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7일(목) | 사사기 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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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문2026-09-17 09:39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물을 핥아 먹은 삼백 명으로 너희를 구원하며 미디안을 네 손에 넘겨 주리니 남은 백성은 각각 자기의 처소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
이에 백성이 양식과 나팔을 손에 든지라 기드온이 이스라엘 모든 백성을 각각 그의 장막으로 돌려보내고 그 삼백 명은 머물게 하니라 미디안 진영은 그 아래 골짜기 가운데에 있었더라
그 밤에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진영으로 내려가라 내가 그것을 네 손에 넘겨 주었느니라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한다고 하면서도 나의 상식과 합리성을 내세우는 기드온의 모습이 바로 내 모습임을 깨닫게 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음을 인정하고 나의 상식과 의지를 내려 놓고 오직 하나님 말씀만 전적으로 의지하고 살아갈 수 있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이에 백성이 양식과 나팔을 손에 든지라 기드온이 이스라엘 모든 백성을 각각 그의 장막으로 돌려보내고 그 삼백 명은 머물게 하니라 미디안 진영은 그 아래 골짜기 가운데에 있었더라
그 밤에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진영으로 내려가라 내가 그것을 네 손에 넘겨 주었느니라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한다고 하면서도 나의 상식과 합리성을 내세우는 기드온의 모습이 바로 내 모습임을 깨닫게 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음을 인정하고 나의 상식과 의지를 내려 놓고 오직 하나님 말씀만 전적으로 의지하고 살아갈 수 있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조민경2026-09-17 08:01
기드온이 그 꿈과 해몽하는 말을 듣고 경배하며 이스라엘 진영으로 돌아와 이르되 일어나라 여호와께서 미디안과 그 모든 진영을 너희 손에 넘겨 주셨느니라 하고
연약하고 두려움이 많았던 기드온을
미디안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용사로 쓰임
받기까지 표징을 보이시고 동역자(부라)를
세우시고 승리의 예언으로 확신을 보이시는
하나님의 선하고 신실하신 사랑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전도 폭발"을 시작하기에 앞서 말씀으로
사명을 깨닫게 하시고 두려움에 흔들렸던
저에게 함께 할 동역자를 보내시고 사작할
수 있는 여건을 허락하시니 감사드립니다
12주 기간동안 담대하고 지혜롭게 하나님 주신 사명을 감당할 용사로 세워 주시길 원하며
주의 음성에 귀 기울여 순종하여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연약하고 두려움이 많았던 기드온을
미디안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용사로 쓰임
받기까지 표징을 보이시고 동역자(부라)를
세우시고 승리의 예언으로 확신을 보이시는
하나님의 선하고 신실하신 사랑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전도 폭발"을 시작하기에 앞서 말씀으로
사명을 깨닫게 하시고 두려움에 흔들렸던
저에게 함께 할 동역자를 보내시고 사작할
수 있는 여건을 허락하시니 감사드립니다
12주 기간동안 담대하고 지혜롭게 하나님 주신 사명을 감당할 용사로 세워 주시길 원하며
주의 음성에 귀 기울여 순종하여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최규량2026-09-17 06:09
아멘. 우리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우리가 설득당하고 납득할 만한 어떤 상식이나 합리성 안에 가두려고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운행하시고 인도하시는 방식은 때론 우리 기준에서 볼 때 상식적이지 않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혼돈 가운데 질서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지극히 상식적인 분이시지만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때론 우리의 이런 상식이나 합리성을 초월하여 역사할 때가 있습니다. 이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바로 믿음의 사람들인 우리들이 가져야 할 모습 중 하나입니다. 오늘 말씀에서 보면 전쟁의 승리는 우리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하심이라는 것을 아주 분명하게 알게 하기 위해서 우리의 기준에서 볼 때 상식적이지 않은 방법으로 그 백성을 인도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우리의 삶 가운데에도 때론 우리의 상식이나 합리성으로는 전혀 이해되지 않는 방식으로 우리를 인도하실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러하신 하나님을 우리가 가지고 있는 생각이나 어떤 이해의 틀 안으로만 집어넣으려고 하지 말고 우리보다 훨씬 더 크신 하나님께서는 얼마든지 우리의 생각을 초월해서 역사하시는 분이라는 믿음이 우리 가운데 있길 기도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우리의 눈으로 자주 목도할 수 있게 되길, 이러하신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우리의 마음이 쉽게 흔들리지 않게 되길 기도합니다. 오늘 하루도 이 믿음 가운데 굳건하게 견디는 하나님의 아름답고 복된 자녀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오늘부터 목원대학교에 가서 베트남 학생들을 섬기는 사역이 방학을 마치고 다시 시작됩니다. 조를 나누어 음식을 만들고 배달하고 서빙하는 등 섬기는 모든 교우들이 이것을 단기 선교라 생각하고 주님의 마음으로 50여 명의 베트남 학생들을 잘 섬길 수 있길 기도합니다. 매주 반복되는 이 섬김 사역을 통해 베트남 학생들 마음 가운데 어느 순간 이것이 그리스도인들의 참모습이고 그리스도의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아 크리스천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갖고 더 나아가 교회에 와서 세례를 받는 은혜의 역사가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이처럼 단기 선교는 꼭 해외에 나가야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이곳에서도 다양한 방식을 통해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베트남 학생 섬김 사역을 하는 모든 교우들을 위해 그리고 베트남 학생들이 그 음식을 맛있게 먹고 그 안에 담긴 주님의 사랑을 깨닫는 은혜가 임하도록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오늘부터 목원대학교에 가서 베트남 학생들을 섬기는 사역이 방학을 마치고 다시 시작됩니다. 조를 나누어 음식을 만들고 배달하고 서빙하는 등 섬기는 모든 교우들이 이것을 단기 선교라 생각하고 주님의 마음으로 50여 명의 베트남 학생들을 잘 섬길 수 있길 기도합니다. 매주 반복되는 이 섬김 사역을 통해 베트남 학생들 마음 가운데 어느 순간 이것이 그리스도인들의 참모습이고 그리스도의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아 크리스천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갖고 더 나아가 교회에 와서 세례를 받는 은혜의 역사가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이처럼 단기 선교는 꼭 해외에 나가야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이곳에서도 다양한 방식을 통해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베트남 학생 섬김 사역을 하는 모든 교우들을 위해 그리고 베트남 학생들이 그 음식을 맛있게 먹고 그 안에 담긴 주님의 사랑을 깨닫는 은혜가 임하도록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정헌범2026-09-17 05:51
하나님께서 우리를 운영하시고 지도하시는 방식이 우리의 상식과 같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우리의 상식과 합리성을 초월하십니다. 미디안과 싸우려면 많은 군대가 필요합니다. 삼만 이천 명도 작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300명만 남기고 돌려보내라고 하십니다. 그 전쟁에서의 승리가 우리 인간의 능력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하심 속에 있음을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 살아가면서 하나님을 내가 가진 상식이나 이해의 틀에 가두지 말고, 하나님의 일하심은 내 상식을 초월하시는 역사가운데 있음을 믿고 굳건하게 견디며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오늘의 성경_사사기 7장
[기드온이 미디안을 치다]
1 여룹바알이라 하는 기드온과 그를 따르는 모든 백성이 일찍이 일어나 하롯 샘 곁에 진을 쳤고 미디안의 진영은 그들의 북쪽이요 모레 산 앞 골짜기에 있었더라
2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너를 따르는 백성이 너무 많은즉 내가 그들의 손에 미디안 사람을 넘겨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이스라엘이 나를 거슬러 스스로 자랑하기를 내 손이 나를 구원하였다 할까 함이니라
3 이제 너는 백성의 귀에 외쳐 이르기를 누구든지 두려워 떠는 자는 길르앗 산을 떠나 돌아가라 하라 하시니 이에 돌아간 백성이 이만 이천 명이요 남은 자가 만 명이었더라
4 여호와께서 또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백성이 아직도 많으니 그들을 인도하여 물 가로 내려가라 거기서 내가 너를 위하여 그들을 시험하리라 내가 누구를 가리켜 네게 이르기를 이 사람이 너와 함께 가리라 하면 그는 너와 함께 갈 것이요 내가 누구를 가리켜 네게 이르기를 이 사람은 너와 함께 가지 말 것이니라 하면 그는 가지 말 것이니라 하신지라
5 이에 백성을 인도하여 물 가에 내려가매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개가 핥는 것 같이 혀로 물을 핥는 자들을 너는 따로 세우고 또 누구든지 무릎을 꿇고 마시는 자들도 그와 같이 하라 하시더니
6 손으로 움켜 입에 대고 핥는 자의 수는 삼백 명이요 그 외의 백성은 다 무릎을 꿇고 물을 마신지라
7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물을 핥아 먹은 삼백 명으로 너희를 구원하며 미디안을 네 손에 넘겨 주리니 남은 백성은 각각 자기의 처소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
8 이에 백성이 양식과 나팔을 손에 든지라 기드온이 이스라엘 모든 백성을 각각 그의 장막으로 돌려보내고 그 삼백 명은 머물게 하니라 미디안 진영은 그 아래 골짜기 가운데에 있었더라
9 그 밤에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진영으로 내려가라 내가 그것을 네 손에 넘겨 주었느니라
10 만일 네가 내려가기를 두려워하거든 네 부하 부라와 함께 그 진영으로 내려가서
11 그들이 하는 말을 들으라 그 후에 네 손이 강하여져서 그 진영으로 내려가리라 하시니 기드온이 이에 그의 부하 부라와 함께 군대가 있는 진영 근처로 내려간즉
12 미디안과 아말렉과 동방의 모든 사람들이 골짜기에 누웠는데 메뚜기의 많은 수와 같고 그들의 낙타의 수가 많아 해변의 모래가 많음 같은지라
13 기드온이 그 곳에 이른즉 어떤 사람이 그의 친구에게 꿈을 말하여 이르기를 보라 내가 한 꿈을 꾸었는데 꿈에 보리떡 한 덩어리가 미디안 진영으로 굴러 들어와 한 장막에 이르러 그것을 쳐서 무너뜨려 위쪽으로 엎으니 그 장막이 쓰러지더라
14 그의 친구가 대답하여 이르되 이는 다른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사람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의 칼이라 하나님이 미디안과 그 모든 진영을 그의 손에 넘겨 주셨느니라 하더라
15 기드온이 그 꿈과 해몽하는 말을 듣고 경배하며 이스라엘 진영으로 돌아와 이르되 일어나라 여호와께서 미디안과 그 모든 진영을 너희 손에 넘겨 주셨느니라 하고
16 삼백 명을 세 대로 나누어 각 손에 나팔과 빈 항아리를 들리고 항아리 안에는 횃불을 감추게 하고
17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만 보고 내가 하는 대로 하되 내가 그 진영 근처에 이르러서 내가 하는 대로 너희도 그리하여
18 나와 나를 따르는 자가 다 나팔을 불거든 너희도 모든 진영 주위에서 나팔을 불며 이르기를 여호와를 위하라, 기드온을 위하라 하라 하니라
19 기드온과 그와 함께 한 백 명이 이경 초에 진영 근처에 이른즉 바로 파수꾼들을 교대한 때라 그들이 나팔을 불며 손에 가졌던 항아리를 부수니라
20 세 대가 나팔을 불며 항아리를 부수고 왼손에 횃불을 들고 오른손에 나팔을 들어 불며 외쳐 이르되 여호와와 기드온의 칼이다 하고
21 각기 제자리에 서서 그 진영을 에워싸매 그 온 진영의 군사들이 뛰고 부르짖으며 도망하였는데
22 삼백 명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와께서 그 온 진영에서 친구끼리 칼로 치게 하시므로 적군이 도망하여 스레라의 벧 싯다에 이르고 또 답밧에 가까운 아벨므홀라의 경계에 이르렀으며
23 이스라엘 사람들은 납달리와 아셀과 온 므낫세에서부터 부름을 받고 미디안을 추격하였더라
24 기드온이 사자들을 보내서 에브라임 온 산지로 두루 다니게 하여 이르기를 내려와서 미디안을 치고 그들을 앞질러 벧 바라와 요단 강에 이르는 수로를 점령하라 하매 이에 에브라임 사람들이 다 모여 벧 바라와 요단 강에 이르는 수로를 점령하고
25 또 미디안의 두 방백 오렙과 스엡을 사로잡아 오렙은 오렙 바위에서 죽이고 스엡은 스엡 포도주 틀에서 죽이고 미디안을 추격하였고 오렙과 스엡의 머리를 요단 강 건너편에서 기드온에게 가져왔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