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4일(수) | 이사야 44-4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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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경2026-03-04 11:44
여호와께서 이 일을 행하셨으니 하늘아 노래할지어다 땅의 깊은 곳들아 높이 부를지어다 산들아 숲과 그 가운데의 모든 나무들아 소리내어 노래할지어다 여호와께서 야곱을 구속하셨으니 이스라엘 중에 자기의 영광을 나타내실 것임이로다
주 외에 내 입술로 찬양할 것이
없으며 영광을 나타낼 것이 없음을
기억하게 하시고 이 땅과 하늘의 만물을 지으신 여호와 하나님만을
찬양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이 열어주시는 문으로 들어가 나에게
약속하신 크고 은밀한 비밀을 알게
하셔서 나의 신념과 의를 내려 놓고
주의 주권아래 겸허히 그리고 담대하게
살아갈 능력을 허락하시길 기도합니다
주 외에 내 입술로 찬양할 것이
없으며 영광을 나타낼 것이 없음을
기억하게 하시고 이 땅과 하늘의 만물을 지으신 여호와 하나님만을
찬양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이 열어주시는 문으로 들어가 나에게
약속하신 크고 은밀한 비밀을 알게
하셔서 나의 신념과 의를 내려 놓고
주의 주권아래 겸허히 그리고 담대하게
살아갈 능력을 허락하시길 기도합니다
조일문2026-03-04 10:35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며 겁내지 말라 내가 예로부터 너희에게 듣게 하지 아니하였느냐 알리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나의 증인이라 나 외에 신이 있겠느냐 과연 반석은 없나니 다른 신이 있음을 내가 알지 못하노라
야곱아 이스라엘아 이 일을 기억하라 너는 내 종이니라 내가 너를 지었으니 너는 내 종이니라 이스라엘아 너는 나에게 잊혀지지 아니하리라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 같이, 네 죄를 안개 같이 없이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니라
대저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하늘을 창조하신 이 그는 하나님이시니 그가 땅을 지으시고 그것을 만드셨으며 그것을 견고하게 하시되 혼돈하게 창조하지 아니하시고 사람이 거주하게 그것을 지으셨으니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나는 감추어진 곳과 캄캄한 땅에서 말하지 아니하였으며 야곱 자손에게 너희가 나를 혼돈 중에서 찾으라고 이르지 아니하였노라 나 여호와는 의를 말하고 정직한 것을 알리느니라
창조자이시요 구속자이신 하나님 여호와만을 의지하며 살아가며 하나님을 증거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나의 반석이시요 힘이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니 두려워하지말고 겁내지 말며 담대히 주를 증거하며 나아가길 원합니다.
야곱아 이스라엘아 이 일을 기억하라 너는 내 종이니라 내가 너를 지었으니 너는 내 종이니라 이스라엘아 너는 나에게 잊혀지지 아니하리라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 같이, 네 죄를 안개 같이 없이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니라
대저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하늘을 창조하신 이 그는 하나님이시니 그가 땅을 지으시고 그것을 만드셨으며 그것을 견고하게 하시되 혼돈하게 창조하지 아니하시고 사람이 거주하게 그것을 지으셨으니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나는 감추어진 곳과 캄캄한 땅에서 말하지 아니하였으며 야곱 자손에게 너희가 나를 혼돈 중에서 찾으라고 이르지 아니하였노라 나 여호와는 의를 말하고 정직한 것을 알리느니라
창조자이시요 구속자이신 하나님 여호와만을 의지하며 살아가며 하나님을 증거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나의 반석이시요 힘이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니 두려워하지말고 겁내지 말며 담대히 주를 증거하며 나아가길 원합니다.
유미애2026-03-04 08:09
마음 속에 우상처럼 자리 잡은 불안한 요소들로부터 겁내지 말고 두려워 말라는 우리의 반석이시요 요새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며 하나님의 공의가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이경희 2026-03-04 06:48
세상으로부터,어떤 환경으로부터 근심과 염려, 걱정이 찾아오는데, 그때마다 기억하라.!
"두려워하지 말고, 겁내지 말라"
왜냐하면 하나님이 우리의 반석이 되시고, 우리를 돌보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주님!
지금까지 나의 삶을 돌보시고,인도하시며,나의 반석이 되시며,나의 방패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이 계시기에 어떤 근심과걱정, 두려움이 찾아올 때 마다 주님이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응답하셔서 담대함 으로 모든 어려움을 이기고,마음에 평안과 기쁨을 주셨음에 감사합니다.앞으로의 삶도 주님 의지하며,주님의
자녀로 세상 가운데 빛과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하며,주님의 이름을 알리며,주님의 기쁨의 자녀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
"두려워하지 말고, 겁내지 말라"
왜냐하면 하나님이 우리의 반석이 되시고, 우리를 돌보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주님!
지금까지 나의 삶을 돌보시고,인도하시며,나의 반석이 되시며,나의 방패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이 계시기에 어떤 근심과걱정, 두려움이 찾아올 때 마다 주님이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응답하셔서 담대함 으로 모든 어려움을 이기고,마음에 평안과 기쁨을 주셨음에 감사합니다.앞으로의 삶도 주님 의지하며,주님의
자녀로 세상 가운데 빛과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하며,주님의 이름을 알리며,주님의 기쁨의 자녀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
정헌범2026-03-04 06:13
신태규2026-03-04 05:47
내가 겪는 어려움, 두려움 그리고 걱정과 염려가 단순히 인간적인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살아갈 때 생기는 것이라는 말씀이 참 큰 위로가 됩니다. 몇 주 전 주일 말씀에서 우리의 자존감의 근원이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말씀에 큰 힘을 얻었는데 살아가며 다가오는 온갖 걱정과 염려, 두려움 등의 어둠을 묵상하지 않고 빛 되신 하나님, 사랑이신 하나님 만을 묵상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무것도 두려워 하지 말고 나의 반석이시요, 요새시요, 나의 힘이시요 나의 소망이신 주 하나님을 바라보고 마음의 중심에 품고 찬양하고 경배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믿음의 눈을 들어 어렵고 처절한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을 향한 소망의 창문을 열게 하소서. 믿음의 눈을 들어 나의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이미 내 안에서 역사하시며 일하고 계시는 주님을 보게 하소서. 성령님 도와주소서.
최규량2026-03-04 05:39
아멘. 이 땅 가운데 하나님의 자녀로서 제대로 살아갈 때 우리는 두려움과 불안감, 그리고 여러 가지 어려움과 위협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게 됩니다.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믿음의 길을 걸어감으로 인해 우리 안에 근심과 염려와 걱정이 찾아올 때마다 우리는 겁내지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반석이 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켜주시고 돌봐주시기 때문입니다. 오늘 하루도 우리의 반석이 되시는 주님을 믿고 의지하는 가운데 두려워하거나 염려하지 말고 담대하게 하나님의 자녀로서 제대로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오늘 저녁 대전 캠퍼스의 젊은이공동체 예배에서는 ‘내 연애를 부탁해’ 라는 주제로 우리 크리스천 젊은이들이 어떻게 이성 교제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나눌 예정입니다. 관심 있으신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좋은 이성을 만나 교제하는 것에 대한 지혜를 배우며 그 기쁨을 누리는 귀한 시간이 되길 기도합니다. 우리 교회 젊은이들과 젊은이들이 이룰 가정을 위해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오늘 저녁 대전 캠퍼스의 젊은이공동체 예배에서는 ‘내 연애를 부탁해’ 라는 주제로 우리 크리스천 젊은이들이 어떻게 이성 교제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나눌 예정입니다. 관심 있으신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좋은 이성을 만나 교제하는 것에 대한 지혜를 배우며 그 기쁨을 누리는 귀한 시간이 되길 기도합니다. 우리 교회 젊은이들과 젊은이들이 이룰 가정을 위해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오늘의 성경_이사야 44-45장
[나 외에 다른 신은 없다]
1 나의 종 야곱, 내가 택한 이스라엘아 이제 들으라
2 너를 만들고 너를 모태에서부터 지어 낸 너를 도와 줄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의 종 야곱, 내가 택한 여수룬아 두려워하지 말라
3 나는 목마른 자에게 물을 주며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며 나의 영을 네 자손에게, 나의 복을 네 후손에게 부어 주리니
4 그들이 풀 가운데에서 솟아나기를 시냇가의 버들 같이 할 것이라
5 한 사람은 이르기를 나는 여호와께 속하였다 할 것이며 또 한 사람은 야곱의 이름으로 자기를 부를 것이며 또 다른 사람은 자기가 여호와께 속하였음을 그의 손으로 기록하고 이스라엘의 이름으로 존귀히 여김을 받으리라
6 이스라엘의 왕인 여호와, 이스라엘의 구원자인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7 내가 영원한 백성을 세운 이후로 나처럼 외치며 알리며 나에게 설명할 자가 누구냐 있거든 될 일과 장차 올 일을 그들에게 알릴지어다
8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며 겁내지 말라 내가 예로부터 너희에게 듣게 하지 아니하였느냐 알리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나의 증인이라 나 외에 신이 있겠느냐 과연 반석은 없나니 다른 신이 있음을 내가 알지 못하노라
[우상은 무익한 것]
9 우상을 만드는 자는 다 허망하도다 그들이 원하는 것들은 무익한 것이거늘 그것들의 증인들은 보지도 못하며 알지도 못하니 그러므로 수치를 당하리라
10 신상을 만들며 무익한 우상을 부어 만든 자가 누구냐
11 보라 그와 같은 무리들이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그 대장장이들은 사람일 뿐이라 그들이 다 모여 서서 두려워하며 함께 수치를 당할 것이니라
12 철공은 철로 연장을 만들고 숯불로 일하며 망치를 가지고 그것을 만들며 그의 힘센 팔로 그 일을 하나 배가 고프면 기운이 없고 물을 마시지 아니하면 피로하니라
13 목공은 줄을 늘여 재고 붓으로 긋고 대패로 밀고 곡선자로 그어 사람의 아름다움을 따라 사람의 모양을 만들어 집에 두게 하며
14 그는 자기를 위하여 백향목을 베며 디르사 나무와 상수리나무를 취하며 숲의 나무들 가운데에서 자기를 위하여 한 나무를 정하며 나무를 심고 비를 맞고 자라게도 하느니라
15 이 나무는 사람이 땔감을 삼는 것이거늘 그가 그것을 가지고 자기 몸을 덥게도 하고 불을 피워 떡을 굽기도 하고 신상을 만들어 경배하며 우상을 만들고 그 앞에 엎드리기도 하는구나
16 그 중의 절반은 불에 사르고 그 절반으로는 고기를 구워 먹고 배불리며 또 몸을 덥게 하여 이르기를 아하 따뜻하다 내가 불을 보았구나 하면서
17 그 나머지로 신상 곧 자기의 우상을 만들고 그 앞에 엎드려 경배하며 그것에게 기도하여 이르기를 너는 나의 신이니 나를 구원하라 하는도다
18 그들이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함은 그들의 눈이 가려서 보지 못하며 그들의 마음이 어두워져서 깨닫지 못함이니라
19 마음에 생각도 없고 지식도 없고 총명도 없으므로 내가 그것의 절반을 불 사르고 또한 그 숯불 위에서 떡도 굽고 고기도 구워 먹었거늘 내가 어찌 그 나머지로 가증한 물건을 만들겠으며 내가 어찌 그 나무 토막 앞에 굴복하리요 말하지 아니하니
20 그는 재를 먹고 허탄한 마음에 미혹되어 자기의 영혼을 구원하지 못하며 나의 오른손에 거짓 것이 있지 아니하냐 하지도 못하느니라
[창조자요 구속자이신 여호와]
21 야곱아 이스라엘아 이 일을 기억하라 너는 내 종이니라 내가 너를 지었으니 너는 내 종이니라 이스라엘아 너는 나에게 잊혀지지 아니하리라
22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 같이, 네 죄를 안개 같이 없이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니라
23 여호와께서 이 일을 행하셨으니 하늘아 노래할지어다 땅의 깊은 곳들아 높이 부를지어다 산들아 숲과 그 가운데의 모든 나무들아 소리내어 노래할지어다 여호와께서 야곱을 구속하셨으니 이스라엘 중에 자기의 영광을 나타내실 것임이로다
24 네 구속자요 모태에서 너를 지은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홀로 하늘을 폈으며 나와 함께 한 자 없이 땅을 펼쳤고
25 헛된 말을 하는 자들의 징표를 폐하며 점 치는 자들을 미치게 하며 지혜로운 자들을 물리쳐 그들의 지식을 어리석게 하며
26 그의 종의 말을 세워 주며 그의 사자들의 계획을 성취하게 하며 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거기에 사람이 살리라 하며 유다 성읍들에 대하여는 중건될 것이라 내가 그 황폐한 곳들을 복구시키리라 하며
27 깊음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마르라 내가 네 강물들을 마르게 하리라 하며
28 고레스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내 목자라 그가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되리라 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네 기초가 놓여지리라 하는 자니라
[여호와께서 고레스를 세우시다]
1 여호와께서 그의 기름 부음을 받은 고레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그의 오른손을 붙들고 그 앞에 열국을 항복하게 하며 내가 왕들의 허리를 풀어 그 앞에 문들을 열고 성문들이 닫히지 못하게 하리라
2 내가 너보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하게 하며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3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 네 이름을 부르는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을 네가 알게 하리라
4 내가 나의 종 야곱, 내가 택한 자 이스라엘을 위하여 네 이름을 불러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지라도 네게 칭호를 주었노라
5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나니 나 밖에 신이 없느니라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지라도 나는 네 띠를 동일 것이요
6 해 뜨는 곳에서든지 지는 곳에서든지 나 밖에 다른 이가 없는 줄을 알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다른 이가 없느니라
7 나는 빛도 짓고 어둠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들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
8 하늘이여 위로부터 공의를 뿌리며 구름이여 의를 부을지어다 땅이여 열려서 구원을 싹트게 하고 공의도 함께 움돋게 할지어다 나 여호와가 이 일을 창조하였느니라
[창조의 주, 역사의 주]
9 질그릇 조각 중 한 조각 같은 자가 자기를 지으신 이와 더불어 다툴진대 화 있을진저 진흙이 토기장이에게 너는 무엇을 만드느냐 또는 네가 만든 것이 그는 손이 없다 말할 수 있겠느냐
10 아버지에게는 무엇을 낳았소 하고 묻고 어머니에게는 무엇을 낳으려고 해산의 수고를 하였소 하고 묻는 자는 화 있을진저
11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 곧 이스라엘을 지으신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너희가 장래 일을 내게 물으며 또 내 아들들과 내 손으로 한 일에 관하여 내게 명령하려느냐
12 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내 손으로 하늘을 펴고 하늘의 모든 군대에게 명령하였노라
13 내가 공의로 그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사로잡힌 내 백성을 값이나 갚음이 없이 놓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느니라
14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애굽의 소득과 구스가 무역한 것과 스바의 장대한 남자들이 네게로 건너와서 네게 속할 것이요 그들이 너를 따를 것이라 사슬에 매여 건너와서 네게 굴복하고 간구하기를 하나님이 과연 네게 계시고 그 외에는 다른 하나님이 없다 하리라 하시니라
15 구원자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진실로 주는 스스로 숨어 계시는 하나님이시니이다
16 우상을 만드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며 욕을 받아 다 함께 수욕 중에 들어갈 것이로되
17 이스라엘은 여호와께 구원을 받아 영원한 구원을 얻으리니 너희가 영원히 부끄러움을 당하거나 욕을 받지 아니하리로다
18 대저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하늘을 창조하신 이 그는 하나님이시니 그가 땅을 지으시고 그것을 만드셨으며 그것을 견고하게 하시되 혼돈하게 창조하지 아니하시고 사람이 거주하게 그것을 지으셨으니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19 나는 감추어진 곳과 캄캄한 땅에서 말하지 아니하였으며 야곱 자손에게 너희가 나를 혼돈 중에서 찾으라고 이르지 아니하였노라 나 여호와는 의를 말하고 정직한 것을 알리느니라
[구원을 베푸시는 분은 하나님]
20 열방 중에서 피난한 자들아 너희는 모여 오라 함께 가까이 나아오라 나무 우상을 가지고 다니며 구원하지 못하는 신에게 기도하는 자들은 무지한 자들이니라
21 너희는 알리며 진술하고 또 함께 의논하여 보라 이 일을 옛부터 듣게 한 자가 누구냐 이전부터 그것을 알게 한 자가 누구냐 나 여호와가 아니냐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나니 나는 공의를 행하며 구원을 베푸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22 땅의 모든 끝이여 내게로 돌이켜 구원을 받으라 나는 하나님이라 다른 이가 없느니라
23 내가 나를 두고 맹세하기를 내 입에서 공의로운 말이 나갔은즉 돌아오지 아니하나니 내게 모든 무릎이 꿇겠고 모든 혀가 맹세하리라 하였노라
24 내게 대한 어떤 자의 말에 공의와 힘은 여호와께만 있나니 사람들이 그에게로 나아갈 것이라 무릇 그에게 노하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리라 그러나
25 이스라엘 자손은 다 여호와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고 자랑하리라 하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