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9일(수) | 마태복음 2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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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ery Jeffery2026-08-24 01:31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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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문2026-08-19 09:5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고 죄 가운데 있는 자들이 두려워하며 믿는 자들을 향해 핍박과 멸시를 하였듯이 오늘날도 믿는 자들을 향한 그들의 비난을 봅니다. 오히려 우리는 이를 하나님이 주신 상급으로 여기며 담대히 복음을 전하는 믿음의 용사되길 원합니다.
주의 은혜 가운데 평안을 누리며 내가 경험한 예수님을 만민에게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길 원합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고 죄 가운데 있는 자들이 두려워하며 믿는 자들을 향해 핍박과 멸시를 하였듯이 오늘날도 믿는 자들을 향한 그들의 비난을 봅니다. 오히려 우리는 이를 하나님이 주신 상급으로 여기며 담대히 복음을 전하는 믿음의 용사되길 원합니다.
주의 은혜 가운데 평안을 누리며 내가 경험한 예수님을 만민에게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길 원합니다.
조민경2026-08-19 07:53
예수께서 그들을 만나 이르시되 평안하냐 하시거늘 여자들이 나아가 그 발을 붙잡고 경배하니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 하라 거기서 나를 보리라 하시니라
부활하신 예수님의 형체를 영적으로 깨어
바로 알아보며 주님 발 앞에 엎드려 경배 드리는 여인들의 믿음을 바라봅니다
저와 함께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바라보며 살아가는 신실한 믿음의 제자가
되어 부활의 증인으로 살아가는 사명을
감당하길 원합니다 여전히 나의 죄로 인해
두렵고 연약함에 무너질 수 밖에 없는 이
죄인을 성령의 능력으로 변화되어 순결함으로
복음을 전하는 복된 지체로 쓰임 받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 하라 거기서 나를 보리라 하시니라
부활하신 예수님의 형체를 영적으로 깨어
바로 알아보며 주님 발 앞에 엎드려 경배 드리는 여인들의 믿음을 바라봅니다
저와 함께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바라보며 살아가는 신실한 믿음의 제자가
되어 부활의 증인으로 살아가는 사명을
감당하길 원합니다 여전히 나의 죄로 인해
두렵고 연약함에 무너질 수 밖에 없는 이
죄인을 성령의 능력으로 변화되어 순결함으로
복음을 전하는 복된 지체로 쓰임 받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경희 2026-08-19 07:17
부활하신 예수님을 바라보고 그 사건이 벌어졌을 때 사람들에게 있었던 첫 번째 반응은 두려움과 무서움이었다. 예수님께서 "무서워하지 말라" 말씀하셨다.
예수님을 떠나면 두려움과 무서움이 있지만, 예수님을 만나면 그 무서움과 두려움이 떠나고 평강이 찾아온다. 예수님 품 안에 있으면 우리가 누리는 큰 은혜 가운데 하나가 평안함이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면 하나는 평강을 누리고, 하나는 사명이 회복된다.
예수님이 주시는 평강을 누렸으면 그것을 갖고 나 혼자만 평강을 누리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주신 분부하신 그 명령에 따라 살아가야 한다. 어디든지 가서 내가 경험한 예수님을 전하는 증인이 되는 것이다.
주님!
주님이 주신 평강과 사명을 가지고, 우리가 나가야 할 우리 삶의 방향과 목적이 분명히 발견되는 은혜,그 은혜를 누리는 주님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을 떠나면 두려움과 무서움이 있지만, 예수님을 만나면 그 무서움과 두려움이 떠나고 평강이 찾아온다. 예수님 품 안에 있으면 우리가 누리는 큰 은혜 가운데 하나가 평안함이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면 하나는 평강을 누리고, 하나는 사명이 회복된다.
예수님이 주시는 평강을 누렸으면 그것을 갖고 나 혼자만 평강을 누리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주신 분부하신 그 명령에 따라 살아가야 한다. 어디든지 가서 내가 경험한 예수님을 전하는 증인이 되는 것이다.
주님!
주님이 주신 평강과 사명을 가지고, 우리가 나가야 할 우리 삶의 방향과 목적이 분명히 발견되는 은혜,그 은혜를 누리는 주님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정헌범2026-08-19 06:04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는 사람들의 처음 반응은 무서움이었습니다. 지금도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알면 두려워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핍박하기도합니다. 죄의 영향력 아래 있는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두려움입니다. 나의 믿음을 핍박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안에 두려움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예수님을 만나면 평강이 찾아옵니다. 예수님이 떠나시면 두려움과 무서움이 찾아오는데 다시 만나면 평안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품안에서 그 은혜가운데 누리는 기쁨이 평안인 것입니다. 주님이 주시는 그 평강을 누리시길 소망합니다. 제자들에게 예수님의 명령이 있습니다.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 삼으라” 오늘 내 삶의 궁극적인 목적과 방향을 잃어버렸다면 주님의 평강 안에서 삶의 목적과 방향을 발견하시길 소망합니다.
최규량2026-08-19 05:57
아멘. 예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 제대로 안다면 기본적으로 두려움과 무서움이 찾아오기에 보통의 세상 사람들은 예수님을 멀리하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핍박하게 됩니다. 이처럼 죄의 영향력 아래 있는 인생들은 예수님을 만나면 두려워하게 되어 있기에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전하며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아갈 때 누군가로부터 멸시와 조롱, 핍박을 당한다면 그것은 그들 안에 있는 예수님에 대한 두려움 때문임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떠나면 우리 안에 두려움과 무서움이 찾아오지만 예수님을 만나면 그 두려움과 무서움이 떠나고 그 자리에 평강과 평안이 찾아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 품 안에 있을 때 우리가 누리는 큰 은혜 가운데 하나는 바로 평안함입니다. 오늘 하루도 부활하신 예수님 품 안에 온전히 안겨서 우리 모두가 주님이 주시는 그 진정한 평강과 평안을 누리는 하나님의 복된 자녀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우리에게 평안을 주신 후 우리가 마땅히 해야 할 사명 또한 주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가 경험한 예수님을 혼자만 누릴 것이 아니라 어디에든지 가서 전하라는 것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날 때 우리는 평강을 누리고 사명이 회복되는 은혜를 맛보게 됩니다. 주님의 품 안에 거하지 않을 때 우리는 궁극적인 삶의 방향과 목적을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안타까운 인생이 될 수밖에 없고, 반대로 주님의 품 안에 있을 때 비로소 우리가 마땅히 나가야 할 바를 발견하는 복된 인생이 됩니다. 그 은혜가 오늘 우리 모두 가운데 있길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주신 평강 아래 마땅히 나가야 될 우리 삶의 방향과 목적이 분명히 발견하는 은혜를 누리는 하나님의 아름다운 자녀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오늘은 저녁 8시에 대전 성전의 바나바 홀에서 하나님의 위로와 시원한 은혜가 함께하는 ‘한여름 밤의 음악회’가 열립니다. 우리 교우들 가운데 클래식을 전공한 사람들이 모여 소박한 클래식 음악회를 여는데 주변의 이웃들과 함께 많은 분들이 오셔서 마음이 따뜻해지고 평안해지는 좋은 시간 보낼 수 있길 기도합니다. 음악회를 준비하며 수고하고 애쓰는 우리 교우들을 위해서도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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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성경_마태복음 28장
[살아나시다]
1 안식일이 다 지나고 안식 후 첫날이 되려는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갔더니
2 큰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돌을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는데
3 그 형상이 번개 같고 그 옷은 눈 같이 희거늘
4 지키던 자들이 그를 무서워하여 떨며 죽은 사람과 같이 되었더라
5 천사가 여자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희는 무서워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6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 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가 누우셨던 곳을 보라
7 또 빨리 가서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고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거기서 너희가 뵈오리라 하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일렀느니라 하거늘
8 그 여자들이 무서움과 큰 기쁨으로 빨리 무덤을 떠나 제자들에게 알리려고 달음질할새
9 예수께서 그들을 만나 이르시되 평안하냐 하시거늘 여자들이 나아가 그 발을 붙잡고 경배하니
10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 하라 거기서 나를 보리라 하시니라
[경비병의 보고]
11 여자들이 갈 때 경비병 중 몇이 성에 들어가 모든 된 일을 대제사장들에게 알리니
12 그들이 장로들과 함께 모여 의논하고 군인들에게 돈을 많이 주며
13 이르되 너희는 말하기를 그의 제자들이 밤에 와서 우리가 잘 때에 그를 도둑질하여 갔다 하라
14 만일 이 말이 총독에게 들리면 우리가 권하여 너희로 근심하지 않게 하리라 하니
15 군인들이 돈을 받고 가르친 대로 하였으니 이 말이 오늘날까지 유대인 가운데 두루 퍼지니라
[제자들에게 할 일을 분부하시다]
16 열한 제자가 갈릴리에 가서 예수께서 지시하신 산에 이르러
17 예수를 뵈옵고 경배하나 아직도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더라
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