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31일(월) | 레위기 9-1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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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희2025-04-03 11:17
겸손과 정성으로 예배드리게 하시고 분별의 지혜주셔서 세상가운데 나가서도 해야할것 하지말아야 할것.마음써야할것
마음쓰지말아야 할것을 분별하게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마음쓰지말아야 할것을 분별하게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김준철2025-04-01 07:42
레윅 10장
19 아론이 모세에게 이르되 오늘 그들이 그 속죄제와 번제를 여호와께 드렸어도 이런 일이 내게 임하였거늘 오늘 내가 속죄제물을 먹었더라면 여호와께서 어찌 좋게 여기셨으리요
"여호와께서 좋게 여기시는"
오늘의 본문을 통해서, 관점을 전환을 바라보게 된다.
내가 보기에 좋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것!!!
내가 보기에 내 삶이 거룩한 아름다운 삶인가가 아니라
하나님 보시기에 거룩한 아름다운 삶인가가 중요하다!!!
주님,
제 자신과 제 삶을 주님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
분별의 눈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19 아론이 모세에게 이르되 오늘 그들이 그 속죄제와 번제를 여호와께 드렸어도 이런 일이 내게 임하였거늘 오늘 내가 속죄제물을 먹었더라면 여호와께서 어찌 좋게 여기셨으리요
"여호와께서 좋게 여기시는"
오늘의 본문을 통해서, 관점을 전환을 바라보게 된다.
내가 보기에 좋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것!!!
내가 보기에 내 삶이 거룩한 아름다운 삶인가가 아니라
하나님 보시기에 거룩한 아름다운 삶인가가 중요하다!!!
주님,
제 자신과 제 삶을 주님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
분별의 눈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나상연2025-03-31 10:20
제사장 아론이 속죄제와 번제와 화목제로 첫 제사를 드리매 여호와의 영광이 온 백성에게 가득하니....그러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대로 행하지 않아 죽임당하는 이유는 다른 번제물로 눈속임? 했거나 정한시간을 어겼거나 그랬을 경우로 와닿습니다. 속죄제가 회개의 제사 이오니~~ 날마다 십자가 앞에 내면을 성찰하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별하여 흠 없는 예물과 순종의 예배자로 주님과의 교통하심이 늘 기쁨되길 원하옵고 기도드립니다. 아멘♡
조일문2025-03-31 09:50
그리하여야 너희가 거룩하고 속된 것을 분별하며 부정하고 정한 것을 분별하고
또 나 여호와가 모세를 통하여 모든 규례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르치리라
흠 없는 제사를 위해 거룩하게 분별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 정성을 다해 정결한 예배 드리길 원합니다
예배드릴 때마다 나를 돌아 보아 회개하며 겸손한 자세로 서로간 축복하며 하나님께 영광드리길 원합니다.
또 나 여호와가 모세를 통하여 모든 규례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르치리라
흠 없는 제사를 위해 거룩하게 분별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 정성을 다해 정결한 예배 드리길 원합니다
예배드릴 때마다 나를 돌아 보아 회개하며 겸손한 자세로 서로간 축복하며 하나님께 영광드리길 원합니다.
유미애2025-03-31 08:41
하나님 앞에 나아갈때 회개의 겸손한 영으로 정결하게 드려지는 예배가 되게 하시고 서로의 축복을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주님 기뻐하시는 자리되기를 기도합니다.
황*현2025-03-31 08:39
"모세와 아론이 회막에 들어갔다가 나와서 백성에게 축복하매 여호와의 영광이 온 백성에게 나타나며"
(레위기 9:23)
아멘.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정결한 예배를 드리는 예배자가 되게 하시고 서로서로 축복하며 하나님 영광을 찬송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레위기 9:23)
아멘.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정결한 예배를 드리는 예배자가 되게 하시고 서로서로 축복하며 하나님 영광을 찬송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신덕진2025-03-31 07:11
가르치시고, 명령하신대로 살아내어 "아버지하나님의 영광을 저를 통해 드러내는 것" 을 마음 주시며, 술 취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에 취해 "거룩하고 속된 것을 분별하며 부정하고 정한 것을 분별" 하며 거룩히 살아내는 이 하루가 되어지길 간구한다
편순숙2025-03-31 06:30
오늘도 하나님께 예배드릴때 정성을다하여 분별하여 드리게하시고 잘못된것을 회개하게 하시고 모든영광을 하나님께 돌릴수 있도록 성령님도와주세요.
이경희2025-03-31 06:26
주님!
우리가 하나님께 앞에 예배 드리러 나올때,정결한 마음 으로 회개하는 영이 내 안에 있기를 소망합니다.
또한,예배 드리러 나온 믿음의 공동체 형제,자매들에게
서로 축복하고,그것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믿음이 내안에 있기를 소망합니다.또한,예배를 통해서 우리가 분별하고,구별하는 인생으로 삶 가운데도 그러한 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앞에 예배 드리러 나올때,정결한 마음 으로 회개하는 영이 내 안에 있기를 소망합니다.
또한,예배 드리러 나온 믿음의 공동체 형제,자매들에게
서로 축복하고,그것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믿음이 내안에 있기를 소망합니다.또한,예배를 통해서 우리가 분별하고,구별하는 인생으로 삶 가운데도 그러한 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최규량2025-03-31 05:53
아멘. 하나님께서는 예배에 정결하게 나아가려고 그 삶을 분별하고 애를 쓰는 모습을 기뻐 받으시기에 말씀에 나온 흠 없는 것을 분별해서 드린 그 정성처럼 우리가 관심과 사랑과 시간을 내어 정결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감으로 예배를 통해 회개하는 겸손한 영과 정결한 삶으로 회복되는 은혜가 우리 모두에게 임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린 사람들을 축복하고 그 가운데 임한 하나님의 영광을 기뻐한 것처럼 예배를 통해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서로 축복하며 믿음과 기쁨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은혜가 있길 기도합니다. 예배를 통해 가야 될 곳과 가지 말아야 될 곳, 행할 것과 행하지 말아야 될 것, 말해야 될 것과 말하지 말아야 될 것을 분별할 수 있는 기준과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고, 우리가 드리는 예배가 그 예배 시간으로만 끝날 것이 아니라 우리 일상의 삶 가운데에서도 여전히 역사하는 능력이 있어 그 은혜 가운데 한 주일을 살아가는 기쁨이 있는 복된 인생 되길 소망합니다.
1년에 4번에 걸쳐 세례식을 통해 기쁨과 감사를 나눌 수 있도록 믿음의 고백과 결단을 하는 사람들을 계속해서 보내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어제 세종에서 세례를 받으신 14분의 귀한 하나님의 자녀들과 그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아직도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 많이 있는데 이분들께 그리스도의 복음과 사랑을 나누는 귀한 우리 교회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저를 통해서도 그런 역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기도합니다.
1년에 4번에 걸쳐 세례식을 통해 기쁨과 감사를 나눌 수 있도록 믿음의 고백과 결단을 하는 사람들을 계속해서 보내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어제 세종에서 세례를 받으신 14분의 귀한 하나님의 자녀들과 그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아직도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 많이 있는데 이분들께 그리스도의 복음과 사랑을 나누는 귀한 우리 교회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저를 통해서도 그런 역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신태규2025-03-31 05:25
* 제사를 드릴 때 흠 없는 송아지를 고른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오늘날 나도 예배드릴 때 주님 앞에 나갈 때 자신을 정결하게 회복시키는 정성을 드려야겠습니다. 그러므로 예배를 준비할 때 늘 여호와를 경회하므로 떨리는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서 먼저 회개의 시간을 가지며 적어도 지난 한 주간의 삶을 돌아보게 하옵소서. 내가 부르는 찬양과 아멘의 화답이 허망한 가식이 되지 않도록 주님, 늘 밀씀의 거울로 나와 내 삶을 비추어 보고 그 말씀의 지혜로 나를 주님의 그릇으로 빚어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예배 드릴 때 서로 축복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 예배 중에 받는 말씀을 통해 분별하고 구별하는 지혜를 얻고 이것으로 일상을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한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하소서.
* 세례를 통해 하나님께 첫 믿음을 고백하고, 어린 자녀를 믿음으로 양육하게 다는 언약을 하여 믿음의 길을 가는 분들이 우리 교회에 매년 꾸준히 있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어제 공간이 떨어져있어 직접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세종에서 세례받은 많은 산성교회 가족들을 축복합니다. 또한 아직도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복음과 주님의 사랑이 나눠지는 귀한 교회가 되기를, 나도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과 사랑을 전하는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예배 드릴 때 서로 축복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 예배 중에 받는 말씀을 통해 분별하고 구별하는 지혜를 얻고 이것으로 일상을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한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하소서.
* 세례를 통해 하나님께 첫 믿음을 고백하고, 어린 자녀를 믿음으로 양육하게 다는 언약을 하여 믿음의 길을 가는 분들이 우리 교회에 매년 꾸준히 있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어제 공간이 떨어져있어 직접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세종에서 세례받은 많은 산성교회 가족들을 축복합니다. 또한 아직도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복음과 주님의 사랑이 나눠지는 귀한 교회가 되기를, 나도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과 사랑을 전하는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성경_레위기 9-10장
[아론이 첫 제사를 드리다]
1 여덟째 날에 모세가 아론과 그의 아들들과 이스라엘 장로들을 불러다가
2 아론에게 이르되 속죄제를 위하여 흠 없는 송아지를 가져오고 번제를 위하여 흠 없는 숫양을 여호와 앞에 가져다 드리고
3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속죄제를 위하여 숫염소를 가져오고 또 번제를 위하여 일 년 되고 흠 없는 송아지와 어린 양을 가져오고
4 또 화목제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드릴 수소와 숫양을 가져오고 또 기름 섞은 소제물을 가져오라 하라 오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나타나실 것임이니라 하매
5 그들이 모세가 명령한 모든 것을 회막 앞으로 가져오고 온 회중이 나아와 여호와 앞에 선지라
6 모세가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하라고 명령하신 것이니 여호와의 영광이 너희에게 나타나리라
7 모세가 또 아론에게 이르되 너는 제단에 나아가 네 속죄제와 네 번제를 드려서 너를 위하여,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고 또 백성의 예물을 드려서 그들을 위하여 속죄하되 여호와의 명령대로 하라
8 이에 아론이 제단에 나아가 자기를 위한 속죄제 송아지를 잡으매
9 아론의 아들들이 그 피를 아론에게 가져오니 아론이 손가락으로 그 피를 찍어 제단 뿔들에 바르고 그 피는 제단 밑에 쏟고
10 그 속죄제물의 기름과 콩팥과 간 꺼풀을 제단 위에서 불사르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심과 같았고
11 그 고기와 가죽은 진영 밖에서 불사르니라
12 아론이 또 번제물을 잡으매 아론의 아들들이 그 피를 그에게로 가져오니 그가 그 피를 제단 사방에 뿌리고
13 그들이 또 번제의 제물 곧 그의 각과 머리를 그에게로 가져오매 그가 제단 위에서 불사르고
14 또 내장과 정강이는 씻어서 단 위에 있는 번제물 위에서 불사르니라
15 그가 또 백성의 예물을 드리되 곧 백성을 위한 속죄제의 염소를 가져다가 잡아 전과 같이 죄를 위하여 드리고
16 또 번제물을 드리되 규례대로 드리고
17 또 소제를 드리되 그 중에서 그의 손에 한 움큼을 채워서 아침 번제물에 더하여 제단 위에서 불사르고
18 또 백성을 위하는 화목제물의 수소와 숫양을 잡으매 아론의 아들들이 그 피를 그에게로 가져오니 그가 제단 사방에 뿌리고
19 그들이 또 수소와 숫양의 기름과 기름진 꼬리와 내장에 덮인 것과 콩팥과 간 꺼풀을 아론에게로 가져다가
20 그 기름을 가슴들 위에 놓으매 아론이 그 기름을 제단 위에서 불사르고
21 가슴들과 오른쪽 뒷다리를 그가 여호와 앞에 요제로 흔드니 모세가 명령한 것과 같았더라
22 아론이 백성을 향하여 손을 들어 축복함으로 속죄제와 번제와 화목제를 마치고 내려오니라
23 모세와 아론이 회막에 들어갔다가 나와서 백성에게 축복하매 여호와의 영광이 온 백성에게 나타나며
24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제단 위의 번제물과 기름을 사른지라 온 백성이 이를 보고 소리 지르며 엎드렸더라
[나답과 아비후가 벌을 받아 죽다]
1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께서 명령하시지 아니하신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더니
2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지라
3 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라 이르시기를 나는 나를 가까이 하는 자 중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겠고 온 백성 앞에서 내 영광을 나타내리라 하셨느니라 아론이 잠잠하니
4 모세가 아론의 삼촌 웃시엘의 아들 미사엘과 엘사반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나아와 너희 형제들을 성소 앞에서 진영 밖으로 메고 나가라 하매
5 그들이 나와 모세가 말한 대로 그들을 옷 입은 채 진영 밖으로 메어 내니
6 모세가 아론과 그의 아들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이르되 너희는 머리를 풀거나 옷을 찢지 말라 그리하여 너희가 죽음을 면하고 여호와의 진노가 온 회중에게 미침을 면하게 하라 오직 너희 형제 이스라엘 온 족속은 여호와께서 치신 불로 말미암아 슬퍼할 것이니라
7 여호와의 관유가 너희에게 있은즉 너희는 회막 문에 나가지 말라 그리하면 죽음을 면하리라 그들이 모세의 말대로 하니라
[제사장이 회막에 들어갈 때의 규례]
8 여호와께서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9 너와 네 자손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에는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말라 그리하여 너희 죽음을 면하라 이는 너희 대대로 지킬 영영한 규례라
10 그리하여야 너희가 거룩하고 속된 것을 분별하며 부정하고 정한 것을 분별하고
11 또 나 여호와가 모세를 통하여 모든 규례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르치리라
[제사장이 거룩한 곳에서 먹을 제물]
12 모세가 아론과 그 남은 아들 엘르아살에게와 이다말에게 이르되 여호와께 드린 화제물 중 소제의 남은 것은 지극히 거룩하니 너희는 그것을 취하여 누룩을 넣지 말고 제단 곁에서 먹되
13 이는 여호와의 화제물 중 네 소득과 네 아들들의 소득인즉 너희는 그것을 거룩한 곳에서 먹으라 내가 명령을 받았느니라
14 흔든 가슴과 들어올린 뒷다리는 너와 네 자녀가 너와 함께 정결한 곳에서 먹을지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의 화목제물 중에서 네 소득과 네 아들들의 소득으로 주신 것임이니라
15 그 들어올린 뒷다리와 흔든 가슴을 화제물의 기름과 함께 가져다가 여호와 앞에 흔들어 요제를 삼을지니 이는 여호와의 명령대로 너와 네 자손의 영원한 소득이니라
16 모세가 속죄제 드린 염소를 찾은즉 이미 불살랐는지라 그가 아론의 남은 아들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노하여 이르되
17 이 속죄제물은 지극히 거룩하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거룩한 곳에서 먹지 아니하였느냐 이는 너희로 회중의 죄를 담당하여 그들을 위하여 여호와 앞에 속죄하게 하려고 너희에게 주신 것이니라
18 그 피는 성소에 들여오지 아니하는 것이었으니 그 제물은 너희가 내가 명령한 대로 거룩한 곳에서 먹었어야 했을 것이니라
19 아론이 모세에게 이르되 오늘 그들이 그 속죄제와 번제를 여호와께 드렸어도 이런 일이 내게 임하였거늘 오늘 내가 속죄제물을 먹었더라면 여호와께서 어찌 좋게 여기셨으리요
20 모세가 그 말을 듣고 좋게 여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