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5일(목) | 요한계시록 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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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경2026-02-05 17:15
이는 보좌 가운데에 계신 어린 양이 그들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라
환난 가운데 거하는 나의 영혼과 병으로 고통 받는 연약한 ***님의 영혼의 죄를 어린양의 피로 씻기시어 정결함으로 구원 받게 하시고 밤 낮으로 주를 묵상하며 섬기기를 힘쓰게 하셔서
고난과 통증에 무너지지 않으며 오직 기도와
간구로 굳건하여 지기를 원하나이다
주의 장막안에 거하며 다시는 주리지 않게 하시고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도 아니하게 하시고 생명수 샘으로 인도해
우리의 눈물을 씻어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질병으로 고통받는 영혼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생명줄로 여기며 지치지 않고 중보할
능력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환난 가운데 거하는 나의 영혼과 병으로 고통 받는 연약한 ***님의 영혼의 죄를 어린양의 피로 씻기시어 정결함으로 구원 받게 하시고 밤 낮으로 주를 묵상하며 섬기기를 힘쓰게 하셔서
고난과 통증에 무너지지 않으며 오직 기도와
간구로 굳건하여 지기를 원하나이다
주의 장막안에 거하며 다시는 주리지 않게 하시고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도 아니하게 하시고 생명수 샘으로 인도해
우리의 눈물을 씻어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질병으로 고통받는 영혼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생명줄로 여기며 지치지 않고 중보할
능력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조일문2026-02-05 11:02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또 그의 성전에서 밤낮 하나님을 섬기매 보좌에 앉으신 이가 그들 위에 장막을 치시리니
그들이 다시는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도 아니하리니
이는 보좌 가운데에 계신 어린 양이 그들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라
인치심 받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명이니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음을 고백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참 나의 목자되어 평강 가운데 거하길 원합니다.
그들이 다시는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도 아니하리니
이는 보좌 가운데에 계신 어린 양이 그들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라
인치심 받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명이니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음을 고백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참 나의 목자되어 평강 가운데 거하길 원합니다.
유미애2026-02-05 08:56
눈물과 아픔을 아시는 주님, 고난 속에서도 어린양 되신 예수님이 제 삶의 참 목자 되심을 믿습니다. 제 힘으로 버티는 인생이 아니라 주님 손에 붙들린 인생임을 고백합니다. 오늘을 원망이 아닌 예배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이경희 2026-02-05 07:02
성경을 읽다보면 성경이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표현이 있고,사실로 표현한 표현이 있는데, 그런데 우리들이 실수하는 것은 사실로 표현한 표현을 상징으로 읽는다거나 상징으로 표현한 말씀을 사실로 읽으면 그때부터 혼돈입니다. 대부분의 이단이 거기에서 나왔습니다.닏
하나님 앞에 정결해서 마지막날 인치심을 받은 사람의
수를 십사만 사천명이라고 할 때,이것은 사실적인 숫자가 아니라, 상징적인 숫자인데, 그런데 이것을 사실인 것처럼 우리를 혼돈해서 수없이 많은 이단들이 미혹하고 있습니다. 상징인 언어를 사실처럼 이야기할 때, 그때마다 이것은 잘못된 가르침이다 그렇게 여기기를 바랍니다.
"보좌 가운데에 계신 어린 양이 그들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라"
우리안에 모든 눈물을 씻어주신 분,그분은 목자되신 예수님께서 우리의 참된 목자가 될때, 우리의 눈에서 눈물이 씻어주실것입니다.외롭고,고통스럽고 아파서,나도 모르게 수없이 많은 눈물 가운데 사시는 분이 있다면, 예수 그리스도가 참 나의 목자가 되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 믿음 가운데 세상이 줄수도 없고,알 수도 없는 평강 가운데 우리가 거할수 있고, 하나님의 위로와격려 하심때문에 주님을 통한 하나님의 그 위로와 격려 때문에 오늘 우리는 눈물로 부터 자유로운 인생이 될수 있습니다. 그 주님이 나의 주님이다.그 믿음으로 오늘 하루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주님!
세상의 많은 유혹으로 우리를 혼돈에 빠지게 하는 이단으로 부터 분별할 수 있는 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그리고, 늘 우리와 함께 하시고,동행하시며, 참된 평안과 위로자되시는 주님을 의지하며, 그 은혜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하나님 앞에 정결해서 마지막날 인치심을 받은 사람의
수를 십사만 사천명이라고 할 때,이것은 사실적인 숫자가 아니라, 상징적인 숫자인데, 그런데 이것을 사실인 것처럼 우리를 혼돈해서 수없이 많은 이단들이 미혹하고 있습니다. 상징인 언어를 사실처럼 이야기할 때, 그때마다 이것은 잘못된 가르침이다 그렇게 여기기를 바랍니다.
"보좌 가운데에 계신 어린 양이 그들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라"
우리안에 모든 눈물을 씻어주신 분,그분은 목자되신 예수님께서 우리의 참된 목자가 될때, 우리의 눈에서 눈물이 씻어주실것입니다.외롭고,고통스럽고 아파서,나도 모르게 수없이 많은 눈물 가운데 사시는 분이 있다면, 예수 그리스도가 참 나의 목자가 되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 믿음 가운데 세상이 줄수도 없고,알 수도 없는 평강 가운데 우리가 거할수 있고, 하나님의 위로와격려 하심때문에 주님을 통한 하나님의 그 위로와 격려 때문에 오늘 우리는 눈물로 부터 자유로운 인생이 될수 있습니다. 그 주님이 나의 주님이다.그 믿음으로 오늘 하루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주님!
세상의 많은 유혹으로 우리를 혼돈에 빠지게 하는 이단으로 부터 분별할 수 있는 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그리고, 늘 우리와 함께 하시고,동행하시며, 참된 평안과 위로자되시는 주님을 의지하며, 그 은혜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장미혜2026-02-05 06:46
아멘. 쏟아지는 재앙 속에서 누가 살아남을 수 있는가를 탄식하는 요한에게 하나님은 인침을 받은 십사만 사천이 결국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되어 흰 옷을 입고 주님을 경배하는 환상을 보여주시면서 환난의 날에도 택함 받고 보호받는 자들이 있음을 알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144,000은 하나님의 구원의 충만함을 상징하는 숫자에 불과함을 깨달아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함을 받은 우리에게 성령으로 인을 치시고 소유로 삼아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한계없는 은혜에 감사드리며 생명의 샘으로 인도하시는 주님 안에서 환난과 시련을 이기며 믿음을 굳건히 지키게 하옵소서.
그러므로 144,000은 하나님의 구원의 충만함을 상징하는 숫자에 불과함을 깨달아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함을 받은 우리에게 성령으로 인을 치시고 소유로 삼아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한계없는 은혜에 감사드리며 생명의 샘으로 인도하시는 주님 안에서 환난과 시련을 이기며 믿음을 굳건히 지키게 하옵소서.
최규량2026-02-05 06:09
아멘. 하나님 앞에 정결해서 마지막 날 인치심을 받은 사람의 수인 14만 4천 명은 사실적인 숫자가 아니라 상징적인 숫자입니다. 이단의 잘못된 가르침에 속아 사실로 표현한 말씀을 상징으로 이해한다거나 반대로 상징적으로 표현한 말씀을 사실로 받아들이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참된 목자가 될 때 우리의 눈에서 모든 눈물이 씻기기에 어렵고 외롭고 고통 가운데 아파서 수없이 많은 눈물로 사는 분들이 계신다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참 나의 목자가 되는 은혜가 있길 기도합니다. 나의 주님을 믿음으로 오늘 하루도 세상이 줄 수도 없고 알 수도 없는 참된 평강을 누리며 그 위로와 격려 가운데 눈물로부터 자유로운 인생이 되길 소망합니다.
지난달 25일에 대전 캠퍼스와 분리해서 세종 성전에서 처음으로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많은 교우들의 진심 어린 축하와 축복 속에 임직 받으신 74분의 아름다운 믿음의 고백과 권면으로 인해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은혜의 자리가 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이번의 임직 감사예배처럼 앞으로 세종 캠퍼스에서 독립해서 하는 모든 사역들마다 하나님의 은혜와 은총이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지난달 25일에 대전 캠퍼스와 분리해서 세종 성전에서 처음으로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많은 교우들의 진심 어린 축하와 축복 속에 임직 받으신 74분의 아름다운 믿음의 고백과 권면으로 인해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은혜의 자리가 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이번의 임직 감사예배처럼 앞으로 세종 캠퍼스에서 독립해서 하는 모든 사역들마다 하나님의 은혜와 은총이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성경_요한계시록 7장
[인치심을 받은 십사만 사천 명]
1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2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받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3 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들을 해하지 말라 하더라
4 내가 인침을 받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침을 받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니
[각 나라에서 온 무리]
5 유다 지파 중에 인침을 받은 자가 일만 이천이요 르우벤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갓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6 아셀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납달리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므낫세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7 시므온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레위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잇사갈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8 스불론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요셉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베냐민 지파 중에 인침을 받은 자가 일만 이천이라
9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10 큰 소리로 외쳐 이르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11 모든 천사가 보좌와 장로들과 네 생물의 주위에 서 있다가 보좌 앞에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12 이르되 아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권능과 힘이 우리 하나님께 세세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하더라
13 장로 중 하나가 응답하여 나에게 이르되 이 흰 옷 입은 자들이 누구며 또 어디서 왔느냐
14 내가 말하기를 내 주여 당신이 아시나이다 하니 그가 나에게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15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또 그의 성전에서 밤낮 하나님을 섬기매 보좌에 앉으신 이가 그들 위에 장막을 치시리니
16 그들이 다시는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도 아니하리니
17 이는 보좌 가운데에 계신 어린 양이 그들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