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3일(월) | 요한계시록 10-1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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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문2026-02-24 11:41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르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하나님 앞에서 자기 보좌에 앉아 있던 이십사 장로가 엎드려 얼굴을 땅에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이르되 감사하옵나니 옛적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신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친히 큰 권능을 잡으시고 왕 노릇 하시도다
입에 단 것, 눈에 보이는 것을 추종하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날수 있는 분별력있는 지혜로 영원한 하나님만 바라보고 살아가길 원합니다.
예전에도 지금도 내일도 계실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자기 보좌에 앉아 있던 이십사 장로가 엎드려 얼굴을 땅에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이르되 감사하옵나니 옛적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신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친히 큰 권능을 잡으시고 왕 노릇 하시도다
입에 단 것, 눈에 보이는 것을 추종하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날수 있는 분별력있는 지혜로 영원한 하나님만 바라보고 살아가길 원합니다.
예전에도 지금도 내일도 계실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신태규 2026-02-23 21:59
당장 입에 단 것은 당장 눈 앞에 보여서 좋은 것들을 쫓아다니며 살면 반드시 탈이 날 수 있음을 명심하게 하소서. '입에 단 것'에 탈나지 않는지 질문하고 판단하여 선택하는 겸손한 마음과 지혜를 주소서. 재산, 명예, 지위 등의 욕망 등의 세상의 달콤한 것들과 입에 쓸지 모르나 영원한 것만 쫓아다니지 말고 멀리 보이지만 아름다운 것을 생각하며 그것을 추구할 수 있는 갈망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우리의 왕이신 하나님은 어제도 계시고 앞으로도 계실 분이심을 늘 마음에 새기게 하소서. 과거에 계셨던 하나님만 생각해서 지금 믿음이 사라지지 않도록 경계하기를, 미래에 계실 하나님만 생각하고는 지금을 엉망으로 살지 말고 오늘도 계시고 내일도 계시고 그 다음 날에도 계실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신뢰가 우리 안에 자리잡기를 소망합니다.
우리의 왕이신 하나님은 어제도 계시고 앞으로도 계실 분이심을 늘 마음에 새기게 하소서. 과거에 계셨던 하나님만 생각해서 지금 믿음이 사라지지 않도록 경계하기를, 미래에 계실 하나님만 생각하고는 지금을 엉망으로 살지 말고 오늘도 계시고 내일도 계시고 그 다음 날에도 계실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신뢰가 우리 안에 자리잡기를 소망합니다.
유미애2026-02-23 21:41
분별하는 지혜가 말씀을 듣는 것에 그치지 않게 하시고 말씀이 삶으로 살아내는 아름다운 선택이 되게 하옵소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꿈을 신뢰하며 담대히 서기를 기도합니다.
이경희 2026-02-23 08:16
우리가 삶을 살아 갈때에, 당장 눈으로 보이는 것으로 좋은 것만 찾아가다 보면 나중에 어려움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 필요한 지혜와 분별은 당장 눈앞에 보여서 단 것, 눈앞에 보이는 좋은 것이 아니라 영원한 거,멀리 지나서도 아름다운 것 이런 것을 분별할 줄 아는 지혜 그것을 추구할 줄 알 수 있는 갈망이 우리에게 필요한것이 아닌가?생각이 든다.그러므로 우리 삶에 선택과 결정앞에 당장 좋은 이익을 쫓기보다는 더 나은 미래를 선택하는 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또한,하나님은 전에도 계시고,지금도 계시며,내일도 계시는 우리는 그런 주관자이신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이 내안에 자리잡기를 소망하며,그 믿음 붙잡고 늘 동행하는 그 분을 의지하며,오늘도 세상에서 승리하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하나님은 전에도 계시고,지금도 계시며,내일도 계시는 우리는 그런 주관자이신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이 내안에 자리잡기를 소망하며,그 믿음 붙잡고 늘 동행하는 그 분을 의지하며,오늘도 세상에서 승리하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최규량2026-02-23 07:04
아멘. 입에 단것만 먹다 보면 어느 날 반드시 탈이 나게 되어 있기에 어떤 선택과 결정에 앞서 그것이 우리의 삶 가운데 탈이 나게 할 것인지를 스스로에게 질문하며 점검해 보는 가운데 올바르게 판단하고 선택할 수 있는 겸손한 마음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달고 좋은 것만 좇을 것이 아니라 멀리 지나서도 아름다운 영원한 것을 추구하며 그런 것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로운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우리가 믿는 우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예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시고 앞으로도 계실 영원하신 분이십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계시는 이러하신 하나님을 향한 신뢰와 갈망 가운데 하나님에 대한 그 믿음이 우리 안에 자리 잡는 은혜로운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오늘 봄 특별 새벽기도회에서 나눈 아브라함에게 임했던 꿈의 이야기를 가슴에 간직하며 사는 우리 모두가 되길 기도합니다. 오늘은 영유아 유치부 아이들이 특송을 하고 그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일은 유년부 아이들이 특송을 하고 유년부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렇게 자녀들과 함께 기도하는 기쁨과 감사가 우리 믿음의 가정에 아름다운 유업으로 남길 바라며, 내일도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는 자녀들과 함께 새벽기도회에 나오셔서 말씀을 듣는 귀한 은혜가 있길 소망합니다.
오늘 봄 특별 새벽기도회에서 나눈 아브라함에게 임했던 꿈의 이야기를 가슴에 간직하며 사는 우리 모두가 되길 기도합니다. 오늘은 영유아 유치부 아이들이 특송을 하고 그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일은 유년부 아이들이 특송을 하고 유년부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렇게 자녀들과 함께 기도하는 기쁨과 감사가 우리 믿음의 가정에 아름다운 유업으로 남길 바라며, 내일도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는 자녀들과 함께 새벽기도회에 나오셔서 말씀을 듣는 귀한 은혜가 있길 소망합니다.
오늘의 성경_요한계시록 10-11장
[천사와 작은 책]
1 내가 또 보니 힘 센 다른 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그 머리 위에 무지개가 있고 그 얼굴은 해 같고 그 발은 불기둥 같으며
2 그 손에는 펴 놓인 작은 두루마리를 들고 그 오른 발은 바다를 밟고 왼 발은 땅을 밟고
3 사자가 부르짖는 것 같이 큰 소리로 외치니 그가 외칠 때에 일곱 우레가 그 소리를 내어 말하더라
4 일곱 우레가 말을 할 때에 내가 기록하려고 하다가 곧 들으니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말하기를 일곱 우레가 말한 것을 인봉하고 기록하지 말라 하더라
5 내가 본 바 바다와 땅을 밟고 서 있는 천사가 하늘을 향하여 오른손을 들고
6 세세토록 살아 계신 이 곧 하늘과 그 가운데에 있는 물건이며 땅과 그 가운데에 있는 물건이며 바다와 그 가운데에 있는 물건을 창조하신 이를 가리켜 맹세하여 이르되 지체하지 아니하리니
7 일곱째 천사가 소리 내는 날 그의 나팔을 불려고 할 때에 하나님이 그의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하나님의 그 비밀이 이루어지리라 하더라
8 하늘에서 나서 내게 들리던 음성이 또 내게 말하여 이르되 네가 가서 바다와 땅을 밟고 서 있는 천사의 손에 펴 놓인 두루마리를 가지라 하기로
9 내가 천사에게 나아가 작은 두루마리를 달라 한즉 천사가 이르되 갖다 먹어 버리라 네 배에는 쓰나 네 입에는 꿀 같이 달리라 하거늘
10 내가 천사의 손에서 작은 두루마리를 갖다 먹어 버리니 내 입에는 꿀 같이 다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
11 그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하더라
[두 증인]
1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측량하되
2 성전 바깥 마당은 측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은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그들이 거룩한 성을 마흔두 달 동안 짓밟으리라
3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그들이 굵은 베 옷을 입고 천이백육십 일을 예언하리라
4 그들은 이 땅의 주 앞에 서 있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니
5 만일 누구든지 그들을 해하고자 하면 그들의 입에서 불이 나와서 그들의 원수를 삼켜 버릴 것이요 누구든지 그들을 해하고자 하면 반드시 그와 같이 죽임을 당하리라
6 그들이 권능을 가지고 하늘을 닫아 그 예언을 하는 날 동안 비가 오지 못하게 하고 또 권능을 가지고 물을 피로 변하게 하고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여러 가지 재앙으로 땅을 치리로다
7 그들이 그 증언을 마칠 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그들과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그들을 이기고 그들을 죽일 터인즉
8 그들의 시체가 큰 성 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그들의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라
9 백성들과 족속과 방언과 나라 중에서 사람들이 그 시체를 사흘 반 동안을 보며 무덤에 장사하지 못하게 하리로다
10 이 두 선지자가 땅에 사는 자들을 괴롭게 한 고로 땅에 사는 자들이 그들의 죽음을 즐거워하고 기뻐하여 서로 예물을 보내리라 하더라
11 삼 일 반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생기가 그들 속에 들어가매 그들이 발로 일어서니 구경하는 자들이 크게 두려워하더라
12 하늘로부터 큰 음성이 있어 이리로 올라오라 함을 그들이 듣고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그들의 원수들도 구경하더라
13 그 때에 큰 지진이 나서 성 십분의 일이 무너지고 지진에 죽은 사람이 칠천이라 그 남은 자들이 두려워하여 영광을 하늘의 하나님께 돌리더라
14 둘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셋째 화가 속히 이르는도다
[일곱째 나팔 소리]
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르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16 하나님 앞에서 자기 보좌에 앉아 있던 이십사 장로가 엎드려 얼굴을 땅에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17 이르되 감사하옵나니 옛적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신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친히 큰 권능을 잡으시고 왕 노릇 하시도다
18 이방들이 분노하매 주의 진노가 내려 죽은 자를 심판하시며 종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또 작은 자든지 큰 자든지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상 주시며 또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실 때로소이다 하더라
19 이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니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이며 또 번개와 음성들과 우레와 지진과 큰 우박이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