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목) | 마태복음 2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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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Lucy2026-08-24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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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ara Samara2026-08-2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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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문2026-08-13 08:53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 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니라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예수의 부활 후에 그들이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백부장과 및 함께 예수를 지키던 자들이 지진과 그 일어난 일들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이르되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군중들처럼 군중심리에 의해 무분별한 죄에 이용 당하는 어리석은 자 되지 않도록 늘 깨어 기도하며 분별력있는 지혜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예수님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실 때도 끝까지 쓰임 받았던 요셉이나 많은 여자들처럼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자 되길 원합니다.
예수 십자가 보혈의 피로 구원받았음을 늘 잊지 말고 겸손한 자세로 감사하며 영광 돌리며 그 은혜 안에 거하길 원합니다.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예수의 부활 후에 그들이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백부장과 및 함께 예수를 지키던 자들이 지진과 그 일어난 일들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이르되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군중들처럼 군중심리에 의해 무분별한 죄에 이용 당하는 어리석은 자 되지 않도록 늘 깨어 기도하며 분별력있는 지혜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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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십자가 보혈의 피로 구원받았음을 늘 잊지 말고 겸손한 자세로 감사하며 영광 돌리며 그 은혜 안에 거하길 원합니다.
조민경2026-08-13 08:13
장미혜2026-08-13 06:43
정헌범2026-08-13 06:06
예수님께서 마지막으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는 모습입니다.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이용당한 군중들은 죄인 바라바 대신에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외칩니다. 군중들은 자기 생각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오늘 우리도 제대로 예수님을 알지 못하고 믿지 못하면 그렇게 죄와 악한 세력에 이용당할 수 있습니다. 그와는 다르게 예수님께서 돌아가실 때 쓰임 받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대신 지게 된 구레네 사람 시몬, 예수님의 죽음 곁에서 있었던 아리마대의 요셉,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 야고보와 요한의 어머니 등 죄의 유혹에 악용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에 쓰임 받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우리도 죄에 이용당하지 않고 하나님의 일에 쓰임 받게 되는 인생이길 소망합니다.
최규량2026-08-13 05:39
아멘. 제대로 예수님을 알지 못하고 제대로 믿지 못하면 우리들 또한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대로 군중심리에 따라서 어둠에 이용당할 수 있습니다. 분별하여 늘 깨어 있어 우리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악에 이용당하는 안타까운 인생이 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을 때 마지막까지 무덤을 지켰던 여인들, 아리마대 요셉, 구레네 사람 시몬처럼 쓰임 받았던 인생들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죄에 이용당하는 안타까운 인생이 아니라 이처럼 하나님의 기쁨을 위해 하나님께 쓰임 받는 아름답고 복된 인생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오늘부터 다음 주 월요일까지 인도네시아로 비전트립 팀이 짧게 선교여행을 떠납니다. 지난 8년 동안 대전 캠퍼스에서 훈련받고 수련 선교사 훈련도 끝나고 내년 2월이 되면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공부도 마칠 예정인 드위 전도사님을 내년에 현지인 선교사로 인도네시아에 파송하려고 합니다. 그 준비과정으로 이번에 대전에 있는 의료 선교 팀을 중심으로 해서 총 10명이 가는데 안전하게 잘 다녀올 수 있도록 그 발걸음과 함께해 주시고, 미리 잘 준비해서 내년에는 더 많은 팀들이 사역할 수 있도록 그것을 위해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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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성경_마태복음 27장
[예수를 빌라도에게 넘기다]
1 새벽에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장로들이 예수를 죽이려고 함께 의논하고
2 결박하여 끌고 가서 총독 빌라도에게 넘겨 주니라
[유다가 목매어 죽다]
3 그 때에 예수를 판 유다가 그의 정죄됨을 보고 스스로 뉘우쳐 그 은 삼십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도로 갖다 주며
4 이르되 내가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하였도다 하니 그들이 이르되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냐 네가 당하라 하거늘
5 유다가 은을 성소에 던져 넣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매어 죽은지라
6 대제사장들이 그 은을 거두며 이르되 이것은 핏값이라 성전고에 넣어 둠이 옳지 않다 하고
7 의논한 후 이것으로 토기장이의 밭을 사서 나그네의 묘지를 삼았으니
8 그러므로 오늘날까지 그 밭을 피밭이라 일컫느니라
9 이에 선지자 예레미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나니 일렀으되 그들이 그 가격 매겨진 자 곧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가격 매긴 자의 가격 곧 은 삼십을 가지고
10 토기장이의 밭 값으로 주었으니 이는 주께서 내게 명하신 바와 같으니라 하였더라
[십자가에 목 박히게 예수를 넘기다]
11 예수께서 총독 앞에 섰으매 총독이 물어 이르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이 옳도다 하시고
12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고발을 당하되 아무 대답도 아니하시는지라
13 이에 빌라도가 이르되 그들이 너를 쳐서 얼마나 많은 것으로 증언하는지 듣지 못하느냐 하되
14 한 마디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총독이 크게 놀라워하더라
15 명절이 되면 총독이 무리의 청원대로 죄수 한 사람을 놓아 주는 전례가 있더니
16 그 때에 바라바라 하는 유명한 죄수가 있는데
17 그들이 모였을 때에 빌라도가 물어 이르되 너희는 내가 누구를 너희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바라바냐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냐 하니
18 이는 그가 그들의 시기로 예수를 넘겨 준 줄 앎이더라
19 총독이 재판석에 앉았을 때에 그의 아내가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저 옳은 사람에게 아무 상관도 하지 마옵소서 오늘 꿈에 내가 그 사람으로 인하여 애를 많이 태웠나이다 하더라
20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무리를 권하여 바라바를 달라 하게 하고 예수를 죽이자 하게 하였더니
21 총독이 대답하여 이르되 둘 중의 누구를 너희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이르되 바라바로소이다
22 빌라도가 이르되 그러면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를 내가 어떻게 하랴 그들이 다 이르되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겠나이다
23 빌라도가 이르되 어찜이냐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그들이 더욱 소리 질러 이르되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겠나이다 하는지라
24 빌라도가 아무 성과도 없이 도리어 민란이 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이르되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
25 백성이 다 대답하여 이르되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 하거늘
26 이에 바라바는 그들에게 놓아 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 주니라
[군병들이 예수를 희롱하다]
27 이에 총독의 군병들이 예수를 데리고 관정 안으로 들어가서 온 군대를 그에게로 모으고
28 그의 옷을 벗기고 홍포를 입히며
29 가시관을 엮어 그 머리에 씌우고 갈대를 그 오른손에 들리고 그 앞에서 무릎을 꿇고 희롱하여 이르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며
30 그에게 침 뱉고 갈대를 빼앗아 그의 머리를 치더라
31 희롱을 다 한 후 홍포를 벗기고 도로 그의 옷을 입혀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끌고 나가니라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32 나가다가 시몬이란 구레네 사람을 만나매 그에게 예수의 십자가를 억지로 지워 가게 하였더라
33 골고다 즉 해골의 곳이라는 곳에 이르러
34 쓸개 탄 포도주를 예수께 주어 마시게 하려 하였더니 예수께서 맛보시고 마시고자 하지 아니하시더라
35 그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후에 그 옷을 제비 뽑아 나누고
36 거기 앉아 지키더라
37 그 머리 위에 이는 유대인의 왕 예수라 쓴 죄패를 붙였더라
38 이 때에 예수와 함께 강도 둘이 십자가에 못 박히니 하나는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있더라
39 지나가는 자들은 자기 머리를 흔들며 예수를 모욕하여
40 이르되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짓는 자여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자기를 구원하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하며
41 그와 같이 대제사장들도 서기관들과 장로들과 함께 희롱하여 이르되
42 그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그가 이스라엘의 왕이로다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올지어다 그리하면 우리가 믿겠노라
43 그가 하나님을 신뢰하니 하나님이 원하시면 이제 그를 구원하실지라 그의 말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였도다 하며
44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들도 이와 같이 욕하더라
[영혼이 떠나시다]
45 제육시로부터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구시까지 계속되더니
46 제구시쯤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47 거기 섰던 자 중 어떤 이들이 듣고 이르되 이 사람이 엘리야를 부른다 하고
48 그 중의 한 사람이 곧 달려가서 해면을 가져다가 신 포도주에 적시어 갈대에 꿰어 마시게 하거늘
49 그 남은 사람들이 이르되 가만 두라 엘리야가 와서 그를 구원하나 보자 하더라
50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 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니라
51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52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53 예수의 부활 후에 그들이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54 백부장과 및 함께 예수를 지키던 자들이 지진과 그 일어난 일들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이르되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55 예수를 섬기며 갈릴리에서부터 따라온 많은 여자가 거기 있어 멀리서 바라보고 있으니
56 그 중에는 막달라 마리아와 또 야고보와 요셉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세베대의 아들들의 어머니도 있더라
[요셉이 예수의 시체를 무덤에 넣어 두다]
57 저물었을 때에 아리마대의 부자 요셉이라 하는 사람이 왔으니 그도 예수의 제자라
58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니 이에 빌라도가 내주라 명령하거늘
59 요셉이 시체를 가져다가 깨끗한 세마포로 싸서
60 바위 속에 판 자기 새 무덤에 넣어 두고 큰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고 가니
61 거기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향하여 앉았더라
[경비병이 무덤을 지키다]
62 그 이튿날은 준비일 다음 날이라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함께 빌라도에게 모여 이르되
63 주여 저 속이던 자가 살아 있을 때에 말하되 내가 사흘 후에 다시 살아나리라 한 것을 우리가 기억하노니
64 그러므로 명령하여 그 무덤을 사흘까지 굳게 지키게 하소서 그의 제자들이 와서 시체를 도둑질하여 가고 백성에게 말하되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다 하면 후의 속임이 전보다 더 클까 하나이다 하니
65 빌라도가 이르되 너희에게 경비병이 있으니 가서 힘대로 굳게 지키라 하거늘
66 그들이 경비병과 함께 가서 돌을 인봉하고 무덤을 굳게 지키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