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0일(수) | 이사야 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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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애2025-09-10 08:16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낙심과 절망과 두려움의 소리에 마음이 불편하고 요동 칠 때가 있다. 그럴때마다 예수그리스도를 내안에 깊이 새기게 하시어 참 소망이신 하나님께 더욱 의지하여 굳게 믿고 서는 자로 세상의 바람에 단단해지게 하옵소서.
신덕진2025-09-10 08:12
"굳게 믿지 아니하면 굳게 서지 못하리라" 믿음으로 항상 함께하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과 같이 늘 아버지하나님 앞에 엎뜨리는 코람데오의 자세로 살아내는 하루가 되길 소망한다
이경희 2025-09-10 07:44
주님!
우리는 무엇을 듣느냐에 따라 마음이 흔들리는데,기도해야된다.좋은 것만 듣게 해주세요.내 마음을 흔들릴수 있는 것들을 들을 려고 할 때마다 나의 귀를 막아주시고,보호해주시는 은혜가 나에게 있기를 소망합니다.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사라지면 우리의 마음이 흔들린다.그때마다 하나님이 내안에 있는지 점검해봐야한다.하나님에 대한 굳은 믿음이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증거이니 그분을 동행하는 인생으로 살아가면,우리의 믿음이 굳어지며,마음이 흔들리지 않음을 늘 깨닫고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는 무엇을 듣느냐에 따라 마음이 흔들리는데,기도해야된다.좋은 것만 듣게 해주세요.내 마음을 흔들릴수 있는 것들을 들을 려고 할 때마다 나의 귀를 막아주시고,보호해주시는 은혜가 나에게 있기를 소망합니다.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사라지면 우리의 마음이 흔들린다.그때마다 하나님이 내안에 있는지 점검해봐야한다.하나님에 대한 굳은 믿음이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증거이니 그분을 동행하는 인생으로 살아가면,우리의 믿음이 굳어지며,마음이 흔들리지 않음을 늘 깨닫고 기도하게 하옵소서!.
최규량2025-09-10 05:53
아멘. 우리가 무엇을 듣느냐에 따라 우리의 마음은 달라집니다. 우리는 연약한 존재들이기에 좋지 않은 나쁜 소식을 들을 때면 그 마음이 쉽게 흔들리게 됩니다. 우리 마음을 흔드는 나쁜 소식들을 듣지 않도록 우리 귀를 막아주시고 좋은 소식만 들을 수 있도록 간구하는 우리 모두가 되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우리 안에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사라질 때 우리 마음은 흔들리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는 굳건한 믿음이 있다면 우리 마음을 요동치게 했던 나쁜 소식들도 부지깽이 그루터기에 불과할 정도로 가볍게 여길 수 있게 됩니다. 우리 마음이 쉽게 흔들릴 때마다 우리 안에 하나님께서 계신지 스스로를 돌아보며 점검하는 가운데 하나님을 신뢰하는 은혜로 우리 안을 가득 채울 수 있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 위에 굳게 서지 못하면 우리는 굳게 서서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이기에 하나님을 향한 굳은 믿음이 우리 모두 가운데 있길 소망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증거이기에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인생으로 우리가 살아간다면 우리의 믿음이 굳어지게 되고 그 어떤 소식에도 쉽게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은혜로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길 기도합니다.
자신들이 원하는 꿈을 이루는 길을 가기 위해 애쓰며 노력하고 있는 우리 교회 수험생들에게 하나님께서 그 길을 허락해 주시기를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자신들이 원하는 꿈을 이루는 길을 가기 위해 애쓰며 노력하고 있는 우리 교회 수험생들에게 하나님께서 그 길을 허락해 주시기를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신태규2025-09-10 05:45
내 마음을 심히 흔들 수 있는 나쁜 말들을 듣지 않게 하시되 살다보면 어쩔 수 없이 듣게 되더라도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믿음 위에 굳건히 서서 들어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과 늘 동행하는 삶을 통해 나의 믿음이 흔들리지 않고 조금씩 단단해지는 신앙의 여정이기를 또한 소망합니다. 입시를 준비하고 또 그 외의 통로로 사회생활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취준생 등 예비 사회인의 마음에 주님 용기 주시고 담대함 주셔서 그 학업과 일터가 복음이 전해지고 섬김의 통로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모두들 힘내시길...
오늘의 성경_이사야 7장
[아하스 왕에게 삼가며 조용하라 하시다]
1 웃시야의 손자요 요담의 아들인 유다의 아하스 왕 때에 아람의 르신 왕과 르말리야의 아들 이스라엘의 베가 왕이 올라와서 예루살렘을 쳤으나 능히 이기지 못하니라
2 어떤 사람이 다윗의 집에 알려 이르되 아람이 에브라임과 동맹하였다 하였으므로 왕의 마음과 그의 백성의 마음이 숲이 바람에 흔들림 같이 흔들렸더라
3 그 때에 여호와께서 이사야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아들 스알야숩은 윗못 수도 끝 세탁자의 밭 큰 길에 나가서 아하스를 만나
4 그에게 이르기를 너는 삼가며 조용하라 르신과 아람과 르말리야의 아들이 심히 노할지라도 이들은 연기 나는 두 부지깽이 그루터기에 불과하니 두려워하지 말며 낙심하지 말라
5 아람과 에브라임과 르말리야의 아들이 악한 꾀로 너를 대적하여 이르기를
6 우리가 올라가 유다를 쳐서 그것을 쓰러뜨리고 우리를 위하여 그것을 무너뜨리고 다브엘의 아들을 그 중에 세워 왕으로 삼자 하였으나
7 주 여호와의 말씀이 그 일은 서지 못하며 이루어지지 못하리라
8 대저 아람의 머리는 다메섹이요 다메섹의 머리는 르신이며 육십오년 내에 에브라임이 패망하여 다시는 나라를 이루지 못할 것이며
9 에브라임의 머리는 사마리아요 사마리아의 머리는 르말리야의 아들이니라 만일 너희가 굳게 믿지 아니하면 너희는 굳게 서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임마누엘의 징조]
10 여호와께서 또 아하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1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 한 징조를 구하되 깊은 데에서든지 높은 데에서든지 구하라 하시니
12 아하스가 이르되 나는 구하지 아니하겠나이다 나는 여호와를 시험하지 아니하겠나이다 한지라
13 이사야가 이르되 다윗의 집이여 원하건대 들을지어다 너희가 사람을 괴롭히고서 그것을 작은 일로 여겨 또 나의 하나님을 괴롭히려 하느냐
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15 그가 악을 버리며 선을 택할 줄 알 때가 되면 엉긴 젖과 꿀을 먹을 것이라
16 대저 이 아이가 악을 버리며 선을 택할 줄 알기 전에 네가 미워하는 두 왕의 땅이 황폐하게 되리라
17 여호와께서 에브라임이 유다를 떠날 때부터 당하여 보지 못한 날을 너와 네 백성과 네 아버지 집에 임하게 하시리니 곧 앗수르 왕이 오는 날이니라
18 그 날에는 여호와께서 애굽 하수에서 먼 곳의 파리와 앗수르 땅의 벌을 부르시리니
19 다 와서 거친 골짜기와 바위 틈과 가시나무 울타리와 모든 초장에 앉으리라
20 그 날에는 주께서 하수 저쪽에서 세내어 온 삭도 곧 앗수르 왕으로 네 백성의 머리 털과 발 털을 미실 것이요 수염도 깎으시리라
21 그 날에는 사람이 한 어린 암소와 두 양을 기르리니
22 그것들이 내는 젖이 많으므로 엉긴 젖을 먹을 것이라 그 땅 가운데에 남아 있는 자는 엉긴 젖과 꿀을 먹으리라
23 그 날에는 천 그루에 은 천 개의 가치가 있는 포도나무가 있던 곳마다 찔레와 가시가 날 것이라
24 온 땅에 찔레와 가시가 있으므로 화살과 활을 가지고 그리로 갈 것이요
25 보습으로 갈던 모든 산에도 찔레와 가시 때문에 두려워서 그리로 가지 못할 것이요 그 땅은 소를 풀어 놓으며 양이 밟는 곳이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