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6일(월) | 요한계시록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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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문2026-01-26 08:54
신태규2026-01-26 08:16
아멘 감사합니다. 믿는 우리에게 주님이 없는 삶은 아무것도 아닌 공허한 삶임을 알아야 하는데 정작 주님이 없음을 슬퍼하며 우는 게 아니라 내게 다가온 고통과 어려움, 힘든 상황으로 인해 슬퍼하고 울고 분노하고 괴로와하는 순간이 많음을 회개합니다. 눈 앞에 닥친 힘든 상황 앞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아니라 세상과 사람들의 도움을 먼저 구하는 어리석음을 또한 회개합니다. 그 순간 먼저 하나님 앞에 엎드리고 무릎 꿇고 주님을 먼저 찾으며 언약의 소망을 붙드는 인생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우리 스스로는 어찌할 수 없는 원죄와 수많은 죄로 인해 우리를 대신해서 십자가를 지시고 죽임 당하신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를 향해 감사드리며 찬양과 영광을 올리며 그 존귀함을 늘 묵상하며 경배하는 은혜의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내가 살아가는 하루하루의 삶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기를, 그 존귀함이 내 삶을 통해 드러나는 아름답고 복된 인생이 되기를 간절히, 간절히 소망하오니 주님 나를 성령으로 인치시고 붙들어주소서.
저의 큰 딸을 포함한 대전 캠퍼스의 청소년부가 어제부터 오늘까지 겨울캠프 중입니다. 섬기는 교육 목자님들과 사역자님들, 그리고 겨울캠프에 참여하는 우리 아이들이 1박 2일 동안 말씀의 은혜를 함께 나누며 믿음의 교제를 통해 좋은 시간 보낼 수 있도록 그 발걸음을 인도하여 주소서. 방황하기 쉽고 그 인생의 중요한 선택과 결정을 해야 하는 청소년기를 겪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오니 이 겨울캠프를 통해 마땅히 있어야 될 곳에 그 마음을 두는 아름다운 믿음의 삶을 경험하고 체화하는 크신 인도하심의 은혜가 있길 소망합니다. 바라옵기는 더 많은 아이들이 청소년부를 출석하고 세상보다 하나님의 나라가 더 아름답고 복됨을 어린 시절부터 알아나가는 축복이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 스스로는 어찌할 수 없는 원죄와 수많은 죄로 인해 우리를 대신해서 십자가를 지시고 죽임 당하신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를 향해 감사드리며 찬양과 영광을 올리며 그 존귀함을 늘 묵상하며 경배하는 은혜의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내가 살아가는 하루하루의 삶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기를, 그 존귀함이 내 삶을 통해 드러나는 아름답고 복된 인생이 되기를 간절히, 간절히 소망하오니 주님 나를 성령으로 인치시고 붙들어주소서.
저의 큰 딸을 포함한 대전 캠퍼스의 청소년부가 어제부터 오늘까지 겨울캠프 중입니다. 섬기는 교육 목자님들과 사역자님들, 그리고 겨울캠프에 참여하는 우리 아이들이 1박 2일 동안 말씀의 은혜를 함께 나누며 믿음의 교제를 통해 좋은 시간 보낼 수 있도록 그 발걸음을 인도하여 주소서. 방황하기 쉽고 그 인생의 중요한 선택과 결정을 해야 하는 청소년기를 겪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오니 이 겨울캠프를 통해 마땅히 있어야 될 곳에 그 마음을 두는 아름다운 믿음의 삶을 경험하고 체화하는 크신 인도하심의 은혜가 있길 소망합니다. 바라옵기는 더 많은 아이들이 청소년부를 출석하고 세상보다 하나님의 나라가 더 아름답고 복됨을 어린 시절부터 알아나가는 축복이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경희 2026-01-26 07:41
주님!
우리의 삶이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지 않는 삶!
그것은 아타까운 일이며, .그분 없이는 내가 온전한 인생이 될수 없기에,그 분의 대한 갈망으로 눈물을 흘리며, 살아가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내 삶 가운데 당연히 있어야 될!마땅히 있어야 될!예수 그리스도가 있지 않을 때,슬퍼하고, 우는 인생!
그 인생이 복된 인생이라는 사실을 깨닫고,늘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없이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큰 안타까움 인줄 알고, 그때 공허한 맘 때문에 하나님 앞에 다시 무릎꿇는 인생이 지혜로운 인생,겸손한 인생임을 깨닫고,늘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피조물이 이르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권능을 세세토록 돌릴지어다 "
우리가 이 땅가운데 살아가면서 가져야 될 삶의 모습 가운데 하나가 하나님께 영광!그분께 존귀를 드리는 인생 그런 인생으로 살아가는 것!그것이 우리에게 남겨진 자의 과제가 아님을 깨닫고,우리의 삶이 늘 주님께 영광을 돌리고, 그분의 존귀함이 우리 삶으로 부터 드러나는
복되고, 아름다운 삶으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우리의 삶이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지 않는 삶!
그것은 아타까운 일이며, .그분 없이는 내가 온전한 인생이 될수 없기에,그 분의 대한 갈망으로 눈물을 흘리며, 살아가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내 삶 가운데 당연히 있어야 될!마땅히 있어야 될!예수 그리스도가 있지 않을 때,슬퍼하고, 우는 인생!
그 인생이 복된 인생이라는 사실을 깨닫고,늘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없이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큰 안타까움 인줄 알고, 그때 공허한 맘 때문에 하나님 앞에 다시 무릎꿇는 인생이 지혜로운 인생,겸손한 인생임을 깨닫고,늘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피조물이 이르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권능을 세세토록 돌릴지어다 "
우리가 이 땅가운데 살아가면서 가져야 될 삶의 모습 가운데 하나가 하나님께 영광!그분께 존귀를 드리는 인생 그런 인생으로 살아가는 것!그것이 우리에게 남겨진 자의 과제가 아님을 깨닫고,우리의 삶이 늘 주님께 영광을 돌리고, 그분의 존귀함이 우리 삶으로 부터 드러나는
복되고, 아름다운 삶으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최규량2026-01-26 05:39
아멘. 우리의 삶 가운데 당연하게 마땅히 계셔야 될 예수 그리스도가 없을 때 그것 때문에 슬퍼하고 우는 인생,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없이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큰 안타까움인지를 알고 그 공허함 때문에 하나님 앞에 나아가 다시 무릎 꿇는 지혜로운 인생이 되길 기도합니다. 말씀 속 사도 요한을 본받아 주님의 돌보심이 없을 때 슬퍼할 수밖에 없다고 고백하는 겸손한 믿음의 은혜가 우리 모두 가운데 있길 소망합니다. 우리를 대신해서 죽임 당하신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를 향해 찬양과 영광과 존귀와 힘과 지혜와 경배를 드리는 귀한 은혜의 삶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하루도 우리의 삶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그 존귀함이 우리 삶을 통해 드러나는 아름답고 복된 인생이 되길 소망합니다.
대전 캠퍼스의 청소년부가 어제부터 오늘까지 겨울캠프 중입니다. 청소년부를 섬기고 있는 교육 목자님들과 사역자들, 그리고 겨울캠프에 참여하는 우리 청소년들이 1박 2일 동안 말씀의 은혜를 함께 나누며 믿음의 교제를 통해 좋은 시간 보낼 수 있도록 그 발걸음을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방황하기 쉽고 그 인생 가운데 중요한 선택과 결정을 해야 하는 청소년기를 겪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겨울캠프를 통해 마땅히 있어야 될 곳에 그 마음을 두는 아름다운 영혼으로 자리 잡는 은혜가 있길 소망합니다.
대전 캠퍼스의 청소년부가 어제부터 오늘까지 겨울캠프 중입니다. 청소년부를 섬기고 있는 교육 목자님들과 사역자들, 그리고 겨울캠프에 참여하는 우리 청소년들이 1박 2일 동안 말씀의 은혜를 함께 나누며 믿음의 교제를 통해 좋은 시간 보낼 수 있도록 그 발걸음을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방황하기 쉽고 그 인생 가운데 중요한 선택과 결정을 해야 하는 청소년기를 겪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겨울캠프를 통해 마땅히 있어야 될 곳에 그 마음을 두는 아름다운 영혼으로 자리 잡는 은혜가 있길 소망합니다.
오늘의 성경_요한계시록 5장
[책과 어린 양]
1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두루마리가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2 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그 두루마리를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나
3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할 자가 없더라
4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아니하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5 장로 중의 한 사람이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그 두루마리와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6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한 어린 양이 서 있는데 일찍이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그에게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들은 온 땅에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7 그 어린 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두루마리를 취하시니라
8 그 두루마리를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이 그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9 그들이 새 노래를 불러 이르되 두루마리를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이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에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10 그들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들을 삼으셨으니 그들이 땅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하더라
11 내가 또 보고 들으매 보좌와 생물들과 장로들을 둘러 선 많은 천사의 음성이 있으니 그 수가 만만이요 천천이라
12 큰 음성으로 이르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13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피조물이 이르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권능을 세세토록 돌릴지어다 하니
14 네 생물이 이르되 아멘 하고 장로들은 엎드려 경배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