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일(금) | 마가복음 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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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경2026-10-04 08:08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주님을 따르는 삶을 갈망하나 내 자신을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복음을 위하여 목숨을 잃으면
구원 되리라는 말씀을 순종하여 따르는 길이
나에게 어찌 그리 어려운지요
매일 내 죄를 회개하여 세상적인 관습과 시선에
물든 내 자신을 부인하고자
할 때에 성령으로 나를 정케 하시고 온 몸과
마음으로 복음을 위하여 나를 버리고 주님을
따르는 삶을 살아갈 사랑과 은혜와 말씀을
깨닫는 지혜의 능력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주님을 따르는 삶을 갈망하나 내 자신을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복음을 위하여 목숨을 잃으면
구원 되리라는 말씀을 순종하여 따르는 길이
나에게 어찌 그리 어려운지요
매일 내 죄를 회개하여 세상적인 관습과 시선에
물든 내 자신을 부인하고자
할 때에 성령으로 나를 정케 하시고 온 몸과
마음으로 복음을 위하여 나를 버리고 주님을
따르는 삶을 살아갈 사랑과 은혜와 말씀을
깨닫는 지혜의 능력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경희 2026-10-02 08:38
예수님이 그의 영혼을 불쌍히 여기고, 그의 인생을 긍휼히 여기시는 것에서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된다.
주님!
누군가를 긍휼이 여기고,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있을 때,
그 곳에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됨을 믿고, 하나님을 본받아 오늘 하루 살아가면서 누군가의 영혼을 보고, 생명을 보고, 그 사람을 보면서 긍휼의 마음이 사라지지 않기를 기도합니다.또한, 그 영혼을 불쌍히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늘 내안에 있기를 사모하며, 그 긍휼이 여기는 마음 때문에 내가 가는 곳 마다 하나님의 놀라운 이야기가 더
확장 되어지는 하나님의 나라가 회복되는 그 기쁨이 늘
내 안에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침에 출근 할 때면 우리 동네 재활용품 분리하시는 곳에 일하시는 어른이 계신다.땀을 흘리며,이곳 저곳을 깨끗이 치우며, 정말 열심히 일하신다.그래서 가끔 그곳에
분리수거하러 갈 때면, 오미자청을 얼음에 띄워서 시원하게 드시라 갔다 드리거나 간혹 직장에서 먹을 간식을
싸 갈때 그것을 나누어 드리곤 한다.이것이 비록 작지만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선한 마음이라 믿고,직장에서 청소하시는 여사님에게도 만든 빵이나,쿠키,떡등을 드리는데 소소하지만,그 분들을 존경하는 마음이 더 커서
나눔이 또한 내 마음에 기쁨으로 벅 찰때가 많다.이것이
주님이 주시는 더불어 살아가는 사랑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늘 주님을 닮아 가기를 오늘도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주님!
누군가를 긍휼이 여기고,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있을 때,
그 곳에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됨을 믿고, 하나님을 본받아 오늘 하루 살아가면서 누군가의 영혼을 보고, 생명을 보고, 그 사람을 보면서 긍휼의 마음이 사라지지 않기를 기도합니다.또한, 그 영혼을 불쌍히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늘 내안에 있기를 사모하며, 그 긍휼이 여기는 마음 때문에 내가 가는 곳 마다 하나님의 놀라운 이야기가 더
확장 되어지는 하나님의 나라가 회복되는 그 기쁨이 늘
내 안에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침에 출근 할 때면 우리 동네 재활용품 분리하시는 곳에 일하시는 어른이 계신다.땀을 흘리며,이곳 저곳을 깨끗이 치우며, 정말 열심히 일하신다.그래서 가끔 그곳에
분리수거하러 갈 때면, 오미자청을 얼음에 띄워서 시원하게 드시라 갔다 드리거나 간혹 직장에서 먹을 간식을
싸 갈때 그것을 나누어 드리곤 한다.이것이 비록 작지만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선한 마음이라 믿고,직장에서 청소하시는 여사님에게도 만든 빵이나,쿠키,떡등을 드리는데 소소하지만,그 분들을 존경하는 마음이 더 커서
나눔이 또한 내 마음에 기쁨으로 벅 찰때가 많다.이것이
주님이 주시는 더불어 살아가는 사랑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늘 주님을 닮아 가기를 오늘도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조일문2026-10-02 08:15
예수께서 경고하여 이르시되 삼가 바리새인들의 누룩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또 물으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니이다 하매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예수님께서 불쌍히 여기는 긍휼의 마음이 기적을 일으켰던 것처럼의 나도 어려운 이웃에 대하여 긍휼의 마음이 있게 하시고 그들에게 힘이 되어 줌으로써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길 원합니다.
또 물으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니이다 하매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예수님께서 불쌍히 여기는 긍휼의 마음이 기적을 일으켰던 것처럼의 나도 어려운 이웃에 대하여 긍휼의 마음이 있게 하시고 그들에게 힘이 되어 줌으로써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길 원합니다.
최규량2026-10-02 05:30
아멘. 예수님의 기적의 이야기의 시작은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고 인생들을 긍휼히 여기는 것에서 그 놀라운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지금도 우리가 누군가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있을 때 그곳에서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누군가를 볼 때 우리 안에 긍휼의 마음이 사라지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한 영혼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우리 가운데 늘 있기를 사모하며 그로 인해 우리가 가는 곳마다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의 이야기가 확장되어 가는 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하루도 누군가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우리 가운데 허락하여 주셔서 우리 삶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회복되는 기쁨을 누리는 아름답고 복된 인생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대전 캠퍼스에서 어제(1일)부터 엄마 마음을 토닥여 주고 엄마 마음과 이야기하는 ‘맘톡톡 플러스’ 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아이랑 사역과 다르게 7세 이하 어린 자녀를 둔 엄마들을 위한 사역으로 어린 자녀를 키우느라 잠시 휴직하고 있거나 잠깐 쉬고 있는 엄마들이 모여서 육아의 힘듦을 함께 나누는 가운데 위로와 격려를 받는 사역입니다. 우리 교인들만을 대상으로 하지 않고 지역사회의 엄마들도 함께 참여함으로 교회에서 귀한 시간 보내고 그 마음에 주님의 따뜻한 사랑을 느끼도록 하는 사역으로, 매년 봄과 가을에 하는데 금년 가을에도 우리 주위의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엄마들이 와서 주님이 주시는 따뜻한 위로와 격려로 그들의 인생이 회복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 사역을 위해 애쓰고 수고하는 사역자들과 섬기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대전 캠퍼스에서 어제(1일)부터 엄마 마음을 토닥여 주고 엄마 마음과 이야기하는 ‘맘톡톡 플러스’ 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아이랑 사역과 다르게 7세 이하 어린 자녀를 둔 엄마들을 위한 사역으로 어린 자녀를 키우느라 잠시 휴직하고 있거나 잠깐 쉬고 있는 엄마들이 모여서 육아의 힘듦을 함께 나누는 가운데 위로와 격려를 받는 사역입니다. 우리 교인들만을 대상으로 하지 않고 지역사회의 엄마들도 함께 참여함으로 교회에서 귀한 시간 보내고 그 마음에 주님의 따뜻한 사랑을 느끼도록 하는 사역으로, 매년 봄과 가을에 하는데 금년 가을에도 우리 주위의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엄마들이 와서 주님이 주시는 따뜻한 위로와 격려로 그들의 인생이 회복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 사역을 위해 애쓰고 수고하는 사역자들과 섬기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오늘의 성경_마가복음 8장
[사천 명을 모이시다]
1 그 무렵에 또 큰 무리가 있어 먹을 것이 없는지라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2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그들이 나와 함께 있은 지 이미 사흘이 지났으나 먹을 것이 없도다
3 만일 내가 그들을 굶겨 집으로 보내면 길에서 기진하리라 그 중에는 멀리서 온 사람들도 있느니라
4 제자들이 대답하되 이 광야 어디서 떡을 얻어 이 사람들로 배부르게 할 수 있으리이까
5 예수께서 물으시되 너희에게 떡 몇 개나 있느냐 이르되 일곱이로소이다 하거늘
6 예수께서 무리를 명하여 땅에 앉게 하시고 떡 일곱 개를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나누어 주게 하시니 제자들이 무리에게 나누어 주더라
7 또 작은 생선 두어 마리가 있는지라 이에 축복하시고 명하사 이것도 나누어 주게 하시니
8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 일곱 광주리를 거두었으며
9 사람은 약 사천 명이었더라 예수께서 그들을 흩어 보내시고
10 곧 제자들과 함께 배에 오르사 달마누다 지방으로 가시니라
[이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11 바리새인들이 나와서 예수를 힐난하며 그를 시험하여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을 구하거늘
12 예수께서 마음속으로 깊이 탄식하시며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적을 구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세대에 표적을 주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13 그들을 떠나 다시 배에 올라 건너편으로 가시니라
[바리새인들과 헤롯의 누룩]
14 제자들이 떡 가져오기를 잊었으매 배에 떡 한 개밖에 그들에게 없더라
15 예수께서 경고하여 이르시되 삼가 바리새인들의 누룩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16 제자들이 서로 수군거리기를 이는 우리에게 떡이 없음이로다 하거늘
17 예수께서 아시고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 떡이 없음으로 수군거리느냐 아직도 알지 못하며 깨닫지 못하느냐 너희 마음이 둔하냐
18 너희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느냐 또 기억하지 못하느냐
19 내가 떡 다섯 개를 오천 명에게 떼어 줄 때에 조각 몇 바구니를 거두었더냐 이르되 열둘이니이다
20 또 일곱 개를 사천 명에게 떼어 줄 때에 조각 몇 광주리를 거두었더냐 이르되 일곱이니이다
21 이르시되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하시니라
[벳새다에서 맹인을 고치시다]
22 벳새다에 이르매 사람들이 맹인 한 사람을 데리고 예수께 나아와 손 대시기를 구하거늘
23 예수께서 맹인의 손을 붙잡으시고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사 눈에 침을 뱉으시며 그에게 안수하시고 무엇이 보이느냐 물으시니
24 쳐다보며 이르되 사람들이 보이나이다 나무 같은 것들이 걸어 가는 것을 보나이다 하거늘
25 이에 그 눈에 다시 안수하시매 그가 주목하여 보더니 나아서 모든 것을 밝히 보는지라
26 예수께서 그 사람을 집으로 보내시며 이르시되 마을에는 들어가지 말라 하시니라
[베드로의 고백, 죽음과 부활을 말씀하심]
27 예수와 제자들이 빌립보 가이사랴 여러 마을로 나가실새 길에서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28 제자들이 여짜와 이르되 세례 요한이라 하고 더러는 엘리야, 더러는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29 또 물으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니이다 하매
30 이에 자기의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 경고하시고
31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린 바 되어 죽임을 당하고 사흘 만에 살아나야 할 것을 비로소 그들에게 가르치시되
32 드러내 놓고 이 말씀을 하시니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항변하매
33 예수께서 돌이키사 제자들을 보시며 베드로를 꾸짖어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34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35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3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37 사람이 무엇을 주고 자기 목숨과 바꾸겠느냐
38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