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0일(금) | 이사야 40-41장
57
28
조일문2026-02-20 18:05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의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의 앞에 있으며
그는 목자 같이 양 떼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무리가 보고 여호와의 손이 지으신 바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가 이것을 창조하신 바인 줄 알며 함께 헤아리며 깨달으리라
보라 그들은 다 헛되며 그들의 행사는 허무하며 그들이 부어 만든 우상들은 바람이요 공허한 것뿐이니라
누군가를 위로하는 자 되어 하나님을 증거하는 자 되게 하소서.
하나님 말씀에 굳게 서서 하나님을 앙망하는 자 되길 원합니다.
그는 목자 같이 양 떼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무리가 보고 여호와의 손이 지으신 바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가 이것을 창조하신 바인 줄 알며 함께 헤아리며 깨달으리라
보라 그들은 다 헛되며 그들의 행사는 허무하며 그들이 부어 만든 우상들은 바람이요 공허한 것뿐이니라
누군가를 위로하는 자 되어 하나님을 증거하는 자 되게 하소서.
하나님 말씀에 굳게 서서 하나님을 앙망하는 자 되길 원합니다.
유미애2026-02-20 09:38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라는 말씀처럼 사람은 연약하지만 생명의 말씀에 뿌리를 두고 시선을 하나님께로 향할 때 새 힘을 주시는 주님을 믿고 나아갑니다. 오늘도 영적으로 비상하게 하시고 주님의 통로로 쓰임 받는 위로자로 축복이 되게 하옵소서.
이경희 2026-02-20 07:54
주님을 따라가는 인생들이라면, 닮아야 될 우리 삶 가운데 지켜야 될 것이 있다.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우리의 삶을 통하여 누군가를 위로하는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는 위로가 필요한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경쟁만 있고 위로가 없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이 위로의 배고픔의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하나님이 사람들인 우리들이 백성을 위로하는 자가 되라.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위로를 받고 그 위로함으로 우리는 누군가를 위로하는 백성이 되는 것이 우리의 삶이 아닐까?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꽃은 아름답고 풀이 푸르는 것은 하나님이 도와주실 때만 가능해서. 그것은 제한적이나 영원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우리의 삶의 뿌리를 하나님의 말씀에 두고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하나님을 앙망하는 자,하나님을 갈망하는 자, 하나님의 말씀에 뿌리를 둔 자는 영원에서 곤비치 않고 피곤치 않다. 우리의 삶의 근거가 말씀위에 두는 하나님을 앙망하는 인생으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주님!
우리는 모든것이 바삐 돌아가고,개인주의가 강한 시대에 살아가다보니,삶이 지쳐 때로는 위로와사랑이 필요한 시대에 살아가고 있습니다.그럴때 주님의 자녀인 우리가 한발 짝 더 내밀어 누군가를 위로하는,넉넉한 사랑의 마음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또한,그 사랑이 주님의 말씀의 근거위에 두어 늘 마르지않는 샘솟는 옹달샘으로 기쁨으로 늘 넘쳐나길 소망합니다.오늘 하루 삶의 터전에서 누군가를 위로하는 아름다운 사랑이 꽃피기를 소망합니다.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우리의 삶을 통하여 누군가를 위로하는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는 위로가 필요한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경쟁만 있고 위로가 없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이 위로의 배고픔의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하나님이 사람들인 우리들이 백성을 위로하는 자가 되라.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위로를 받고 그 위로함으로 우리는 누군가를 위로하는 백성이 되는 것이 우리의 삶이 아닐까?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꽃은 아름답고 풀이 푸르는 것은 하나님이 도와주실 때만 가능해서. 그것은 제한적이나 영원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우리의 삶의 뿌리를 하나님의 말씀에 두고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하나님을 앙망하는 자,하나님을 갈망하는 자, 하나님의 말씀에 뿌리를 둔 자는 영원에서 곤비치 않고 피곤치 않다. 우리의 삶의 근거가 말씀위에 두는 하나님을 앙망하는 인생으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주님!
우리는 모든것이 바삐 돌아가고,개인주의가 강한 시대에 살아가다보니,삶이 지쳐 때로는 위로와사랑이 필요한 시대에 살아가고 있습니다.그럴때 주님의 자녀인 우리가 한발 짝 더 내밀어 누군가를 위로하는,넉넉한 사랑의 마음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또한,그 사랑이 주님의 말씀의 근거위에 두어 늘 마르지않는 샘솟는 옹달샘으로 기쁨으로 늘 넘쳐나길 소망합니다.오늘 하루 삶의 터전에서 누군가를 위로하는 아름다운 사랑이 꽃피기를 소망합니다.
조민경2026-02-20 07:35
너희의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이 서툴기에 나의
입에서 위로의 한 마디가 어려워 사랑의
통로가 되지 못했던 나를 긍휼히 바라보시며
말씀으로 나를 위로하시고 사랑을 풍성히
경험케 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의 사랑에 힘입어 귀한 통로로 쓰임 받게
하시고 아픔과 고난의 시간을 보내는
또 다른 긍휼한 영혼을 진실한 사랑과
지혜로운 입술로 위로하는 지체가 되어
주님의 깊고 깊은 사랑이 흘러가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나의 고백이 위선이 되어 쓸모없는 가라지처럼
버려지지 않기를 온 몸과 마음을 다하여
말씀이 곧 육신이신 예수님을 따라 살아가는
삶에 곤비하여 무너지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이 서툴기에 나의
입에서 위로의 한 마디가 어려워 사랑의
통로가 되지 못했던 나를 긍휼히 바라보시며
말씀으로 나를 위로하시고 사랑을 풍성히
경험케 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의 사랑에 힘입어 귀한 통로로 쓰임 받게
하시고 아픔과 고난의 시간을 보내는
또 다른 긍휼한 영혼을 진실한 사랑과
지혜로운 입술로 위로하는 지체가 되어
주님의 깊고 깊은 사랑이 흘러가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나의 고백이 위선이 되어 쓸모없는 가라지처럼
버려지지 않기를 온 몸과 마음을 다하여
말씀이 곧 육신이신 예수님을 따라 살아가는
삶에 곤비하여 무너지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최규량2026-02-20 05:56
아멘. 요즘처럼 경쟁만 있고 위로가 없는 위로의 배고픔의 시대에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는 하나님께 위로받고 그 위로함을 가지고 세상에 나가 위로를 필요로 하는 누군가를 따뜻하게 위로해 주는 아름답고 복된 인생이 되길 기도합니다. 꽃이 아름답고 풀이 푸를 수 있는 것은 모두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제한적인 세상의 것들과는 달리 영원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우리의 삶의 뿌리와 그 근거를 두는 하나님을 앙망하는 인생으로 살아가는 기쁨이 우리 모두 가운데 함께하길 소망합니다.
다음 주 월요일(23일)부터 금요일(27일)까지 ‘가장 좋은 꿈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꿈’이라는 주제로 봄 특별 새벽기도회가 있습니다. 다른 때는 못하더라도 1년에 봄과 가을 두 번 하는 이때만큼은 시간을 내어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다시금 가다듬는 귀한 계기가 되길 기도합니다. 특별히 2월 마지막에 하는 것은 부모님과 자녀들이 함께 하는 새벽기도의 은혜를 통해 우리 자녀들의 앞으로의 삶에 있어 그 인생을 아름답게 가꿔나가는 기억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하는 것이기에 주일 저녁부터 가족 모두가 일찍 잠을 청함으로 다음 주 월요일 새벽기도회에 가능한 많은 분들이 오셔서 그 특별한 은혜를 나누는 복된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다음 주 월요일(23일)부터 금요일(27일)까지 ‘가장 좋은 꿈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꿈’이라는 주제로 봄 특별 새벽기도회가 있습니다. 다른 때는 못하더라도 1년에 봄과 가을 두 번 하는 이때만큼은 시간을 내어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다시금 가다듬는 귀한 계기가 되길 기도합니다. 특별히 2월 마지막에 하는 것은 부모님과 자녀들이 함께 하는 새벽기도의 은혜를 통해 우리 자녀들의 앞으로의 삶에 있어 그 인생을 아름답게 가꿔나가는 기억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하는 것이기에 주일 저녁부터 가족 모두가 일찍 잠을 청함으로 다음 주 월요일 새벽기도회에 가능한 많은 분들이 오셔서 그 특별한 은혜를 나누는 복된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신태규2026-02-20 05:41
아멘, 감사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크신 사랑과 은혜로 위로 받고 다른 사람들을 위로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구원의 기쁨과 하나님께 받은 크신 위로를 늘 감사함으로 자비와 긍휼이 넘쳐나게 하소서.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들지라도 그 풀을 푸르게 하고 꽃이 피게 하시는 분이신 하나님의 말씀은 신실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말씀에 뿌리를 내리며 살아가게 하소서.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고 갈망하며 그 말씀에 뿌리를 둬서 영생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다음 주 월요일부터 시작되는 봄 특새를 기대하며 온 가족이 기쁨으로 준비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이번 특새도 아이들과 좋은 신앙의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실 것을 믿습니다. 육신의 연약함과 게으름을 이기고 미리 그 전날부터 준비해서 승리하게 하소서.
오늘의 성경_이사야 40-41장
[희망의 말씀]
1 너희의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2 너희는 예루살렘의 마음에 닿도록 말하며 그것에게 외치라 그 노역의 때가 끝났고 그 죄악이 사함을 받았느니라 그의 모든 죄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손에서 벌을 배나 받았느니라 할지니라 하시니라
3 외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하게 하라
4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언덕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아니한 곳이 평탄하게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
5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이는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
6 말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까 하니 이르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으니
7 풀은 마르고 꽃이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9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하지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게 이르기를 너희의 하나님을 보라 하라
10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의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의 앞에 있으며
11 그는 목자 같이 양 떼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
12 누가 손바닥으로 바닷물을 헤아렸으며 뼘으로 하늘을 쟀으며 땅의 티끌을 되에 담아 보았으며 접시 저울로 산들을, 막대 저울로 언덕들을 달아 보았으랴
13 누가 여호와의 영을 지도하였으며 그의 모사가 되어 그를 가르쳤으랴
14 그가 누구와 더불어 의논하셨으며 누가 그를 교훈하였으며 그에게 정의의 길로 가르쳤으며 지식을 가르쳤으며 통달의 도를 보여 주었느냐
15 보라 그에게는 열방이 통의 한 방울 물과 같고 저울의 작은 티끌 같으며 섬들은 떠오르는 먼지 같으리니
16 레바논은 땔감에도 부족하겠고 그 짐승들은 번제에도 부족할 것이라
17 그의 앞에는 모든 열방이 아무것도 아니라 그는 그들을 없는 것 같이, 빈 것 같이 여기시느니라
18 그런즉 너희가 하나님을 누구와 같다 하겠으며 무슨 형상을 그에게 비기겠느냐
19 우상은 장인이 부어 만들었고 장색이 금으로 입혔고 또 은 사슬을 만든 것이니라
20 궁핍한 자는 거제를 드릴 때에 썩지 아니하는 나무를 택하고 지혜로운 장인을 구하여 우상을 만들어 흔들리지 아니하도록 세우느니라
21 너희가 알지 못하였느냐 너희가 듣지 못하였느냐 태초부터 너희에게 전하지 아니하였느냐 땅의 기초가 창조될 때부터 너희가 깨닫지 못하였느냐
22 그는 땅 위 궁창에 앉으시나니 땅에 사는 사람들은 메뚜기 같으니라 그가 하늘을 차일 같이 펴셨으며 거주할 천막 같이 치셨고
23 귀인들을 폐하시며 세상의 사사들을 헛되게 하시나니
24 그들은 겨우 심기고 겨우 뿌려졌으며 그 줄기가 겨우 땅에 뿌리를 박자 곧 하나님이 입김을 부시니 그들은 말라 회오리바람에 불려 가는 초개 같도다
25 거룩하신 이가 이르시되 그런즉 너희가 나를 누구에게 비교하여 나를 그와 동등하게 하겠느냐 하시니라
26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그들의 모든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
27 야곱아 어찌하여 네가 말하며 이스라엘아 네가 이르기를 내 길은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내 송사는 내 하나님에게서 벗어난다 하느냐
28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이는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29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30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쓰러지되
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나 여호와가 응답하리라]
1 섬들아 내 앞에 잠잠하라 민족들아 힘을 새롭게 하라 가까이 나아오라 그리고 말하라 우리가 서로 재판 자리에 가까이 나아가자
2 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깨워서 공의로 그를 불러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냐 열국을 그의 앞에 넘겨 주며 그가 왕들을 다스리게 하되 그들이 그의 칼에 티끌 같게, 그의 활에 불리는 초개 같게 하매
3 그가 그들을 쫓아가서 그의 발로 가 보지 못한 길을 안전히 지났나니
4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처음부터 만대를 불러내었느냐 나 여호와라 처음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5 섬들이 보고 두려워하며 땅 끝이 무서워 떨며 함께 모여 와서
6 각기 이웃을 도우며 그 형제에게 이르기를 너는 힘을 내라 하고
7 목공은 금장색을 격려하며 망치로 고르게 하는 자는 메질꾼을 격려하며 이르되 땜질이 잘 된다 하니 그가 못을 단단히 박아 우상을 흔들리지 아니하게 하는도다
8 그러나 나의 종 너 이스라엘아 내가 택한 야곱아 나의 벗 아브라함의 자손아
9 내가 땅 끝에서부터 너를 붙들며 땅 모퉁이에서부터 너를 부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나의 종이라 내가 너를 택하고 싫어하여 버리지 아니하였다 하였노라
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11 보라 네게 노하던 자들이 수치와 욕을 당할 것이요 너와 다투는 자들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이 될 것이며 멸망할 것이라
12 네가 찾아도 너와 싸우던 자들을 만나지 못할 것이요 너를 치는 자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고 허무한 것 같이 되리니
13 이는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할 것임이니라
14 버러지 같은 너 야곱아,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이니라
15 보라 내가 너를 이가 날카로운 새 타작기로 삼으리니 네가 산들을 쳐서 부스러기를 만들 것이며 작은 산들을 겨 같이 만들 것이라
16 네가 그들을 까부른즉 바람이 그들을 날리겠고 회오리바람이 그들을 흩어 버릴 것이로되 너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겠고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로 말미암아 자랑하리라
17 가련하고 가난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18 내가 헐벗은 산에 강을 내며 골짜기 가운데에 샘이 나게 하며 광야가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이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
19 내가 광야에는 백향목과 싯딤 나무와 화석류와 들감람나무를 심고 사막에는 잣나무와 소나무와 황양목을 함께 두리니
20 무리가 보고 여호와의 손이 지으신 바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가 이것을 창조하신 바인 줄 알며 함께 헤아리며 깨달으리라
[여호와께서 거짓 신들에게 말씀하시다]
21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 우상들은 소송하라 야곱의 왕이 말하노니 너희는 확실한 증거를 보이라
22 장차 당할 일을 우리에게 진술하라 또 이전 일이 어떠한 것도 알게 하라 우리가 마음에 두고 그 결말을 알아보리라 혹 앞으로 올 일을 듣게 하며
23 뒤에 올 일을 알게 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신들인 줄 우리가 알리라 또 복을 내리든지 재난을 내리든지 하라 우리가 함께 보고 놀라리라
24 보라 너희는 아무것도 아니며 너희 일은 허망하며 너희를 택한 자는 가증하니라
25 내가 한 사람을 일으켜 북방에서 오게 하며 내 이름을 부르는 자를 해 돋는 곳에서 오게 하였나니 그가 이르러 고관들을 석회 같이, 토기장이가 진흙을 밟음 같이 하리니
26 누가 처음부터 이 일을 알게 하여 우리가 알았느냐 누가 이전부터 알게 하여 우리가 옳다고 말하게 하였느냐 알게 하는 자도 없고 들려 주는 자도 없고 너희 말을 듣는 자도 없도다
27 내가 비로소 시온에게 너희는 이제 그들을 보라 하였노라 내가 기쁜 소식을 전할 자를 예루살렘에 주리라
28 내가 본즉 한 사람도 없으며 내가 물어도 그들 가운데에 한 말도 대답할 조언자가 없도다
29 보라 그들은 다 헛되며 그들의 행사는 허무하며 그들이 부어 만든 우상들은 바람이요 공허한 것뿐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