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9일(목) | 이사야 3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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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 2026-01-29 06:55
주님!
외부로부터 오는 어떤 적을 이기기 위해서 또 다른 세상의 권력을 의지하면 그게 영원한것 같지만,영원하지 않는다.오직 우리가 의지해야 할 분은 하나님 밖에 없다.이방 왕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말씀 하신다. 때로는 하나님께서 그렇게 우리를 인도하신다. 우리의 적군을
통해서,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입술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깨닫게 하실 때도 있다.앗수르가 예루살렘을 협박하는 말씀을 통해서,우리의 믿음이 더 순전해지고,우리의 믿음이 더 순수해지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오직 믿으실수 있는 분은 하나님 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또한,우리가 믿음 생활을 유지하기 어려울때가
현혹당할때, 그때 우리의 믿음이 흔들리거나 그 유혹의
말로 무너지지 않는 굳건한 믿음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때론 힘들고,어렵고,힘든 상황가운데 있을 때,그것을 벗어나기 위해 세상을 향해 의지하기 보다는,하나님의 놀라운 계획과섭리 가운데
행하시는 일들을 참고,견디며,인내하며 하나님을 의지하는 굳건한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외부로부터 오는 어떤 적을 이기기 위해서 또 다른 세상의 권력을 의지하면 그게 영원한것 같지만,영원하지 않는다.오직 우리가 의지해야 할 분은 하나님 밖에 없다.이방 왕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말씀 하신다. 때로는 하나님께서 그렇게 우리를 인도하신다. 우리의 적군을
통해서,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입술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깨닫게 하실 때도 있다.앗수르가 예루살렘을 협박하는 말씀을 통해서,우리의 믿음이 더 순전해지고,우리의 믿음이 더 순수해지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오직 믿으실수 있는 분은 하나님 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또한,우리가 믿음 생활을 유지하기 어려울때가
현혹당할때, 그때 우리의 믿음이 흔들리거나 그 유혹의
말로 무너지지 않는 굳건한 믿음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때론 힘들고,어렵고,힘든 상황가운데 있을 때,그것을 벗어나기 위해 세상을 향해 의지하기 보다는,하나님의 놀라운 계획과섭리 가운데
행하시는 일들을 참고,견디며,인내하며 하나님을 의지하는 굳건한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최규량2026-01-29 05:53
아멘. 앗수르가 예루살렘을 협박하는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들이 의지해야 할 분은 세상의 어떤 권력이 아닌 오직 하나님밖에 없음을 깨닫고 우리의 믿음이 더 순전해지고 순수해지는 은혜가 있길 기도합니다. 이 땅 가운데 살아가면서 우리의 믿음을 지키기 어려운 때가 말씀 속 랍사게처럼 우리를 현혹할 때입니다. 어떤 상황이나 환경을 통해, 어떤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기를 바라는 수많은 유혹 앞에서 무너지지 않고 담대히 이겨나가는 아름다운 믿음의 사람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매주 목요일마다 영유아 유치부부터 중고등부까지 다음 세대를 담당하시는 전도사님들이 모두 모여 설교 미팅을 합니다. 내가 드리는 예배만큼 우리 아이들에게도 은혜가 있으면 좋겠다는 교우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주일예배와 같은 본문 말씀을 가지고 각 부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새롭게 설교를 함께 준비하고 점검하는 가운데 설교 미팅을 통해 서로 좋은 영향을 주고받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교회에서 드리는 예배시간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주일날 나눴던 같은 말씀으로 자녀들과 함께 믿음의 고백을 나누며 신앙의 대화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어른들이 드리는 예배와 동일한 은혜가 우리 아이들 가운데에도 함께하길 바라며 다음 세대를 섬기는 모든 목회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매주 목요일마다 영유아 유치부부터 중고등부까지 다음 세대를 담당하시는 전도사님들이 모두 모여 설교 미팅을 합니다. 내가 드리는 예배만큼 우리 아이들에게도 은혜가 있으면 좋겠다는 교우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주일예배와 같은 본문 말씀을 가지고 각 부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새롭게 설교를 함께 준비하고 점검하는 가운데 설교 미팅을 통해 서로 좋은 영향을 주고받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교회에서 드리는 예배시간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주일날 나눴던 같은 말씀으로 자녀들과 함께 믿음의 고백을 나누며 신앙의 대화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어른들이 드리는 예배와 동일한 은혜가 우리 아이들 가운데에도 함께하길 바라며 다음 세대를 섬기는 모든 목회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신태규2026-01-29 05:36
본문에서 앗수르가 예루살렘을 협박하는 것처럼 때로는 다른 사람의 입을 통해서 하나님께서우리가 깨닫도록 말씀하실 때가 있음을 봅니다. 외부의 적을 이기기 위해 세상의 다른 힘을 의지하는 것은 의미없음을, 믿을 분은 오직 하나님밖에 없음을 깨닫고 명심하게 하소서. 이렇게 믿음으로 살아가려는 우리에게 세상이 우리에게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라고 현혹하는 말을 할 때 담대히 이겨나가며 무너지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말씀과 찬양으로 믿음을 지킬 수 있도록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게 하소서.
오늘 목요일 우리 교회의 다음세대에서 설교 미팅을 합니다. 어른 예배와 동일한 담임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한 달 전부터 공부하며 아이들에게 맞게 같은 메시지로 말씀을 전하기 위해 서로 의견을 나누고 연구하는 이 미팅에 성령님 함께 하셔서 능력주시고 지혜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아이들과 주일 예배를 마치고 서로 들은 말씀을 나누려고 할 때 같은 주제의 말씀으로 통일된 대화를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애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일주일 동안 가정에서도 주일 말씀을 갖고 풍성한 대화가 이루어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목요일 우리 교회의 다음세대에서 설교 미팅을 합니다. 어른 예배와 동일한 담임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한 달 전부터 공부하며 아이들에게 맞게 같은 메시지로 말씀을 전하기 위해 서로 의견을 나누고 연구하는 이 미팅에 성령님 함께 하셔서 능력주시고 지혜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아이들과 주일 예배를 마치고 서로 들은 말씀을 나누려고 할 때 같은 주제의 말씀으로 통일된 대화를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애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일주일 동안 가정에서도 주일 말씀을 갖고 풍성한 대화가 이루어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신태규 2026-01-29 15:41
아침의 말씀과 묵상을 다시 떠올리려하는데 바로 떠오르지 않아 다시 이 곳에 온다. 정작 내가 쓴 묵상일기도 떠오르지 않는데 설교말씀은, 성경말씀은 얼마나 잘 잊고 또 잊는지... 외부의 유혹이낲미혹보다 더 무서운 것은 나무나 쉽게ㅜ잊고 너무나 쉽게 상황과 환경의 영향에 흔들리는 나의 믿음 없음과 연약함이다. 하나님만 바라보는 것은 쉬울 것 같으면서도 어렵고 어려워 보이기만 하면서도 또 한편으론 쉬운 것일텐데... 찬양을 듣고 따라부르며 기도와도 같은 그 가사들의 힘으로 함께 기도해본다
오직 주의 은혜로 지금 여기 서 있네... 하나님의 은혜없이는 단 한 순간도 온전히 설 수 없음을 고백하며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한다.
오직 주의 은혜로 지금 여기 서 있네... 하나님의 은혜없이는 단 한 순간도 온전히 설 수 없음을 고백하며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한다.
신태규 2026-01-29 22:07
@신태규
오직 주의 은혜로 지금 여기 서 있네. 한없는 경배 한없는 찬양 내 영혼 예배 드리네. 나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주의 그 은혜 십자가 고통 이기신 주님 그 은혜 어찌 잊으리. 주 은혜 날 채우시네 주 은혜 보게 하시네. 살아가는 동안 은혜로만 살리 십자가 은혜로.
이 찬양을 통해 하루 종일 주님의 십자가 은혜를 묵상하며 찬양하며 기도하게 하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오늘 하루 얼마나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 몸과 마음을 다했는지 돌아봅니다. 내가 얼마나 하나님의 사랑과 평강의 통로가 되었는지 돌아봅니다. 십자가의 은혜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하지만 내일을 또 소망해봅니다. 한 걸음 한 걸음씩 믿음으로 주 예수와 함께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길을 걸어갈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오늘 하루도 나와 함께 하시며 인도해주신 은혜에 감사드리며 십자가의 고통과 사망의 권세를 이기신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 찬양을 통해 하루 종일 주님의 십자가 은혜를 묵상하며 찬양하며 기도하게 하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오늘 하루 얼마나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 몸과 마음을 다했는지 돌아봅니다. 내가 얼마나 하나님의 사랑과 평강의 통로가 되었는지 돌아봅니다. 십자가의 은혜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하지만 내일을 또 소망해봅니다. 한 걸음 한 걸음씩 믿음으로 주 예수와 함께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길을 걸어갈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오늘 하루도 나와 함께 하시며 인도해주신 은혜에 감사드리며 십자가의 고통과 사망의 권세를 이기신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성경_이사야 36장
[앗수르가 예루살렘을 협박하다]
1 히스기야 왕 십사년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 올라와서 유다의 모든 견고한 성을 쳐서 취하니라
2 앗수르 왕이 라기스에서부터 랍사게를 예루살렘으로 보내되 대군을 거느리고 히스기야 왕에게로 가게 하매 그가 윗못 수도 곁 세탁자의 밭 큰 길에 서매
3 힐기야의 아들 왕궁 맡은 자 엘리아김과 서기관 셉나와 아삽의 아들 사관 요아가 그에게 나아가니라
4 랍사게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제 히스기야에게 말하라 대왕 앗수르 왕이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네가 믿는 바 그 믿는 것이 무엇이냐
5 내가 말하노니 네가 족히 싸울 계략과 용맹이 있노라 함은 입술에 붙은 말뿐이니라 네가 이제 누구를 믿고 나를 반역하느냐
6 보라 네가 애굽을 믿는도다 그것은 상한 갈대 지팡이와 같은 것이라 사람이 그것을 의지하면 손이 찔리리니 애굽 왕 바로는 그를 믿는 모든 자에게 이와 같으니라
7 혹시 네가 내게 이르기를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노라 하리라마는 그는 그의 산당과 제단을 히스기야가 제하여 버리고 유다와 예루살렘에 명령하기를 너희는 이 제단 앞에서만 예배하라 하던 그 신이 아니냐 하셨느니라
8 그러므로 이제 청하노니 내 주 앗수르 왕과 내기하라 내가 네게 말 이천 필을 주어도 너는 그 탈 자를 능히 내지 못하리라
9 그런즉 네가 어찌 내 주의 종 가운데 극히 작은 총독 한 사람인들 물리칠 수 있으랴 어찌 애굽을 믿고 병거와 기병을 얻으려 하느냐
10 내가 이제 올라와서 이 땅을 멸하는 것이 여호와의 뜻이 없음이겠느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올라가 그 땅을 쳐서 멸하라 하셨느니라 하니라
11 이에 엘리아김과 셉나와 요아가 랍사게에게 이르되 우리가 아람 방언을 아오니 청하건대 그 방언으로 당신의 종들에게 말하고 성 위에 있는 백성이 듣는 데에서 우리에게 유다 방언으로 말하지 마소서 하니
12 랍사게가 이르되 내 주께서 이 일을 네 주와 네게만 말하라고 나를 보내신 것이냐 너희와 함께 자기의 대변을 먹으며 자기의 소변을 마실 성 위에 앉은 사람들에게도 하라고 보내신 것이 아니냐 하더라
13 이에 랍사게가 일어서서 유다 방언으로 크게 외쳐 이르되 너희는 대왕 앗수르 왕의 말씀을 들으라
14 왕의 말씀에 너희는 히스기야에게 미혹되지 말라 그가 능히 너희를 건지지 못할 것이니라
15 히스기야가 너희에게 여호와를 신뢰하게 하려는 것을 따르지 말라 그가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반드시 우리를 건지시리니 이 성이 앗수르 왕의 손에 넘어가지 아니하리라 할지라도
16 히스기야의 말을 듣지 말라 앗수르 왕이 또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내게 항복하고 내게로 나아오라 그리하면 너희가 각각 자기의 포도와 자기의 무화과를 먹을 것이며 각각 자기의 우물 물을 마실 것이요
17 내가 와서 너희를 너희 본토와 같이 곡식과 포도주와 떡과 포도원이 있는 땅에 옮기기까지 하리라
18 혹시 히스기야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건지시리라 할지라도 속지 말라 열국의 신들 중에 자기의 땅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진 자가 있느냐
19 하맛과 아르밧의 신들이 어디 있느냐 스발와임의 신들이 어디 있느냐 그들이 사마리아를 내 손에서 건졌느냐
20 이 열방의 신들 중에 어떤 신이 자기의 나라를 내 손에서 건져냈기에 여호와가 능히 예루살렘을 내 손에서 건지겠느냐 하셨느니라 하니라
21 그러나 그들이 잠잠하여 한 말도 대답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왕이 그들에게 명령하여 대답하지 말라 하였음이었더라
22 그 때에 힐기야의 아들 왕궁 맡은 자 엘리아김과 서기관 셉나와 아삽의 아들 사관 요아가 자기의 옷을 찢고 히스기야에게 나아가서 랍사게의 말을 그에게 전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