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8일(월) | 여호수아 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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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경2026-05-18 10:11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요단 물을 너희 앞에서 마르게 하사 너희를 건너게 하신 것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 앞에 홍해를 말리시고 우리를 건너게 하심과 같았나니
이는 땅의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의 손이 강하신 것을 알게 하며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항상 경외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라
내가 살아 온 삶 안에 하나님으로 인해 받은 은혜는 차고 넘침에도 죄로 물들어 세상 안에
나를 누군가와 비교하며 내가 소유하지
못한 것들을 바라보며 귀한 은혜를
잊고 살아가는 어리석음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나에게 한없이 부어주신 하나님
귀한 은혜를 붙잡아 살아가는 능력을
주시고 매일 감사로 고백하며 오직 주를 경외하며
나의 후손에 까지 요단물의 돌 같은 은혜의 기억들이 흘러 가도록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이는 땅의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의 손이 강하신 것을 알게 하며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항상 경외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라
내가 살아 온 삶 안에 하나님으로 인해 받은 은혜는 차고 넘침에도 죄로 물들어 세상 안에
나를 누군가와 비교하며 내가 소유하지
못한 것들을 바라보며 귀한 은혜를
잊고 살아가는 어리석음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나에게 한없이 부어주신 하나님
귀한 은혜를 붙잡아 살아가는 능력을
주시고 매일 감사로 고백하며 오직 주를 경외하며
나의 후손에 까지 요단물의 돌 같은 은혜의 기억들이 흘러 가도록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신태규2026-05-18 10:01
할렐루야 아멘!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이 바로 어제 주일 설교의 텍스트의 부분이다 보니 자연스레 어제 설교 영상을 다시 보게 됩니다. 말씀을 반복해서 듣다가 싯딤과 길갈을 더 깊이 묵상하게 되어 그 부분만을 또 여러 번 반복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어둠이요 과거의 실패, 수치, 상처, 절망의 기억이며 그 상징인 싯딤을 묵상하며 거기서 머물지 말고, 상황과 여건의 불리함을 뛰어넘어 언약을 믿고 미래로 나아가라는 말씀, 요단강을 건너서 언약의 땅 안에 있는 길갈에 우기에 물이 가득찬 요단강의 물을 멈추게 하시고 200만이나 되는 모든 이스라엘 민족을 안전히 건너게 하신 여호와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를 바라보면서 기억하라는 말씀에 큰 힘을 얻고 내 영이 살아남을 느낍니다. 성령님께서 내게 길갈의 열 두 돌들을, 하나님의 은혜의 기억들을 매일매일 더 잘 기억해내는 믿음의 능력을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어제 설교에서 말씀하신 권면 중에서 말씀을 통해 만난 하나님의 은혜와 감동, 감격을 이 곳에 남기는 것을 정작 나는 잊어버리고 살지라도 그래서 마침 절망과 좌절이라는 환난 속의 고통과 어려움에 빠져있을 때 믿음의 공동체를 함께 섬기는 다른 형제자매들로부터 그 기억을 다시 듣고 아 내가 그랬었구나 라고 그 은혜를 되살릴 수 있다는 말씀을 기억합니다. 우연인지 어제 파구스에서 아메리카노를 주문하고 카운터 앞에서 기디리는데 얼마전 끝난 귀납적 성경 공부 SSBS에 매 강의 후에 남기는 은혜의 감동을 보고 좋았노라 은혜 받았노라 칭찬해 주시는 집사님이 계셨습니다. 정작 나는 싯딤에 빠져있어서 그걸 잊고 있는데 뜬금없이 주문한 커피 기다리는 그 짧은 순간에 그걸 기억하게 해주시는 성가대 동역자가 계심에 무지 감사했는데 딱 그 말씀을 목사님께서 예배 때 해주시네요. 이런 은혜의 기억들을 하루하루 쌓아나갈 수 있게 많은 예배와 성경 공부를 우리 교회에 허락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야로 말씀을 묵상할 뿐만아니라 주야로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자 기억하자 기억하자...
마찬가지로 어제 설교에서 말씀하신 권면 중에서 말씀을 통해 만난 하나님의 은혜와 감동, 감격을 이 곳에 남기는 것을 정작 나는 잊어버리고 살지라도 그래서 마침 절망과 좌절이라는 환난 속의 고통과 어려움에 빠져있을 때 믿음의 공동체를 함께 섬기는 다른 형제자매들로부터 그 기억을 다시 듣고 아 내가 그랬었구나 라고 그 은혜를 되살릴 수 있다는 말씀을 기억합니다. 우연인지 어제 파구스에서 아메리카노를 주문하고 카운터 앞에서 기디리는데 얼마전 끝난 귀납적 성경 공부 SSBS에 매 강의 후에 남기는 은혜의 감동을 보고 좋았노라 은혜 받았노라 칭찬해 주시는 집사님이 계셨습니다. 정작 나는 싯딤에 빠져있어서 그걸 잊고 있는데 뜬금없이 주문한 커피 기다리는 그 짧은 순간에 그걸 기억하게 해주시는 성가대 동역자가 계심에 무지 감사했는데 딱 그 말씀을 목사님께서 예배 때 해주시네요. 이런 은혜의 기억들을 하루하루 쌓아나갈 수 있게 많은 예배와 성경 공부를 우리 교회에 허락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야로 말씀을 묵상할 뿐만아니라 주야로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자 기억하자 기억하자...
이경희 2026-05-18 07:52
요단강을 건너 돌 열두를 택하여 길갈에 세운 이유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셨던 은혜의 흔적들, 은혜의 역사들을 증거로 삼아서 잘 기억하기를 원하신다. 또한
기회가 될 때마다 우리 자손들에게, 우리 후손들에게 나와 함께 하셨던 그 은혜의 역사심을 잘 설명하고, 고백하고 그런 인생이 되는 표징으로 삼아라.
주님!
우리는 어렵고 힘들고 상처받은 것은 기억하지만,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들은 쉽게 잊어버리는 안타까운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하나님과 함께했던 은혜의 흔적들을 종종 꺼내보고, 가슴에 깊이 새김으로 우리의 인생 가운데 함께하셨던 하나님의 은혜를 오래도록 기억하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런 은혜의 기쁨을 누리는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회가 될 때마다 우리 자손들에게, 우리 후손들에게 나와 함께 하셨던 그 은혜의 역사심을 잘 설명하고, 고백하고 그런 인생이 되는 표징으로 삼아라.
주님!
우리는 어렵고 힘들고 상처받은 것은 기억하지만,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들은 쉽게 잊어버리는 안타까운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하나님과 함께했던 은혜의 흔적들을 종종 꺼내보고, 가슴에 깊이 새김으로 우리의 인생 가운데 함께하셨던 하나님의 은혜를 오래도록 기억하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런 은혜의 기쁨을 누리는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유미애2026-05-18 07:32
우리에게 찾아와 함께 하셨던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그 은혜가 주변에 나누어지고 흘러가는 삶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조일문2026-05-18 06:48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요단 물을 너희 앞에서 마르게 하사 너희를 건너게 하신 것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 앞에 홍해를 말리시고 우리를 건너게 하심과 같았나니
이는 땅의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의 손이 강하신 것을 알게 하며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항상 경외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라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게 하신 길갈에 세운 열 두돌.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알게 하신 증표를 통해 하나님의 언약 안에서 살아가길 원합니다.
길을 열어 보고 믿어 홍해를 건너게 하시고 보지 않고도 말씀에 의지하여 언약궤를 앞세워 순종하는 마음으로 요단을 건너게 하신 하나님
보지 않고도 말씀에 의지하여 하나님을 따르는 성숙된 믿음으로 가나안에 들어가는 온전한 믿음의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이는 땅의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의 손이 강하신 것을 알게 하며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항상 경외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라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게 하신 길갈에 세운 열 두돌.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알게 하신 증표를 통해 하나님의 언약 안에서 살아가길 원합니다.
길을 열어 보고 믿어 홍해를 건너게 하시고 보지 않고도 말씀에 의지하여 언약궤를 앞세워 순종하는 마음으로 요단을 건너게 하신 하나님
보지 않고도 말씀에 의지하여 하나님을 따르는 성숙된 믿음으로 가나안에 들어가는 온전한 믿음의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정헌범2026-05-18 05:57
하나님께서 길갈에 열두 돌을 세워 하나님께서 역사하셨던 역사의 표징을 삼고자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하셨던 은혜의 흔적들과 그 놀라운 역사를 그 열두 돌을 증거로 삼아 오래도록 기억하기를 바라셨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와 함께 하셨던 삶의 흔적들을 은혜의 증거로 삼아 기억하기를 바라십니다. 표징과 증거로 삼아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내 삶이 지켜지길 바라고 계십니다. 또한 자녀들에게도 나와 함께 하셨던 하나님의 역사와 은혜의 현장을 고백하고 나누길 바라고 계십니다. 오늘 길갈에 세운 열 두 돌을 나의 가슴에 세기고 고백하는 은혜가 내게 임하시길 소망합니다.
최규량2026-05-18 05:49
아멘. 길갈에 세운 열두 돌을 표징으로 삼으신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하셨던 은혜의 흔적들, 은혜의 역사들을 우리가 증거로 삼아 기억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는 어렵고 힘들고 상처받은 것은 곧잘 기억하지만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함께했던 소중한 은혜의 시간들을 표증으로 삼아 종종 꺼내보고 가슴에 깊이 새김으로 우리의 인생 가운데 함께하셨던 하나님의 은혜를 오래도록 기억하는 믿음의 귀한 자녀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삶의 중요한 순간순간마다 우리와 함께하신 하나님을 기억함으로 그 기억으로 인해 우리의 삶이 지켜지고 보호되는 은혜가 있길 기도합니다. 더하여 나 홀로만 그 기억을 간직하고 있을 것이 아니라 기회가 될 때마다 우리의 자녀들에게, 우리의 다음 세대들에게 나와 함께하셨던 하나님의 은혜의 현장을 믿음으로 고백하고 은혜의 역사를 나누는 아름답고 복된 인생이 되길 소망합니다.
세종 캠퍼스에서는 보통 월요일마다 밑반찬 사역 팀이 모여 우리 교우들 가운데 장기간 아픈 환자들과 지역 사회의 어려운 분들, 그리고 북한에서 오셔서 아직 스스로를 돌보지 못하는 분들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께 맛있게 반찬을 만들어서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대전과 세종에서 사랑과 정성으로 섬기며 헌신하는 밑반찬 사역 팀을 위해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세종 캠퍼스에서는 보통 월요일마다 밑반찬 사역 팀이 모여 우리 교우들 가운데 장기간 아픈 환자들과 지역 사회의 어려운 분들, 그리고 북한에서 오셔서 아직 스스로를 돌보지 못하는 분들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께 맛있게 반찬을 만들어서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대전과 세종에서 사랑과 정성으로 섬기며 헌신하는 밑반찬 사역 팀을 위해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오늘의 성경_여호수아 4장
[길갈에 세운 열두 돌]
1 그 모든 백성이 요단을 건너가기를 마치매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백성의 각 지파에 한 사람씩 열두 사람을 택하고
3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요단 가운데 제사장들의 발이 굳게 선 그 곳에서 돌 열둘을 택하여 그것을 가져다가 오늘밤 너희가 유숙할 그 곳에 두게 하라 하시니라
4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각 지파에 한 사람씩 준비한 그 열두 사람을 불러
5 그들에게 이르되 요단 가운데로 들어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궤 앞으로 가서 이스라엘 자손들의 지파 수대로 각기 돌 한 개씩 가져다가 어깨에 메라
6 이것이 너희 중에 표징이 되리라 후일에 너희의 자손들이 물어 이르되 이 돌들은 무슨 뜻이냐 하거든
7 그들에게 이르기를 요단 물이 여호와의 언약궤 앞에서 끊어졌나니 곧 언약궤가 요단을 건널 때에 요단 물이 끊어졌으므로 이 돌들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영원히 기념이 되리라 하라 하니라
8 이스라엘 자손들이 여호수아가 명령한 대로 행하되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신 대로 이스라엘 자손들의 지파의 수를 따라 요단 가운데에서 돌 열둘을 택하여 자기들이 유숙할 곳으로 가져다가 거기에 두었더라
9 여호수아가 또 요단 가운데 곧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선 곳에 돌 열둘을 세웠더니 오늘까지 거기에 있더라
10 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명령하사 백성에게 말하게 하신 일 곧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명령한 일이 다 마치기까지 궤를 멘 제사장들이 요단 가운데에 서 있고 백성은 속히 건넜으며
11 모든 백성이 건너기를 마친 후에 여호와의 궤와 제사장들이 백성의 목전에서 건넜으며
12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는 모세가 그들에게 이른 것 같이 무장하고 이스라엘 자손들보다 앞서 건너갔으니
13 무장한 사만 명 가량이 여호와 앞에서 건너가 싸우려고 여리고 평지에 이르니라
14 그 날에 여호와께서 모든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여호수아를 크게 하시매 그가 생존한 날 동안에 백성이 그를 두려워하기를 모세를 두려워하던 것 같이 하였더라
15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6 증거궤를 멘 제사장들에게 명령하여 요단에서 올라오게 하라 하신지라
17 여호수아가 제사장들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요단에서 올라오라 하매
18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요단 가운데에서 나오며 그 발바닥으로 육지를 밟는 동시에 요단 물이 본 곳으로 도로 흘러서 전과 같이 언덕에 넘쳤더라
19 첫째 달 십일에 백성이 요단에서 올라와 여리고 동쪽 경계 길갈에 진 치매
20 여호수아가 요단에서 가져온 그 열두 돌을 길갈에 세우고
21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후일에 너희의 자손들이 그들의 아버지에게 묻기를 이 돌들은 무슨 뜻이니이까 하거든
22 너희는 너희의 자손들에게 알게 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이 마른 땅을 밟고 이 요단을 건넜음이라
23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요단 물을 너희 앞에서 마르게 하사 너희를 건너게 하신 것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 앞에 홍해를 말리시고 우리를 건너게 하심과 같았나니
24 이는 땅의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의 손이 강하신 것을 알게 하며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항상 경외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