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9일(목) | 예레미야 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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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yla Shayla2026-08-23 07:21
조민경2026-07-10 08:50
오직 내가 이것을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내 목소리를 들으라 그리하면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겠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되리라 너희는 내가 명령한 모든 길로 걸어가라 그리하면 복을 받으리라 하였으나
말씀을 귀로만 들어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길을
걸어가지 못하고 나의 행실이 온전하지
못함을 고백합니다 내 안의 악한 마음의 꾀와
완악한 대로 행하는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이
여전히 남아 거룩하고 정결함을
지키지 못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영적 무력함에서 나를 깨우셔서 말씀대로
주가 명령하신 길을 걸어갈 힘과 능력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귀로만 들어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길을
걸어가지 못하고 나의 행실이 온전하지
못함을 고백합니다 내 안의 악한 마음의 꾀와
완악한 대로 행하는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이
여전히 남아 거룩하고 정결함을
지키지 못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영적 무력함에서 나를 깨우셔서 말씀대로
주가 명령하신 길을 걸어갈 힘과 능력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조일문2026-07-09 09:31
너희가 만일 길과 행위를 참으로 바르게 하여 이웃들 사이에 정의를 행하며
이방인과 고아와 과부를 압제하지 아니하며 무죄한 자의 피를 이 곳에서 흘리지 아니하며 다른 신들 뒤를 따라 화를 자초하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를 이 곳에 살게 하리니 곧 너희 조상에게 영원무궁토록 준 땅에니라
오직 내가 이것을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내 목소리를 들으라 그리하면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겠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되리라 너희는 내가 명령한 모든 길로 걸어가라 그리하면 복을 받으리라 하였으나
그들이 순종하지 아니하며 귀를 기울이지도 아니하고 자신들의 악한 마음의 꾀와 완악한 대로 행하여 그 등을 내게로 돌리고 그 얼굴을 향하지 아니하였으며
너희 조상들이 애굽 땅에서 나온 날부터 오늘까지 내가 내 종 선지자들을 너희에게 보내되 끊임없이 보내었으나
너희가 나에게 순종하지 아니하며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고 목을 굳게 하여 너희 조상들보다 악을 더 행하였느니라
이웃들 사이에 정의를 행하며 이방인과 고아와 과부를 압제하지 아니하며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지 아니하며 다른 신을 따르지않는 신실한 하나님의 자녀되길 원합니딘.
이방인과 고아와 과부를 압제하지 아니하며 무죄한 자의 피를 이 곳에서 흘리지 아니하며 다른 신들 뒤를 따라 화를 자초하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를 이 곳에 살게 하리니 곧 너희 조상에게 영원무궁토록 준 땅에니라
오직 내가 이것을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내 목소리를 들으라 그리하면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겠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되리라 너희는 내가 명령한 모든 길로 걸어가라 그리하면 복을 받으리라 하였으나
그들이 순종하지 아니하며 귀를 기울이지도 아니하고 자신들의 악한 마음의 꾀와 완악한 대로 행하여 그 등을 내게로 돌리고 그 얼굴을 향하지 아니하였으며
너희 조상들이 애굽 땅에서 나온 날부터 오늘까지 내가 내 종 선지자들을 너희에게 보내되 끊임없이 보내었으나
너희가 나에게 순종하지 아니하며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고 목을 굳게 하여 너희 조상들보다 악을 더 행하였느니라
이웃들 사이에 정의를 행하며 이방인과 고아와 과부를 압제하지 아니하며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지 아니하며 다른 신을 따르지않는 신실한 하나님의 자녀되길 원합니딘.
이경희 2026-07-09 07:03
하나님의 관심과 소망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려는 믿음의 자녀들이 이 땅 가운데 살아갈 때, 교회 안에서만 신실하게, 최선을 다하며 사는 것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나 직장에서도 그외 밖에서도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려고 애를 쓰는 신실한 믿음의 자녀가 하나님을 순종하는 백성의 아름다운 모습이다.
주님!
내 삶 가운데 속해 있는 가정에서나 직장에서나 그 밖의
삶 가운데서도 늘 주님의 자녀로 살아간다는 것이 거룩한 부담감으로 살아갈 때가 많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하며, 주님의 사랑과 선한 영향력 으로 주님의 이름에 누가 되지 않도록 매사에 애를 쓰고 살아가고 있음을 고백합니다.그때마다 마음의 상처도
받지만,그것 또한 주님의 은혜로 회복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오늘 하루도 주님의 자녀답게 부끄럽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며,내가 나눌 수 있는 사랑을 맘껏 흘러보낼수 있도록 인도하옵소서.
주님!
내 삶 가운데 속해 있는 가정에서나 직장에서나 그 밖의
삶 가운데서도 늘 주님의 자녀로 살아간다는 것이 거룩한 부담감으로 살아갈 때가 많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하며, 주님의 사랑과 선한 영향력 으로 주님의 이름에 누가 되지 않도록 매사에 애를 쓰고 살아가고 있음을 고백합니다.그때마다 마음의 상처도
받지만,그것 또한 주님의 은혜로 회복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오늘 하루도 주님의 자녀답게 부끄럽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며,내가 나눌 수 있는 사랑을 맘껏 흘러보낼수 있도록 인도하옵소서.
정헌범2026-07-09 06:20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고 하십니다. 이웃들 사이에 정의를 행하며 고아와 과부를 압제하지 말고 무고한 자의 피를 흘리지 말라 하십니다. 다른 신들의 뒤를 따르지 않을 때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살게 하시겠다고 하십니다. 그러나 유다 백성들의 순종하지 않는 삶을 안타까워하십니다. 도둑질하며 살인하며 간음하며 거짓 맹세하며 이방 신에게 분향하면서 하나님께 나아와 우리가 구원을 얻었다는 가증한 말을 합니다. 오늘 우리에게도 같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최선을 다해 신실하게 살아가길 바라십니다. 평시에 엉망으로 살아가면서 주일에 예배하여 구원에 이르겠다고 착각하는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늘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은혜가 우리에게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최규량2026-07-09 05:54
아멘. 교회 바깥에서는 엉망으로 살아가고 교회 안에서만 하나님 앞에 거룩한 것처럼 살아가는 선데이 크리스천으로만 살아갈 것이 아니라 매일매일 하나님의 자녀답게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 땅 가운데 살아가려고 최선을 다하며 신실하게 살아가는 아름다운 믿음의 사람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관심이자 소망임을 깨닫고 비단 교회에서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직장에서도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가려고 애를 쓰는 신실한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그런 삶을 살아가기 위해 오늘 하루도 하나님 앞에 아름답게 순종하는 은혜가 우리 모두 가운데 있길 소망합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1년에 한 번씩 80세 이상 되는 교우들이나 연세가 있으시고 혼자 사시는 교우들에게 무더운 여름 건강하시기를 바라며 삼계탕을 배달해 드리고 있습니다. 단순하게 삼계탕만 배달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살고 계신지 확인도 하고 목회자들이 그분들을 직접 만나 기도도 해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과 내일 이 사역을 대전과 세종에서 각각 진행할 예정인데, 이틀 동안 무더위 속에서도 우리 목회자들이 그분들을 직접 방문하면서 기도하고 신방하는 가운데 맛있는 삼계탕을 기쁨과 감사로 함께 나눌 수 있길 기도합니다. 우리 교회에 계신 연로하신 분들, 연로하셔서 교회에 나오고 싶어도 나오지 못하시는 분들, 홀로 노년을 외롭게 사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1년에 한 번씩 80세 이상 되는 교우들이나 연세가 있으시고 혼자 사시는 교우들에게 무더운 여름 건강하시기를 바라며 삼계탕을 배달해 드리고 있습니다. 단순하게 삼계탕만 배달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살고 계신지 확인도 하고 목회자들이 그분들을 직접 만나 기도도 해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과 내일 이 사역을 대전과 세종에서 각각 진행할 예정인데, 이틀 동안 무더위 속에서도 우리 목회자들이 그분들을 직접 방문하면서 기도하고 신방하는 가운데 맛있는 삼계탕을 기쁨과 감사로 함께 나눌 수 있길 기도합니다. 우리 교회에 계신 연로하신 분들, 연로하셔서 교회에 나오고 싶어도 나오지 못하시는 분들, 홀로 노년을 외롭게 사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오늘의 성경_예레미야 7장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1 여호와께로부터 예레미야에게 말씀이 임하니라 이르시되
2 너는 여호와의 집 문에 서서 이 말을 선포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 예배하러 이 문으로 들어가는 유다 사람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3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너희 길과 행위를 바르게 하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로 이 곳에 살게 하리라
4 너희는 이것이 여호와의 성전이라, 여호와의 성전이라, 여호와의 성전이라 하는 거짓말을 믿지 말라
5 너희가 만일 길과 행위를 참으로 바르게 하여 이웃들 사이에 정의를 행하며
6 이방인과 고아와 과부를 압제하지 아니하며 무죄한 자의 피를 이 곳에서 흘리지 아니하며 다른 신들 뒤를 따라 화를 자초하지 아니하면
7 내가 너희를 이 곳에 살게 하리니 곧 너희 조상에게 영원무궁토록 준 땅에니라
8 보라 너희가 무익한 거짓말을 의존하는도다
9 너희가 도둑질하며 살인하며 간음하며 거짓 맹세하며 바알에게 분향하며 너희가 알지 못하는 다른 신들을 따르면서
10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이 집에 들어와서 내 앞에 서서 말하기를 우리가 구원을 얻었나이다 하느냐 이는 이 모든 가증한 일을 행하려 함이로다
11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이 집이 너희 눈에는 도둑의 소굴로 보이느냐 보라 나 곧 내가 그것을 보았노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2 너희는 내가 처음으로 내 이름을 둔 처소 실로에 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악에 대하여 내가 어떻게 행하였는지를 보라
13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제 너희가 그 모든 일을 행하였으며 내가 너희에게 말하되 새벽부터 부지런히 말하여도 듣지 아니하였고 너희를 불러도 대답하지 아니하였느니라
14 그러므로 내가 실로에 행함 같이 너희가 신뢰하는 바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이 집 곧 너희와 너희 조상들에게 준 이 곳에 행하겠고
15 내가 너희 모든 형제 곧 에브라임 온 자손을 쫓아낸 것 같이 내 앞에서 너희를 쫓아내리라 하셨다 할지니라
[여호와를 순종하지 아니하는 백성]
16 그런즉 너는 이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지 말라 그들을 위하여 부르짖어 구하지 말라 내게 간구하지 말라 내가 네게서 듣지 아니하리라
17 너는 그들이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에서 행하는 일을 보지 못하느냐
18 자식들은 나무를 줍고 아버지들은 불을 피우며 부녀들은 가루를 반죽하여 하늘의 여왕을 위하여 과자를 만들며 그들이 또 다른 신들에게 전제를 부음으로 나의 노를 일으키느니라
19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들이 나를 격노하게 함이냐 자기 얼굴에 부끄러움을 자취함이 아니냐
20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보라 나의 진노와 분노를 이 곳과 사람과 짐승과 들나무와 땅의 소산에 부으리니 불 같이 살라지고 꺼지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21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너희 희생제물과 번제물의 고기를 아울러 먹으라
22 사실은 내가 너희 조상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날에 번제나 희생에 대하여 말하지 아니하며 명령하지 아니하고
23 오직 내가 이것을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내 목소리를 들으라 그리하면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겠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되리라 너희는 내가 명령한 모든 길로 걸어가라 그리하면 복을 받으리라 하였으나
24 그들이 순종하지 아니하며 귀를 기울이지도 아니하고 자신들의 악한 마음의 꾀와 완악한 대로 행하여 그 등을 내게로 돌리고 그 얼굴을 향하지 아니하였으며
25 너희 조상들이 애굽 땅에서 나온 날부터 오늘까지 내가 내 종 선지자들을 너희에게 보내되 끊임없이 보내었으나
26 너희가 나에게 순종하지 아니하며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고 목을 굳게 하여 너희 조상들보다 악을 더 행하였느니라
27 네가 그들에게 이 모든 말을 할지라도 그들이 너에게 순종하지 아니할 것이요 네가 그들을 불러도 그들이 네게 대답하지 아니하리니
28 너는 그들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목소리를 순종하지 아니하며 교훈을 받지 아니하는 민족이라 진실이 없어져 너희 입에서 끊어졌다 할지니라
[도벳 사당을 건축]
29 너의 머리털을 베어 버리고 벗은 산 위에서 통곡할지어다 여호와께서 그 노하신 바 이 세대를 끊어 버리셨음이라
30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유다 자손이 나의 눈 앞에 악을 행하여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집에 그들의 가증한 것을 두어 집을 더럽혔으며
31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 도벳 사당을 건축하고 그들의 자녀들을 불에 살랐나니 내가 명령하지 아니하였고 내 마음에 생각하지도 아니한 일이니라
32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니라 날이 이르면 이 곳을 도벳이라 하거나 힌놈의 아들의 골짜기라 말하지 아니하고 죽임의 골짜기라 말하리니 이는 도벳에 자리가 없을 만큼 매장했기 때문이니라
33 이 백성의 시체가 공중의 새와 땅의 짐승의 밥이 될 것이나 그것을 쫓을 자가 없을 것이라
34 그 때에 내가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에 기뻐하는 소리, 즐거워하는 소리, 신랑의 소리, 신부의 소리가 끊어지게 하리니 땅이 황폐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