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2일(화) | 마가복음 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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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경2026-09-24 07:48
배에 올라 그들에게 가시니 바람이 그치는지라 제자들이 마음에 심히 놀라니
이는 그들이 그 떡 떼시던 일을 깨닫지 못하고 도리어 그 마음이 둔하여졌음이러라
말씀과 나의 삶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와 성령 충만함을 고백하며 살아가다가도
세상안에 몰입되어
죄로 물들어 믿음의 굳건한 마음이 둔하여져
그 은혜를 잊고 방황하는 나를 다시 은혜를
회복하여 주 앞에 서기까지 기다리시고 용서하시는 귀한 사랑을 깨닫습니다
오늘도 나를 부르시고 말씀으로 주의 임재를
경험하며 살아가는 복된 하루를 소망합니다
이는 그들이 그 떡 떼시던 일을 깨닫지 못하고 도리어 그 마음이 둔하여졌음이러라
말씀과 나의 삶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와 성령 충만함을 고백하며 살아가다가도
세상안에 몰입되어
죄로 물들어 믿음의 굳건한 마음이 둔하여져
그 은혜를 잊고 방황하는 나를 다시 은혜를
회복하여 주 앞에 서기까지 기다리시고 용서하시는 귀한 사랑을 깨닫습니다
오늘도 나를 부르시고 말씀으로 주의 임재를
경험하며 살아가는 복된 하루를 소망합니다
조일문2026-09-22 09:28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친척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못함이 없느니라 하시며
거기서는 아무 권능도 행하실 수 없어 다만 소수의 병자에게 안수하여 고치실 뿐이었고
그들이 믿지 않음을 이상히 여기셨더라
열두 제자를 부르사 둘씩 둘씩 보내시며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고
명하시되 여행을 위하여 지팡이 외에는 양식이나 배낭이나 전대의 돈이나 아무 것도 가지지 말며
신만 신고 두 벌 옷도 입지 말라 하시고
예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게 하시고 또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시매
다 배불리 먹고
아무 데나 예수께서 들어가시는 지방이나 도시나 마을에서 병자를 시장에 두고 예수께 그의 옷 가에라도 손을 대게 하시기를 간구하니 손을 대는 자는 다 성함을 얻으니라
예수께서 고향에서 배척받았던 것처럼 내가 잘 안다다는 것 때문에 우습게 여기고 배척할 것이 아니라 존중히 여기고 귀히 여길 줄 아는 분별력있는 믿음의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거기서는 아무 권능도 행하실 수 없어 다만 소수의 병자에게 안수하여 고치실 뿐이었고
그들이 믿지 않음을 이상히 여기셨더라
열두 제자를 부르사 둘씩 둘씩 보내시며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고
명하시되 여행을 위하여 지팡이 외에는 양식이나 배낭이나 전대의 돈이나 아무 것도 가지지 말며
신만 신고 두 벌 옷도 입지 말라 하시고
예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게 하시고 또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시매
다 배불리 먹고
아무 데나 예수께서 들어가시는 지방이나 도시나 마을에서 병자를 시장에 두고 예수께 그의 옷 가에라도 손을 대게 하시기를 간구하니 손을 대는 자는 다 성함을 얻으니라
예수께서 고향에서 배척받았던 것처럼 내가 잘 안다다는 것 때문에 우습게 여기고 배척할 것이 아니라 존중히 여기고 귀히 여길 줄 아는 분별력있는 믿음의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유미애2026-09-22 07:38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않게 하시고 삶에 자리에서 존중하는 선한 향기가 흘러가게 하옵소서.
이경희 2026-09-22 06:45
주님!
우리는 때때로 내가족.내 이웃을 너무 잘 안다는 이유
로 말로 쉽게 상처 주거나 무시와멸시를 주면서, 오히려잘 모르는 사람은 존중하는 어리석은 인생이 아닌지 뒤돌아보며,회개합니다. 더 잘 알고,가까울수록 말 한마디 도 따뜻하게, 존중하는 말로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 넘치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또한,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쉽게, 가볍게,좋게 여기지 않는 사람도 함부로 여기지 않는 겸손한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고, 오히려 나의 삶의 모습을 통해 세상 누군가가 볼때도 세상 사람과 다른다는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저도 직장 생활을 하거나 생활체육을 하면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믿음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고,오히려 나의 말과 행동을 통해 주님의 이름을 알리는 선한 영향력을
끼칠때 적잖은 오해와 손해와 마음의 상처를 받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신 다면 과감히 그런
것들을 기쁨으로 받고,그런 은혜로 살아갈려고 노력합니다.오늘 하루도 늘 말씀으로 은혜로 주시고,그 힘으로
세상으로 나아갑니다.주님!감사합니다!
우리는 때때로 내가족.내 이웃을 너무 잘 안다는 이유
로 말로 쉽게 상처 주거나 무시와멸시를 주면서, 오히려잘 모르는 사람은 존중하는 어리석은 인생이 아닌지 뒤돌아보며,회개합니다. 더 잘 알고,가까울수록 말 한마디 도 따뜻하게, 존중하는 말로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 넘치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또한,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쉽게, 가볍게,좋게 여기지 않는 사람도 함부로 여기지 않는 겸손한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고, 오히려 나의 삶의 모습을 통해 세상 누군가가 볼때도 세상 사람과 다른다는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저도 직장 생활을 하거나 생활체육을 하면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믿음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고,오히려 나의 말과 행동을 통해 주님의 이름을 알리는 선한 영향력을
끼칠때 적잖은 오해와 손해와 마음의 상처를 받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신 다면 과감히 그런
것들을 기쁨으로 받고,그런 은혜로 살아갈려고 노력합니다.오늘 하루도 늘 말씀으로 은혜로 주시고,그 힘으로
세상으로 나아갑니다.주님!감사합니다!
장미혜2026-09-22 06:38
정헌범2026-09-22 05:50
예수님께서 고향에서 배척 받으시고, 기적을 일으키시는 장면입니다. 너무 그 사람을 잘 안다는 사실때문에 배척당합니다. 예수님과 그 가족을 잘 아는 고향에서 배척을 당하신 것입니다. 우리도 잘 알기때문에 그 사람을 배척하며 살지 않기를 바랍니다. 헤롯이 요한을 의롭고 거룩한 사람으로 알고 두려워했다고 합니다. 크게 번민을 하면서도 달갑게 들었습니다. 생각과 가는길이 달라도 쉽고 가볍게 여기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나하고 달라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 사람의 삶은 내가 인정해!" "내가 예수님은 믿지 않지만 저 사람을 보면 하나님은 살아계신 것 같아." 오늘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면서 그런 영향력을 가지고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최규량2026-09-22 05:46
아멘. 예수님의 가족을 잘 안다는 것 때문에 오히려 예수님을 배척했던 안타까운 사람들처럼 우리는 때론 잘 모르는 사람은 존중하면서 내가 잘 안다는 이유로 오히려 그 사람을 가볍게 여기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내가 잘 안다는 것 때문에 존중하는 그런 기쁨이 우리 모두 가운데 있길 기도합니다. 헤롯이 세례 요한에게 가졌던 마음처럼 세례 요한은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우리도 이런 세례 요한처럼 우리를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도 함부로 쉽게 여김을 당하지 않고 오히려 두렵고 영향력 있는 인생으로 살아갈 수 있길 소망합니다. ‘나하고 다르고 그 사람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 사람의 삶은 인정해요.’ ‘하나님을 안 믿어도 저 사람을 보면 하나님은 살아계신 것 같아요.’ 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그런 은혜가 우리 삶의 모습을 통해 나타나길 기도합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매년 9월이 되면 금년 사역에 대해 점검하고 내년 사역에 대한 생각을 모으는 시간을 갖는데 지난 10일에 이어 오늘은 모든 사역자들이 아침 8시부터 대전에서 모여 금년 사역들을 다시 한번 평가하고 내년에 어떤 사역들을 집중적으로 할 것인지, 어떤 사역들을 가지고 우리 사역에 균형을 이룰지 등에 대해 함께 고민을 나눌 예정입니다. 대전과 세종의 모든 사역자들이 내년 사역을 위해서 함께 마음을 모으고 지혜를 모으고 기도하는 시간을 연말까지 계속해서 가질 예정인데 이런 시간들을 통해 내년 사역들이 잘 준비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 교회 모든 사역자들과 그 모임을 위해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매년 9월이 되면 금년 사역에 대해 점검하고 내년 사역에 대한 생각을 모으는 시간을 갖는데 지난 10일에 이어 오늘은 모든 사역자들이 아침 8시부터 대전에서 모여 금년 사역들을 다시 한번 평가하고 내년에 어떤 사역들을 집중적으로 할 것인지, 어떤 사역들을 가지고 우리 사역에 균형을 이룰지 등에 대해 함께 고민을 나눌 예정입니다. 대전과 세종의 모든 사역자들이 내년 사역을 위해서 함께 마음을 모으고 지혜를 모으고 기도하는 시간을 연말까지 계속해서 가질 예정인데 이런 시간들을 통해 내년 사역들이 잘 준비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 교회 모든 사역자들과 그 모임을 위해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오늘의 성경_마가복음 6장
[고향에서 배척을 받으시다]
1 예수께서 거기를 떠나사 고향으로 가시니 제자들도 따르니라
2 안식일이 되어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많은 사람이 듣고 놀라 이르되 이 사람이 어디서 이런 것을 얻었느냐 이 사람이 받은 지혜와 그 손으로 이루어지는 이런 권능이 어찌됨이냐
3 이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그 누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하냐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
4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친척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못함이 없느니라 하시며
5 거기서는 아무 권능도 행하실 수 없어 다만 소수의 병자에게 안수하여 고치실 뿐이었고
6 그들이 믿지 않음을 이상히 여기셨더라
[열두 제자를 부르사 둘씩 보내시다]
이에 모든 촌에 두루 다니시며 가르치시더라
7 열두 제자를 부르사 둘씩 둘씩 보내시며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고
8 명하시되 여행을 위하여 지팡이 외에는 양식이나 배낭이나 전대의 돈이나 아무 것도 가지지 말며
9 신만 신고 두 벌 옷도 입지 말라 하시고
10 또 이르시되 어디서든지 누구의 집에 들어가거든 그 곳을 떠나기까지 거기 유하라
11 어느 곳에서든지 너희를 영접하지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거기서 나갈 때에 발 아래 먼지를 떨어버려 그들에게 증거를 삼으라 하시니
12 제자들이 나가서 회개하라 전파하고
13 많은 귀신을 쫓아내며 많은 병자에게 기름을 발라 고치더라
[세례 요한의 죽음]
14 이에 예수의 이름이 드러난지라 헤롯 왕이 듣고 이르되 이는 세례 요한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도다 그러므로 이런 능력이 그 속에서 일어나느니라 하고
15 어떤 이는 그가 엘리야라 하고 또 어떤 이는 그가 선지자니 옛 선지자 중의 하나와 같다 하되
16 헤롯은 듣고 이르되 내가 목 벤 요한 그가 살아났다 하더라
17 전에 헤롯이 자기가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에게 장가 든 고로 이 여자를 위하여 사람을 보내어 요한을 잡아 옥에 가두었으니
18 이는 요한이 헤롯에게 말하되 동생의 아내를 취한 것이 옳지 않다 하였음이라
19 헤로디아가 요한을 원수로 여겨 죽이고자 하였으되 하지 못한 것은
20 헤롯이 요한을 의롭고 거룩한 사람으로 알고 두려워하여 보호하며 또 그의 말을 들을 때에 크게 번민을 하면서도 달갑게 들음이러라
21 마침 기회가 좋은 날이 왔으니 곧 헤롯이 자기 생일에 대신들과 천부장들과 갈릴리의 귀인들로 더불어 잔치할새
22 헤로디아의 딸이 친히 들어와 춤을 추어 헤롯과 그와 함께 앉은 자들을 기쁘게 한지라 왕이 그 소녀에게 이르되 무엇이든지 네가 원하는 것을 내게 구하라 내가 주리라 하고
23 또 맹세하기를 무엇이든지 네가 내게 구하면 내 나라의 절반까지라도 주리라 하거늘
24 그가 나가서 그 어머니에게 말하되 내가 무엇을 구하리이까 그 어머니가 이르되 세례 요한의 머리를 구하라 하니
25 그가 곧 왕에게 급히 들어가 구하여 이르되 세례 요한의 머리를 소반에 얹어 곧 내게 주기를 원하옵나이다 하니
26 왕이 심히 근심하나 자기가 맹세한 것과 그 앉은 자들로 인하여 그를 거절할 수 없는지라
27 왕이 곧 시위병 하나를 보내어 요한의 머리를 가져오라 명하니 그 사람이 나가 옥에서 요한을 목 베어
28 그 머리를 소반에 얹어다가 소녀에게 주니 소녀가 이것을 그 어머니에게 주니라
29 요한의 제자들이 듣고 와서 시체를 가져다가 장사하니라
[오천 명을 먹이시다]
30 사도들이 예수께 모여 자기들이 행한 것과 가르친 것을 낱낱이 고하니
31 이르시되 너희는 따로 한적한 곳에 가서 잠깐 쉬어라 하시니 이는 오고 가는 사람이 많아 음식 먹을 겨를도 없음이라
32 이에 배를 타고 따로 한적한 곳에 갈새
33 그들이 가는 것을 보고 많은 사람이 그들인 줄 안지라 모든 고을로부터 도보로 그 곳에 달려와 그들보다 먼저 갔더라
34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그 목자 없는 양 같음으로 인하여 불쌍히 여기사 이에 여러 가지로 가르치시더라
35 때가 저물어가매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여짜오되 이 곳은 빈 들이요 날도 저물어가니
36 무리를 보내어 두루 촌과 마을로 가서 무엇을 사 먹게 하옵소서
37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 여짜오되 우리가 가서 이백 데나리온의 떡을 사다 먹이리이까
38 이르시되 너희에게 떡 몇 개나 있는지 가서 보라 하시니 알아보고 이르되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있더이다 하거늘
39 제자들에게 명하사 그 모든 사람으로 떼를 지어 푸른 잔디 위에 앉게 하시니
40 떼로 백 명씩 또는 오십 명씩 앉은지라
41 예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게 하시고 또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시매
42 다 배불리 먹고
43 남은 떡 조각과 물고기를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44 떡을 먹은 남자는 오천 명이었더라
[바다 위로 걸으시다]
45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 타고 앞서 건너편 벳새다로 가게 하시고
46 무리를 작별하신 후에 기도하러 산으로 가시니라
47 저물매 배는 바다 가운데 있고 예수께서는 홀로 뭍에 계시다가
48 바람이 거스르므로 제자들이 힘겹게 노 젓는 것을 보시고 밤 사경쯤에 바다 위로 걸어서 그들에게 오사 지나가려고 하시매
49 제자들이 그가 바다 위로 걸어 오심을 보고 유령인가 하여 소리 지르니
50 그들이 다 예수를 보고 놀람이라 이에 예수께서 곧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 하시고
51 배에 올라 그들에게 가시니 바람이 그치는지라 제자들이 마음에 심히 놀라니
52 이는 그들이 그 떡 떼시던 일을 깨닫지 못하고 도리어 그 마음이 둔하여졌음이러라
[게네사렛에서 병자들을 고치시다]
53 건너가 게네사렛 땅에 이르러 대고
54 배에서 내리니 사람들이 곧 예수신 줄을 알고
55 그 온 지방으로 달려 돌아 다니며 예수께서 어디 계시다는 말을 듣는 대로 병든 자를 침상째로 메고 나아오니
56 아무 데나 예수께서 들어가시는 지방이나 도시나 마을에서 병자를 시장에 두고 예수께 그의 옷 가에라도 손을 대게 하시기를 간구하니 손을 대는 자는 다 성함을 얻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