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6일(목) | 이사야 42-4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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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경2026-03-04 10:50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이는 너희가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 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느니라 나의 후에도 없으리라
하나님이 나를 구속하였고 나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것이라 하신 나의 소속의
본질을 깨닫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내가 속한 이 곳에서 나의 사명과 본분을
지켜 행하며 주의 제물을 탐하여 공경 하기를
멈추지 아니하겠고 나의 죄악으로 주를 괴롭게
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자녀로 그리고 종으로 당신을 증언하여 구원의 참된 복음을 전하는
지체로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구속하였고 나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것이라 하신 나의 소속의
본질을 깨닫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내가 속한 이 곳에서 나의 사명과 본분을
지켜 행하며 주의 제물을 탐하여 공경 하기를
멈추지 아니하겠고 나의 죄악으로 주를 괴롭게
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자녀로 그리고 종으로 당신을 증언하여 구원의 참된 복음을 전하는
지체로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신태규2026-02-26 22:45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내 것이라 너의 하나님이라' 이 가사가 나오는 <나의 안에 거하라>라는 찬양을 하루 종일 말씀을 들으며 불렀네요. 이 찬양 덕분에 오늘 말씀의 이 구절이 목사님의 권면처럼 암송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연약한 육신과 믿음으로 실수하여 힘을 잃고 피곤하여 지칠 때 실망하고 낙망하여 더 이상 고개 들 힘조차 없을 때 이 말씀을 기억하겠습니다. 우리를 지명하시고 부르셔서 친히 자녀삼아 주심으로 깊은 절망에서 자유케 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찬양합니다. 이토록 크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늘 마음에 새겨서 그 어느 누구도 우리를 침몰시키지 못하고 불태우지도 못하는 견고한 믿음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성경을 통해 끊임없이 알려주시고 보여주시듯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꿈도 주시고 그 꿈을 이루어주시기 위해 시련을 통해 다듬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특새 말씀에서 주신 것처럼 그 꿈 자체보다 그 꿈을 주셨고 또 당신의 시간에 이루어주실 하나님을 온전히 바라보고 신뢰할 수 있는 믿음의 삶이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주님만 바라볼 수 있는 순전한 믿음으로 축복해 주소서.
유미애2026-02-26 11:39
두러움이 찾아올 때 '너는 내 것'이라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음으로 붙들고 하나님의 새 일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조일문2026-02-26 10:45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내가 알려 주었으며 구원하였으며 보였고 너희 중에 다른 신이 없었나니 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증인이요 나는 하나님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러나 야곱아 너는 나를 부르지 아니하였고 이스라엘아 너는 나를 괴롭게 여겼으며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것이라 하신 말씀을 기억하고 어떤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사람 되길 원합니다.
늘 동행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양하길 원합니다.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내가 알려 주었으며 구원하였으며 보였고 너희 중에 다른 신이 없었나니 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증인이요 나는 하나님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러나 야곱아 너는 나를 부르지 아니하였고 이스라엘아 너는 나를 괴롭게 여겼으며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것이라 하신 말씀을 기억하고 어떤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사람 되길 원합니다.
늘 동행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양하길 원합니다.
최규량2026-02-26 07:02
아멘. 어렵고 힘들고 흔들릴 때마다 하나님께서 나를 지명하여 불러서 자녀 삼아주신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라는 믿음의 고백이 우리 삶 속에서 사라지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그래서 그 어느 누구도 우리를 침몰시키지 못하고 불태우지도 못하는 늘 하나님과 함께하는 단단한 믿음의 사람이 되길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추상적인 분이 아니라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수없이 알려주고 끊임없이 보여주셨으며 우리의 삶 가운데 함께하셨던 존재되심을 우리는 항상 기억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 삶 속에서 이러하신 하나님을 보고 느끼고 깨닫고 고백함으로 우리의 입술 가운데 하나님의 그 이름이 아주 존귀하게 여겨지는 은혜가 있길 기도합니다. 그 은혜로 이 땅 가운데 어느 누구도 우리를 무너뜨리지 못하고 하나님의 손에서 막을 자가 없음을 간직하며 살아가는 복된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매년 2월이 되면 우리 교회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모든 사역자들에게 어떤 자세로 사역에 임해야 하는지 그리고 사역을 위해 필요한 다양한 도구들을 훈련시키는 과정이 있습니다. 대전에서는 지난주 토요일에 있었고 오늘은 세종에서 사역자들을 위한 교육이 있을 예정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해 주심으로 우리 교회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모든 사역자들이 잘 적응하고 맡은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봄 특별 새벽기도회의 마지막 날인 내일은 젊은이 공동체와 외국인 공동체가 함께 특송을 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젊은이들 그리고 외국인 공동체에 있는 형제자매님들이 많이 나와서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오늘 새벽기도회에서 은혜로운 특송을 한 청소년부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매년 2월이 되면 우리 교회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모든 사역자들에게 어떤 자세로 사역에 임해야 하는지 그리고 사역을 위해 필요한 다양한 도구들을 훈련시키는 과정이 있습니다. 대전에서는 지난주 토요일에 있었고 오늘은 세종에서 사역자들을 위한 교육이 있을 예정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해 주심으로 우리 교회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모든 사역자들이 잘 적응하고 맡은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봄 특별 새벽기도회의 마지막 날인 내일은 젊은이 공동체와 외국인 공동체가 함께 특송을 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젊은이들 그리고 외국인 공동체에 있는 형제자매님들이 많이 나와서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오늘 새벽기도회에서 은혜로운 특송을 한 청소년부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오늘의 성경_이사야 42-43장
[주의 종]
1 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 마음에 기뻐하는 자 곧 내가 택한 사람을 보라 내가 나의 영을 그에게 주었은즉 그가 이방에 정의를 베풀리라
2 그는 외치지 아니하며 목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며 그 소리를 거리에 들리게 하지 아니하며
3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실로 정의를 시행할 것이며
4 그는 쇠하지 아니하며 낙담하지 아니하고 세상에 정의를 세우기에 이르리니 섬들이 그 교훈을 앙망하리라
5 하늘을 창조하여 펴시고 땅과 그 소산을 내시며 땅 위의 백성에게 호흡을 주시며 땅에 행하는 자에게 영을 주시는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6 나 여호와가 의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잡아 너를 보호하며 너를 세워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니
7 네가 눈먼 자들의 눈을 밝히며 갇힌 자를 감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앉은 자를 감방에서 나오게 하리라
8 나는 여호와이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9 보라 전에 예언한 일이 이미 이루어졌느니라 이제 내가 새 일을 알리노라 그 일이 시작되기 전에라도 너희에게 이르노라
[새 노래로 찬송하라]
10 항해하는 자들과 바다 가운데의 만물과 섬들과 거기에 사는 사람들아 여호와께 새 노래로 노래하며 땅 끝에서부터 찬송하라
11 광야와 거기에 있는 성읍들과 게달 사람이 사는 마을들은 소리를 높이라 셀라의 주민들은 노래하며 산 꼭대기에서 즐거이 부르라
12 여호와께 영광을 돌리며 섬들 중에서 그의 찬송을 전할지어다
13 여호와께서 용사 같이 나가시며 전사 같이 분발하여 외쳐 크게 부르시며 그 대적을 크게 치시리로다
[구원의 약속]
14 내가 오랫동안 조용하며 잠잠하고 참았으나 내가 해산하는 여인 같이 부르짖으리니 숨이 차서 심히 헐떡일 것이라
15 내가 산들과 언덕들을 황폐하게 하며 그 모든 초목들을 마르게 하며 강들이 섬이 되게 하며 못들을 마르게 할 것이며
16 내가 맹인들을 그들이 알지 못하는 길로 이끌며 그들이 알지 못하는 지름길로 인도하며 암흑이 그 앞에서 광명이 되게 하며 굽은 데를 곧게 할 것이라 내가 이 일을 행하여 그들을 버리지 아니하리니
17 조각한 우상을 의지하며 부어 만든 우상을 향하여 너희는 우리의 신이라 하는 자는 물리침을 받아 크게 수치를 당하리라
[백성들이 깨닫지 못하다]
18 너희 못 듣는 자들아 들으라 너희 맹인들아 밝히 보라
19 맹인이 누구냐 내 종이 아니냐 누가 내가 보내는 내 사자 같이 못 듣는 자겠느냐 누가 내게 충성된 자 같이 맹인이겠느냐 누가 여호와의 종 같이 맹인이겠느냐
20 네가 많은 것을 볼지라도 유의하지 아니하며 귀가 열려 있을지라도 듣지 아니하는도다
21 여호와께서 그의 의로 말미암아 기쁨으로 교훈을 크게 하며 존귀하게 하려 하셨으나
22 이 백성이 도둑 맞으며 탈취를 당하며 다 굴 속에 잡히며 옥에 갇히도다 노략을 당하되 구할 자가 없고 탈취를 당하되 되돌려 주라 말할 자가 없도다
23 너희 중에 누가 이 일에 귀를 기울이겠느냐 누가 뒤에 올 일을 삼가 듣겠느냐
24 야곱이 탈취를 당하게 하신 자가 누구냐 이스라엘을 약탈자들에게 넘기신 자가 누구냐 여호와가 아니시냐 우리가 그에게 범죄하였도다 그들이 그의 길로 다니기를 원하지 아니하며 그의 교훈을 순종하지 아니하였도다
25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맹렬한 진노와 전쟁의 위력을 이스라엘에게 쏟아 부으시매 그 사방에서 불타오르나 깨닫지 못하며 몸이 타나 마음에 두지 아니하는도다
[구원의 약속]
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2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3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요 네 구원자임이라 내가 애굽을 너의 속량물로, 구스와 스바를 너를 대신하여 주었노라
4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어 주며 백성들이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5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네 자손을 동쪽에서부터 오게 하며 서쪽에서부터 너를 모을 것이며
6 내가 북쪽에게 이르기를 내놓으라 남쪽에게 이르기를 가두어 두지 말라 내 아들들을 먼 곳에서 이끌며 내 딸들을 땅 끝에서 오게 하며
7 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
[이스라엘은 여호와의 증인]
8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백성을 이끌어 내라
9 열방은 모였으며 민족들이 회집하였는데 그들 중에 누가 이 일을 알려 주며 이전 일들을 우리에게 들려 주겠느냐 그들이 그들의 증인을 세워서 자기들의 옳음을 나타내고 듣는 자들이 옳다고 말하게 하여 보라
10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이는 너희가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 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느니라 나의 후에도 없으리라
11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12 내가 알려 주었으며 구원하였으며 보였고 너희 중에 다른 신이 없었나니 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증인이요 나는 하나님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3 과연 태초로부터 나는 그이니 내 손에서 건질 자가 없도다 내가 행하리니 누가 막으리요
[바벨론으로부터 빠져 나오다]
14 너희의 구속자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위하여 내가 바벨론에 사람을 보내어 모든 갈대아 사람에게 자기들이 연락하던 배를 타고 도망하여 내려가게 하리라
15 나는 여호와 너희의 거룩한 이요 이스라엘의 창조자요 너희의 왕이니라
16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바다 가운데에 길을, 큰 물 가운데에 지름길을 내고
17 병거와 말과 군대의 용사를 이끌어 내어 그들이 일시에 엎드러져 일어나지 못하고 소멸하기를 꺼져가는 등불 같게 하였느니라
18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20 장차 들짐승 곧 승냥이와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
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이스라엘의 죄]
22 그러나 야곱아 너는 나를 부르지 아니하였고 이스라엘아 너는 나를 괴롭게 여겼으며
23 네 번제의 양을 내게로 가져오지 아니하였고 네 제물로 나를 공경하지 아니하였느니라 나는 제물로 말미암아 너를 수고롭게 하지 아니하였고 유향으로 말미암아 너를 괴롭게 하지 아니하였거늘
24 너는 나를 위하여 돈으로 향품을 사지 아니하며 희생의 기름으로 나를 흡족하게 하지 아니하고 네 죄짐으로 나를 수고롭게 하며 네 죄악으로 나를 괴롭게 하였느니라
25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26 너는 나에게 기억이 나게 하라 우리가 함께 변론하자 너는 말하여 네가 의로움을 나타내라
27 네 시조가 범죄하였고 너의 교사들이 나를 배반하였나니
28 그러므로 내가 성소의 어른들을 욕되게 하며 야곱이 진멸 당하도록 내어 주며 이스라엘이 비방거리가 되게 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