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일(월) | 신명기 17-1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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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애2026-03-02 22:35
평생에 주님의 말씀을 곁에 두어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게 하시고 어리석음에 빠지지 않도록 어떠한 상황에서도 겸손히 말씀이 기준이 되어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조일문2026-03-02 08:49
사람이 만일 무법하게 행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서서 섬기는 제사장이나 재판장에게 듣지 아니하거든 그 사람을 죽여 이스라엘 중에서 악을 제하여 버리라
그리하면 온 백성이 듣고 두려워하여 다시는 무법하게 행하지 아니하리라
제사장이 백성에게서 받을 몫은 이러하니 곧 그 드리는 제물의 소나 양이나 그 앞다리와 두 볼과 위라 이것을 제사장에게 줄 것이요
또 네가 처음 거둔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과 네가 처음 깎은 양털을 네가 그에게 줄 것이니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모든 지파 중에서 그를 택하여 내시고 그와 그의 자손에게 항상 여호와의 이름으로 서서 섬기게 하셨음이니라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완전하라
어떤 상황에서도 쉽게 판단하여 억울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신중하게 대처하길 원합니다.
평생 하나님 말씀을 경외하며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않고 겸손하게 살아가길 원합니다.
그리하면 온 백성이 듣고 두려워하여 다시는 무법하게 행하지 아니하리라
제사장이 백성에게서 받을 몫은 이러하니 곧 그 드리는 제물의 소나 양이나 그 앞다리와 두 볼과 위라 이것을 제사장에게 줄 것이요
또 네가 처음 거둔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과 네가 처음 깎은 양털을 네가 그에게 줄 것이니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모든 지파 중에서 그를 택하여 내시고 그와 그의 자손에게 항상 여호와의 이름으로 서서 섬기게 하셨음이니라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완전하라
어떤 상황에서도 쉽게 판단하여 억울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신중하게 대처하길 원합니다.
평생 하나님 말씀을 경외하며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않고 겸손하게 살아가길 원합니다.
신태규2026-03-02 07:59
교만한 마음을 품거나 두지 말고 말씀을 늘 가까이 두어 겸손하게 살아가라는 오늘 말씀을 듣고 판단과 정죄에 대한 로마서 말씀과 시편 1편이 떠올라 다시 읽어봅니다. 특히 판단과 정죄에 대한 말씀은 어제 큰 깨달음을 주신 설교의 본문 두번째 주제와 맞닿아서 더욱 깊이 와닿습니다: "하나님은 고레스의 신앙을 사용하신 것이 아니라 그에 대한 하나님의 '주권'을 사용하셨습니다. 이는 우리가 내 판단으로 타인을 정죄하지 말아야 할 이유입니다."
그렇습니다. 내 판단으로 타인을 정죄하는 것은 하나님의 주권을 '멸시'하는 매우 큰 교만임을 알게 하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로마서 말씀에 주셨듯 나의 회개도 나의 의로움이나 믿음이 아니라 하나님이 죄된 나를 회개하도록 인도하신 은혜임을,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의 풍성함 덕분임을 깨닫습니다. 그걸 망각하는 것은 큰 교만임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교만하지 않고 겸손히 주님을 따르는 비법이 있다면 말씀을 내 삶 중심에 두고 주야로 묵상하는 것임을 일깨워 주심에 감사합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처럼 항상, 쉬지 말고 모든 상황 앞에서 말씀을 묵상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는 것이 믿음의 자녀, 하늘 나라의 백성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가장 큰 축복임을 깨닫습니다.
내게 꿈과 소망을 주시고 이루어주실 분도 하나님이신데 정작 나는 그 꿈과 소망에만 집착하고 그 모든 것에 주권을 가지신 하나님은 은근슬쩍 옆으로 밀어내는 교만함과 어리석음을 이번 봄 특새를 통해 알게 하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늘 마음판에 새겨서 하나님의 꿈이 나의 비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하나님 그 분이, 하나님이 친히 우리에게 주신 약속과 사랑과 꿈과 은혜와 축복의 말씀인 성경 말씀이 나의 꿈과 소망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세상 그 어떤 복 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여 그 분의 말씀을 무시로 묵상하는 것이 가장 크고 근원과 본질되는 복임을 알게 하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말씀보다 앞서는 인생이 되지 않도록 성령님 나를 붙들어 인도하여 주소서.
1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2 이런 일을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진리대로 되는 줄 우리가 아노라
3 이런 일을 행하는 자를 판단하고도 같은 일을 행하는 사람아, 네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줄로 생각하느냐
4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하게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이 풍성함을 멸시하느냐
(복 있는 사람은)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그렇습니다. 내 판단으로 타인을 정죄하는 것은 하나님의 주권을 '멸시'하는 매우 큰 교만임을 알게 하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로마서 말씀에 주셨듯 나의 회개도 나의 의로움이나 믿음이 아니라 하나님이 죄된 나를 회개하도록 인도하신 은혜임을,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의 풍성함 덕분임을 깨닫습니다. 그걸 망각하는 것은 큰 교만임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교만하지 않고 겸손히 주님을 따르는 비법이 있다면 말씀을 내 삶 중심에 두고 주야로 묵상하는 것임을 일깨워 주심에 감사합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처럼 항상, 쉬지 말고 모든 상황 앞에서 말씀을 묵상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는 것이 믿음의 자녀, 하늘 나라의 백성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가장 큰 축복임을 깨닫습니다.
내게 꿈과 소망을 주시고 이루어주실 분도 하나님이신데 정작 나는 그 꿈과 소망에만 집착하고 그 모든 것에 주권을 가지신 하나님은 은근슬쩍 옆으로 밀어내는 교만함과 어리석음을 이번 봄 특새를 통해 알게 하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늘 마음판에 새겨서 하나님의 꿈이 나의 비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하나님 그 분이, 하나님이 친히 우리에게 주신 약속과 사랑과 꿈과 은혜와 축복의 말씀인 성경 말씀이 나의 꿈과 소망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세상 그 어떤 복 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여 그 분의 말씀을 무시로 묵상하는 것이 가장 크고 근원과 본질되는 복임을 알게 하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말씀보다 앞서는 인생이 되지 않도록 성령님 나를 붙들어 인도하여 주소서.
1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2 이런 일을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진리대로 되는 줄 우리가 아노라
3 이런 일을 행하는 자를 판단하고도 같은 일을 행하는 사람아, 네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줄로 생각하느냐
4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하게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이 풍성함을 멸시하느냐
(복 있는 사람은)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조민경2026-03-02 07:45
평생에 자기 옆에 두고 읽어 그의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우며 이 율법의 모든 말과 이 규례를 지켜 행할 것이라
곧 그들이 네게 가르치는 율법의 뜻대로, 그들이 네게 말하는 판결대로 행할 것이요 그들이 네게 보이는 판결을 어겨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 것이니라
사람과의 관계 안에서 내 사고의 범위를 넘어
용납할 수 없는 이유로 한 사람을 마음으로
정죄하고 미워하는 교만함을 내려 놓게 하시고
주 하나님의 주권에 의지하여 그 영혼을 위해
기도하는 신실하고 흠 없고 가증함 없는
지체로 주 앞에 세워지길 원합니다
여호와의 규례와 율법의 모든 말을 옆에
두어 기도하며 지켜 행하기를 애쓰며
내 안의 모든 악한 것들을 씻어 내어
겸허히 말씀을 영과 육으로 받아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곧 그들이 네게 가르치는 율법의 뜻대로, 그들이 네게 말하는 판결대로 행할 것이요 그들이 네게 보이는 판결을 어겨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 것이니라
사람과의 관계 안에서 내 사고의 범위를 넘어
용납할 수 없는 이유로 한 사람을 마음으로
정죄하고 미워하는 교만함을 내려 놓게 하시고
주 하나님의 주권에 의지하여 그 영혼을 위해
기도하는 신실하고 흠 없고 가증함 없는
지체로 주 앞에 세워지길 원합니다
여호와의 규례와 율법의 모든 말을 옆에
두어 기도하며 지켜 행하기를 애쓰며
내 안의 모든 악한 것들을 씻어 내어
겸허히 말씀을 영과 육으로 받아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경희 2026-03-02 06:53
한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쉽게 판단하지 말라.
양쪽 편에 이야기를 들으면 이해될 것이 참 많다. 우리의 급함. 우리의 연약함은 어느 한쪽의 이야기만 듣고 쉽게 판단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상대방의 반론을 들으며, 한 사람 한 사람의 인격을 소중히 여기고, 자유를 존중히 여기라.
"평생에 자기 옆에 두고 읽어 그의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우며 이 율법의 모든 말과 이 규례를 지켜 행할 것이라
그리하면 그의 마음이 그의 형제 위에 교만하지 아니하고 이 명령에서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리니"
또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교만하지 말라.
평생 자기 옆에 하나님의 말씀을 두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은 살아서 교만을 막아라. 그만은 나보다 내 인생을 더 잘 아시는 분, 내 삶에 주관자가 있으심을 인정할 때 우리는 겸손해질 수 있다. 교만하지 않으려면 평생 내 옆에 하나님의 말씀을 두고, 가까이 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게르지않고, 두려워하지 않을 때 우리는 교만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
주님!
우리는 연약하기에 누군가를 쉽게 판단하거나 정죄함을 고백합니다.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하며,한 사람의
억울함이나 속상함 없이 그 사람의 인격을 소중히 여기는 분별하는 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또한,늘 주님의 말씀을 내 옆에 가까이 두어, 주님을 경외하며,교만하지 않도록 늘 깨어 기도하게 하옵시며,늘
말씀대로 순종하며,겸손하게 살아가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양쪽 편에 이야기를 들으면 이해될 것이 참 많다. 우리의 급함. 우리의 연약함은 어느 한쪽의 이야기만 듣고 쉽게 판단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상대방의 반론을 들으며, 한 사람 한 사람의 인격을 소중히 여기고, 자유를 존중히 여기라.
"평생에 자기 옆에 두고 읽어 그의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우며 이 율법의 모든 말과 이 규례를 지켜 행할 것이라
그리하면 그의 마음이 그의 형제 위에 교만하지 아니하고 이 명령에서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리니"
또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교만하지 말라.
평생 자기 옆에 하나님의 말씀을 두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은 살아서 교만을 막아라. 그만은 나보다 내 인생을 더 잘 아시는 분, 내 삶에 주관자가 있으심을 인정할 때 우리는 겸손해질 수 있다. 교만하지 않으려면 평생 내 옆에 하나님의 말씀을 두고, 가까이 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게르지않고, 두려워하지 않을 때 우리는 교만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
주님!
우리는 연약하기에 누군가를 쉽게 판단하거나 정죄함을 고백합니다.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하며,한 사람의
억울함이나 속상함 없이 그 사람의 인격을 소중히 여기는 분별하는 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또한,늘 주님의 말씀을 내 옆에 가까이 두어, 주님을 경외하며,교만하지 않도록 늘 깨어 기도하게 하옵시며,늘
말씀대로 순종하며,겸손하게 살아가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최규량2026-03-02 05:54
아멘. 어떤 사람이 악한 뜻을 품고 거짓말로 모함할 수 있기에 누군가의 생명을 해치고 신체를 구속하는 것은 여러 사람의 증언을 통해 심사숙고해서 결정해야만 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인격을 소중히 여기고 자유를 존중하는 이런 제도의 취지에 따라 우리 모두 일상생활 속에서 어느 한 쪽 편의 이야기만 듣고 섣불리 판단하지 않는 지혜로운 자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교만은 어느 한 쪽에 치우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리 삶의 주관자 되시며 우리 자신보다 우리를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 계심을 인정하고 그것을 늘 기억하여 겸손하게 살아감으로 평생 하나님의 말씀을 옆에 두고 가까이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통해 교만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조영락 목사님이 이끄는 선교 팀이 인도 실리구리 GFM 미션홈 봉헌 및 인도 선교 20주년 감사예배를 위해 오늘부터 12일까지 총 열흘간의 일정으로 인도에 다녀올 예정입니다. 큰 어려움 겪지 않도록 일정 하나하나마다 도와주시고, 그곳에서 우리 교회를 대표해서 예수님의 귀한 사랑을 흘려보낼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조영락 목사님이 이끄는 선교 팀이 인도 실리구리 GFM 미션홈 봉헌 및 인도 선교 20주년 감사예배를 위해 오늘부터 12일까지 총 열흘간의 일정으로 인도에 다녀올 예정입니다. 큰 어려움 겪지 않도록 일정 하나하나마다 도와주시고, 그곳에서 우리 교회를 대표해서 예수님의 귀한 사랑을 흘려보낼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성경_신명기 17-18장
1 흠이나 악질이 있는 소와 양은 아무것도 네 하나님 여호와께 드리지 말지니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 가증한 것이 됨이니라
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어느 성중에서든지 너희 가운데에 어떤 남자나 여자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그 언약을 어기고
3 가서 다른 신들을 섬겨 그것에게 절하며 내가 명령하지 아니한 일월성신에게 절한다 하자
4 그것이 네게 알려지므로 네가 듣거든 자세히 조사해 볼지니 만일 그 일과 말이 확실하여 이스라엘 중에 이런 가증한 일을 행함이 있으면
5 너는 그 악을 행한 남자나 여자를 네 성문으로 끌어내고 그 남자나 여자를 돌로 쳐죽이되
6 죽일 자를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의 증언으로 죽일 것이요 한 사람의 증언으로는 죽이지 말 것이며
7 이런 자를 죽이기 위하여는 증인이 먼저 그에게 손을 댄 후에 뭇 백성이 손을 댈지니라 너는 이와 같이 하여 너희 중에서 악을 제할지니라
8 네 성중에서 서로 피를 흘렸거나 다투었거나 구타하였거나 서로 간에 고소하여 네가 판결하기 어려운 일이 생기거든 너는 일어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실 곳으로 올라가서
9 레위 사람 제사장과 당시 재판장에게 나아가서 물으라 그리하면 그들이 어떻게 판결할지를 네게 가르치리니
10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그들이 네게 보이는 판결의 뜻대로 네가 행하되 그들이 네게 가르치는 대로 삼가 행할 것이니
11 곧 그들이 네게 가르치는 율법의 뜻대로, 그들이 네게 말하는 판결대로 행할 것이요 그들이 네게 보이는 판결을 어겨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 것이니라
12 사람이 만일 무법하게 행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서서 섬기는 제사장이나 재판장에게 듣지 아니하거든 그 사람을 죽여 이스라엘 중에서 악을 제하여 버리라
13 그리하면 온 백성이 듣고 두려워하여 다시는 무법하게 행하지 아니하리라
[이스라엘의 왕]
14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 이르러 그 땅을 차지하고 거주할 때에 만일 우리도 우리 주위의 모든 민족들 같이 우리 위에 왕을 세워야겠다는 생각이 나거든
15 반드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자를 네 위에 왕으로 세울 것이며 네 위에 왕을 세우려면 네 형제 중에서 한 사람을 할 것이요 네 형제 아닌 타국인을 네 위에 세우지 말 것이며
16 그는 병마를 많이 두지 말 것이요 병마를 많이 얻으려고 그 백성을 애굽으로 돌아가게 하지 말 것이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르시기를 너희가 이 후에는 그 길로 다시 돌아가지 말 것이라 하셨음이며
17 그에게 아내를 많이 두어 그의 마음이 미혹되게 하지 말 것이며 자기를 위하여 은금을 많이 쌓지 말 것이니라
18 그가 왕위에 오르거든 이 율법서의 등사본을 레위 사람 제사장 앞에서 책에 기록하여
19 평생에 자기 옆에 두고 읽어 그의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우며 이 율법의 모든 말과 이 규례를 지켜 행할 것이라
20 그리하면 그의 마음이 그의 형제 위에 교만하지 아니하고 이 명령에서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리니 이스라엘 중에서 그와 그의 자손이 왕위에 있는 날이 장구하리라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몫]
1 레위 사람 제사장과 레위의 온 지파는 이스라엘 중에 분깃도 없고 기업도 없을지니 그들은 여호와의 화제물과 그 기업을 먹을 것이라
2 그들이 그들의 형제 중에서 기업을 가지지 않을 것은 여호와께서 그들의 기업이 되심이니 그들에게 말씀하심 같으니라
3 제사장이 백성에게서 받을 몫은 이러하니 곧 그 드리는 제물의 소나 양이나 그 앞다리와 두 볼과 위라 이것을 제사장에게 줄 것이요
4 또 네가 처음 거둔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과 네가 처음 깎은 양털을 네가 그에게 줄 것이니
5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모든 지파 중에서 그를 택하여 내시고 그와 그의 자손에게 항상 여호와의 이름으로 서서 섬기게 하셨음이니라
6 이스라엘 온 땅 어떤 성읍에든지 거주하는 레위인이 간절한 소원이 있어 그가 사는 곳을 떠날지라도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 이르면
7 여호와 앞에 선 그의 모든 형제 레위인과 같이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으로 섬길 수 있나니
8 그 사람의 몫은 그들과 같을 것이요 그가 조상의 것을 판 것은 별도의 소유이니라
[다른 민족들의 가증한 행위]
9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거든 너는 그 민족들의 가증한 행위를 본받지 말 것이니
10 그의 아들이나 딸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는 자나 점쟁이나 길흉을 말하는 자나 요술하는 자나 무당이나
11 진언자나 신접자나 박수나 초혼자를 너희 가운데에 용납하지 말라
12 이런 일을 행하는 모든 자를 여호와께서 가증히 여기시나니 이런 가증한 일로 말미암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시느니라
13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완전하라
14 네가 쫓아낼 이 민족들은 길흉을 말하는 자나 점쟁이의 말을 듣거니와 네게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런 일을 용납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선지자를 일으키실 약속]
1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 가운데 네 형제 중에서 너를 위하여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을지니라
16 이것이 곧 네가 총회의 날에 호렙 산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께 구한 것이라 곧 네가 말하기를 내가 다시는 내 하나님 여호와의 음성을 듣지 않게 하시고 다시는 이 큰 불을 보지 않게 하소서 두렵건대 내가 죽을까 하나이다 하매
17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들의 말이 옳도다
18 내가 그들의 형제 중에서 너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그들을 위하여 일으키고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 내가 그에게 명령하는 것을 그가 무리에게 다 말하리라
19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전하는 내 말을 듣지 아니하는 자는 내게 벌을 받을 것이요
20 만일 어떤 선지자가 내가 전하라고 명령하지 아니한 말을 제 마음대로 내 이름으로 전하든지 다른 신들의 이름으로 말하면 그 선지자는 죽임을 당하리라 하셨느니라
21 네가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그 말이 여호와께서 이르신 말씀인지 우리가 어떻게 알리요 하리라
22 만일 선지자가 있어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제 마음대로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하지 말지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