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1일(화) | 사도행전 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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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o Dino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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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wood Lynwood2026-08-24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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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edes Mercedes2026-08-23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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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aldine Geraldine2026-08-17 21:00
You won’t win real money, and you won’t be able to recover any funds once they’re gone. If you’re being asked to transfer money via PayID to play or claim winnings on these sites, it’s a scam. Additionally, PayID will never ask you to transfer money to receive funds. In addition, PayID has a helpful website that includes a comprehensive FAQ section. https://www.xijing.org/bbs/home.php?mod=space&uid=27407&do=profile&from=space
조민경2026-08-11 09:37
종들로 하여금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시오며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시옵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더라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성령 충만함으로 복음의 소식 전하기를 나의 사명이 되어 살아가야 함을 알지만 믿음 없는
이들 앞에 담대히 전하지 못하는 연약한 저를
긍휼히 여기시고 매일 말씀 앞에 성령 충만함을
간구케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복음의
소식을 전할 담대함과 지혜로운 영성과 신실한 믿음의 삶으로 본이 되어 살아가는 축복이 임하여
지길 기도합니다
성령 충만함으로 복음의 소식 전하기를 나의 사명이 되어 살아가야 함을 알지만 믿음 없는
이들 앞에 담대히 전하지 못하는 연약한 저를
긍휼히 여기시고 매일 말씀 앞에 성령 충만함을
간구케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복음의
소식을 전할 담대함과 지혜로운 영성과 신실한 믿음의 삶으로 본이 되어 살아가는 축복이 임하여
지길 기도합니다
유미애2026-08-11 08:20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거절의 두려움에 주눅 들지 않게 하시고 주님이 주시는 지혜와 용기로 예수님의 이름을 당당히 전하게 하옵소서.
조일문2026-08-11 07:12
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언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받아
그 중에 가난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그들이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누어 줌이라
베드로와 요한처럼 담대히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겸손하고 당당하게 나아가길 원합니다.
사람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길이 옳음을 확신하고 살아가는 믿음의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언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받아
그 중에 가난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그들이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누어 줌이라
베드로와 요한처럼 담대히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겸손하고 당당하게 나아가길 원합니다.
사람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길이 옳음을 확신하고 살아가는 믿음의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이경희 2026-08-11 06:55
주님!
내가 경험한 주님! 나와 함께 하셨던 그 하나님!
내 인생을 아름답게 가꾸신 그분의 은혜 그것을 우리들이 겸손하게,그러나 담대하게, 당당하게,교만하지 않고 부드럽고, 겸손하게 고백하면 그것이 이 땅 가운데 우리들이 영향력을 유지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길임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또한, 하나님 말씀을 따르는 것이 옳은 것이다라고 하는 믿음의 확실한 기준이 우리 가운데 있고, 그렇게 살아가면서 우리들이 보고 들은 것을 고백하는 은혜가 우리 삶 가운데 있기를 소망합니다.
늘 우리와 함께 하시는 주님!
감사와 찬양과 영광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내가 경험한 주님! 나와 함께 하셨던 그 하나님!
내 인생을 아름답게 가꾸신 그분의 은혜 그것을 우리들이 겸손하게,그러나 담대하게, 당당하게,교만하지 않고 부드럽고, 겸손하게 고백하면 그것이 이 땅 가운데 우리들이 영향력을 유지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길임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또한, 하나님 말씀을 따르는 것이 옳은 것이다라고 하는 믿음의 확실한 기준이 우리 가운데 있고, 그렇게 살아가면서 우리들이 보고 들은 것을 고백하는 은혜가 우리 삶 가운데 있기를 소망합니다.
늘 우리와 함께 하시는 주님!
감사와 찬양과 영광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최규량2026-08-11 05:57
아멘. 이 땅 가운데 다른 것 가지고 자랑할 것이 아니라 내가 경험한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 내 인생을 아름답게 가꾸신 그분의 은혜를 부드럽고 겸손하며 당당하게 고백함으로 사람들이 함부로 할 수 없을 만큼의 영향력을 끼치는 자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부드럽고 겸손하며 담대하게 최고의 믿음의 고백을 전할 수 있는 지혜가 우리 모두 가운데 있길 소망합니다. 그러기 위해 사람들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훨씬 옳다는 믿음의 확신이 우리 안에 있길 기도합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것이 옳다는 믿음의 확실한 기준을 가지고 살아감으로 우리가 보고 들은 것을 고백하는 은혜가 있길 기도합니다. 비록 조롱은 받을 수 있을지언정 사람들이 함부로 하지 못하는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자녀로 살아가는 은혜가 우리 모두 가운데 있길 소망합니다.
우리 교회에는 부설기관으로 평신도들이 4년 동안 성경을 비롯하여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과목들을 온라인으로 함께 공부하는 대전 성서신학원이 있습니다. 현재 100명이 넘는 많은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 있는 평신도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기관 중에 다른 신학원에서 탐방 올 정도로 모범적으로 잘 운영되고 있는 기관 중 하나입니다. 9월 학기를 앞두고 신입생을 모집 중인데 성경에 대해 깊게 알고 싶은 분들이 계신다면 우리 주변의 필요한 누군가에게 권면해서 함께 공부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성서신학원에 다니고 있는 학생들과 성서신학원을 위해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우리 교회에는 부설기관으로 평신도들이 4년 동안 성경을 비롯하여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과목들을 온라인으로 함께 공부하는 대전 성서신학원이 있습니다. 현재 100명이 넘는 많은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 있는 평신도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기관 중에 다른 신학원에서 탐방 올 정도로 모범적으로 잘 운영되고 있는 기관 중 하나입니다. 9월 학기를 앞두고 신입생을 모집 중인데 성경에 대해 깊게 알고 싶은 분들이 계신다면 우리 주변의 필요한 누군가에게 권면해서 함께 공부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성서신학원에 다니고 있는 학생들과 성서신학원을 위해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정헌범2026-08-11 05:51
오늘의 성경_사도행전 4장
[베드로와 요한이 공회 앞에 서다]
1 사도들이 백성에게 말할 때에 제사장들과 성전 맡은 자와 사두개인들이 이르러
2 예수 안에 죽은 자의 부활이 있다고 백성을 가르치고 전함을 싫어하여
3 그들을 잡으매 날이 이미 저물었으므로 이튿날까지 가두었으나
4 말씀을 들은 사람 중에 믿는 자가 많으니 남자의 수가 약 오천이나 되었더라
5 이튿날 관리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에 모였는데
6 대제사장 안나스와 가야바와 요한과 알렉산더와 및 대제사장의 문중이 다 참여하여
7 사도들을 가운데 세우고 묻되 너희가 무슨 권세와 누구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
8 이에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이르되 백성의 관리들과 장로들아
9 만일 병자에게 행한 착한 일에 대하여 이 사람이 어떻게 구원을 받았느냐고 오늘 우리에게 질문한다면
10 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
11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13 그들이 베드로와 요한이 담대하게 말함을 보고 그들을 본래 학문 없는 범인으로 알았다가 이상히 여기며 또 전에 예수와 함께 있던 줄도 알고
14 또 병 나은 사람이 그들과 함께 서 있는 것을 보고 비난할 말이 없는지라
15 명하여 공회에서 나가라 하고 서로 의논하여 이르되
16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할까 그들로 말미암아 유명한 표적 나타난 것이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알려졌으니 우리도 부인할 수 없는지라
17 이것이 민간에 더 퍼지지 못하게 그들을 위협하여 이 후에는 이 이름으로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게 하자 하고
18 그들을 불러 경고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하니
19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20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하니
21 관리들이 백성들 때문에 그들을 어떻게 처벌할지 방법을 찾지 못하고 다시 위협하여 놓아 주었으니 이는 모든 사람이 그 된 일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림이라
22 이 표적으로 병 나은 사람은 사십여 세나 되었더라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다]
23 사도들이 놓이매 그 동료에게 가서 제사장들과 장로들의 말을 다 알리니
24 그들이 듣고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소리를 높여 이르되 대주재여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은 이시요
25 또 주의 종 우리 조상 다윗의 입을 통하여 성령으로 말씀하시기를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족속들이 허사를 경영하였는고
26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리들이 함께 모여 주와 그의 그리스도를 대적하도다 하신 이로소이다
27 과연 헤롯과 본디오 빌라도는 이방인과 이스라엘 백성과 합세하여 하나님께서 기름 부으신 거룩한 종 예수를 거슬러
28 하나님의 권능과 뜻대로 이루려고 예정하신 그것을 행하려고 이 성에 모였나이다
29 주여 이제도 그들의 위협함을 굽어보시옵고 또 종들로 하여금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시오며
30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시옵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더라
31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물건을 서로 통용하다]
32 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33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언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받아
34 그 중에 가난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35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그들이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누어 줌이라
36 구브로에서 난 레위족 사람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바나바라(번역하면 위로의 아들이라) 하니
37 그가 밭이 있으매 팔아 그 값을 가지고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