그 위에서
슬픔과 탄식은 사라지고 머리 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는
축복이 임하길 기도합니다
내 앞에 남아있는 시간과 나의 자녀의 미래
그리고 연로하신 부모님 아직 믿음 없는
남편의 영혼 구원… 하나님께서 이 모든
근심과 걱정 앞에 이루어 가실 계획과 뜻을
믿음으로 품고 기도하면서도
순간 닥쳐오는 두려움에 요동치는 마음으로
흔들릴 때 나를 강한 손으로 붙드시고
믿음의 눈으로 오직 주만을 바라보며
주의 음성에 귀 기울여 위로 받게 하시고
굳세게 하시길 기도합니다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해 예비하신
거룩한 길을 지나게 하시고 그 위에서
슬픔과 탄식은 사라지고 머리 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는
축복이 임하길 기도합니다
이경희 2026-01-23 08:30
우리 가운데 정말 보기 아름다운 것을 볼때마다 우리가 먼저 생각해야 될것이 하나님의 아름다움과 하나님의 영광도 기억하라.우리의 좋은 일 또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임을 기억하라.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그 뒤에 이루시는 하나님의 섭리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볼줄 아는 영적인 자세가 필요하다.그때 우리는 복된 길로 가는 거룩한 인생이 될수 있다.
주님!
내가 보고 듣고, 경험한 것 만이 전부가 아니라, 우리 삶 가운데 개입하셔서 우리를 아름답게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아름다우심을 볼 수있는 믿음의 눈이 나에게 있기를 소망합니다."굳세어라,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복하시며 갚아 주실 것이라 하나님이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그 때에 맹인의 눈이 밝을 것이며 못 듣는 사람의 귀가 열릴 것이라"
그러므로 믿음의 눈으로 보고,무엇보다 믿음의 눈으로
선포하는 사람이 있을때,그 주변이 믿음의 능력으로 귀가 열리고,보이는 역사가 있을것이다.
그러므로 믿음으로 선포하는 인생,믿음을 선포하는 기쁨이 있기를 소망합니다.그럴때 우리 주변의 믿음의 능력을 경험하는 복된 인생이 된다.
아침에 출근 할때면, 내 주변의 나무와 꽃을 감상하면서자전거를 타고 출근을 합니다.
그때마다 감탄하는 것은 "하나님은 어쩌면 계절 계절마다 나무와 꽂 색깔들의 옷을 저렇게 저마다의 색깔로 예쁘게 입힐까?
그러면서 나무와 꽃을 만끽하며,코로 한번 깊게 들어마시며,콧노래로 출근을 합니다.그때마다 나의 기쁨과감사와 은혜로 하루를 신나게 시작합니다.
더불어 이제는 믿음으로 선포하는 인생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이 기쁨으로 내 주변을 더욱 환하게 밝히는 믿음의 자녀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내가 보고 듣고, 경험한 것 만이 전부가 아니라, 우리 삶 가운데 개입하셔서 우리를 아름답게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아름다우심을 볼 수있는 믿음의 눈이 나에게 있기를 소망합니다."굳세어라,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복하시며 갚아 주실 것이라 하나님이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그 때에 맹인의 눈이 밝을 것이며 못 듣는 사람의 귀가 열릴 것이라"
그러므로 믿음의 눈으로 보고,무엇보다 믿음의 눈으로
선포하는 사람이 있을때,그 주변이 믿음의 능력으로 귀가 열리고,보이는 역사가 있을것이다.
그러므로 믿음으로 선포하는 인생,믿음을 선포하는 기쁨이 있기를 소망합니다.그럴때 우리 주변의 믿음의 능력을 경험하는 복된 인생이 된다.
아침에 출근 할때면, 내 주변의 나무와 꽃을 감상하면서자전거를 타고 출근을 합니다.
그때마다 감탄하는 것은 "하나님은 어쩌면 계절 계절마다 나무와 꽂 색깔들의 옷을 저렇게 저마다의 색깔로 예쁘게 입힐까?
그러면서 나무와 꽃을 만끽하며,코로 한번 깊게 들어마시며,콧노래로 출근을 합니다.그때마다 나의 기쁨과감사와 은혜로 하루를 신나게 시작합니다.
더불어 이제는 믿음으로 선포하는 인생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이 기쁨으로 내 주변을 더욱 환하게 밝히는 믿음의 자녀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김종숙2026-01-23 08:02
하나님께서는 나의 하는 모든일에 함께하셔서 좋은길로 인도 해 주심을 믿고 두려워 하지 않고 감사하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신태규2026-01-23 05:53
세상의 좋고 아름다운 것을 볼 때마다 하나님의 아름다움과 영광을 기억하게 하소서. 우리에게 좋은 일이 있을 때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임을 깨닫게 하소서. 내가 듣고 보고 경험한 것만이 전부가 아니라 우리의 삶 가운데 개입하시고 섭리하셔서 우리를 아름답게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아름다우심을 볼 수 있는 믿음의 눈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아직 내 눈에는 힘들고 어려운 상황일 때도 굳세고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이 오시고 함께 하시며 나를 도우셔서 복되게 하시고 갚아주실 거라고 담대하게 입술로 고백하고 선포하는, 믿음의 눈으로 보고 선포하는 인생이 되어 보지 못하는 사람의 눈이 밝아지고 듣지 못하는 사람의 귀가 열리게 되는, 우리 주변에 믿음의 능력을 경험하는 복된 인생이 있게 하소서.
오는 주일 4시 세종에서 임직 감사예배가 있음을 기억하게 하시고 위해서 기도하게 하소서. 주일에서 월요일까지 대전의 청소년부가 캠프를 합니다. 함께 하시는 하나님, 큰 은혜와 축복으로 인도하여 주소서.
오는 주일 4시 세종에서 임직 감사예배가 있음을 기억하게 하시고 위해서 기도하게 하소서. 주일에서 월요일까지 대전의 청소년부가 캠프를 합니다. 함께 하시는 하나님, 큰 은혜와 축복으로 인도하여 주소서.
신태규 2026-01-23 13:31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 그 뒤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 통치하심을 알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기 위해 무시로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점검하려고 애쓰다 보니 내가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있나, 제대로 믿고 있나 ? 라는 의문이 생깁니다. 지난 주일 예배때의 주일 설교를 듣다가 답을 얻었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잘 모른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이렇게 저렇게 살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행하는 것이 하나님을 안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하나님과의 영적 교제를 통해 그 분과 인격적인 경험을 하는 것인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삶이 무엇인지를 행하고 살아볼 때 그 때 그 분의 마음, 그분의 섭리,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소망이 뭔지 진짜 알 수 있으므로 그것으로 그것으로 삶을 채우라'는 주일 설교 말씀에서입니다. 주님이 하라고 명하신 것을 행하고 하지 말라고 하신 것을 과감히 끊을 때만이 하나님을 '안다'라는 말씀이니까요. 주님 그렇게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최규량2026-01-23 05:52
아멘. 아름다운 것들을 볼 때마다 그것을 지으신 하나님의 영광을 생각하며 좋은 일이 있을 때마다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임을 기억하는, 즉 우리가 보고 듣고 경험한 것만이 전부가 아니라 뒤에서 그것을 섭리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볼 줄 아는 영적으로 늘 깨어있는 믿음의 사람이 되길 기도합니다. 우리의 삶 가운데 개입하셔서 우리를 아름답게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볼 수 있는 믿음의 눈을 통해 거룩한 길을 걸어가는 복된 인생이 되길 소망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라 주님께서 함께하셔서 도와주실 것을 신뢰하는 가운데 믿음으로 담대하게 선포함으로, 믿음의 능력으로 보지 못하는 자의 눈이 밝아지고 듣지 못하는 자의 귀가 열리는 기쁨과 감사의 은혜가 우리 가운데 늘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오늘 하루도 믿음의 눈으로 보고 믿음의 선포를 통해 우리 주위의 누군가에게 믿음의 능력을 경험하게 하는 아름답고 복된 인생이 되길 소망합니다.
다가오는 주일(25일) 오후 4시에 세종 성전에서 임직 감사예배가 있습니다. 믿음의 사람으로 세워진 분들을 축복하는 임직 감사예배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오셔서 기쁨으로 축하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주일부터 월요일까지 대전 캠퍼스의 청소년부가 겨울캠프를 합니다. 겨울캠프에 참여하는 우리 청소년들이 1박 2일 동안 말씀의 은혜를 함께 나누며 믿음의 교제를 통해 좋은 시간 보낼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다가오는 주일(25일) 오후 4시에 세종 성전에서 임직 감사예배가 있습니다. 믿음의 사람으로 세워진 분들을 축복하는 임직 감사예배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오셔서 기쁨으로 축하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주일부터 월요일까지 대전 캠퍼스의 청소년부가 겨울캠프를 합니다. 겨울캠프에 참여하는 우리 청소년들이 1박 2일 동안 말씀의 은혜를 함께 나누며 믿음의 교제를 통해 좋은 시간 보낼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성경_이사야 35장
[거룩한 길]
1 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 사막이 백합화 같이 피어 즐거워하며
2 무성하게 피어 기쁜 노래로 즐거워하며 레바논의 영광과 갈멜과 사론의 아름다움을 얻을 것이라 그것들이 여호와의 영광 곧 우리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리로다
3 너희는 약한 손을 강하게 하며 떨리는 무릎을 굳게 하며
4 겁내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굳세어라,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복하시며 갚아 주실 것이라 하나님이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5 그 때에 맹인의 눈이 밝을 것이며 못 듣는 사람의 귀가 열릴 것이며
6 그 때에 저는 자는 사슴 같이 뛸 것이며 말 못하는 자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7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 승냥이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
8 거기에 대로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 바 되리니 깨끗하지 못한 자는 지나가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될 것이라 우매한 행인은 그 길로 다니지 못할 것이며
9 거기에는 사자가 없고 사나운 짐승이 그리로 올라가지 아니하므로 그것을 만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받은 자만 그리로 행할 것이며
10 여호와의 속량함을 받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들의 머리 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사라지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