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30일(금) | 요한계시록 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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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경2026-01-30 10:58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모든 종과 자유인이 굴과 산들의 바위 틈에 숨어
산들과 바위에게 말하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얼굴에서와 그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라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하나님은 저의 가려진 죄를 낱낱이 바라보시고
계시며 내가 그 죄에서 돌아서 주의 신실하고
정결한 자녀로 살아가기를 바라며 기다리고
계심을 믿습니다
심판의 날 주의 얼굴에서 나를 가려 두려움에
사로 잡혀 떠는 자가 되지 않게 하시며
말씀을.새기는 것에 멈추지 않고 나의 행실로
거룩하고 정결함의 열매 맺는 주의 영광의
자녀로 살아가기를 간구합니다
산들과 바위에게 말하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얼굴에서와 그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라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하나님은 저의 가려진 죄를 낱낱이 바라보시고
계시며 내가 그 죄에서 돌아서 주의 신실하고
정결한 자녀로 살아가기를 바라며 기다리고
계심을 믿습니다
심판의 날 주의 얼굴에서 나를 가려 두려움에
사로 잡혀 떠는 자가 되지 않게 하시며
말씀을.새기는 것에 멈추지 않고 나의 행실로
거룩하고 정결함의 열매 맺는 주의 영광의
자녀로 살아가기를 간구합니다
황*현 2026-01-30 09:45
"각각 그들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이르시되 아직 잠시 동안 쉬되 그들의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당하여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요한계시록 6:11)
아멘. 하나님의 말씀과 그들이 가진 증거 때문에 순교한 성도들의 힘든 삶이 결코 허무하지 않음과 천국에서 주님과 함께 쉬고 있음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온 세상 구주이시며 심판자 되신 예수님. 저와 함께 친구와 형제들도 모두 긍휼히 여기시고 구원 받기를 기다리심을 또한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제게 주어진 성도의 자리를 잘 감당하고 인내하여 그 뜻 이루어지게 하소서.
아멘. 하나님의 말씀과 그들이 가진 증거 때문에 순교한 성도들의 힘든 삶이 결코 허무하지 않음과 천국에서 주님과 함께 쉬고 있음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온 세상 구주이시며 심판자 되신 예수님. 저와 함께 친구와 형제들도 모두 긍휼히 여기시고 구원 받기를 기다리심을 또한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제게 주어진 성도의 자리를 잘 감당하고 인내하여 그 뜻 이루어지게 하소서.
이경희 2026-01-30 07:51
우리 인생의 마지막 심판때 어느것 하나 숨기지 않고, 우리의 숨겨진 죄악이 다 드러나고,그 심판으로 부터
자유로운 인생 없을것 이다.언젠가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서는 그날 하나도 헛된것 없이 다 하나님 앞에 다 계수되리라는 믿음으로 이 땅가운데 살아가면, 우리가 어둠으로 부터 멀어질수 있고,유혹 앞에서도 담대할 수 있고,우리의 시험 앞에서도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이다.
주님!
언제가 주님 앞에 서는 그날 하나도 헛된것이 없다는 이 말씀 가슴에 새기고, 그 믿음 때문에 멈춰야 할 때 멈추고,절제해야 할때 절제하는 그런 믿음을 가지고,우리 모두가 하나님 은혜 앞에 서 있는 존재라고 확신으로 신실하게 하루 하루 살아가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자유로운 인생 없을것 이다.언젠가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서는 그날 하나도 헛된것 없이 다 하나님 앞에 다 계수되리라는 믿음으로 이 땅가운데 살아가면, 우리가 어둠으로 부터 멀어질수 있고,유혹 앞에서도 담대할 수 있고,우리의 시험 앞에서도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이다.
주님!
언제가 주님 앞에 서는 그날 하나도 헛된것이 없다는 이 말씀 가슴에 새기고, 그 믿음 때문에 멈춰야 할 때 멈추고,절제해야 할때 절제하는 그런 믿음을 가지고,우리 모두가 하나님 은혜 앞에 서 있는 존재라고 확신으로 신실하게 하루 하루 살아가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장미혜2026-01-30 06:54
신태규2026-01-30 05:41
우리 인생의 마지막 심판의 때 어느 것 하나 숨기지 않고 모든 죄악이 다 드러나고 누구도 그 심판으로부터 자유로운 인생이 없음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언젠가 하나님 앞에 서는 그 날 하나도 헛된 것 없이 다 하나님 앞에 계수된다는 믿음으로 살아가면 어두운 곳으로부터 멀어질 수 있고 유혹 앞에서도 담대할 수 있으며 시험 앞에서도 쉽게 무너지지 않을 수 있음을 명심하게 하소서. 이 땅에서의 죽음이 끝이고 결론이라고 생각하여 우리 마음대로 살아가고 욕망에 따라 살아갈 수 밖에 없어서 좌절과 절망이 찾아올 때마다 이길 비결이 없으나 언젠가 주님 앞에 서는 그 날 하나도 헛된 것이 없을 거라는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그 믿음으로 인해 멈춰야 할 때 멈추고 절제해야 할 때 절제하는 복된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그 은헤 앞에 서 있는 존재라는 것을 기억하고 오늘 하루도 신실하게 믿음의 길을 걸어가게 하소서.
이번 주말 대전의 영유아부와 어린이 부가 겨울 캠프를 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 가운데 거하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축복이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섬기는 교육목자님들과 사역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축복합니다.
이번 주말 대전의 영유아부와 어린이 부가 겨울 캠프를 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 가운데 거하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축복이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섬기는 교육목자님들과 사역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축복합니다.
최규량2026-01-30 05:40
아멘. 마지막 심판 때에는 어느 것 하나 숨기는 것 없이 우리의 숨겨왔던 모든 죄악들이 다 드러나게 되고 어느 누구도 심판으로부터 자유로운 인생은 없음을 늘 기억하며 살아감으로 어두운 것으로부터 멀어지고 유혹 앞에서 담대하며 시험 가운데 쉽게 무너지지 않는 복된 인생이 되길 기도합니다. 언젠가 하나님 앞에 서는 그날 하나도 헛된 것이 없이 모두 다 하나님 앞에 계수 되리라는 믿음을 가지고 이 땅 가운데 살아감으로 멈춰야 할 때 멈출 줄 알고 절제해야 할 때 절제할 줄 아는 지혜로운 인생이 되길 소망합니다. 오늘 하루도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그 은혜 앞에 서 있는 존재라는 것을 마음에 새김으로 우리 앞에 놓인 믿음의 길을 신실하게 걸어가는 아름답고 복된 하나님의 백성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토요일에는 대전 캠퍼스의 영유아 유치부가, 토요일과 주일에는 어린이부가 각각 겨울캠프를 합니다. 섬기시는 모든 분들과 함께해 주시고, 특별히 우리 아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 가운데 잘 거하는 은총이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토요일에는 대전 캠퍼스의 영유아 유치부가, 토요일과 주일에는 어린이부가 각각 겨울캠프를 합니다. 섬기시는 모든 분들과 함께해 주시고, 특별히 우리 아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 가운데 잘 거하는 은총이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오늘의 성경_요한계시록 6장
[일곱 봉인에 담긴 심판]
1 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의 하나를 떼시는데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의 하나가 우렛소리 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2 이에 내가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아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3 둘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둘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니
4 이에 다른 붉은 말이 나오더라 그 탄 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더라
5 셋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셋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보니 검은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더라
6 내가 네 생물 사이로부터 나는 듯한 음성을 들으니 이르되 한 데나리온에 밀 한 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 되로다 또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지 말라 하더라
7 넷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넷째 생물의 음성을 들으니 말하되 오라 하기로
8 내가 보매 청황색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니 음부가 그 뒤를 따르더라 그들이 땅 사분의 일의 권세를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들로써 죽이더라
9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그들이 가진 증거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에 있어
10 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갚아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 하나이까 하니
11 각각 그들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이르시되 아직 잠시 동안 쉬되 그들의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당하여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12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검은 털로 짠 상복 같이 검어지고 달은 온통 피 같이 되며
13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설익은 열매가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14 하늘은 두루마리가 말리는 것 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겨지매
15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모든 종과 자유인이 굴과 산들의 바위 틈에 숨어
16 산들과 바위에게 말하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얼굴에서와 그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라
17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