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3일(수) | 사사기 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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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문2026-09-24 10:00
그 때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기드온에게 이르되 당신이 우리를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셨으니 당신과 당신의 아들과 당신의 손자가 우리를 다스리소서 하는지라
기드온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를 다스리지 아니하겠고 나의 아들도 너희를 다스리지 아니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너희를 다스리시리라 하니라
누군가 어려울 때 도와줄 줄 아는 믿음의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고 하나님을 내세웠던 기드온의 모습을 배우길 원합니다.
그럼에도 금으로 에봇을 만들어 우상을 세웠던 기드온의 양면성 때문에 훗날 백성들이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을 숭배하는 악을 행하게 됨을 봅니다.
인간의 어리석음에서 벗어나기 위해 늘 깨어 기도하며 겸손히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하나님의 지혜를 배우길 원합니다.
기드온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를 다스리지 아니하겠고 나의 아들도 너희를 다스리지 아니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너희를 다스리시리라 하니라
누군가 어려울 때 도와줄 줄 아는 믿음의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고 하나님을 내세웠던 기드온의 모습을 배우길 원합니다.
그럼에도 금으로 에봇을 만들어 우상을 세웠던 기드온의 양면성 때문에 훗날 백성들이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을 숭배하는 악을 행하게 됨을 봅니다.
인간의 어리석음에서 벗어나기 위해 늘 깨어 기도하며 겸손히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하나님의 지혜를 배우길 원합니다.
조민경2026-09-24 08:28
기드온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를 다스리지 아니하겠고 나의 아들도 너희를 다스리지 아니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너희를 다스리시리라 하니라
기드온이 그 금으로 에봇 하나를 만들어 자기의 성읍 오브라에 두었더니 온 이스라엘이 그것을 음란하게 위하므로 그것이 기드온과 그의 집에 올무가 되니라
나는 매일 하나님 은혜를 간구합니다 은혜 아니면 하루도 온전히 살아갈 수
없음을 알기에 말씀 붙들고 당신의 뜻을 깨달아
순종하기를 소망합니다
그럼에도 연약하여 세상의 부와 가치를 추구하며
왜곡된 명예와 복이 곧 기드온의 에봇처럼
나의 가정과 가문에 올무가 되어
하나님 영광이 사라지는 망각의 세대가
되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기드온이 그 금으로 에봇 하나를 만들어 자기의 성읍 오브라에 두었더니 온 이스라엘이 그것을 음란하게 위하므로 그것이 기드온과 그의 집에 올무가 되니라
나는 매일 하나님 은혜를 간구합니다 은혜 아니면 하루도 온전히 살아갈 수
없음을 알기에 말씀 붙들고 당신의 뜻을 깨달아
순종하기를 소망합니다
그럼에도 연약하여 세상의 부와 가치를 추구하며
왜곡된 명예와 복이 곧 기드온의 에봇처럼
나의 가정과 가문에 올무가 되어
하나님 영광이 사라지는 망각의 세대가
되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경희 2026-09-23 07:41
누군가가 고통과 아픔과 어려움이 있을 때, 그것을 함께 아파하고, 그들을 배려하고, 그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인생이 되라.
주님!
우리 인생은 나 혼자가 아닌 더불어 가는 사회인 것 처럼, 내 주변에 누군가가 고통과 아픔이 찾아 왔을 때, 솔선수범 해서 그 사람을 돕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고,여호와께서 다스린다고 말한 기드온도 완전하고,완벽한 인생이 아니고, 연약한 인생이다보니 나중에는 우상을 섬겨, 그 백성들이 여호와를 떠나는 안타까운 인생을 보면서, 나 또한 삶의
순간 순간마다 교만하지 않고,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께
아뢰며,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아름다운 삶의 모습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우리 인생은 나 혼자가 아닌 더불어 가는 사회인 것 처럼, 내 주변에 누군가가 고통과 아픔이 찾아 왔을 때, 솔선수범 해서 그 사람을 돕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고,여호와께서 다스린다고 말한 기드온도 완전하고,완벽한 인생이 아니고, 연약한 인생이다보니 나중에는 우상을 섬겨, 그 백성들이 여호와를 떠나는 안타까운 인생을 보면서, 나 또한 삶의
순간 순간마다 교만하지 않고,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께
아뢰며,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아름다운 삶의 모습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신태규2026-09-23 07:29
장미혜2026-09-23 06:47
아멘. 미디안과의 전쟁에서 주도권을 행사하지 못한 에브라임 지파의 항의에 대해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한다는 말씀대로 끝물 포도가 더 낫다며 그들의 공로를 치하함으로 다툼과 분열을 막았던 기드온의 겸손과 온유, 지혜를 본받게 하옵소서.
또한 많은 하나님의 기적과 능력을 경험하고 이스라엘의 왕은 오직 하나님이심을 선포하고도 하나님의 계명을 소홀히 하여 황금 에봇의 우상을 만드는 위험에 빠지지 않도록 우리의 신앙이 성령과 말씀의 균형 위에 바로 서게 하시어 말씀으로 기준을 삼고 성령으로 그 말씀을 이루는 복된 삶이 되게 하옵소서.
또한 많은 하나님의 기적과 능력을 경험하고 이스라엘의 왕은 오직 하나님이심을 선포하고도 하나님의 계명을 소홀히 하여 황금 에봇의 우상을 만드는 위험에 빠지지 않도록 우리의 신앙이 성령과 말씀의 균형 위에 바로 서게 하시어 말씀으로 기준을 삼고 성령으로 그 말씀을 이루는 복된 삶이 되게 하옵소서.
정헌범2026-09-23 06:30
기드온이 미디안과 전쟁할 때 숙곳과 브누엘에 도움을 요청하지만, 그들은 도와주지 않습니다. 누군가가 도움이 필요할 때 도움을 주며 살아가시길 소망합니다. 미디안 사람들을 몰아내자, 기드온에게 다스려주길 원합니다. 그러나 기드온은 여호와께서 다스리실 것이라 말합니다. 기드온은 미디안에게서 탈취한 금을 모아 에봇을 만들어 자기의 성에 둡니다. 하나님의 사람 기드온이 자기를 위한 우상을 만들어 섬기고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집니다. 하나님 앞에서 완전한 인생이 존재하지 않음을 봅니다. 우리가 기드온의 아름다운 모습은 본받지만, 그렇지 않은 모습으로 살아가지 않길 소망합니다.
최규량2026-09-23 05:57
아멘. 누군가가 어려울 때 모른 척하지 말고 도와주며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면 그들을 배려하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누군가가 고통과 아픔 가운데 있을 때 그들과 함께 진심으로 가슴 아파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승리 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께서 다스리실 것이라고 말하는 기드온의 귀한 모습을 우리는 본받아야만 합니다. 하지만 이런 기드온마저도 나중에 금으로 에봇 하나를 만들어 자신의 성읍 오브라에 두는, 즉 우상을 만들었습니다. 이처럼 사람은 그 어느 누구도 완전하고 완벽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아름다웠던 기드온의 모습은 본받지만 우상을 숭배하는 그렇지 못했던 안타까운 모습들은 거부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또한 믿음의 길을 잘 걷다가도 어느 순간 무너져 그 길에서 벗어날 수 있음을 늘 기억하며 살아감으로 기드온과 같은 오류를 범하지 않는 하나님의 아름다운 자녀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대전 캠퍼스의 청소년부가 어제부터 10월 2일까지 중간고사 기간 동안 오픈 스터디 카페를 운영합니다. 중간고사 기간 동안 학원을 다니며 집이나 스터디 카페에서 마음껏 공부할 여건이 되지 않거나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는 우리 아이들도 있는데, 그렇게 마음 둘 곳 없는 아이들이 그 기간 동안 교회에 와서 밤 10시까지 전도사님과 자원한 교육 목자님들과 함께 놀면서 즐기기도 하고 공부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청소년들을 위해서, 교회에 와서 시간을 보냄으로 다른 곳에서 방황하지 않는 젊은이들을 위해서, 이를 위해 수고하고 애쓰는 교육 목자님들과 전도사님을 위해서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대전 캠퍼스의 청소년부가 어제부터 10월 2일까지 중간고사 기간 동안 오픈 스터디 카페를 운영합니다. 중간고사 기간 동안 학원을 다니며 집이나 스터디 카페에서 마음껏 공부할 여건이 되지 않거나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는 우리 아이들도 있는데, 그렇게 마음 둘 곳 없는 아이들이 그 기간 동안 교회에 와서 밤 10시까지 전도사님과 자원한 교육 목자님들과 함께 놀면서 즐기기도 하고 공부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청소년들을 위해서, 교회에 와서 시간을 보냄으로 다른 곳에서 방황하지 않는 젊은이들을 위해서, 이를 위해 수고하고 애쓰는 교육 목자님들과 전도사님을 위해서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오늘의 성경_사사기 8장
[기드온이 죽인 미디안 왕들]
1 에브라임 사람들이 기드온에게 이르되 네가 미디안과 싸우러 갈 때에 우리를 부르지 아니하였으니 우리를 이같이 대접함은 어찌 됨이냐 하고 그와 크게 다투는지라
2 기드온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이제 행한 일이 너희가 한 것에 비교되겠느냐 에브라임의 끝물 포도가 아비에셀의 맏물 포도보다 낫지 아니하냐
3 하나님이 미디안의 방백 오렙과 스엡을 너희 손에 넘겨 주셨으니 내가 한 일이 어찌 능히 너희가 한 것에 비교되겠느냐 하니라 기드온이 이 말을 하매 그 때에 그들의 노여움이 풀리니라
4 기드온과 그와 함께 한 자 삼백 명이 요단 강에 이르러 건너고 비록 피곤하나 추격하며
5 그가 숙곳 사람들에게 이르되 나를 따르는 백성이 피곤하니 청하건대 그들에게 떡덩이를 주라 나는 미디안의 왕들인 세바와 살문나의 뒤를 추격하고 있노라 하니
6 숙곳의 방백들이 이르되 세바와 살문나의 손이 지금 네 손 안에 있다는거냐 어찌 우리가 네 군대에게 떡을 주겠느냐 하는지라
7 기드온이 이르되 그러면 여호와께서 세바와 살문나를 내 손에 넘겨 주신 후에 내가 들가시와 찔레로 너희 살을 찢으리라 하고
8 거기서 브누엘로 올라가서 그들에게도 그같이 구한즉 브누엘 사람들의 대답도 숙곳 사람들의 대답과 같은지라
9 기드온이 또 브누엘 사람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평안히 돌아올 때에 이 망대를 헐리라 하니라
10 이 때에 세바와 살문나가 갈골에 있는데 동방 사람의 모든 군대 중에 칼 든 자 십이만 명이 죽었고 그 남은 만 오천 명 가량은 그들을 따라와서 거기에 있더라
11 적군이 안심하고 있는 중에 기드온이 노바와 욕브하 동쪽 장막에 거주하는 자의 길로 올라가서 그 적진을 치니
12 세바와 살문나가 도망하는지라 기드온이 그들의 뒤를 추격하여 미디안의 두 왕 세바와 살문나를 사로잡고 그 온 진영을 격파하니라
13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헤레스 비탈 전장에서 돌아오다가
14 숙곳 사람 중 한 소년을 잡아 그를 심문하매 그가 숙곳의 방백들과 장로들 칠십칠 명을 그에게 적어 준지라
15 기드온이 숙곳 사람들에게 이르러 말하되 너희가 전에 나를 희롱하여 이르기를 세바와 살문나의 손이 지금 네 손 안에 있다는거냐 어찌 우리가 네 피곤한 사람들에게 떡을 주겠느냐 한 그 세바와 살문나를 보라 하고
16 그 성읍의 장로들을 붙잡아 들가시와 찔레로 숙곳 사람들을 징벌하고
17 브누엘 망대를 헐며 그 성읍 사람들을 죽이니라
18 이에 그가 세바와 살문나에게 말하되 너희가 다볼에서 죽인 자들은 어떠한 사람들이더냐 하니 대답하되 그들이 너와 같아서 하나 같이 왕자들의 모습과 같더라 하니라
19 그가 이르되 그들은 내 형제들이며 내 어머니의 아들들이니라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너희가 만일 그들을 살렸더라면 나도 너희를 죽이지 아니하였으리라 하고
20 그의 맏아들 여델에게 이르되 일어나 그들을 죽이라 하였으나 그 소년이 그의 칼을 빼지 못하였으니 이는 아직 어려서 두려워함이었더라
21 세바와 살문나가 이르되 네가 일어나 우리를 치라 사람이 어떠하면 그의 힘도 그러하니라 하니 기드온이 일어나 세바와 살문나를 죽이고 그들의 낙타 목에 있던 초승달 장식들을 떼어서 가지니라
22 그 때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기드온에게 이르되 당신이 우리를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셨으니 당신과 당신의 아들과 당신의 손자가 우리를 다스리소서 하는지라
23 기드온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를 다스리지 아니하겠고 나의 아들도 너희를 다스리지 아니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너희를 다스리시리라 하니라
24 기드온이 또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요청할 일이 있으니 너희는 각기 탈취한 귀고리를 내게 줄지니라 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이스마엘 사람들이므로 금 귀고리가 있었음이라
25 무리가 대답하되 우리가 즐거이 드리리이다 하고 겉옷을 펴고 각기 탈취한 귀고리를 그 가운데에 던지니
26 기드온이 요청한 금 귀고리의 무게가 금 천칠백 세겔이요 그 외에 또 초승달 장식들과 패물과 미디안 왕들이 입었던 자색 의복과 또 그 외에 그들의 낙타 목에 둘렀던 사슬이 있었더라
27 기드온이 그 금으로 에봇 하나를 만들어 자기의 성읍 오브라에 두었더니 온 이스라엘이 그것을 음란하게 위하므로 그것이 기드온과 그의 집에 올무가 되니라
28 미디안이 이스라엘 자손 앞에 복종하여 다시는 그 머리를 들지 못하였으므로 기드온이 사는 사십 년 동안 그 땅이 평온하였더라
[기드온이 죽다]
29 요아스의 아들 여룹바알이 돌아가서 자기 집에 거주하였는데
30 기드온이 아내가 많으므로 그의 몸에서 낳은 아들이 칠십 명이었고
31 세겜에 있는 그의 첩도 아들을 낳았으므로 그 이름을 아비멜렉이라 하였더라
32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나이가 많아 죽으매 아비에셀 사람의 오브라에 있는 그의 아버지 요아스의 묘실에 장사되었더라
33 기드온이 이미 죽으매 이스라엘 자손이 돌아서서 바알들을 따라가 음행하였으며 또 바알브릿을 자기들의 신으로 삼고
34 이스라엘 자손이 주위의 모든 원수들의 손에서 자기들을 건져내신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을 기억하지 아니하며
35 또 여룹바알이라 하는 기드온이 이스라엘에 베푼 모든 은혜를 따라 그의 집을 후대하지도 아니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