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5일(목) | 요한계시록 14-1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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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경2026-03-05 21:19
이 사람들은 여자와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순결한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에서 속량함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타인을 향한 시기와 질투와 비방으로
나의 입술과 마음은 더럽혀 졌으며 나의
유익을 위하여 거짓말 하는 자로
하나님의 재앙을 받기에 합당했으나
주의 계명과 사랑으로 새 생명을
주심으로
어린양처럼 순결하여 지기를 원하며
내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없는 자 되기를
사모하여 주의 재앙을 피할 길을
주실 줄 믿습니다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타인을 향한 시기와 질투와 비방으로
나의 입술과 마음은 더럽혀 졌으며 나의
유익을 위하여 거짓말 하는 자로
하나님의 재앙을 받기에 합당했으나
주의 계명과 사랑으로 새 생명을
주심으로
어린양처럼 순결하여 지기를 원하며
내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없는 자 되기를
사모하여 주의 재앙을 피할 길을
주실 줄 믿습니다
조일문2026-03-05 10:14
그들이 보좌 앞과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속량함을 받은 십사만 사천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이 사람들은 여자와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순결한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에서 속량함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또 하늘에 크고 이상한 다른 이적을 보매 일곱 천사가 일곱 재앙을 가졌으니 곧 마지막 재앙이라 하나님의 진노가 이것으로 마치리로다
밤낮 쉼을 얻지 못하는 인생이 되지 않도록 하나님 말씀을 준행하며 믿음을 지키는 자 되게 하소서.
나 자신을 뒤돌아보며 멈추어야 할 때 멈출 줄 알며 쉬어야 할 때 쉴 줄 아는 분별의 지혜를 가진 믿음의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이 사람들은 여자와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순결한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에서 속량함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또 하늘에 크고 이상한 다른 이적을 보매 일곱 천사가 일곱 재앙을 가졌으니 곧 마지막 재앙이라 하나님의 진노가 이것으로 마치리로다
밤낮 쉼을 얻지 못하는 인생이 되지 않도록 하나님 말씀을 준행하며 믿음을 지키는 자 되게 하소서.
나 자신을 뒤돌아보며 멈추어야 할 때 멈출 줄 알며 쉬어야 할 때 쉴 줄 아는 분별의 지혜를 가진 믿음의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유미애2026-03-05 08:18
주님의 사랑과 은혜 안에 거할 때 참된 쉼이 있음을 기억하고 잠시 멈추어 주님과의 친밀한 교재의 시간이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이경희 2026-03-05 07:42
우리는 성경을 읽을 때,
하나님이 사실로 기록한 것은 사실로 받아들이고, 하나님이 상징으로 말씀하시는 것은 상징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그러면 십사만 사천명은 상징의 언어인데,그 상징의 언어를 사실의 언어로 받아들일 때 문제가 된다.지금우리의 주변에 큰 이단들이 그런 것이다.
기억하라.
성경을 읽을 때, 하나님이 사실로 표현한 것은 사실로 받아들이고, 상징으로 표현한 것은 상징으로 받아들인다.그런데 그 상징을 갖고, 잘못 해석하거나 사실처럼
호도하면 그게 잘못된 가르침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
또, 마지막 심판 때에 하나님 은혜와 사랑이 다스림 받지 못하는 곳에 있는 것 가운데 하나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는 인생 가운데 하나다. 잠시 멈추는 것 그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다. 잠시 멈출 때 우리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고, 우리 삶의 방향에 삶의 방향을 다시 점검할 수 있고, 그 시간에 하느님과 친밀한 교제
에 들어갈 수 있다.그래서 우리가 살아가면서 멈추어야 할 때 멈추는 은혜 그 믿음의 고백이 우리 가운데 길을 소망합니다.
주님!
내 안에 분별의 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또한,늘 삶을 바쁘게 살아가지만,때론 뒤도 돌아보며,
잠시 멈추어 쉼을 갖는 마음의 여유를 갖기 소망합니다.
하나님이 사실로 기록한 것은 사실로 받아들이고, 하나님이 상징으로 말씀하시는 것은 상징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그러면 십사만 사천명은 상징의 언어인데,그 상징의 언어를 사실의 언어로 받아들일 때 문제가 된다.지금우리의 주변에 큰 이단들이 그런 것이다.
기억하라.
성경을 읽을 때, 하나님이 사실로 표현한 것은 사실로 받아들이고, 상징으로 표현한 것은 상징으로 받아들인다.그런데 그 상징을 갖고, 잘못 해석하거나 사실처럼
호도하면 그게 잘못된 가르침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
또, 마지막 심판 때에 하나님 은혜와 사랑이 다스림 받지 못하는 곳에 있는 것 가운데 하나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는 인생 가운데 하나다. 잠시 멈추는 것 그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다. 잠시 멈출 때 우리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고, 우리 삶의 방향에 삶의 방향을 다시 점검할 수 있고, 그 시간에 하느님과 친밀한 교제
에 들어갈 수 있다.그래서 우리가 살아가면서 멈추어야 할 때 멈추는 은혜 그 믿음의 고백이 우리 가운데 길을 소망합니다.
주님!
내 안에 분별의 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또한,늘 삶을 바쁘게 살아가지만,때론 뒤도 돌아보며,
잠시 멈추어 쉼을 갖는 마음의 여유를 갖기 소망합니다.
정헌범2026-03-05 06:01
하나님의 말씀은 상징과 사실의 언어를 사용하십니다. 14만 4천명에 대한 표현은 하나님께서 상징으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상징의 언어를 사실의 언어로 받아들일 때 잘못된 가르침에 빠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상징을 사실로 받아들이지 않는 분별이 필요합니다. 마지막 심판 때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다스림 받지 못하는 것으로 밤낮으로 쉼을 얻지 못하는 인생을 말씀하십니다. 잠시 멈추는 것 그것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잠시 멈출 때 우리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고 우리 삶의 방향을 다시 한 번 점검할 수 있습니다. 그 시간에 하나님과 친밀한 교재를 나눌 수 있습니다. 아멘! 멈추어야 할 때 멈출 수 있는 은혜 그 믿음의 은혜가 우리 가운데 있기를 소망합니다.
최규량2026-03-05 05:51
아멘. 성경을 읽을 때 하나님께서 사실로 표현한 것은 사실로 받아들이고 상징으로 표현한 것은 상징으로 받아들이는 지혜가 있어 상징으로 표현한 것을 잘못 해석하거나 사실인 것처럼 호도하는 잘못된 가르침에 빠지지 않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가운데 거하지 못할 때 우리는 쉼 없는 안타까운 인생이 됩니다. 때때로 잠시 멈추는 것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 중 하나로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삶의 방향을 다시 한번 점검해 보는 가운데 하나님과 더 친밀한 교제를 쌓는 귀한 시간이 되기도 합니다. 무언가에 쫓기듯 정신없이 바쁘게만 살아갈 것이 아니라 멈춰야 할 때 잠시 멈춰 숨을 고를 수 있는 믿음의 고백의 은혜가 우리 모두 가운데 있길 소망합니다.
대전 캠퍼스의 바울 전도대가 오늘 기도모임을 시작으로 개학합니다. 그리고 그동안 대전 캠퍼스에만 있었던 바울 전도대가 올해부터는 세종 캠퍼스에서도 시작됩니다. 또 이번 주 토요일에는 제39기 결혼 예비학교도 개강합니다. 결혼을 준비하는 분들이나 결혼은 했는데 아직 아이가 없는 가정을 대상으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성서적 가정을 이루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4주 동안 함께 고민하며 나누는 좋은 기회입니다. 아름다운 가정을 꿈꾸고 이루는데 관심 있으신 많은 교우들의 참여가 있길 기도합니다. 우리 교회에 있는 전도대와 가정을 이루기 위해 꿈꾸고 있는 젊은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대전 캠퍼스의 바울 전도대가 오늘 기도모임을 시작으로 개학합니다. 그리고 그동안 대전 캠퍼스에만 있었던 바울 전도대가 올해부터는 세종 캠퍼스에서도 시작됩니다. 또 이번 주 토요일에는 제39기 결혼 예비학교도 개강합니다. 결혼을 준비하는 분들이나 결혼은 했는데 아직 아이가 없는 가정을 대상으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성서적 가정을 이루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4주 동안 함께 고민하며 나누는 좋은 기회입니다. 아름다운 가정을 꿈꾸고 이루는데 관심 있으신 많은 교우들의 참여가 있길 기도합니다. 우리 교회에 있는 전도대와 가정을 이루기 위해 꿈꾸고 있는 젊은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오늘의 성경_요한계시록 14-15장
[십사만 사천 명이 부르는 노래]
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서 있는데 그들의 이마에는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더라
2 내가 하늘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니 많은 물 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데 내가 들은 소리는 거문고 타는 자들이 그 거문고를 타는 것 같더라
3 그들이 보좌 앞과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속량함을 받은 십사만 사천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4 이 사람들은 여자와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순결한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에서 속량함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5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세 천사가 전하는 말]
6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주하는 자들 곧 모든 민족과 종족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7 그가 큰 음성으로 이르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의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
8 또 다른 천사 곧 둘째가 그 뒤를 따라 말하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모든 나라에게 그의 음행으로 말미암아 진노의 포도주를 먹이던 자로다 하더라
9 또 다른 천사 곧 셋째가 그 뒤를 따라 큰 음성으로 이르되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10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11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의 이름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13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이르되 기록하라 지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이르시되 그러하다 그들이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그들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하시더라
[마지막 수확]
14 또 내가 보니 흰 구름이 있고 구름 위에 인자와 같은 이가 앉으셨는데 그 머리에는 금 면류관이 있고 그 손에는 예리한 낫을 가졌더라
15 또 다른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구름 위에 앉은 이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당신의 낫을 휘둘러 거두소서 땅의 곡식이 다 익어 거둘 때가 이르렀음이니이다 하니
16 구름 위에 앉으신 이가 낫을 땅에 휘두르매 땅의 곡식이 거두어지니라
[마지막 재난을 가지고 온 천사]
17 또 다른 천사가 하늘에 있는 성전에서 나오는데 역시 예리한 낫을 가졌더라
18 또 불을 다스리는 다른 천사가 제단으로부터 나와 예리한 낫 가진 자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불러 이르되 네 예리한 낫을 휘둘러 땅의 포도송이를 거두라 그 포도가 익었느니라 하더라
19 천사가 낫을 땅에 휘둘러 땅의 포도를 거두어 하나님의 진노의 큰 포도주 틀에 던지매
20 성 밖에서 그 틀이 밟히니 틀에서 피가 나서 말 굴레에까지 닿았고 천육백 스다디온에 퍼졌더라
1 또 하늘에 크고 이상한 다른 이적을 보매 일곱 천사가 일곱 재앙을 가졌으니 곧 마지막 재앙이라 하나님의 진노가 이것으로 마치리로다
2 또 내가 보니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고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자들이 유리 바다 가에 서서 하나님의 거문고를 가지고
3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 어린 양의 노래를 불러 이르되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하시는 일이 크고 놀라우시도다 만국의 왕이시여 주의 길이 의롭고 참되시도다
4 주여 누가 주의 이름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오리이까 오직 주만 거룩하시니이다 주의 의로우신 일이 나타났으매 만국이 와서 주께 경배하리이다 하더라
5 또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증거 장막의 성전이 열리며
6 일곱 재앙을 가진 일곱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맑고 빛난 세마포 옷을 입고 가슴에 금 띠를 띠고
7 네 생물 중의 하나가 영원토록 살아 계신 하나님의 진노를 가득히 담은 금 대접 일곱을 그 일곱 천사들에게 주니
8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으로 말미암아 성전에 연기가 가득 차매 일곱 천사의 일곱 재앙이 마치기까지는 성전에 능히 들어갈 자가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