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5일(금) | 예레미야 2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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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 2026-09-26 13:52
"보라 내가 너희 앞에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을 두었노라"
우리가 하나님 앞에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이 있는데,그 안에 내가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생명의 길을 선택 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생명 가운데 거하는 것이고, 사망의 길을 선택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징벌 가운데 거하는 것이다. 생명의 길은 세상적으로 볼때, 좁고,험한길 일수가 있고, 사망의 길은 세상적으로 볼때,넓은 길,쉬운 길일 수 있다.우리는 어느 길을 선택 할 것인가? 당장 눈 앞에 가진 것으로 편한 길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생명의 길을 선택하는 인생이 되라.
주님!
때로는 사람들로부터 멸시와 조롱을 받을 수도 있고,때로는 뭔가 손해를 볼수 도 있지만, 그러나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그 길을 걸어 갈때, 생명을 복으로 받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생명의 길이라는 것을 명심하며, 당당하게 삶 가운데 걸어가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이 있는데,그 안에 내가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생명의 길을 선택 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생명 가운데 거하는 것이고, 사망의 길을 선택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징벌 가운데 거하는 것이다. 생명의 길은 세상적으로 볼때, 좁고,험한길 일수가 있고, 사망의 길은 세상적으로 볼때,넓은 길,쉬운 길일 수 있다.우리는 어느 길을 선택 할 것인가? 당장 눈 앞에 가진 것으로 편한 길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생명의 길을 선택하는 인생이 되라.
주님!
때로는 사람들로부터 멸시와 조롱을 받을 수도 있고,때로는 뭔가 손해를 볼수 도 있지만, 그러나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그 길을 걸어 갈때, 생명을 복으로 받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생명의 길이라는 것을 명심하며, 당당하게 삶 가운데 걸어가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최규량2026-09-25 05:37
아멘. 우리 앞에는 하나님의 생명 가운데 거하는 생명의 길과 하나님의 징벌 가운데 거하는 사망의 길이 놓여 있습니다. 세상의 기준으로 봤을 때에는 생명의 길은 좁고 험한 반면에 사망의 길은 넓고 쉬운 편한 길입니다. 생명의 길을 걸어갈 때 우리는 사람들의 조롱과 멸시를 받을 수도 있고 때론 그 길이 손해인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생명의 길을 선택하여 나아갈 때 우리는 그 생명을 복으로 받습니다. 오늘 하루도 생명의 길을 당당하게 걸어가는 그 기쁨이 우리 모두 가운데 있길 소망합니다.
이번 주 주일(27일) 오후에는 대전 캠퍼스의 바나바 홀에서 ‘우리는 가족’이라는 주제로 허그 가을 콘서트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추석 연휴의 끝자락에 우리 교우들과 주변의 이웃들과 함께 교회에 마실 간다는 생각으로 놀러 오셔서 아름다운 음악회도 즐기고 기쁨의 교제도 나누는 가운데 위로와 격려도 받는 좋은 시간이 되길 기도합니다.
이번 주 주일(27일) 오후에는 대전 캠퍼스의 바나바 홀에서 ‘우리는 가족’이라는 주제로 허그 가을 콘서트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추석 연휴의 끝자락에 우리 교우들과 주변의 이웃들과 함께 교회에 마실 간다는 생각으로 놀러 오셔서 아름다운 음악회도 즐기고 기쁨의 교제도 나누는 가운데 위로와 격려도 받는 좋은 시간이 되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성경_예레미야 21장
[여호와께서 두신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
1 여호와께로부터 예레미야에게 말씀이 임하니라 시드기야 왕이 말기야의 아들 바스훌과 제사장 마아세야의 아들 스바냐를 예레미야에게 보내니라
2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우리를 치니 청컨대 너는 우리를 위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라 여호와께서 혹시 그의 모든 기적으로 우리를 도와 행하시면 그가 우리를 떠나리라 하니
3 예레미야가 그들에게 대답하되 너희는 시드기야에게 이같이 말하라
4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너희가 성 밖에서 바벨론의 왕과 또 너희를 에워싼 갈대아인과 싸우는 데 쓰는 너희 손의 무기를 내가 뒤로 돌릴 것이요 그것들을 이 성 가운데 모아들이리라
5 내가 든 손과 강한 팔 곧 진노와 분노와 대노로 친히 너희를 칠 것이며
6 내가 또 사람이나 짐승이나 이 성에 있는 것을 다 치리니 그들이 큰 전염병에 죽으리라 하셨다 하라
7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 후에 내가 유다의 왕 시드기야와 그의 신하들과 백성과 및 이 성읍에서 전염병과 칼과 기근에서 남은 자를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의 손과 그들의 원수의 손과 그들의 생명을 찾는 자들의 손에 넘기리니 그가 칼날로 그들을 치되 측은히 여기지 아니하며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며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보라 내가 너희 앞에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을 두었노라 너는 이 백성에게 전하라 하셨느니라
9 이 성읍에 사는 자는 칼과 기근과 전염병에 죽으려니와 너희를 에워싼 갈대아인에게 나가서 항복하는 자는 살 것이나 그의 목숨은 전리품 같이 되리라
10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나의 얼굴을 이 성읍으로 향함은 복을 내리기 위함이 아니요 화를 내리기 위함이라 이 성읍이 바벨론 왕의 손에 넘김이 될 것이요 그는 그것을 불사르리라
[유다 왕의 집에 내린 벌]
11 유다 왕의 집에 대한 여호와의 말을 들으라
12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다윗의 집이여 너는 아침마다 정의롭게 판결하여 탈취 당한 자를 압박자의 손에서 건지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너희의 악행 때문에 내 분노가 불 같이 일어나서 사르리니 능히 끌 자가 없으리라
13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골짜기와 평원 바위의 주민아 보라 너희가 말하기를 누가 내려와서 우리를 치리요 누가 우리의 거처에 들어오리요 하거니와 나는 네 대적이라
14 내가 너희 행위대로 너희를 벌할 것이요 내가 또 수풀에 불을 놓아 그 모든 주위를 사르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