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6일(화) | 이사야 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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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 2025-09-17 09:27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이사야 9:6)
아멘. 10여년 전에 어떤 집사님이 이메일을 보내셨는데 그 끝에 이 말씀이 붙어있었어요. 그 당시 저는 직장과 가정의 여러가지 일로 헤매며 힘들어하던 중이었는데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란 말씀이 눈에 들어오는 순간, 이 땅에 평강의 왕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제게도 평강을 주실 것이라는 소망이 불현듯 생겨났습니다. 되돌아보니 하나님께서 조금씩 조금씩 저를 고치시고 평강을 주시며 그 소망이 현실이 되도록 이루어가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선하신 전능의 하나님께 감사로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아멘. 10여년 전에 어떤 집사님이 이메일을 보내셨는데 그 끝에 이 말씀이 붙어있었어요. 그 당시 저는 직장과 가정의 여러가지 일로 헤매며 힘들어하던 중이었는데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란 말씀이 눈에 들어오는 순간, 이 땅에 평강의 왕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제게도 평강을 주실 것이라는 소망이 불현듯 생겨났습니다. 되돌아보니 하나님께서 조금씩 조금씩 저를 고치시고 평강을 주시며 그 소망이 현실이 되도록 이루어가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선하신 전능의 하나님께 감사로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유미애2025-09-16 08:39
유다 백성들이 앗수르의 위협 앞에서 하나님을 버리고 외부의 힘을 의존하다 결국 위기에 빠지는 것을 봅니다. 눈앞에 현실에 흔들리지 않도록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며 그분의 약속을 꼭 붙잡고 우리의 피난처 되시는 하나님만 의지하며 살아가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나상연2025-09-16 07:33
하나님의 말씀은 성취되고 카이로스의 때에 일하시고 응답하시며 이는 오직 신실하신 하나님만을 신뢰하는 이사야 선지자의 믿음을 새깁니다. 유다 백성은 겉으로는 번영하는 듯 하나, 영적으론 하나님을 불신하고 세상 세력을 의존하고 부러워함이 풍전등화의 모습!! 교만한 자에게는 반드시 징계를 내리시므로 회개하고 순종할 것을 새깁니다!!
공정과 정의는 백성에게 안정감?을 주지만 백성을 인도하는 자가 그들을 미혹하니 인도 함 받는 자들 역시 멸망 당함은 그들 또한 경건하지 않기 때문인 듯 ~~매사 경건할 것과 입으로 복을 쏟아내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는 삶 이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공정과 정의는 백성에게 안정감?을 주지만 백성을 인도하는 자가 그들을 미혹하니 인도 함 받는 자들 역시 멸망 당함은 그들 또한 경건하지 않기 때문인 듯 ~~매사 경건할 것과 입으로 복을 쏟아내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는 삶 이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장미혜2025-09-16 06:38
아멘. 유다는 위기 속에서 천천히 흐르는 실로암 물과 같은 하나님의 은혜를 버리고 눈에 좋아 보이는 범람하는 하수와 같은 앗수르의 군대를 택하지만 결국 끌어들인 그들로 인해 다시 위기를 겪게 됩니다. 현명하고 합리적인 선택처럼 보여도 하나님이 함께하시지 않으면 끝내 실패할 수 밖에 없음을 깨달아 하나님의 길을 따르는 믿음의 선택을 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열심으로 기묘자이시며 평강의 왕이신 메시아를 보내 주셨고 지금도 그 열심으로 성령을 통해 우리를 끝까지 인도해 주심을 믿사오니 하나님을 경외하며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빛 가운데로 신실히 걸어가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열심으로 기묘자이시며 평강의 왕이신 메시아를 보내 주셨고 지금도 그 열심으로 성령을 통해 우리를 끝까지 인도해 주심을 믿사오니 하나님을 경외하며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빛 가운데로 신실히 걸어가게 하옵소서.
신태규2025-09-16 05:53
선택과 해석이 우리의 삶을 구체적이고 실제적으로 만들어 나간다고 볼 수 있는데 오늘 하루 그리고 매일매일 삶의 순간순간마다 만나는 사건들과 사람들을 선택하고 해석할 때 그 기준이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가?'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우리에게 지혜 주시고 우리를 보호해주시며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에게 참 평화 주시는 예수님께서 우리의 주님되시고 보혜사 성령님이 함께 하심으로 하나님의 기쁨이 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으로 인도받길 간절히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작년 같은 기도 부탁을 하시던 담임 목사님의 말씀이 생생히 기억나는데 벌써 1년이 지났네요. 오늘과 내일 한 해의 사역과 삶을 돌아보며 내년을 계획하는 목사님과 모든 사역자님들의 머리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가득 쏟아지며 성령님의 동행하심과 역사하심으로 그 시간이 하나님의 기쁨이 되고 하나님께 영광 돌려지는 축복의 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과 내일 그 소중한 섬김을 통한 복된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작년 같은 기도 부탁을 하시던 담임 목사님의 말씀이 생생히 기억나는데 벌써 1년이 지났네요. 오늘과 내일 한 해의 사역과 삶을 돌아보며 내년을 계획하는 목사님과 모든 사역자님들의 머리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가득 쏟아지며 성령님의 동행하심과 역사하심으로 그 시간이 하나님의 기쁨이 되고 하나님께 영광 돌려지는 축복의 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과 내일 그 소중한 섬김을 통한 복된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최규량2025-09-16 05:31
아멘. 사람이 무엇을 선택하느냐를 보면 그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인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거하는 인생인지 알 수 있습니다. 무엇을 선택하느냐가 우리의 믿음의 증거가 됨을 기억하여,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는 것을 선택하는 안타까운 인생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것을 선택하는 아름다운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우리를 지혜롭게 하고 우리를 보호해 주시며 우리와 영원히 함께 계시고 우리에게 평강을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바로 나의 주님 되심을 기억하여 주님과 늘 동행하는 은혜가 우리 모두 가운데 있길 소망합니다.
오늘은 대전과 세종의 사역자들이 함께 모여 올해 진행된 수많은 사역들 중 어떤 부분이 좋았는지 어떤 부분이 부족했는지를 평가해 보며 지난 사역들을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다음 주에는 내년에 진행될 사역들을 계획해 보며 어느 부분에 중점을 가지고 사역들을 진행할지를 생각해 보는 귀한 시간을 가지는데, 주님께서 이 모든 시간 함께해 주셔서 주님이 보시기에 가장 좋은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오늘은 대전과 세종의 사역자들이 함께 모여 올해 진행된 수많은 사역들 중 어떤 부분이 좋았는지 어떤 부분이 부족했는지를 평가해 보며 지난 사역들을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다음 주에는 내년에 진행될 사역들을 계획해 보며 어느 부분에 중점을 가지고 사역들을 진행할지를 생각해 보는 귀한 시간을 가지는데, 주님께서 이 모든 시간 함께해 주셔서 주님이 보시기에 가장 좋은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성경_이사야 8-9:7
[이사야의 아들]
1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큰 서판을 가지고 그 위에 통용 문자로 마헬살랄하스바스라 쓰라
2 내가 진실한 증인 제사장 우리야와 여베레기야의 아들 스가랴를 불러 증언하게 하리라 하시더니
3 내가 내 아내를 가까이 하매 그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은지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의 이름을 마헬살랄하스바스라 하라
4 이는 이 아이가 내 아빠, 내 엄마라 부를 줄 알기 전에 다메섹의 재물과 사마리아의 노략물이 앗수르 왕 앞에 옮겨질 것임이라 하시니라
[앗수르 왕의 침략]
5 여호와께서 다시 내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6 이 백성이 천천히 흐르는 실로아 물을 버리고 르신과 르말리야의 아들을 기뻐하느니라
7 그러므로 주 내가 흉용하고 창일한 큰 하수 곧 앗수르 왕과 그의 모든 위력으로 그들을 뒤덮을 것이라 그 모든 골짜기에 차고 모든 언덕에 넘쳐
8 흘러 유다에 들어와서 가득하여 목에까지 미치리라 임마누엘이여 그가 펴는 날개가 네 땅에 가득하리라 하셨느니라
[여호와께서 깨우치시다]
9 너희 민족들아 함성을 질러 보아라 그러나 끝내 패망하리라 너희 먼 나라 백성들아 들을지니라 너희 허리를 동이라 그러나 끝내 패망하리라 너희 허리에 띠를 띠라 그러나 끝내 패망하리라
10 너희는 함께 계획하라 그러나 끝내 이루지 못하리라 말을 해 보아라 끝내 시행되지 못하리라 이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심이니라
11 여호와께서 강한 손으로 내게 알려 주시며 이 백성의 길로 가지 말 것을 내게 깨우쳐 이르시되
12 이 백성이 반역자가 있다고 말하여도 너희는 그 모든 말을 따라 반역자가 있다고 하지 말며 그들이 두려워하는 것을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고
13 만군의 여호와 그를 너희가 거룩하다 하고 그를 너희가 두려워하며 무서워할 자로 삼으라
14 그가 성소가 되시리라 그러나 이스라엘의 두 집에는 걸림돌과 걸려 넘어지는 반석이 되실 것이며 예루살렘 주민에게는 함정과 올무가 되시리니
15 많은 사람들이 그로 말미암아 걸려 넘어질 것이며 부러질 것이며 덫에 걸려 잡힐 것이니라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따르라]
16 너는 증거의 말씀을 싸매며 율법을 내 제자들 가운데에서 봉함하라
17 이제 야곱의 집에 대하여 얼굴을 가리시는 여호와를 나는 기다리며 그를 바라보리라
18 보라 나와 및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자녀들이 이스라엘 중에 징조와 예표가 되었나니 이는 시온 산에 계신 만군의 여호와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19 어떤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기를 주절거리며 속살거리는 신접한 자와 마술사에게 물으라 하거든 백성이 자기 하나님께 구할 것이 아니냐 산 자를 위하여 죽은 자에게 구하겠느냐 하라
20 마땅히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따를지니 그들이 말하는 바가 이 말씀에 맞지 아니하면 그들이 정녕 아침 빛을 보지 못하고
21 이 땅으로 헤매며 곤고하며 굶주릴 것이라 그가 굶주릴 때에 격분하여 자기의 왕과 자기의 하나님을 저주할 것이며 위를 쳐다보거나
22 땅을 굽어보아도 환난과 흑암과 고통의 흑암뿐이리니 그들이 심한 흑암 가운데로 쫓겨 들어가리라
[평강의 왕]
1 전에 고통 받던 자들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이 멸시를 당하게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 길과 요단 저쪽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2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
3 주께서 이 나라를 창성하게 하시며 그 즐거움을 더하게 하셨으므로 추수하는 즐거움과 탈취물을 나눌 때의 즐거움 같이 그들이 주 앞에서 즐거워하오니
4 이는 그들이 무겁게 멘 멍에와 그들의 어깨의 채찍과 그 압제자의 막대기를 주께서 꺾으시되 미디안의 날과 같이 하셨음이니이다
5 어지러이 싸우는 군인들의 신과 피 묻은 겉옷이 불에 섶 같이 살라지리니
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7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왕좌와 그의 나라에 군림하여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지금 이후로 영원히 정의와 공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