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9일(화) | 시편 129-13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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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ina Angelina2026-08-24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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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경2026-05-20 09:09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아니하고 내 눈이 오만하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감당하지 못할 놀라운 일을 하려고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실로 내가 내 영혼으로 고요하고 평온하게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의 어머니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제가 감당할 사역 앞에 나의 마음에 교만함으로
나를 물들지 않게 하시고 나의 눈의 오만함으로
완벽함만을 추구하려는 내 본성과 욕심으로
쉬이 지치지 않게 하시고 감당할 일 앞에 오직 감사와 사랑만 남게 하여 나의 영혼이 고요하고 잠잠히 여호와만 바라는 인생 되기를 기도합니다
실로 내가 내 영혼으로 고요하고 평온하게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의 어머니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제가 감당할 사역 앞에 나의 마음에 교만함으로
나를 물들지 않게 하시고 나의 눈의 오만함으로
완벽함만을 추구하려는 내 본성과 욕심으로
쉬이 지치지 않게 하시고 감당할 일 앞에 오직 감사와 사랑만 남게 하여 나의 영혼이 고요하고 잠잠히 여호와만 바라는 인생 되기를 기도합니다
조일문2026-05-19 10:37
이경희 2026-05-19 07:56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그들이 내가 어릴 때부터 여러 번 나를 괴롭혔도다
그들이 내가 어릴 때부터 여러 번 나를 괴롭혔으나 나를 이기지 못하였도다
여호와여 내가 깊은 곳에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주여 내 소리를 들으시며 나의 부르짖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아니하고 내 눈이 오만하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감당하지 못할 놀라운 일을 하려고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주님!
지금 내 눈에 당장 열매가 보이지 않아도, 당장 내 눈에 그 상황에 바뀌지 않아도, 하나님의 역사하시지 않는다고 그렇게 스스로 마음을 닫는 것이 아니라, 지나가보면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크고 많음을 그때 비로소 깨닫습니다.그래서 내가 갖고 있는 분주함,내가 갖고 있는 조급함으로 하나님을 제단하지 말고, 조금 절제하고, 인내함으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기대하는 마음을 갖고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하루 하루의 삶이 하나님 앞에 최선을 다하는 믿음의 고백을 갖고, 더 깊게,더 갈망을 갖고 하나님께 고백하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또한,늘 내 삶에 있어서 내 마음이 교만하여, 감사가 사라지지 않았는지, 내 눈이 오만하여 남을 쉽게 정죄하고 판단하지 않았는지, 내 욕심으로 기대가 높아서 만족함과 평강을 잊어버리고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하며,살아가길 소망합니다.
그래서 늘 주님의 은혜와 사랑 때문에 감사가 넘치며,날마다 내 안에 참평안을 맞보는 그런 인생으로 살아가기
소망합니다.
그들이 내가 어릴 때부터 여러 번 나를 괴롭혔으나 나를 이기지 못하였도다
여호와여 내가 깊은 곳에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주여 내 소리를 들으시며 나의 부르짖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아니하고 내 눈이 오만하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감당하지 못할 놀라운 일을 하려고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주님!
지금 내 눈에 당장 열매가 보이지 않아도, 당장 내 눈에 그 상황에 바뀌지 않아도, 하나님의 역사하시지 않는다고 그렇게 스스로 마음을 닫는 것이 아니라, 지나가보면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크고 많음을 그때 비로소 깨닫습니다.그래서 내가 갖고 있는 분주함,내가 갖고 있는 조급함으로 하나님을 제단하지 말고, 조금 절제하고, 인내함으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기대하는 마음을 갖고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하루 하루의 삶이 하나님 앞에 최선을 다하는 믿음의 고백을 갖고, 더 깊게,더 갈망을 갖고 하나님께 고백하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또한,늘 내 삶에 있어서 내 마음이 교만하여, 감사가 사라지지 않았는지, 내 눈이 오만하여 남을 쉽게 정죄하고 판단하지 않았는지, 내 욕심으로 기대가 높아서 만족함과 평강을 잊어버리고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하며,살아가길 소망합니다.
그래서 늘 주님의 은혜와 사랑 때문에 감사가 넘치며,날마다 내 안에 참평안을 맞보는 그런 인생으로 살아가기
소망합니다.
유미애2026-05-19 07:17
저에 영혼이 주를 더욱 갈망하오니 조급함과 분주함으로 주님을 재단하지 않으며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굳게 믿고 바라며 절제와 인내로 지혜롭게 살아가게 하옵소서
정헌범2026-05-19 06:13
우리가 살아가면서 내 귀에 들리지 아니하고 보이지 않으면 여호와의 응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열매가 보이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역사하시지 않는다고 조급하게 하나님을 재단하려 합니다. 내 눈에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역사하심이 참 많다는 것을 깨닫는 인생이 되기를 바라십니다. 파수꾼이 밤새 아침을 기다리듯 우리의 영혼이 깊은 영적 갈망을 가지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기다리시기를 소망합니다. 그런 자에게 하나님께서 동행하시는 은혜가 합께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마음이 교만하고 눈이 오만하며 욕심이 많은 삶을 좋아하시지 않습니다. 마음이 교만하면 감사가 사라지고 사람들을 쉽게 정죄하고 판단합니다. 욕심으로 우리 안에 평강과 화평이 깨어집니다. 우리 마음을 평강하게 하는 지혜를 가지고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최규량2026-05-19 06:07
아멘. 지금 당장 우리 눈에 열매가 보이지 않고 어떤 상황이 바뀌지 않는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역사하고 계시지 않는다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시간이 흘러 나중에 돌아봤을 때 그때 또한 하나님께서 역사하고 계셨음을 깨닫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분주함과 조급함으로 인해 하나님을 섣불리 재단하지 말고, 비록 내 눈에 보이지 않고 내 귀에 들리지 않더라도 하나님께서 역사하고 계심을 굳게 믿음으로 절제하고 인내하는 삶 살아갈 수 있길 기도합니다. 지나고 나서 비로소 깨달아지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참 많이 있음을 기억하여 오늘 하루도 조급해하지 않는 우리 모두가 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 앞에 우리의 믿음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고백하는 인생,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리는 것보다 더 깊은 영적인 갈망을 가지고 하나님을 기다리는 인생이 되어 하나님께서 응답하시고 동행해 주시는 은혜를 풍성히 누리는 하나님의 아름다운 자녀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마음이 교만해지면 감사가 사라지고 누군가를 쉽게 판단하거나 정죄하게 됩니다. 눈이 오만해지면 눈에 보이는 것들을 통해 늘 마음이 불편하고 만족이 없게 됩니다. 욕심으로 인해 너무 큰 기대를 가지고 살아가게 되면 우리 안에 평강을 잃게 됩니다. 우리 마음이 교만하지는 않은지 눈이 오만하지는 않은지 우리의 기대가 너무 높은 것은 아닌지 스스로를 돌아보며 점검해 봄으로 그런 것들로부터 벗어나 어린아이가 엄마 품에 안겨 있는 평안함의 은혜를 맛보는 우리 모두가 되길 소망합니다.
이번 주부터 가장 좋은 선물인 복음을 나눌 수 있도록 돕는 ‘전도의 삶’이라는 모임을 통해 대전 캠퍼스의 젊은이들이 어떻게 다른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전하고 복음을 전할 건지 배울 예정입니다. 그리고 오늘은 그동안 12주 동안의 쉽지 않은 여정을 잘 마친 전반기 전도폭발 수료식이 있는 날입니다. 나에게 임한 예수님의 기쁨과 감사를 누군가에게 잘 전할 수 있는 성숙한 믿음의 사람이 되도록 그리고 나 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누군가에게 예수님을 전하려고 애쓰고 수고하며 공부하고 노력하는 많은 우리 교우들을 위해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이번 주부터 가장 좋은 선물인 복음을 나눌 수 있도록 돕는 ‘전도의 삶’이라는 모임을 통해 대전 캠퍼스의 젊은이들이 어떻게 다른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전하고 복음을 전할 건지 배울 예정입니다. 그리고 오늘은 그동안 12주 동안의 쉽지 않은 여정을 잘 마친 전반기 전도폭발 수료식이 있는 날입니다. 나에게 임한 예수님의 기쁨과 감사를 누군가에게 잘 전할 수 있는 성숙한 믿음의 사람이 되도록 그리고 나 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누군가에게 예수님을 전하려고 애쓰고 수고하며 공부하고 노력하는 많은 우리 교우들을 위해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오늘의 성경_시편 129-131편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1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그들이 내가 어릴 때부터 여러 번 나를 괴롭혔도다
2 그들이 내가 어릴 때부터 여러 번 나를 괴롭혔으나 나를 이기지 못하였도다
3 밭 가는 자들이 내 등을 갈아 그 고랑을 길게 지었도다
4 여호와께서는 의로우사 악인들의 줄을 끊으셨도다
5 무릇 시온을 미워하는 자들은 수치를 당하여 물러갈지어다
6 그들은 지붕의 풀과 같을지어다 그것은 자라기 전에 마르는 것이라
7 이런 것은 베는 자의 손과 묶는 자의 품에 차지 아니하나니
8 지나가는 자들도 여호와의 복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하거나 우리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너희에게 축복한다 하지 아니하느니라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1 여호와여 내가 깊은 곳에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2 주여 내 소리를 들으시며 나의 부르짖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3 여호와여 주께서 죄악을 지켜보실진대 주여 누가 서리이까
4 그러나 사유하심이 주께 있음은 주를 경외하게 하심이니이다
5 나 곧 내 영혼은 여호와를 기다리며 나는 주의 말씀을 바라는도다
6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7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여호와께서는 인자하심과 풍성한 속량이 있음이라
8 그가 이스라엘을 그의 모든 죄악에서 속량하시리로다
[다윗의 시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1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아니하고 내 눈이 오만하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감당하지 못할 놀라운 일을 하려고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2 실로 내가 내 영혼으로 고요하고 평온하게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의 어머니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3 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