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7일(목) | 아가 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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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 2025-08-07 10:01
"많은 물도 이 사랑을 끄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삼키지 못하나니 사람이 그의 온 가산을 다 주고 사랑과 바꾸려 할지라도 오히려 멸시를 받으리라"(아가서 8:7)
아멘. 뜨거운 불길 같은 하나님의 사랑. 저는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그것을 미리 아시고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 궁리하며 사랑하시는 분이 우리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온 가산을 다 주고 값을 치른다해도 치를 수 없는 무한의 그 사랑에 오히려 압도되어 찬양과 간구를 올려드립니다. 오늘도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고 돌보신다'는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며 저도 사랑하게 하소서.
아멘. 뜨거운 불길 같은 하나님의 사랑. 저는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그것을 미리 아시고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 궁리하며 사랑하시는 분이 우리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온 가산을 다 주고 값을 치른다해도 치를 수 없는 무한의 그 사랑에 오히려 압도되어 찬양과 간구를 올려드립니다. 오늘도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고 돌보신다'는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며 저도 사랑하게 하소서.
권대2025-08-07 09:37
아버지(하나님)의 사랑을 마음으로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또한 아버지의 말씀을 사랑하고, 신뢰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또한 감사드립니다.
유미애2025-08-07 08:26
하나님의 무한하고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 도장처럼 마음에 새기며 어떤 시련이나 홍수도 그 사랑을 깨뜨릴 수 없는 것처럼 하나님의 사랑으로 살아가는 삶의 자세가 되게 하옵소서,
그 사랑 도장처럼 마음에 새기며 어떤 시련이나 홍수도 그 사랑을 깨뜨릴 수 없는 것처럼 하나님의 사랑으로 살아가는 삶의 자세가 되게 하옵소서,
신덕진2025-08-07 07:21
홍수로도 끄지못할 사랑의 불길을 느끼며 아버지하나님만 바라며 살아내도록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며 쉬지않고 기도하여 그 뜻을 분별하며 사는 은혜의 하루가 되길 간절히 기대하고 소망하며 간구한다
최규량2025-08-07 05:48
아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아끼시고 존귀하게 여기시며 우리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것까지 아주 세심하게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시고 우리의 부족한 부분을 가슴 아파하시면서 우리를 돌봐주십니다. 우리를 향한 이러하신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을 느끼고 깨달아 하나님의 자녀답게 아름다운 인생 살아갈 수 있길 기도합니다. 사랑은 아름답지만 질투는 잔인하기에 질투의 열매는 반드시 잔인한 결과를 가지고 온다는 것을 기억하여, 사랑은 하되 질투는 하지 않은 우리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아가서에 흐르고 있는 아름다운 사랑의 고백, 사랑의 표현, 그 사랑의 깊이가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자리 잡는 은혜가 우리 모두 가운데 있길 소망합니다.
이번 주는 많은 교우들이 집과 직장을 떠나 휴가 중에 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안전하게 좋은 시간을 보내며 쉼과 회복,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휴가를 가는 이 시간에도 생업의 현장에 어쩔 수 없이 남아 열심히 일하고 계신 교우들 가운데에도 불평과 불만이 아닌 또 다른 감사와 기쁨이 찾아오길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이번 주는 많은 교우들이 집과 직장을 떠나 휴가 중에 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안전하게 좋은 시간을 보내며 쉼과 회복,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휴가를 가는 이 시간에도 생업의 현장에 어쩔 수 없이 남아 열심히 일하고 계신 교우들 가운데에도 불평과 불만이 아닌 또 다른 감사와 기쁨이 찾아오길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신태규2025-08-07 05:38
* 오늘 말씀을 들으니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는 찬양이 절로 생각납니다. 우리가 우리 자녀들을 금이야 옥이야, 혹여 깨질까봐 소중히 다루는 그릇처럼 귀하게 대하며 보호하는 것처럼 그렇게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고 아끼시며 우리의 부족한 부분에 대해 가슴 아파하신다는 말씀이 큰 위안이 되고 감사합니다. 그렇게 사랑하는 마음을 나도 갖고 살아가기를, 그러나 질투해서 잔인한 결과가 생기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기를 소망합니다.
* 일상을 열심히 살다가 무더위 속에 휴가를 떠난 모든 분들이 잘 쉬고 활력을 충전해서 일상으로 돌아오기를 기도합니다. 아울러 저처럼 생업의 특성상 휴가를 가지 못하고 일상을 지켜야 하는 분들이 그렇게 일할 수 있음에 오히려 감사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매주 목사님 기도해주시는 것처럼 무더위 속에서도 야외에서 일을 해야 하는 분들이 건강 잃지 않도록 영육간에 강건함을 하나님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일상을 열심히 살다가 무더위 속에 휴가를 떠난 모든 분들이 잘 쉬고 활력을 충전해서 일상으로 돌아오기를 기도합니다. 아울러 저처럼 생업의 특성상 휴가를 가지 못하고 일상을 지켜야 하는 분들이 그렇게 일할 수 있음에 오히려 감사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매주 목사님 기도해주시는 것처럼 무더위 속에서도 야외에서 일을 해야 하는 분들이 건강 잃지 않도록 영육간에 강건함을 하나님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성경_아가 8장
1 네가 내 어머니의 젖을 먹은 오라비 같았더라면 내가 밖에서 너를 만날 때에 입을 맞추어도 나를 업신여길 자가 없었을 것이라
2 내가 너를 이끌어 내 어머니 집에 들이고 네게서 교훈을 받았으리라 나는 향기로운 술 곧 석류즙으로 네게 마시게 하겠고
3 너는 왼팔로는 내 머리를 고이고 오른손으로는 나를 안았으리라
4 예루살렘 딸들아 내가 너희에게 부탁한다 내 사랑하는 자가 원하기 전에는 흔들지 말며 깨우지 말지니라
5 그의 사랑하는 자를 의지하고 거친 들에서 올라오는 여자가 누구인가
너로 말미암아 네 어머니가 고생한 곳 너를 낳은 자가 애쓴 그곳 사과나무 아래에서 내가 너를 깨웠노라
6 너는 나를 도장 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 같이 팔에 두라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하고 질투는 스올 같이 잔인하며 불길 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
7 많은 물도 이 사랑을 끄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삼키지 못하나니 사람이 그의 온 가산을 다 주고 사랑과 바꾸려 할지라도 오히려 멸시를 받으리라
8 우리에게 있는 작은 누이는 아직도 유방이 없구나 그가 청혼을 받는 날에는 우리가 그를 위하여 무엇을 할까
9 그가 성벽이라면 우리는 은 망대를 그 위에 세울 것이요 그가 문이라면 우리는 백향목 판자로 두르리라
10 나는 성벽이요 내 유방은 망대 같으니 그러므로 나는 그가 보기에 화평을 얻은 자 같구나
11 솔로몬이 바알하몬에 포도원이 있어 지키는 자들에게 맡겨 두고 그들로 각기 그 열매로 말미암아 은 천을 바치게 하였구나
12 솔로몬 너는 천을 얻겠고 열매를 지키는 자도 이백을 얻으려니와 내게 속한 내 포도원은 내 앞에 있구나
13 너 동산에 거주하는 자야 친구들이 네 소리에 귀를 기울이니 내가 듣게 하려무나
14 내 사랑하는 자야 너는 빨리 달리라 향기로운 산 위에 있는 노루와도 같고 어린 사슴과도 같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