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16일(금) | 디모데후서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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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문2025-05-16 08:47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소명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의 뜻과 영원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나타났으니 그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신지라
내가 이 복음을 위하여 선포자와 사도와 교사로 세우심을 입었노라
하나님 앞에 감사와 기쁨이 되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가족대대로 하나님을 알고 그 말씀대로 준행하는 축복받는 가정이 되길 기도합니다.
나의 행위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주신 사명임을 인정하고 기쁨으로 받아 겸손하게 순종하며 따르길 원합니다.
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나타났으니 그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신지라
내가 이 복음을 위하여 선포자와 사도와 교사로 세우심을 입었노라
하나님 앞에 감사와 기쁨이 되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가족대대로 하나님을 알고 그 말씀대로 준행하는 축복받는 가정이 되길 기도합니다.
나의 행위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주신 사명임을 인정하고 기쁨으로 받아 겸손하게 순종하며 따르길 원합니다.
신덕진2025-05-16 06:59
오늘 하루 세상 속에서 살아내며 가르치시고, 응답하신 말씀 붙들고 거룩히, 경건히 살아내며, 제 안에 계신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생각나게 하시고, 기억나게 하신 말씀대로 살아내는 은혜와 기쁨을 누리기 기대하고 소망한다
이런 인도하심의 겸손한 순종으로 말미암아 믿음이 유산이 되어 자녀와 자손들에게 전해지는 축복이 있기를 소망하고 기대한다
이런 인도하심의 겸손한 순종으로 말미암아 믿음이 유산이 되어 자녀와 자손들에게 전해지는 축복이 있기를 소망하고 기대한다
이경희 2025-05-16 06:28
너를 볼때마다 기쁨이 가득하다.하나님께 감사하다.감사함이 풍성하다.믿음의 자자손손 은혜가 또한 우리 가정에 있음을 감사하다.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소명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의 뜻과 영원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아끼시는 은혜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이 된것은 크나큰 축복임을 고백하며,겸손한 인생이 되길 소망합니다.
어제는 아들과 다음주 월요일날 공군 입대하기전 밖에서 모처럼 식사하고, 들어가는 데 놀이터에서 한 여자꼬마가 울면서 엄마한테 떼쓰는 광경을 보게 되었다. 그 광경을 본 아들은 자기도 어릴때 저렇게 떼쓴 적이 있냐고 물어봤다.그러나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아들이 한번도 뭐 사달라거나 뭐 그렇게 떼쓴 적이 한번도 없이 착하고,바르게 자라서 감사하다고 했고,남편은 저런 경험이 없어서 당황스럽다고 했다.그러면서 이 또한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며,위에 누나가 있는데도 한번도 서로 싸우지 않고,지금까지 잘 지내온것 또한 주님의 은혜이다.가끔 생각한다.이름대로 찬양이 누나는 찬양이대로 하나님께 찬양을 잘해서 은혜이고,아들은 아들 대로
자기의 목표대로 열심히 공부하며,자기의 꿈을 위해 늘
도전하는 모습을 생각하면 그 자체가 기쁨이다.
이 또한,4대가 이 교회에서 시할머니,시부모님,우리 부부,저희 자녀들이 주님이 주신 은혜와 축복으로 믿음 생활을 하다보니 주님이 주신 생명의 선물임을 고백한다.
주님!
감사합니다.이 믿음 자자손손 잘 지켜 나가길 기도합니다.아멘!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소명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의 뜻과 영원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아끼시는 은혜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이 된것은 크나큰 축복임을 고백하며,겸손한 인생이 되길 소망합니다.
어제는 아들과 다음주 월요일날 공군 입대하기전 밖에서 모처럼 식사하고, 들어가는 데 놀이터에서 한 여자꼬마가 울면서 엄마한테 떼쓰는 광경을 보게 되었다. 그 광경을 본 아들은 자기도 어릴때 저렇게 떼쓴 적이 있냐고 물어봤다.그러나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아들이 한번도 뭐 사달라거나 뭐 그렇게 떼쓴 적이 한번도 없이 착하고,바르게 자라서 감사하다고 했고,남편은 저런 경험이 없어서 당황스럽다고 했다.그러면서 이 또한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며,위에 누나가 있는데도 한번도 서로 싸우지 않고,지금까지 잘 지내온것 또한 주님의 은혜이다.가끔 생각한다.이름대로 찬양이 누나는 찬양이대로 하나님께 찬양을 잘해서 은혜이고,아들은 아들 대로
자기의 목표대로 열심히 공부하며,자기의 꿈을 위해 늘
도전하는 모습을 생각하면 그 자체가 기쁨이다.
이 또한,4대가 이 교회에서 시할머니,시부모님,우리 부부,저희 자녀들이 주님이 주신 은혜와 축복으로 믿음 생활을 하다보니 주님이 주신 생명의 선물임을 고백한다.
주님!
감사합니다.이 믿음 자자손손 잘 지켜 나가길 기도합니다.아멘!
장미혜2025-05-16 06:27
최규량2025-05-16 05:48
아멘. 누군가를 바라볼 때에 그 기쁨이 충만하여 하나님께 감사하는 은혜가 우리 모두에게 있길 기도합니다. 말씀 속 디모데처럼 신앙이 대대로 자녀들에게 아름답게 전수되는 축복이 우리 교회 모든 가정에 있길 소망합니다. 우리는 우리를 사랑하고 아끼시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그 자녀가 되었음을 기억하여, 그 은혜에 늘 감사하며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행위가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받아 기쁨으로 감당하는 겸손한 믿음의 사람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내일(17일) 대전 캠퍼스 옆에 있는 살레시오 청소년 수련원에서 대전과 세종에 있는 모든 다음 세대 아이들을 위한 ‘산성 어와나 게임 페스티벌’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서로 간의 경쟁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감사하며 모두가 하나 되어 즐기는 아름다운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내일(17일) 대전 캠퍼스 옆에 있는 살레시오 청소년 수련원에서 대전과 세종에 있는 모든 다음 세대 아이들을 위한 ‘산성 어와나 게임 페스티벌’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서로 간의 경쟁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감사하며 모두가 하나 되어 즐기는 아름다운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신태규2025-05-16 05:47
* 아내와 두 딸을 볼 때마다 그 존재로 인해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 많이 들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런 기쁨과 감사가 더욱 더 차고 넘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만나면 반갑고 그분들이 계셔서 감사하고 기쁨을 주는 교우들이 우리 교회에 많음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에 대해서만이 아니라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도 감사와 나를 먼저 돌아보는 회개로 만남 속에서 그런 기쁨과 감사함이 더욱 넘쳐나기를 소망합니다.
* 디모데처럼 신앙이 대대로 가정 안에서 전수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러기위해 먼저 부모된 우리의 삶이 믿음으로 거듭나고 예배드릴 때만이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들 속에서 예수님의 향기가 드러나기를, 예수님의 성품이 나의 인격이 되어 아이들에게 믿음이 체화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나의 인간 관계에서 가장 가까운 곳이 선교의 최전선임을 늘 명심하고 믿음안에서, 말씀안에서 근신하게 하소서.
* 나의 행위대로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겨우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임을 기억하고 하나님이 내게 주신 사명을 기쁨으로 감사하며 감당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내게 능력 주신 분도 하나님이시요, 내게 꿈과 소망과 사랑과 믿음을 주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은혜 아니면 내가 서지 못하며 살지 못함을 늘 명심하게 하소서.
* 대전과 세종의 다음세대가 대전 캠퍼스 뒷쪽 살레시오 수련원의 체육관에서 어와나 행사로 게임 페스티벌을 합니다. 세상에 팽배한 이기기 위한 경쟁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축제를 즐기고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는 시간이 되기를, 하나님 앞에 잘 붙어 있는 것이 우리 행복의 비법임을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디모데처럼 신앙이 대대로 가정 안에서 전수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러기위해 먼저 부모된 우리의 삶이 믿음으로 거듭나고 예배드릴 때만이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들 속에서 예수님의 향기가 드러나기를, 예수님의 성품이 나의 인격이 되어 아이들에게 믿음이 체화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나의 인간 관계에서 가장 가까운 곳이 선교의 최전선임을 늘 명심하고 믿음안에서, 말씀안에서 근신하게 하소서.
* 나의 행위대로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겨우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임을 기억하고 하나님이 내게 주신 사명을 기쁨으로 감사하며 감당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내게 능력 주신 분도 하나님이시요, 내게 꿈과 소망과 사랑과 믿음을 주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은혜 아니면 내가 서지 못하며 살지 못함을 늘 명심하게 하소서.
* 대전과 세종의 다음세대가 대전 캠퍼스 뒷쪽 살레시오 수련원의 체육관에서 어와나 행사로 게임 페스티벌을 합니다. 세상에 팽배한 이기기 위한 경쟁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축제를 즐기고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는 시간이 되기를, 하나님 앞에 잘 붙어 있는 것이 우리 행복의 비법임을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성경_디모데후서 1장
[인사]
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약속대로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은
2 사랑하는 아들 디모데에게 편지하노니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로부터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네게 있을지어다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3 내가 밤낮 간구하는 가운데 쉬지 않고 너를 생각하여 청결한 양심으로 조상적부터 섬겨 오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4 네 눈물을 생각하여 너 보기를 원함은 내 기쁨이 가득하게 하려 함이니
5 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이 있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6 그러므로 내가 나의 안수함으로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듯 하게 하기 위하여 너로 생각하게 하노니
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8 그러므로 너는 내가 우리 주를 증언함과 또는 주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나를 부끄러워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9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소명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의 뜻과 영원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10 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나타났으니 그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신지라
11 내가 이 복음을 위하여 선포자와 사도와 교사로 세우심을 입었노라
12 이로 말미암아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내가 믿는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내가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그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
13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으로써 내게 들은 바 바른 말을 본받아 지키고
14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15 아시아에 있는 모든 사람이 나를 버린 이 일을 네가 아나니 그 중에는 부겔로와 허모게네도 있느니라
16 원하건대 주께서 오네시보로의 집에 긍휼을 베푸시옵소서 그가 나를 자주 격려해 주고 내가 사슬에 매인 것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17 로마에 있을 때에 나를 부지런히 찾아와 만났음이라
18 (원하건대 주께서 그로 하여금 그 날에 주의 긍휼을 입게 하여 주옵소서) 또 그가 에베소에서 많이 봉사한 것을 네가 잘 아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