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1일(월) | 예레미야 2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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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2026-09-21 11:50
렘 20:11
두려운 용사요,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예레미아가 파멸과 멸망을 선포하니 모두가 그를 조롱하고 모욕하며 그의 원수가 되었습니다. 오로지 주만이 그와 함께 하셨습니다. 여호와를 선포하지 아니하고자 해도 하나님이 불붙는 마음을 주시니 얼마나 힘들었을지요. 선지자의 고통에 비할수 없는 작은 어려움이지만 전도의 자리에 서기 전 늘 두렵고, 그들의 불편함과 거절에 주저합니다. 주님의 복음보다 저를 향한 평가를 더욱 앞세우기도 합니다. 그런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마음을 불붙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강함과 의지가 아님을 고백합니다.
주님 예레미아는 그 모든 어려움 속에서도 단 하나, 나와 함께 하시는 두려운 용사 같은 여호와를 신뢰하였습니다. 보이는 상황은 내가 멸시를 당하나,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치욕을 갚아주심을 믿고 그 자리를 지켰습니다. 주님을 신뢰합니다. 이 자리가 주님이 부르신 자리임을 제가 확신합니다. 주를 신뢰하며 전도의 자리에 나갑니다. 그곳에 멸망과 파멸이 아닌 승리와 구원이 있게 하옵소서.
두려운 용사요,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예레미아가 파멸과 멸망을 선포하니 모두가 그를 조롱하고 모욕하며 그의 원수가 되었습니다. 오로지 주만이 그와 함께 하셨습니다. 여호와를 선포하지 아니하고자 해도 하나님이 불붙는 마음을 주시니 얼마나 힘들었을지요. 선지자의 고통에 비할수 없는 작은 어려움이지만 전도의 자리에 서기 전 늘 두렵고, 그들의 불편함과 거절에 주저합니다. 주님의 복음보다 저를 향한 평가를 더욱 앞세우기도 합니다. 그런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마음을 불붙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강함과 의지가 아님을 고백합니다.
주님 예레미아는 그 모든 어려움 속에서도 단 하나, 나와 함께 하시는 두려운 용사 같은 여호와를 신뢰하였습니다. 보이는 상황은 내가 멸시를 당하나,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치욕을 갚아주심을 믿고 그 자리를 지켰습니다. 주님을 신뢰합니다. 이 자리가 주님이 부르신 자리임을 제가 확신합니다. 주를 신뢰하며 전도의 자리에 나갑니다. 그곳에 멸망과 파멸이 아닌 승리와 구원이 있게 하옵소서.
조민경2026-09-21 10:15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선포하지 아니하며 그의 이름으로 말하지 아니하리라 하면 나의 마음이 불붙는 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니 답답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예레미야가 부르짖는 고통 속에 하나님 말씀을
말하지 아니하리라 하면 그의 마음이 불붙는 것 같고 골수에 사무쳐 답답하여 견딜 수 없는
고통의 고백처럼 나의 마음을 불붙게 하시고
골수에 사무쳐 복음의 말씀을 전하지 아니함이
답답하여 견딜 수 없는 거룩한 복음 전파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의 시선과 비난을 두려워 하지 않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의 꿈과 일하심을 바라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레미야가 부르짖는 고통 속에 하나님 말씀을
말하지 아니하리라 하면 그의 마음이 불붙는 것 같고 골수에 사무쳐 답답하여 견딜 수 없는
고통의 고백처럼 나의 마음을 불붙게 하시고
골수에 사무쳐 복음의 말씀을 전하지 아니함이
답답하여 견딜 수 없는 거룩한 복음 전파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의 시선과 비난을 두려워 하지 않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의 꿈과 일하심을 바라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조일문2026-09-21 10:08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권유하시므로 내가그 권유를 받았사오며 주께서 나보다 강하사 이기셨으므로 내가 조롱거리가 되니 사람마다 종일토록 나를 조롱하나이다
내가 말할 때마다 외치며 파멸과 멸망을 선포하므로 여호와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내가 종일토록 치욕과 모욕거리가 됨이니이다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선포하지 아니하며 그의 이름으로 말하지 아니하리라 하면 나의 마음이 불붙는 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니 답답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바스훌처럼 분별력 없는 무지로 어려움 격지 않게 늘 깨어 기도하며 분별력 있는 지혜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예레미야 선지자처럼 여호와의 말씀을 선포하다가 치욕과 모욕거리가 됨에도 불구하고 그의 마음이 선포하지 않고는 견디지 못할 만큼 불붙는 것 같다 한 것 같이 나도 복음을 전하는 열정을 배우길 원합니다.
내가 말할 때마다 외치며 파멸과 멸망을 선포하므로 여호와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내가 종일토록 치욕과 모욕거리가 됨이니이다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선포하지 아니하며 그의 이름으로 말하지 아니하리라 하면 나의 마음이 불붙는 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니 답답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바스훌처럼 분별력 없는 무지로 어려움 격지 않게 늘 깨어 기도하며 분별력 있는 지혜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예레미야 선지자처럼 여호와의 말씀을 선포하다가 치욕과 모욕거리가 됨에도 불구하고 그의 마음이 선포하지 않고는 견디지 못할 만큼 불붙는 것 같다 한 것 같이 나도 복음을 전하는 열정을 배우길 원합니다.
이경희 2026-09-21 08:19
주님!
우리는 때때로 사람을 잘 분별하지 못해서 그것으로 인하여 마음에 상처 받고, 고통 받고,억울한 일을 당하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가까이 해서 좋은사람과 가까이 하지 말아야 할 사람을 잘 분별하는 지혜가 우리 가운데 있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전할 때 멸시와 조롱을 받을지라도, 내 안에 그것을 전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을 만큼 불붙는 것 같고, 사무쳐서 그 말씀을 기쁨으로 전하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그래서 하나님이 기뻐하신 일,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그 사명이 나에게 있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는 때때로 사람을 잘 분별하지 못해서 그것으로 인하여 마음에 상처 받고, 고통 받고,억울한 일을 당하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가까이 해서 좋은사람과 가까이 하지 말아야 할 사람을 잘 분별하는 지혜가 우리 가운데 있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전할 때 멸시와 조롱을 받을지라도, 내 안에 그것을 전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을 만큼 불붙는 것 같고, 사무쳐서 그 말씀을 기쁨으로 전하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그래서 하나님이 기뻐하신 일,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그 사명이 나에게 있기를 소망합니다.
정헌범2026-09-21 07:03
장미혜2026-09-21 06:43
아멘. 하나님께 순종하여 심판의 말씀을 전했지만 돌아오는 것은 조롱과 박해 뿐이었고 이에 절망하여 그만두려니 마음이 불붙는 것처럼 답답해서 견딜 수 없다고, 두려운 용사 같으신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고백하다가 곧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절규하는 예레미야.
이처럼 믿음의 사람도 흔들릴 수 있고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더 고생스러운 상황을 견뎌야 할 때도 있지만 그럼에도 자신의 소명을 완수한 예레미야처럼 탄식의 기도를 주님께 모두 쏟아 놓으며 하나님의 침묵이 부재나 방관이 아님을 깨닫는 믿음과 분별의 은혜를 주옵소서.
이처럼 믿음의 사람도 흔들릴 수 있고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더 고생스러운 상황을 견뎌야 할 때도 있지만 그럼에도 자신의 소명을 완수한 예레미야처럼 탄식의 기도를 주님께 모두 쏟아 놓으며 하나님의 침묵이 부재나 방관이 아님을 깨닫는 믿음과 분별의 은혜를 주옵소서.
최규량2026-09-21 06:07
아멘. 말씀 속 바스훌처럼 오늘날 우리 또한 잘 분별하지 못해서 나중에 그것으로 인해 고통당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사람을 잘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셔서 가까이할 사람과 그렇지 않을 사람을 분별할 수 있도록, 제대로 분별하지 못함으로 그것 때문에 고통당하고 아파하는 안타까운 인생 되지 않도록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정말 좋은 사람을 분별할 수 있는 분별의 지혜가 우리 모두 가운데 있길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며 살아갈 때 그것으로 인해 늘 박수받고 인정받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조롱과 멸시를 당할 때도 있습니다. 그런 상황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지 않으면 마음이 불붙는 것 같아 골수에 사무쳐서 입술을 열어 말할 수밖에 없다고 고백하는 예레미야 선지자의 그 마음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그런 사명이 우리에게도 있어 이 땅을 힘 있게 살아갈 수 있길 소망합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로부터 배우는 아름다운 삶의 모습을 통해 우리 마음 안에도 불붙는 그 무언가가 있길 기도합니다.
세종 캠퍼스에서도 지역 사회를 섬기는 많은 사역 중에 밑반찬 사역 팀이 있습니다. 밑반찬을 만들어 우리 교회의 장기 환자들에게,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여기에 더하여 세종 캠퍼스에서는 특별하게 탈북민 가정들에게도 밑반찬을 만들어 전하고 있는데 오늘은 추석을 앞두고 특별하게 밑반찬에 과일을 좀 더 챙겨서 나눌 예정입니다. 이렇게 밑반찬 사역을 섬기기 위해 늘 수고하고 애쓰는 밑반찬 사역 팀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리고 밑반찬을 받는 분들이 단순하게 음식만을 받는 것이 아니라 그것에 담긴 주님의 사랑이 나눠지는 따뜻한 시간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세종 캠퍼스에서도 지역 사회를 섬기는 많은 사역 중에 밑반찬 사역 팀이 있습니다. 밑반찬을 만들어 우리 교회의 장기 환자들에게,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여기에 더하여 세종 캠퍼스에서는 특별하게 탈북민 가정들에게도 밑반찬을 만들어 전하고 있는데 오늘은 추석을 앞두고 특별하게 밑반찬에 과일을 좀 더 챙겨서 나눌 예정입니다. 이렇게 밑반찬 사역을 섬기기 위해 늘 수고하고 애쓰는 밑반찬 사역 팀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리고 밑반찬을 받는 분들이 단순하게 음식만을 받는 것이 아니라 그것에 담긴 주님의 사랑이 나눠지는 따뜻한 시간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오늘의 성경_예레미야 20장
[예레미야와 바스훌]
1 임멜의 아들 제사장 바스훌은 여호와의 성전의 총감독이라 그가 예레미야의 이 일 예언함을 들은지라
2 이에 바스훌이 선지자 예레미야를 때리고 여호와의 성전에 있는 베냐민 문 위층에 목에 씌우는 나무 고랑으로 채워 두었더니
3 다음날 바스훌이 예레미야를 목에 씌우는 나무 고랑에서 풀어 주매 예레미야가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네 이름을 바스훌이라 아니하시고 마골밋사빕이라 하시느니라
4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너로 너와 네 모든 친구에게 두려움이 되게 하리니 그들이 그들의 원수들의 칼에 엎드러질 것이요 네 눈은 그것을 볼 것이며 내가 온 유다를 바벨론 왕의 손에 넘기리니 그가 그들을 사로잡아 바벨론으로 옮겨 칼로 죽이리라
5 내가 또 이 성읍의 모든 부와 그 모든 소득과 그 모든 귀중품과 유다 왕들의 모든 보물을 그 원수의 손에 넘기리니 그들이 그것을 탈취하여 바벨론으로 가져가리라
6 바스훌아 너와 네 집에 사는 모든 사람이 포로 되어 옮겨지리니 네가 바벨론에 이르러 거기서 죽어 거기 묻힐 것이라 너와 너의 거짓 예언을 들은 네 모든 친구도 그와 같으리라 하셨느니라
[예레미야가 여호와께 사정을 아뢰다]
7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권유하시므로 내가 그 권유를 받았사오며 주께서 나보다 강하사 이기셨으므로 내가 조롱거리가 되니 사람마다 종일토록 나를 조롱하나이다
8 내가 말할 때마다 외치며 파멸과 멸망을 선포하므로 여호와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내가 종일토록 치욕과 모욕거리가 됨이니이다
9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선포하지 아니하며 그의 이름으로 말하지 아니하리라 하면 나의 마음이 불붙는 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니 답답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10 나는 무리의 비방과 사방이 두려워함을 들었나이다 그들이 이르기를 고소하라 우리도 고소하리라 하오며 내 친한 벗도 다 내가 실족하기를 기다리며 그가 혹시 유혹을 받게 되면 우리가 그를 이기어 우리 원수를 갚자 하나이다
11 그러하오나 여호와는 두려운 용사 같으시며 나와 함께 하시므로 나를 박해하는 자들이 넘어지고 이기지 못할 것이오며 그들은 지혜롭게 행하지 못하므로 큰 치욕을 당하오리니 그 치욕은 길이 잊지 못할 것이니이다
12 의인을 시험하사 그 폐부와 심장을 보시는 만군의 여호와여 나의 사정을 주께 아뢰었사온즉 주께서 그들에게 보복하심을 나에게 보게 하옵소서
13 여호와께 노래하라 너희는 여호와를 찬양하라 가난한 자의 생명을 행악자의 손에서 구원하셨음이니라
14 내 생일이 저주를 받았더면, 나의 어머니가 나를 낳던 날이 복이 없었더면,
15 나의 아버지에게 소식을 전하여 이르기를 당신이 득남하였다 하여 아버지를 즐겁게 하던 자가 저주를 받았더면,
16 그 사람은 여호와께서 무너뜨리시고 후회하지 아니하신 성읍 같이 되었더면, 그가 아침에는 부르짖는 소리, 낮에는 떠드는 소리를 듣게 하였더면, 좋을 뻔하였나니
17 이는 그가 나를 태에서 죽이지 아니하셨으며 나의 어머니를 내 무덤이 되지 않게 하셨으며 그의 배가 부른 채로 항상 있지 않게 하신 까닭이로다
18 어찌하여 내가 태에서 나와서 고생과 슬픔을 보며 나의 날을 부끄러움으로 보내는고 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