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8일(금) | 사도행전 1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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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경2026-09-21 08:35
그런즉 하나님이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주신 것과 같은 선물을 그들에게도 주셨으니 내가 누구이기에 하나님을 능히 막겠느냐 하더라
관계안에서 나에게 굳어진 편견과 계획들을
철저히 무너뜨려 하나님이 택하신 영혼들을
바라볼 시선과 준비하고 예비하신 계획들이
나의 비전이 되어 순종하는 믿음을 허락하시고
담대하고 지혜로운 입술로 십자가 복음이
전하여 지길 간구합니다
관계안에서 나에게 굳어진 편견과 계획들을
철저히 무너뜨려 하나님이 택하신 영혼들을
바라볼 시선과 준비하고 예비하신 계획들이
나의 비전이 되어 순종하는 믿음을 허락하시고
담대하고 지혜로운 입술로 십자가 복음이
전하여 지길 간구합니다
정헌범2026-09-18 06:17
원래 예수님을 따르던 사람들을 제자라고 불렀습니다. 그런데 안디옥에 교회에서 바나바와 사울을 그리스도인이라고 부르기 한 것입니다. 사도들이 세운 처음 교회는 예루살렘 교회이지만 바나바와 사울이 세운 변방의 시골교회 안디옥 교회에서 처음 그렇게 부르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에는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을 그리스도인이라 부르는데 성경에서 처음으로 그렇게 부르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을 향해 많은 조롱과 핍박을 하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에는 예수님을 향한 존경과 경의가 있음을 기억하시고 바나바와 같이 착하고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으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최규량2026-09-18 05:39
아멘. 오늘 말씀은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이 처음 쓰인 우리의 뿌리와도 같은 귀한 말씀입니다. 예수님과 함께 동역했던 사도들에 의해 시작된 첫 번째 교회는 비록 예루살렘 교회였지만 오늘날 우리가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리게 된 그 시작은 당시 변두리에 있었던 안디옥 교회 교인들에 의해서였습니다. 그 당시 교인들처럼 우리 또한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는 자신들과는 조금 다른, 조금 구별된, 존중과 존경이 담긴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수 있길 소망합니다. 오늘 하루도 그리스도인의 흔적이 남는 기쁨의 은혜가 우리 모두 가운데 있길 기도합니다.
명절을 앞둔 이번 주말에도 우리 교회에는 많은 사역들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먼저 대전 캠퍼스에서는 내일(토) 목자 기도회가 있고, 오늘(금) 밑반찬 사역 팀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나 장기 환자들에게 사랑과 정성으로 만든 맛있는 음식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세종 캠퍼스에서는 내일(토) 해비타트가 독거노인분들의 집에 가서 도배 및 장판 사역을 할 예정입니다. 이번 주말 우리 교회에 있을 모든 사역들을 위해 특별히 해비타트로 수고할 교우들, 밑반찬 사역 팀, 다음 세대 목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명절을 앞둔 이번 주말에도 우리 교회에는 많은 사역들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먼저 대전 캠퍼스에서는 내일(토) 목자 기도회가 있고, 오늘(금) 밑반찬 사역 팀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나 장기 환자들에게 사랑과 정성으로 만든 맛있는 음식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세종 캠퍼스에서는 내일(토) 해비타트가 독거노인분들의 집에 가서 도배 및 장판 사역을 할 예정입니다. 이번 주말 우리 교회에 있을 모든 사역들을 위해 특별히 해비타트로 수고할 교우들, 밑반찬 사역 팀, 다음 세대 목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오늘의 성경_사도행전 11장
[베드로가 예루살렘 교회에 보고하다]
1 유대에 있는 사도들과 형제들이 이방인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 함을 들었더니
2 베드로가 예루살렘에 올라갔을 때에 할례자들이 비난하여
3 이르되 네가 무할례자의 집에 들어가 함께 먹었다 하니
4 베드로가 그들에게 이 일을 차례로 설명하여
5 이르되 내가 욥바 시에서 기도할 때에 황홀한 중에 환상을 보니 큰 보자기 같은 그릇이 네 귀에 매어 하늘로부터 내리어 내 앞에까지 드리워지거늘
6 이것을 주목하여 보니 땅에 네 발 가진 것과 들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보이더라
7 또 들으니 소리 있어 내게 이르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으라 하거늘
8 내가 이르되 주님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거나 깨끗하지 아니한 것은 결코 내 입에 들어간 일이 없나이다 하니
9 또 하늘로부터 두 번째 소리 있어 내게 이르되 하나님이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고 하지 말라 하더라
10 이런 일이 세 번 있은 후에 모든 것이 다시 하늘로 끌려 올라가더라
11 마침 세 사람이 내가 유숙한 집 앞에 서 있으니 가이사랴에서 내게로 보낸 사람이라
12 성령이 내게 명하사 아무 의심 말고 함께 가라 하시매 이 여섯 형제도 나와 함께 가서 그 사람의 집에 들어가니
13 그가 우리에게 말하기를 천사가 내 집에 서서 말하되 네가 사람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14 그가 너와 네 온 집이 구원 받을 말씀을 네게 이르리라 함을 보았다 하거늘
15 내가 말을 시작할 때에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기를 처음 우리에게 하신 것과 같이 하는지라
16 내가 주의 말씀에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신 것이 생각났노라
17 그런즉 하나님이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주신 것과 같은 선물을 그들에게도 주셨으니 내가 누구이기에 하나님을 능히 막겠느냐 하더라
18 그들이 이 말을 듣고 잠잠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이르되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도 생명 얻는 회개를 주셨도다 하니라
[안디옥 교회]
19 그 때에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으로 말미암아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유대인에게만 말씀을 전하는데
20 그 중에 구브로와 구레네 몇 사람이 안디옥에 이르러 헬라인에게도 말하여 주 예수를 전파하니
21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22 예루살렘 교회가 이 사람들의 소문을 듣고 바나바를 안디옥까지 보내니
23 그가 이르러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하여 모든 사람에게 굳건한 마음으로 주와 함께 머물러 있으라 권하니
24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여지더라
25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26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27 그 때에 선지자들이 예루살렘에서 안디옥에 이르니
28 그 중에 아가보라 하는 한 사람이 일어나 성령으로 말하되 천하에 큰 흉년이 들리라 하더니 글라우디오 때에 그렇게 되니라
29 제자들이 각각 그 힘대로 유대에 사는 형제들에게 부조를 보내기로 작정하고
30 이를 실행하여 바나바와 사울의 손으로 장로들에게 보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