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8일(월) | 마가복음 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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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경2026-09-28 10:01
조일문2026-09-28 08:00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느니라
또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전통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둑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질투와 비방과 교만과 우매함이니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바리새인처럼 형식과 전통에 얽매어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지 않도록 늘 깨어 기도하며 코람데오 하나님 앞에서 바로 서며 하나님 말씀만 의지하여 살아가길 원합니다.
나의 마음을 지키고 오염되지 않도록 성령께서 나를 지키시고 다스리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느니라
또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전통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둑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질투와 비방과 교만과 우매함이니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바리새인처럼 형식과 전통에 얽매어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지 않도록 늘 깨어 기도하며 코람데오 하나님 앞에서 바로 서며 하나님 말씀만 의지하여 살아가길 원합니다.
나의 마음을 지키고 오염되지 않도록 성령께서 나를 지키시고 다스리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유미애2026-09-28 07:41
나의 익숙함 경험에서 멀어지게 하시고 마음의 중심을 주님께 두고 순종하는 길을 걸어가게 하옵소서.
정헌범2026-09-28 06:00
우리가 이 땅 가운데 살면서 하나님의 말씀에서 잘 떠나게 만드는 원인 가운데 하나가 우리의 전통이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익숙함이나 경험, 보편적인 생각을 따르면서 하나님의 말씀과 충돌을 일으키며 결국 하나님에게서 멀어지는 삶을 사는 것이 아닌지 점검해 보시길 바랍니다. 우리 삶 가운데 나쁜 행동은 우리의 마음에서 나오는 생각에서 비롯된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우리의 마음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죄로 물든 우리의 본성이 우리를 악하게 합니다.” 성령님께서 나의 안에 계시고 나를 통치하시면 죄로 물든 마음이 나를 다스리지 않고 성령님께서 나를 다스리십니다. 오늘 하루도 성령님께서 다스리시는 가운데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최규량2026-09-28 05:51
아멘. 나에게 익숙한 내 삶의 습관이나 경험, 내가 가지고 있는 어떤 판단처럼 내가 그동안 해 왔던 익숙함과 경험들,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보편적인 생각만 좇다 보면 그것이 우리 삶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살아가는 것과 충돌이 자주 발생하게 되는데, 그럴 때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보다 그것을 따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내가 이렇게 해 왔던 것이기 때문에, 내가 이 경험대로 살아왔기 때문에, 남들이 다 하기 때문에 이런 이유로 우리는 하나님께 가까이 가지 못하는 경우가 참 많이 있습니다. 오늘 하루를 살아가면서 내 익숙함과 경험들, 보통의 사람들이 살아가는 삶의 방식 때문에 하나님과 멀어진 것은 없는지 다시 한번 우리 삶을 돌아보면서 점검하고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가는 아름다운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우리의 행동 가운데 나오는 나쁜 것들의 뿌리는 바로 우리의 마음이기에 우리의 마음이 오염되지 않도록 지키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죄로 물든 우리의 본성이 아닌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거룩한 영인 성령님께서 우리 안을 통치하시면 우리는 이런 악한 생각들로부터 비로소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성령님의 통치 아래 악한 생각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오늘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컴앤씨가 다가오는 10월 22일 목요일에 대전에서 예정되어 있습니다. 누군가를 초청해서 그들이 그동안 가지고 있던 교회와 예수님에 대한 오해들을 내려놓게 만드는 컴앤씨에 많은 사람들을 초청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특별히 가족들, 친지들, 친구들 가운데 이번 가을에 좋은 곳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면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들이 행복하다는 것을 나눠주고 싶은 분이 계신다면 빨리 신청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내가 초청할 사람이 없더라도 컴앤씨를 위해 기도로 함께 함으로 컴앤씨를 통해 그들이 가지고 있던 견고한 진들이 무너지는 사람들이 많아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컴앤씨가 다가오는 10월 22일 목요일에 대전에서 예정되어 있습니다. 누군가를 초청해서 그들이 그동안 가지고 있던 교회와 예수님에 대한 오해들을 내려놓게 만드는 컴앤씨에 많은 사람들을 초청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특별히 가족들, 친지들, 친구들 가운데 이번 가을에 좋은 곳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면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들이 행복하다는 것을 나눠주고 싶은 분이 계신다면 빨리 신청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내가 초청할 사람이 없더라도 컴앤씨를 위해 기도로 함께 함으로 컴앤씨를 통해 그들이 가지고 있던 견고한 진들이 무너지는 사람들이 많아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의 성경_마가복음 7장
[장로들의 전통]
1 바리새인들과 또 서기관 중 몇이 예루살렘에서 와서 예수께 모여들었다가
2 그의 제자 중 몇 사람이 부정한 손 곧 씻지 아니한 손으로 떡 먹는 것을 보았더라
3 (바리새인들과 모든 유대인들은 장로들의 전통을 지키어 손을 잘 씻지 않고서는 음식을 먹지 아니하며
4 또 시장에서 돌아와서도 물을 뿌리지 않고서는 먹지 아니하며 그 외에도 여러 가지를 지키어 오는 것이 있으니 잔과 주발과 놋그릇을 씻음이러라)
5 이에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예수께 묻되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장로들의 전통을 준행하지 아니하고 부정한 손으로 떡을 먹나이까
6 이르시되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7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8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느니라
9 또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전통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10 모세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고 또 아버지나 어머니를 모욕하는 자는 죽임을 당하리라 하였거늘
11 너희는 이르되 사람이 아버지에게나 어머니에게나 말하기를 내가 드려 유익하게 할 것이 고르반 곧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고 하기만 하면 그만이라 하고
12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에게 다시 아무 것도 하여 드리기를 허락하지 아니하여
13 너희가 전한 전통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며 또 이같은 일을 많이 행하느니라 하시고
14 무리를 다시 불러 이르시되 너희는 다 내 말을 듣고 깨달으라
15 무엇이든지 밖에서 사람에게로 들어가는 것은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되
16 사람 안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하시고
17 무리를 떠나 집으로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그 비유를 묻자온대
1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도 이렇게 깨달음이 없느냐 무엇이든지 밖에서 들어가는 것이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함을 알지 못하느냐
19 이는 마음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배로 들어가 뒤로 나감이라 이러므로 모든 음식물을 깨끗하다 하시니라
20 또 이르시되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21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둑질과 살인과
22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질투와 비방과 교만과 우매함이니
23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수로보니게 여자의 믿음]
24 예수께서 일어나사 거기를 떠나 두로 지방으로 가서 한 집에 들어가 아무도 모르게 하시려 하나 숨길 수 없더라
25 이에 더러운 귀신 들린 어린 딸을 둔 한 여자가 예수의 소문을 듣고 곧 와서 그 발 아래에 엎드리니
26 그 여자는 헬라인이요 수로보니게 족속이라 자기 딸에게서 귀신 쫓아내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27 예수께서 이르시되 자녀로 먼저 배불리 먹게 할지니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28 여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상 아래 개들도 아이들이 먹던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29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말을 하였으니 돌아가라 귀신이 네 딸에게서 나갔느니라 하시매
30 여자가 집에 돌아가 본즉 아이가 침상에 누웠고 귀신이 나갔더라
[귀 먹고 말 더듬는 사람을 고치시다]
31 예수께서 다시 두로 지방에서 나와 시돈을 지나고 데가볼리 지방을 통과하여 갈릴리 호수에 이르시매
32 사람들이 귀 먹고 말 더듬는 자를 데리고 예수께 나아와 안수하여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33 예수께서 그 사람을 따로 데리고 무리를 떠나사 손가락을 그의 양 귀에 넣고 침을 뱉어 그의 혀에 손을 대시며
34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에바다 하시니 이는 열리라는 뜻이라
35 그의 귀가 열리고 혀가 맺힌 것이 곧 풀려 말이 분명하여졌더라
36 예수께서 그들에게 경고하사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되 경고하실수록 그들이 더욱 널리 전파하니
37 사람들이 심히 놀라 이르되 그가 모든 것을 잘하였도다 못 듣는 사람도 듣게 하고 말 못하는 사람도 말하게 한다 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