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일(월) | 신명기 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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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2일전
9:20
진노의 하나님을 내가 두려워하나이다. 우리의 간구에 진노를 돌이키시는 자비의 하나님을 내가 찬송합니다. 기도가 끊이지 않는 교회 공동체에 함께 함이 참 감사입니다. 그러나 기도를 게을리했던 저를 고백합니다. 소망과 확신을 가지고 기도하지 못했습니다. 용서하옵소서. 모세처럼 사랑하는 아론을 위해 간구하는 자 되게 하시고 누군가도 나를 사랑하여 하나님께 간구하게 하옵소서. 목장에서 믿음의 형제자매를 위해 가정과 교회 선교지를 위한 중보의 불길이 뜨겁게 타오르기를 원합니다. 그 모든 간구에 주여 자비로 답하시고 그 자비와 역사가 주의 영광을 드러내고 주를 알게 하옵소서.
진노의 하나님을 내가 두려워하나이다. 우리의 간구에 진노를 돌이키시는 자비의 하나님을 내가 찬송합니다. 기도가 끊이지 않는 교회 공동체에 함께 함이 참 감사입니다. 그러나 기도를 게을리했던 저를 고백합니다. 소망과 확신을 가지고 기도하지 못했습니다. 용서하옵소서. 모세처럼 사랑하는 아론을 위해 간구하는 자 되게 하시고 누군가도 나를 사랑하여 하나님께 간구하게 하옵소서. 목장에서 믿음의 형제자매를 위해 가정과 교회 선교지를 위한 중보의 불길이 뜨겁게 타오르기를 원합니다. 그 모든 간구에 주여 자비로 답하시고 그 자비와 역사가 주의 영광을 드러내고 주를 알게 하옵소서.
조민경2026-02-03 08:27
네가 가서 그 땅을 차지함은 네 공의로 말미암음도 아니며 네 마음이 정직함으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이 민족들이 악함으로 말미암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심이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하심은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맹세를 이루려 하심이니라
나의 결핍과 문제에 집중해 나의 의로 해결하기에
힘쓰며 나의 업적으로 이루려 하는 완악함에서
떠나게 하시고 나에게 이루신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한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여
나의 모든 일상에 주의 임재를 갈망하며
무릎 꿇어 기도함으로 순종하는 믿음이
떠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나의 결핍과 문제에 집중해 나의 의로 해결하기에
힘쓰며 나의 업적으로 이루려 하는 완악함에서
떠나게 하시고 나에게 이루신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한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여
나의 모든 일상에 주의 임재를 갈망하며
무릎 꿇어 기도함으로 순종하는 믿음이
떠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조일문2026-02-02 11:5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신 후에 네가 심중에 이르기를 내 공의로움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서 나를 이 땅으로 인도하여 들여서 그것을 차지하게 하셨다 하지 말라 이 민족들이 악함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심이니라
네가 가서 그 땅을 차지함은 네 공의로 말미암음도 아니며 네 마음이 정직함으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이 민족들이 악함으로 말미암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심이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하심은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맹세를 이루려 하심이니라
나의 공의가 아닌 하나님의 신실하신 언약으로 말미암아 선택받은 믿음의 사람이 되었음을 잊지 말고 겸손히 엎드려 기도하고 감사하며 그 뜻에 순종하며 오직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거하길 원합니다.
네가 가서 그 땅을 차지함은 네 공의로 말미암음도 아니며 네 마음이 정직함으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이 민족들이 악함으로 말미암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심이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하심은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맹세를 이루려 하심이니라
나의 공의가 아닌 하나님의 신실하신 언약으로 말미암아 선택받은 믿음의 사람이 되었음을 잊지 말고 겸손히 엎드려 기도하고 감사하며 그 뜻에 순종하며 오직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거하길 원합니다.
신태규2026-02-02 11:25
"7 너는 광야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격노하게 하던 일을 잊지 말고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오던 날부터 이 곳에 이르기까지 늘 여호와를 거역하였으되 8 호렙 산에서 너희가 여호와를 격노하게 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너희를 멸하려 하셨느니라"
이 두 절의 말씀에 시선이 오래 머뭅니다. 출애굽 전에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수 많은 기적들을 뒤로 한 지 불과 1개월 반 만(출16:1->"애굽에서 나온 후 둘째 달 15일이라)에 애굽 땅에서 고기와 떡을 배불리 먹던 때가 차라리 좋았다며 거칠게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던 이스라엘 백성들. 그들에게 하나님께서 만나와 메추라기를 내려준 바로 뒤에 신광야를 떠나 르비딤에 장막을 쳤으나 마실 물이 없자 원망하며 여호와를 격노하게 한 사건임을 봅니다. 거친 광야의 삶에서 의식주 모두가 녹록치 않으니 생명의 위협 앞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얼마나 불안하고 두려웠을지 상상이 됩니다. 그러나 모세가 그들이 '늘' 여호와를 거역하였으며 호렙 산에서는 하나님을 격노하게 했다고 하는 걸 보면 그들이 받은 은혜보다 받지 못한 것들로 인한 불편과 고통에 더 사로잡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랬던 그들에게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전에 모세는 그 일들을 기억해서 "내 공의로움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서 나를 이 땅으로 인도하여 들여서 그것을 차지하게 하셨다 하지 말라"고 경고하십니다. 더우기 하나님의 진노하심으로 이스라엘 민족을 멸하려 하신 것을 모세가 두 번이나 40일 금식 기도로 막아냈음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모세 자신이 충분히 분노하고도 남았을 상황인데도 40일 동안이나 떡도 먹지 않고 물도 마시지 않으며, 즉 목숨을 걸고 백성들을 살려내기 위해 중보기도 했음에 놀랍니다. 나는 과연 남을 위해서 목숨을 걸고 중보기도할 수 있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러나 그런 기도를 하나님께서는 진노를 거두실 정도로 들어주시고 역사하심을 명심해야 겠습니다.
내게 없는 것으로인해 힘들어하고 불평하고 두려워하지 말고 지금까지 내게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며 다시 소망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묵상하게 됩니다. "나 염려하잖아도 내 쓸 것 아시니 나 오직 주의 얼굴 구하게 하소서. 다 이해할 수 없을 때라도 감사하며 날마다 순종하며 주 따르오리다" 라는 찬양가사를 기억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늘 묵상하며 기억하게 하소서.
우리 목장들이 더욱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안에 믿음으로 하나 되게 하시고 아직 두려움과 낯섬으로 목장에 참여하지 못하시는 성도님들에게도 사모하는 마음, 정말 양떼들에게 아늑하고 안전한 목자 주님의 품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주셔서 함께 목장 모임을 할 수 있도록 성령님 역사하여 주소서.
이 두 절의 말씀에 시선이 오래 머뭅니다. 출애굽 전에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수 많은 기적들을 뒤로 한 지 불과 1개월 반 만(출16:1->"애굽에서 나온 후 둘째 달 15일이라)에 애굽 땅에서 고기와 떡을 배불리 먹던 때가 차라리 좋았다며 거칠게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던 이스라엘 백성들. 그들에게 하나님께서 만나와 메추라기를 내려준 바로 뒤에 신광야를 떠나 르비딤에 장막을 쳤으나 마실 물이 없자 원망하며 여호와를 격노하게 한 사건임을 봅니다. 거친 광야의 삶에서 의식주 모두가 녹록치 않으니 생명의 위협 앞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얼마나 불안하고 두려웠을지 상상이 됩니다. 그러나 모세가 그들이 '늘' 여호와를 거역하였으며 호렙 산에서는 하나님을 격노하게 했다고 하는 걸 보면 그들이 받은 은혜보다 받지 못한 것들로 인한 불편과 고통에 더 사로잡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랬던 그들에게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전에 모세는 그 일들을 기억해서 "내 공의로움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서 나를 이 땅으로 인도하여 들여서 그것을 차지하게 하셨다 하지 말라"고 경고하십니다. 더우기 하나님의 진노하심으로 이스라엘 민족을 멸하려 하신 것을 모세가 두 번이나 40일 금식 기도로 막아냈음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모세 자신이 충분히 분노하고도 남았을 상황인데도 40일 동안이나 떡도 먹지 않고 물도 마시지 않으며, 즉 목숨을 걸고 백성들을 살려내기 위해 중보기도 했음에 놀랍니다. 나는 과연 남을 위해서 목숨을 걸고 중보기도할 수 있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러나 그런 기도를 하나님께서는 진노를 거두실 정도로 들어주시고 역사하심을 명심해야 겠습니다.
내게 없는 것으로인해 힘들어하고 불평하고 두려워하지 말고 지금까지 내게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며 다시 소망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묵상하게 됩니다. "나 염려하잖아도 내 쓸 것 아시니 나 오직 주의 얼굴 구하게 하소서. 다 이해할 수 없을 때라도 감사하며 날마다 순종하며 주 따르오리다" 라는 찬양가사를 기억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늘 묵상하며 기억하게 하소서.
우리 목장들이 더욱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안에 믿음으로 하나 되게 하시고 아직 두려움과 낯섬으로 목장에 참여하지 못하시는 성도님들에게도 사모하는 마음, 정말 양떼들에게 아늑하고 안전한 목자 주님의 품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주셔서 함께 목장 모임을 할 수 있도록 성령님 역사하여 주소서.
이경희 2026-02-02 06:17
"네가 가서 그 땅을 차지함은 네 공의로 말미암음도 아니며 네 마음이 정직함으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이 민족들이 악함으로 말미암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심이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하심은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맹세를 이루려 하심이니라"
주님!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신실하심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하심 때문에,하나님의 돌보심과 은혜로 살아간다는 그 겸손한 믿음을 늘 마음에 품고, 절대로 잊지 않는 주님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누군가를 기도하면,누군가를 위해 애타게 부르짖으면 하나님이 귀를 기울이시고, 그에 기도 가운데 설득당하신다.그러므로 오늘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넘치기 위해서는, 누군가가 중보기도 하고 있구나 또 내가 누군가를 위해서 간구해야 하겠구나 그것을
깨닫고 누군가를 위해 간구하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누군가의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중보기도가 있었기에 지금 내가 주님의 자녀로,주님의 일을 감당할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나 또한 그 은혜를 힘입어 또 누군가에게 그 사랑을 흘러보내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신실하심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하심 때문에,하나님의 돌보심과 은혜로 살아간다는 그 겸손한 믿음을 늘 마음에 품고, 절대로 잊지 않는 주님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누군가를 기도하면,누군가를 위해 애타게 부르짖으면 하나님이 귀를 기울이시고, 그에 기도 가운데 설득당하신다.그러므로 오늘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넘치기 위해서는, 누군가가 중보기도 하고 있구나 또 내가 누군가를 위해서 간구해야 하겠구나 그것을
깨닫고 누군가를 위해 간구하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누군가의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중보기도가 있었기에 지금 내가 주님의 자녀로,주님의 일을 감당할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나 또한 그 은혜를 힘입어 또 누군가에게 그 사랑을 흘러보내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최규량2026-02-02 05:57
아멘. 우리가 다른 사람보다 조금이라도 낫기에 선택받았다는 교만한 죄의 유혹에 빠지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사랑하심과 돌보심 아래 그 은혜로 살아간다고 하는 겸손한 믿음을 잃어버리지 않는 하나님의 아름다운 자녀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누군가가 범죄하고 하나님 앞에 책망받을 수밖에 없는 인생임에도 불구하고 그에게 하나님의 긍휼의 역사가 임할 때는 금식하면서 간절히 기도했던 말씀 속 모세처럼 그를 위해 중보기도하는 누군가가 있었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위해 애타게 부르짖으며 기도하면 하나님께서는 그 기도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십니다. 오늘 하루도 나를 위해 중보기도하는 누군가가 있으매 기뻐하고 감사하며 나 또한 누군가를 위해 하나님 앞에 나아가 간구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길 기도합니다.
2026년이 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월 한 달이 지났습니다. 2월 한 달도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가운데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우리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이제 겨울방학을 마치고 목장이 개학을 하였습니다. 목장에 들어가면 믿음의 기쁨을 풍성히 나누며 더 믿음 생활을 잘할 수 있기에 아직 목장 모임에 참여하지 않으신 분이 계신다면 공동체 목사님이나 사무실에 신청하셔서 목장 모임에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올 한 해도 목장 모임이 있을 때마다 목장을 향한 하나님의 아름다운 뜻 가운데 기쁨과 감사가 풍성히 넘치길 기도합니다. 목자님이나 어려움 가운데 있는 목원들을 위해 중보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2026년이 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월 한 달이 지났습니다. 2월 한 달도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가운데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우리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이제 겨울방학을 마치고 목장이 개학을 하였습니다. 목장에 들어가면 믿음의 기쁨을 풍성히 나누며 더 믿음 생활을 잘할 수 있기에 아직 목장 모임에 참여하지 않으신 분이 계신다면 공동체 목사님이나 사무실에 신청하셔서 목장 모임에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올 한 해도 목장 모임이 있을 때마다 목장을 향한 하나님의 아름다운 뜻 가운데 기쁨과 감사가 풍성히 넘치길 기도합니다. 목자님이나 어려움 가운데 있는 목원들을 위해 중보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오늘의 성경_신명기 9장
[백성의 불순종]
1 이스라엘아 들으라 네가 오늘 요단을 건너 너보다 강대한 나라들로 들어가서 그것을 차지하리니 그 성읍들은 크고 성벽은 하늘에 닿았으며
2 크고 많은 백성은 네가 아는 아낙 자손이라 그에 대한 말을 네가 들었나니 이르기를 누가 아낙 자손을 능히 당하리요 하거니와
3 오늘 너는 알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맹렬한 불과 같이 네 앞에 나아가신즉 여호와께서 그들을 멸하사 네 앞에 엎드러지게 하시리니 여호와께서 네게 말씀하신 것 같이 너는 그들을 쫓아내며 속히 멸할 것이라
4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신 후에 네가 심중에 이르기를 내 공의로움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서 나를 이 땅으로 인도하여 들여서 그것을 차지하게 하셨다 하지 말라 이 민족들이 악함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심이니라
5 네가 가서 그 땅을 차지함은 네 공의로 말미암음도 아니며 네 마음이 정직함으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이 민족들이 악함으로 말미암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심이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하심은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맹세를 이루려 하심이니라
6 그러므로 네가 알 것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이 아름다운 땅을 기업으로 주신 것이 네 공의로 말미암음이 아니니라 너는 목이 곧은 백성이니라
7 너는 광야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격노하게 하던 일을 잊지 말고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오던 날부터 이 곳에 이르기까지 늘 여호와를 거역하였으되
8 호렙 산에서 너희가 여호와를 격노하게 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너희를 멸하려 하셨느니라
9 그 때에 내가 돌판들 곧 여호와께서 너희와 세우신 언약의 돌판들을 받으려고 산에 올라가서 사십 주 사십 야를 산에 머물며 떡도 먹지 아니하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더니
10 여호와께서 두 돌판을 내게 주셨나니 그 돌판의 글은 하나님이 손으로 기록하신 것이요 너희의 총회 날에 여호와께서 산상 불 가운데서 너희에게 이르신 모든 말씀이니라
11 사십 주 사십 야를 지난 후에 여호와께서 내게 돌판 곧 언약의 두 돌판을 주시고
12 내게 이르시되 일어나 여기서 속히 내려가라 네가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네 백성이 스스로 부패하여 내가 그들에게 명령한 도를 속히 떠나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부어 만들었느니라
13 여호와께서 또 내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내가 이 백성을 보았노라 보라 이는 목이 곧은 백성이니라
14 나를 막지 말라 내가 그들을 멸하여 그들의 이름을 천하에서 없애고 너를 그들보다 강대한 나라가 되게 하리라 하시기로
15 내가 돌이켜 산에서 내려오는데 산에는 불이 붙었고 언약의 두 돌판은 내 두 손에 있었느니라
16 내가 본즉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여 자기를 위하여 송아지를 부어 만들어서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도를 빨리 떠났기로
17 내가 그 두 돌판을 내 두 손으로 들어 던져 너희의 목전에서 깨뜨렸노라
18 그리고 내가 전과 같이 사십 주 사십 야를 여호와 앞에 엎드려서 떡도 먹지 아니하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너희가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그를 격노하게 하여 크게 죄를 지었음이라
19 여호와께서 심히 분노하사 너희를 멸하려 하셨으므로 내가 두려워하였노라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 때에도 내 말을 들으셨고
20 여호와께서 또 아론에게 진노하사 그를 멸하려 하셨으므로 내가 그 때에도 아론을 위하여 기도하고
21 너희의 죄 곧 너희가 만든 송아지를 가져다가 불살라 찧고 티끌 같이 가늘게 갈아 그 가루를 산에서 흘러내리는 시내에 뿌렸느니라
22 너희가 다베라와 맛사와 기브롯 핫다아와에서도 여호와를 격노하게 하였느니라
23 여호와께서 너희를 가데스 바네아에서 떠나게 하실 때에 이르시기를 너희는 올라가서 내가 너희에게 준 땅을 차지하라 하시되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여 믿지 아니하고 그 말씀을 듣지 아니하였나니
24 내가 너희를 알던 날부터 너희가 항상 여호와를 거역하여 왔느니라
25 그 때에 여호와께서 너희를 멸하겠다 하셨으므로 내가 여전히 사십 주 사십 야를 여호와 앞에 엎드리고
26 여호와께 간구하여 이르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큰 위엄으로 속량하시고 강한 손으로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신 주의 백성 곧 주의 기업을 멸하지 마옵소서
27 주의 종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을 생각하사 이 백성의 완악함과 악과 죄를 보지 마옵소서
28 주께서 우리를 인도하여 내신 그 땅 백성이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허락하신 땅으로 그들을 인도하여 들일 만한 능력도 없고 그들을 미워하기도 하사 광야에서 죽이려고 인도하여 내셨다 할까 두려워하나이다
29 그들은 주의 큰 능력과 펴신 팔로 인도하여 내신 주의 백성 곧 주의 기업이로소이다 하였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