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8일(목) | 민수기 2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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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애2025-09-18 08:45
불평과 다툼의 므리바 사건 앞에서 모세가 반석을 두번 치는 모습을 통해 순종이 단지 결과만 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방법까지 따르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내 감정과 내 방식대로의 해석 저의 조급함과 작은 자만이 하나님 뜻을 가리는 죄가 될 수 있음을 잊지 않게 하시고 주님 말씀에 귀 기울이며 거룩한 순종이 되게 하옵소서.
나상연2025-09-18 07:57
...출애굽 40년 동안 가장 오래 머물렀고 실패와 아픔의 기억이 있는 가데스에 다시 돌아왔지만 물이 없다는 이유로 하나님과 모세와 아론을 원망~그럼에도 하나님은 가나안으로 인도하시려고 기다려 주심.. 하나님은 모세에게 지팡이를 들고 반석에게 말로 명하여 물을 내라 하셨는데 지팡이로 두 번 쳐서 물을 내는 실수?~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않은 고로 교만과 불순종으로 가나안 입성금지라는 벌...궁극적인 목적은 잘 훈련되어서 하나님나라에 이르는 것임을 새깁니다. ~~**삶의 현장에서 교만과 익숙함에 앞서 뼈아픈 실수는 없는지.. 엎드려 기도하는 자세로 구하고 행할 것을 기도드립니다. 아멘♡
장미혜2025-09-18 06:45
아멘. 불평하고 다투웠던 므리바 사건을 통해 믿음의 성장은 내가 더 강해지고 앞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내 안의 나는 점점 작아지고 그리스도는 점점 커져 가는 과정임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충분하다 여기지 못하고 내 방식과 감정이 앞서는 불순종과 자기 의에서 비롯되는 불평과 비난을 멈추고 그리스도가 이끄는 삶으로 순종과 화평을 이루게 하옵소서.
살면서 마주하는 가데스가 회한의 땅이 아니라 희망의 땅이 될 수 있도록 믿음 안에서 걸어가게 하옵시고 그 과정에서 대로를 포기하고 우회해야 하는 상황을 만나도 실망하지 않고 결국은 성취될 주님의 뜻을 더욱 신뢰하며 담대히 나아가게 하옵소서.
살면서 마주하는 가데스가 회한의 땅이 아니라 희망의 땅이 될 수 있도록 믿음 안에서 걸어가게 하옵시고 그 과정에서 대로를 포기하고 우회해야 하는 상황을 만나도 실망하지 않고 결국은 성취될 주님의 뜻을 더욱 신뢰하며 담대히 나아가게 하옵소서.
최규량2025-09-18 05:55
아멘. 어렵고 힘든 상황에 놓이게 될 때 누군가에게 비난의 화살을 돌림으로 그것을 정당화시키려고 하지 말고 나아가 자신이 처한 상황 때문에 하나님을 원망하는 어리석고 안타까운 인생 되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그 상황을 믿음으로 바라봄으로 우리 안에 있는 완고함과 연약함을 극복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말씀 속 므리바의 이스라엘 백성처럼 우리가 하나님 앞에 범죄한 인생이 되면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우리 가운데 나타내심으로 우리가 거룩함을 다시 회복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어떤 상황이 내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다고 해서 하나님을 비난하고 원망함으로 하나님께 책망받는 안타까운 인생 되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어렵고 힘든 상황 가운데에서도 항상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하나님의 언약의 땅에 들어가는 은혜를 누리는 아름답고 복된 인생 되기를 소망합니다.
대전 캠퍼스에는 우리나라의 온전한 회복과 북한 땅에 그리스도의 복음이 들어가기 전까지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목요 중보기도 모임이 있습니다. 목요 중보기도 모임과 함께하기 원하시는 분들은 교회에 오셔서 직접 참여하시고, 상황이 안 되시는 분들은 있는 곳에서 그리스도의 복음이 이 땅 가운데 함께하길 소망하며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온 마음으로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대전 캠퍼스에는 우리나라의 온전한 회복과 북한 땅에 그리스도의 복음이 들어가기 전까지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목요 중보기도 모임이 있습니다. 목요 중보기도 모임과 함께하기 원하시는 분들은 교회에 오셔서 직접 참여하시고, 상황이 안 되시는 분들은 있는 곳에서 그리스도의 복음이 이 땅 가운데 함께하길 소망하며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온 마음으로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오늘의 성경_민수기 20장
[가데스의 다툼과 므리바 물]
1 첫째 달에 이스라엘 자손 곧 온 회중이 신 광야에 이르러 백성이 가데스에 머물더니 미리암이 거기서 죽으매 거기에 장사되니라
2 회중이 물이 없으므로 모세와 아론에게로 모여드니라
3 백성이 모세와 다투어 말하여 이르되 우리 형제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을 때에 우리도 죽었더라면 좋을 뻔하였도다
4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회중을 이 광야로 인도하여 우리와 우리 짐승이 다 여기서 죽게 하느냐
5 너희가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나오게 하여 이 나쁜 곳으로 인도하였느냐 이곳에는 파종할 곳이 없고 무화과도 없고 포도도 없고 석류도 없고 마실 물도 없도다
6 모세와 아론이 회중 앞을 떠나 회막 문에 이르러 엎드리매 여호와의 영광이 그들에게 나타나며
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8 지팡이를 가지고 네 형 아론과 함께 회중을 모으고 그들의 목전에서 너희는 반석에게 명령하여 물을 내라 하라 네가 그 반석이 물을 내게 하여 회중과 그들의 짐승에게 마시게 할지니라
9 모세가 그 명령대로 여호와 앞에서 지팡이를 잡으니라
10 모세와 아론이 회중을 그 반석 앞에 모으고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반역한 너희여 들으라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 하고
11 모세가 그의 손을 들어 그의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치니 물이 많이 솟아나오므로 회중과 그들의 짐승이 마시니라
12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한 고로 너희는 이 회중을 내가 그들에게 준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13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와 다투었으므로 이를 므리바 물이라 하니라 여호와께서 그들 중에서 그 거룩함을 나타내셨더라
[에돔이 이스라엘이 지나감을 거절하다]
14 모세가 가데스에서 에돔 왕에게 사신을 보내며 이르되 당신의 형제 이스라엘의 말에 우리가 당한 모든 고난을 당신도 아시거니와
15 우리 조상들이 애굽으로 내려갔으므로 우리가 애굽에 오래 거주하였더니 애굽인이 우리 조상들과 우리를 학대하였으므로
16 우리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우리 소리를 들으시고 천사를 보내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나이다 이제 우리가 당신의 변방 모퉁이 한 성읍 가데스에 있사오니
17 청하건대 우리에게 당신의 땅을 지나가게 하소서 우리가 밭으로나 포도원으로 지나가지 아니하고 우물물도 마시지 아니하고 왕의 큰길로만 지나가고 당신의 지경에서 나가기까지 왼쪽으로나 오른쪽으로나 치우치지 아니하리이다 한다고 하라 하였더니
18 에돔 왕이 대답하되 너는 우리 가운데로 지나가지 못하리라 내가 칼을 들고 나아가 너를 대적할까 하노라
19 이스라엘 자손이 이르되 우리가 큰길로만 지나가겠고 우리나 우리 짐승이 당신의 물을 마시면 그 값을 낼 것이라 우리가 도보로 지나갈 뿐인즉 아무 일도 없으리이다 하나
20 그는 이르되 너는 지나가지 못하리라 하고 에돔 왕이 많은 백성을 거느리고 나와서 강한 손으로 막으니
21 에돔 왕이 이같이 이스라엘이 그의 영토로 지나감을 용납하지 아니하므로 이스라엘이 그들에게서 돌이키니라
[아론의 죽음]
22 이스라엘 자손 곧 온 회중이 가데스를 떠나 호르 산에 이르렀더니
23 여호와께서 에돔 땅 변경 호르 산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시니라 이르시되
24 아론은 그 조상들에게로 돌아가고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준 땅에는 들어가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므리바 물에서 내 말을 거역한 까닭이니라
25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 엘르아살을 데리고 호르 산에 올라
26 아론의 옷을 벗겨 그의 아들 엘르아살에게 입히라 아론은 거기서 죽어 그 조상에게로 돌아가리라
27 모세가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그들과 함께 회중의 목전에서 호르 산에 오르니라
28 모세가 아론의 옷을 벗겨 그의 아들 엘르아살에게 입히매 아론이 그 산 꼭대기에서 죽으니라 모세와 엘르아살이 산에서 내려오니
29 온 회중 곧 이스라엘 온 족속이 아론이 죽은 것을 보고 그를 위하여 삼십 일 동안 애곡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