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4일(목) | 사도행전 1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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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문2026-09-24 09:46
조민경2026-09-24 09:01
이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더라
기도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특권임을
감사함으로 여기고 하나님의 뜻과 소망을
기도를 통하여 이루시는 능력을 믿고
간구하여 살아가는 삶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믿지 않는 가족의 영혼 구원을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전적으로 신뢰하며
쉬지 않고 기도 앞에 서게 하시고 그들을
사랑으로 섬기는 전도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특권임을
감사함으로 여기고 하나님의 뜻과 소망을
기도를 통하여 이루시는 능력을 믿고
간구하여 살아가는 삶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믿지 않는 가족의 영혼 구원을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전적으로 신뢰하며
쉬지 않고 기도 앞에 서게 하시고 그들을
사랑으로 섬기는 전도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정헌범2026-09-24 06:17
요한의 동생 야고보가 칼로 죽임을 당합니다. 베드로는 붙잡혀 옥에 갇혔습니다. 한 사람이 생명을 잃고 한 사람이 고통 가운데 놓여도 함께 슬퍼하거나 그 고통에 마음 아파하는 게 아니라 기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 인생의 모습입니다. “누군가가 고통스러워하고 아파할 때 함께 아파하고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그렇게 기도하며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더 이상 우리가 할 것이 없고 해결할 수 없을 때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기도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하는 백성이길 소망합니다. 또한 하나님께 돌려야 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살아가는 자녀 되시길 소망합니다. 외롭지 않은 추석 연휴 보내십시오.
최규량2026-09-24 05:45
아멘. 어떤 사람이 무고하게 생명을 잃었다고 하면 함께 마음 아파하고 그것 때문에 가슴 아파해야 하는데 오히려 그것을 보고 기뻐하는 것이 이게 본질상 진노의 자식인 우리 인간의 모습입니다. 누군가가 고통스러워하고 아파하고 눈물 흘릴 때 우리 안에 긍휼과 자비가 흘러서 같이 눈물 흘리고 아파하며 그 고통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그런 영성을 가진 하나님의 아름다운 자녀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우리 손을 떠나 더 이상 우리가 어떤 해답도 낼 수 없을 때, 도저히 우리가 어떻게 할 방법이 없을 때에도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딱 하나 있습니다. 앞이 캄캄하고 해답도 없어 보이고 도저히 그 늪에서 헤어 나오지 못할 때에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딱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 간절하게 기도하는 것입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이것만큼은 우리가 포기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이며 큰 영광이고 우리가 가진 특권입니다. 이 선물과도 같은 특권을 잘 사용하는 복된 믿음의 사람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마땅히 하나님께 돌려야 될 영광을 돌리지 않고 자기 것으로 여기는 순간 벌레에 먹혀 죽은 헤롯을 반면교사로 삼아 오늘 하루도 그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겸손함이 우리 가운데 있길 기도합니다.
많은 분들이 고향을 방문하고 오랜만에 가족들을 만나는 행복한 추석 연휴의 시작입니다. 이 추석 연휴 기간 동안에 즐겁고 감사한 일이 우리 교우들 가운데 많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특별히 아무도 믿지 않는 가정에서 홀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어 명절이 오히려 부담이 되는 교우들에게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서 외롭지 않도록 친구가 되어 주시고 용기와 위로 주시며 사랑과 은혜로 인도하여 주심으로 가족들과 함께 좋은 시간 보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많은 분들이 고향을 방문하고 오랜만에 가족들을 만나는 행복한 추석 연휴의 시작입니다. 이 추석 연휴 기간 동안에 즐겁고 감사한 일이 우리 교우들 가운데 많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특별히 아무도 믿지 않는 가정에서 홀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어 명절이 오히려 부담이 되는 교우들에게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서 외롭지 않도록 친구가 되어 주시고 용기와 위로 주시며 사랑과 은혜로 인도하여 주심으로 가족들과 함께 좋은 시간 보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성경_사도행전 12장
[야고보의 순교와 베드로의 투옥]
1 그 때에 헤롯 왕이 손을 들어 교회 중에서 몇 사람을 해하려 하여
2 요한의 형제 야고보를 칼로 죽이니
3 유대인들이 이 일을 기뻐하는 것을 보고 베드로도 잡으려 할새 때는 무교절 기간이라
4 잡으매 옥에 가두어 군인 넷씩인 네 패에게 맡겨 지키고 유월절 후에 백성 앞에 끌어 내고자 하더라
5 이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더라
6 헤롯이 잡아 내려고 하는 그 전날 밤에 베드로가 두 군인 틈에서 두 쇠사슬에 매여 누워 자는데 파수꾼들이 문 밖에서 옥을 지키더니
7 홀연히 주의 사자가 나타나매 옥중에 광채가 빛나며 또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 깨워 이르되 급히 일어나라 하니 쇠사슬이 그 손에서 벗어지더라
8 천사가 이르되 띠를 띠고 신을 신으라 하거늘 베드로가 그대로 하니 천사가 또 이르되 겉옷을 입고 따라오라 한대
9 베드로가 나와서 따라갈새 천사가 하는 것이 생시인 줄 알지 못하고 환상을 보는가 하니라
10 이에 첫째와 둘째 파수를 지나 시내로 통한 쇠문에 이르니 문이 저절로 열리는지라 나와서 한 거리를 지나매 천사가 곧 떠나더라
11 이에 베드로가 정신이 들어 이르되 내가 이제야 참으로 주께서 그의 천사를 보내어 나를 헤롯의 손과 유대 백성의 모든 기대에서 벗어나게 하신 줄 알겠노라 하여
12 깨닫고 마가라 하는 요한의 어머니 마리아의 집에 가니 여러 사람이 거기에 모여 기도하고 있더라
13 베드로가 대문을 두드린대 로데라 하는 여자 아이가 영접하러 나왔다가
14 베드로의 음성인 줄 알고 기뻐하여 문을 미처 열지 못하고 달려 들어가 말하되 베드로가 대문 밖에 섰더라 하니
15 그들이 말하되 네가 미쳤다 하나 여자 아이는 힘써 말하되 참말이라 하니 그들이 말하되 그러면 그의 천사라 하더라
16 베드로가 문 두드리기를 그치지 아니하니 그들이 문을 열어 베드로를 보고 놀라는지라
17 베드로가 그들에게 손짓하여 조용하게 하고 주께서 자기를 이끌어 옥에서 나오게 하던 일을 말하고 또 야고보와 형제들에게 이 말을 전하라 하고 떠나 다른 곳으로 가니라
18 날이 새매 군인들은 베드로가 어떻게 되었는지 알지 못하여 적지 않게 소동하니
19 헤롯이 그를 찾아도 보지 못하매 파수꾼들을 심문하고 죽이라 명하니라 헤롯이 유대를 떠나 가이사랴로 내려가서 머무니라
[헤롯이 죽다]
20 헤롯이 두로와 시돈 사람들을 대단히 노여워하니 그들의 지방이 왕국에서 나는 양식을 먹는 까닭에 한마음으로 그에게 나아와 왕의 침소 맡은 신하 블라스도를 설득하여 화목하기를 청한지라
21 헤롯이 날을 택하여 왕복을 입고 단상에 앉아 백성에게 연설하니
22 백성들이 크게 부르되 이것은 신의 소리요 사람의 소리가 아니라 하거늘
23 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로 돌리지 아니하므로 주의 사자가 곧 치니 벌레에게 먹혀 죽으니라
24 하나님의 말씀은 흥왕하여 더하더라
25 바나바와 사울이 부조하는 일을 마치고 마가라 하는 요한을 데리고 예루살렘에서 돌아오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