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2일(수) | 마태복음 2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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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lie Jolie2026-08-23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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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경2026-07-22 08:55
조일문2026-07-22 08:25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나의 내면이 하나님의 성령으로 가득 채워져 하나님의 이웃사랑을 이웃들에게 흘려보내는 행함이 있는 믿음의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늘 주변을 둘러보고 섬기며 겸손한 자세로 하나님 앞에서 말씀 붙잡고 나아가길 원합니다.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나의 내면이 하나님의 성령으로 가득 채워져 하나님의 이웃사랑을 이웃들에게 흘려보내는 행함이 있는 믿음의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늘 주변을 둘러보고 섬기며 겸손한 자세로 하나님 앞에서 말씀 붙잡고 나아가길 원합니다.
이경희 2026-07-22 07:08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그들이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그들이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그들은 말만 하고 행하지 아니하며 "
우리가 믿음이 있다는 것은, 얼만큼 많이 하나님을 아느냐?성경을 아느냐?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갖고 어떻게 살아내려고, 행동으로 옮기며 애를 쓰고있느냐?이것이 믿음이 있다는 증거이다. 그렇게 살아가는데 노력과 의지적인 결단만 갖고 되는 것이 아니라 내 내면이 하나님 으로부터 통치받아야 하며, 내 내면이 하나님부터 다스림 받아야 한다."성령충만" 하나님의 거룩한 영으로 우리의 내면이 채워져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행함이
중요한데, 행함은 행할 때 행하는 것이 아니라, 내 내면이 주님의 은혜로 가득 채워질 때 가능하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내 내면을 가득 채워서, 그것이 우리 삶가운데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한다.
주님!
내 삶이 주의 말씀을 비추어, 내 내면이 주님의 사링과은혜로 가득 채워서, 그 받은 은혜와사랑을 세상으로 흘
러보내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우리가 믿음이 있다는 것은, 얼만큼 많이 하나님을 아느냐?성경을 아느냐?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갖고 어떻게 살아내려고, 행동으로 옮기며 애를 쓰고있느냐?이것이 믿음이 있다는 증거이다. 그렇게 살아가는데 노력과 의지적인 결단만 갖고 되는 것이 아니라 내 내면이 하나님 으로부터 통치받아야 하며, 내 내면이 하나님부터 다스림 받아야 한다."성령충만" 하나님의 거룩한 영으로 우리의 내면이 채워져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행함이
중요한데, 행함은 행할 때 행하는 것이 아니라, 내 내면이 주님의 은혜로 가득 채워질 때 가능하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내 내면을 가득 채워서, 그것이 우리 삶가운데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한다.
주님!
내 삶이 주의 말씀을 비추어, 내 내면이 주님의 사링과은혜로 가득 채워서, 그 받은 은혜와사랑을 세상으로 흘
러보내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최규량2026-07-22 06:01
아멘. 예수님의 관심은 말과 지식이 아니라 그 말씀을 가지고 어떻게 행동으로 옮기느냐에 있습니다. 우리가 믿음이 있다고 할 때 그것은 얼마만큼 하나님과 성경을 지식적으로 아느냐에 있는 것이 아니라 주신 말씀을 붙잡고 얼마만큼 실제 삶 속에서 살아내려고 애를 쓰고 있느냐에 있으며, 그것이 바로 믿음의 증거이기도 합니다. 얼마큼 아느냐 얼마큼 말을 많이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살아가고 있느냐가 훨씬 더 중요함을 깨닫고 오늘 하루도 공동체 성경읽기를 통해 깨달은 말씀대로 살아가려고 최선을 다해 애를 쓰는 하나님의 신실한 자녀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그렇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우리의 노력과 의지적인 결단만 가지고서 되는 것은 아니고 우리의 내면이 하나님의 통치 아래 다스림 받을 때 가능합니다. 그러기 위해 우리가 제일 먼저 해야 될 것은 성령 충만, 즉 하나님의 거룩한 영으로 우리의 내면이 채워져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어제도 말했다시피 우리 안에 무엇으로 채워져 있느냐에 따라 그것이 결국 우리의 행동으로 드러나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행함이 중요한데 그 행함은 우리의 내면이 주님의 은혜로 채워질 때 가능하다는 것을 기억하여,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내면을 가득 채워서 그것이 우리의 삶 가운데 자연스레 흘러나오는 아름답고 복된 인생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오늘은 영성회복수양회 은혜의 샘터 71기가 시작되는 날입니다. 요즘처럼 무덥고 습하고 비도 자주 오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는 것이 불편할 수도 있겠지만 그것을 넘어 우리에게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모두에게 단비처럼 임하길 기도합니다. 영성회복수양회에 참여하는 72명과 섬기는 100여 명의 우리 교우들을 위해 기도하는 가운데 그곳에서 나눌 모든 시간들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가운데 거할 수 있도록 영성회복수양회를 위해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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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성경_마태복음 23장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을 꾸짖으시다]
1 이에 예수께서 무리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3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그들이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그들이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그들은 말만 하고 행하지 아니하며
4 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며
5 그들의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나니 곧 그 경문 띠를 넓게 하며 옷술을 길게 하고
6 잔치의 윗자리와 회당의 높은 자리와
7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8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9 땅에 있는 자를 아버지라 하지 말라 너희의 아버지는 한 분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이시니라
10 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의 지도자는 한 분이시니 곧 그리스도시니라
11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12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1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14 (없음)
15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한 사람을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16 화 있을진저 눈 먼 인도자여 너희가 말하되 누구든지 성전으로 맹세하면 아무 일 없거니와 성전의 금으로 맹세하면 지킬지라 하는도다
17 어리석은 맹인들이여 어느 것이 크냐 그 금이냐 그 금을 거룩하게 하는 성전이냐
18 너희가 또 이르되 누구든지 제단으로 맹세하면 아무 일 없거니와 그 위에 있는 예물로 맹세하면 지킬지라 하는도다
19 맹인들이여 어느 것이 크냐 그 예물이냐 그 예물을 거룩하게 하는 제단이냐
20 그러므로 제단으로 맹세하는 자는 제단과 그 위에 있는 모든 것으로 맹세함이요
21 또 성전으로 맹세하는 자는 성전과 그 안에 계신 이로 맹세함이요
22 또 하늘로 맹세하는 자는 하나님의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로 맹세함이니라
2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24 맹인 된 인도자여 하루살이는 걸러 내고 낙타는 삼키는도다
25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26 눈 먼 바리새인이여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27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28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29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만들고 의인들의 비석을 꾸미며 이르되
30 만일 우리가 조상 때에 있었더라면 우리는 그들이 선지자의 피를 흘리는 데 참여하지 아니하였으리라 하니
31 그러면 너희가 선지자를 죽인 자의 자손임을 스스로 증명함이로다
32 너희가 너희 조상의 분량을 채우라
33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3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선지자들과 지혜 있는 자들과 서기관들을 보내매 너희가 그 중에서 더러는 죽이거나 십자가에 못 박고 그 중에서 더러는 너희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 동네에서 저 동네로 따라다니며 박해하리라
35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
36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것이 다 이 세대에 돌아가리라
[예루살렘을 두고 이르시다 ]
37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38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려진 바 되리라
39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