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3일(화) | 시편 92-9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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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2026-02-03 22:31
시92:13
하나님은 영혼육을 아름답게 가꾸시는 농부이십니다. 농부되시는 하나님께 나를 온전히 맡깁니다. 나를 아름답게 가꾸어 주소서. 척박한 땅에 심겨진 저를 값 없는 은혜로 여호와의 집에 심겨주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하지만 때때로, 자주 나의 소속을 잊어버리고 여전히 땅에서 오는 공급을 바라고 취할 때가 많습니다. 용서하옵소서. 하나님이 나의 공기 물 햇빛이 되어 주소서. 나를 결실하게 하고 번성하게 하옵소서. 또한 은샘에 참여한 중국의 믿음의 형제들이 척박한 중국 땅에서 자신이 심겨지고 뿌리내린 곳이 여호와의 집임을 알고 시냇가에 심은 나무들이 되어 열매맺고 번성하여 믿음의 숲을 이루게 하옵소서.
하나님은 영혼육을 아름답게 가꾸시는 농부이십니다. 농부되시는 하나님께 나를 온전히 맡깁니다. 나를 아름답게 가꾸어 주소서. 척박한 땅에 심겨진 저를 값 없는 은혜로 여호와의 집에 심겨주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하지만 때때로, 자주 나의 소속을 잊어버리고 여전히 땅에서 오는 공급을 바라고 취할 때가 많습니다. 용서하옵소서. 하나님이 나의 공기 물 햇빛이 되어 주소서. 나를 결실하게 하고 번성하게 하옵소서. 또한 은샘에 참여한 중국의 믿음의 형제들이 척박한 중국 땅에서 자신이 심겨지고 뿌리내린 곳이 여호와의 집임을 알고 시냇가에 심은 나무들이 되어 열매맺고 번성하여 믿음의 숲을 이루게 하옵소서.
조일문2026-02-03 10:44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니 스스로 권위를 입으셨도다 여호와께서 능력의 옷을 입으시며 띠를 띠셨으므로 세계도 견고히 서서 흔들리지 아니하는도다
주의 보좌는 예로부터 견고히 섰으며 주는 영원부터 계셨나이다
여호와여 큰 물이 소리를 높였고 큰 물이 그 소리를 높였으니 큰 물이 그 물결을 높이나이다
높이 계신 여호와의 능력은 많은 물 소리와 바다의 큰 파도보다 크니이다
여호와여 주의 증거들이 매우 확실하고 거룩함이 주의 집에 합당하니 여호와는 영원무궁하시리이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안식일을 거룩히 섬기고 쉼으로 주님으로부터 은혜와 생명과 새힘을 공급받고 충전하여 새롭게 나아가길 원합니다.
주의 보좌는 예로부터 견고히 섰으며 주는 영원부터 계셨나이다
여호와여 큰 물이 소리를 높였고 큰 물이 그 소리를 높였으니 큰 물이 그 물결을 높이나이다
높이 계신 여호와의 능력은 많은 물 소리와 바다의 큰 파도보다 크니이다
여호와여 주의 증거들이 매우 확실하고 거룩함이 주의 집에 합당하니 여호와는 영원무궁하시리이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안식일을 거룩히 섬기고 쉼으로 주님으로부터 은혜와 생명과 새힘을 공급받고 충전하여 새롭게 나아가길 원합니다.
이경희 2026-02-03 07:06
안식일은 주님을 신뢰하고 주님의 은혜 가운데 거하는 날!주님의 능력으로 회복되는 날입니다. 안식일은 단순히 쉬는것이 아니라,주님과 함께 새 일을 꿈꾸는 시간이고,주님으로 부터 은혜를 공급받는 시간이고,새롭게 힘을 얻어서 나아갈수 있는 시간이므로 안식할 때 안식하는 삶이 더 건강하고,균형있게 살아갈수 있습니다.
또한,나보다 생각이 깊으시고, 나보다 행하시는 일이 매우 크시고, 영원 무궁하신 하나님과 함께 더불어 참된 쉼을 누릴수 있는 믿음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주께서 내 뿔을 들소의 뿔 같이 높이셨으며,우리 하나님의 뜰 안에서 번성하리로다"
우리는 스스로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높이실 때 높아지고, 우리에게 찾아오는 번성 또한 하나님의 뜰 안에 있을 때에 우리에게 주시는 은혜의 선물임을 기억하며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또한,우리를 높히는 것은 내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하나님이 우리를 높히실 때 높아지는 것이고, 우리의 번성도 내가 번성을 취하는 것이 아니라,어느날 주님의 뜰안에 있을 때,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로 내 안에 번성이 찾아옵니다. 그러니,이 믿음의 영적인 원리를 기억하고,내가 오늘 조금 더 하나님의 뜰안에 있는 인생,우리를 높히시는 하나님를 의지하고 믿는 인생, 그 분이 내 뒤에 있음을 믿고, 그 분의 인자함과 성실함을 갖고,하루 하루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나보다 생각이 깊으시고, 나보다 행하시는 일이 매우 크시고, 영원 무궁하신 하나님과 함께 더불어 참된 쉼을 누릴수 있는 믿음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주께서 내 뿔을 들소의 뿔 같이 높이셨으며,우리 하나님의 뜰 안에서 번성하리로다"
우리는 스스로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높이실 때 높아지고, 우리에게 찾아오는 번성 또한 하나님의 뜰 안에 있을 때에 우리에게 주시는 은혜의 선물임을 기억하며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또한,우리를 높히는 것은 내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하나님이 우리를 높히실 때 높아지는 것이고, 우리의 번성도 내가 번성을 취하는 것이 아니라,어느날 주님의 뜰안에 있을 때,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로 내 안에 번성이 찾아옵니다. 그러니,이 믿음의 영적인 원리를 기억하고,내가 오늘 조금 더 하나님의 뜰안에 있는 인생,우리를 높히시는 하나님를 의지하고 믿는 인생, 그 분이 내 뒤에 있음을 믿고, 그 분의 인자함과 성실함을 갖고,하루 하루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최규량2026-02-03 06:25
아멘. 안식일은 주님을 신뢰하고 주님의 은혜 가운데 거하며 주님의 능력으로 충전 받아 회복되는 날입니다. 안식일은 단순히 쉬는 날이 아니라 주님과 함께 새 일을 꿈꾸는 시간이고 주님으로부터 은혜를 공급받아 새롭게 힘을 얻어 나가는 날입니다. 그러기에 안식해야 될 때 주님과 함께하며 안식하는 인생이 안식을 통해 훨씬 더 창조적이고 창의적인 삶을 살게 되고, 그 결과 풍성하고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건강하고 균형 잡힌 인생이 됩니다. 힘들고 어려운 삶 속에서도 안식해야 될 때 안식하는 믿음의 용기와 안식할 때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새롭게 발걸음을 내딛는 기쁨이 우리 모두 가운데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행하신 일이 크시며 그 생각이 매우 깊고 우리가 다 헤아릴 수 없는 신묘막측한 분이시기에 안식일은 그러하신 하나님께 붙어서 은혜와 생명과 힘을 공급받는 날이라는 것을 기억하여 그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킴으로 더 나은 인생 살아가는 하나님의 아름다운 자녀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영혼 무궁하신 하나님과 더불어 참된 쉼을 누리는 믿음이 우리 가운데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우리는 스스로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높이실 때 높아지고 우리에게 찾아오는 번성 또한 하나님의 뜰 안에 있을 때에 우리에게 주시는 은혜의 선물임을 기억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우리 뒤에 계시는 하나님을 굳게 믿고 의지하는 가운데 인자하고 성실하신 하나님의 성품에 따라 매일 하루를 최선을 다해 성실하게 살아간다면 하나님께서는 그 품 안에서 우리를 번성케 하고 높여 주십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과 동행하며 그 뜰 안에 있는 삶을 통해 기쁨과 감사를 누리는 아름답고 복된 인생이 되길 소망합니다.
지난주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중국인 형제자매님들과 함께 영성회복 수양회 LTD를 진행하였습니다. 어렵고 힘든 안타까운 상황 가운데에서도 믿음을 지키기 위해 애를 쓰고 그 믿음을 좀 더 굳건히 하기 위해 영성회복 수양회에 참석하신 중국인 형제자매님들이 많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드리며, 그분들을 위해 기꺼이 홈스테이에 참여하고 또 다양한 모습으로 영성회복 수양회를 섬겨주신 많은 교우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다시 만날 그날까지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 가운데 그 믿음이 더 굳건해지고 그 신앙이 더 성숙해지길 바라며 영성회복 수양회에 참여하고 섬기신 모든 분들을 위해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지난주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중국인 형제자매님들과 함께 영성회복 수양회 LTD를 진행하였습니다. 어렵고 힘든 안타까운 상황 가운데에서도 믿음을 지키기 위해 애를 쓰고 그 믿음을 좀 더 굳건히 하기 위해 영성회복 수양회에 참석하신 중국인 형제자매님들이 많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드리며, 그분들을 위해 기꺼이 홈스테이에 참여하고 또 다양한 모습으로 영성회복 수양회를 섬겨주신 많은 교우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다시 만날 그날까지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 가운데 그 믿음이 더 굳건해지고 그 신앙이 더 성숙해지길 바라며 영성회복 수양회에 참여하고 섬기신 모든 분들을 위해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오늘의 성경_시편 92-93편
[제 92 편]
[안식일의 찬송 시]
1-3 지존자여 십현금과 비파와 수금으로 여호와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고 아침마다 주의 인자하심을 알리며 밤마다 주의 성실하심을 베풂이 좋으니이다
4 여호와여 주께서 행하신 일로 나를 기쁘게 하셨으니 주의 손이 행하신 일로 말미암아 내가 높이 외치리이다
5 여호와여 주께서 행하신 일이 어찌 그리 크신지요 주의 생각이 매우 깊으시니이다
6 어리석은 자도 알지 못하며 무지한 자도 이를 깨닫지 못하나이다
7 악인들은 풀 같이 자라고 악을 행하는 자들은 다 흥왕할지라도 영원히 멸망하리이다
8 여호와여 주는 영원토록 지존하시니이다
9 여호와여 주의 원수들은 패망하리이다 정녕 주의 원수들은 패망하리니 죄악을 행하는 자들은 다 흩어지리이다
10 그러나 주께서 내 뿔을 들소의 뿔 같이 높이셨으며 내게 신선한 기름을 부으셨나이다
11 내 원수들이 보응 받는 것을 내 눈으로 보며 일어나 나를 치는 행악자들이 보응 받는 것을 내 귀로 들었도다
12 의인은 종려나무 같이 번성하며 레바논의 백향목 같이 성장하리로다
13 이는 여호와의 집에 심겼음이여 우리 하나님의 뜰 안에서 번성하리로다
14 그는 늙어도 여전히 결실하며 진액이 풍족하고 빛이 청청하니
15 여호와의 정직하심과 나의 바위 되심과 그에게는 불의가 없음이 선포되리로다
[제 93 편]
1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니 스스로 권위를 입으셨도다 여호와께서 능력의 옷을 입으시며 띠를 띠셨으므로 세계도 견고히 서서 흔들리지 아니하는도다
2 주의 보좌는 예로부터 견고히 섰으며 주는 영원부터 계셨나이다
3 여호와여 큰 물이 소리를 높였고 큰 물이 그 소리를 높였으니 큰 물이 그 물결을 높이나이다
4 높이 계신 여호와의 능력은 많은 물 소리와 바다의 큰 파도보다 크니이다
5 여호와여 주의 증거들이 매우 확실하고 거룩함이 주의 집에 합당하니 여호와는 영원무궁하시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