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6일(목) | 이사야 5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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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문2026-04-16 09:43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또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 같이 비칠 것이며 네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네 공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금식으로 내가 변화되게 하시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살게 하소서.
또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 같이 비칠 것이며 네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네 공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금식으로 내가 변화되게 하시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살게 하소서.
조민경2026-04-16 08:39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또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나를 포장하여 드러내는 참된 금식의 오류를
범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 기뻐 하시는
금식의 본질을 깨달아 타인의 아픔과 고통을
헤아려 예수님의 사랑으로 헌신하여 도우며
겸허히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공의가 내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나의 뒤를 호위하는 존귀한 인생으로
거듭나기를 원합니다
또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나를 포장하여 드러내는 참된 금식의 오류를
범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 기뻐 하시는
금식의 본질을 깨달아 타인의 아픔과 고통을
헤아려 예수님의 사랑으로 헌신하여 도우며
겸허히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공의가 내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나의 뒤를 호위하는 존귀한 인생으로
거듭나기를 원합니다
유미애2026-04-16 08:19
내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돌이켜 살아가는 금식이 되게 하시고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흘러가는 물댄 동산의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이경희 2026-04-16 07:47
금식한다고 해서 하나님이 다 기뻐하지 않으신다. 금식하는데, 금식하면서 하고 있는 행동, 금식하는 목적이 하나님의 기쁨이 되지 않으면, 금식의 의미가 없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금식은 금식한다는 자체 그것만 아니라, 금식하는 그 목적이 중요한데 자기 자신만을 위한것이 아니라, 금식하는 목적이 우리 주변에, 다른 사람에게, 이 땅에 정말 하나님의 공의가 흐르도록 애쓰는 삶을 위해서 금식하는 이것이 하나님의 기뻐하신 금식이다. 그러므로 하나님 우리 함께하시고, 돌보시고,인도하심이 있을 때,우리는 물댄 동산처럼,우리 삶이 물이 끊어지지 않는 풍요로운 삶이 된다.
주님!
그렇습니다.우리의 삶의 방향이 하나님의 시선을
바라보며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나를 위한 삶보다
세상 가운데 소외되고,어려운 사람들을 돌아볼줄 아는
삶,그 긍휼한 마음을 가지고,주님께 받은 은혜와사랑을 나누는 기쁨이 되는 삶,그래서 주님이 잘했다 칭찬받는
주님의 기쁨이 되는 삶이 날마다 흘러보내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금식은 금식한다는 자체 그것만 아니라, 금식하는 그 목적이 중요한데 자기 자신만을 위한것이 아니라, 금식하는 목적이 우리 주변에, 다른 사람에게, 이 땅에 정말 하나님의 공의가 흐르도록 애쓰는 삶을 위해서 금식하는 이것이 하나님의 기뻐하신 금식이다. 그러므로 하나님 우리 함께하시고, 돌보시고,인도하심이 있을 때,우리는 물댄 동산처럼,우리 삶이 물이 끊어지지 않는 풍요로운 삶이 된다.
주님!
그렇습니다.우리의 삶의 방향이 하나님의 시선을
바라보며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나를 위한 삶보다
세상 가운데 소외되고,어려운 사람들을 돌아볼줄 아는
삶,그 긍휼한 마음을 가지고,주님께 받은 은혜와사랑을 나누는 기쁨이 되는 삶,그래서 주님이 잘했다 칭찬받는
주님의 기쁨이 되는 삶이 날마다 흘러보내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최규량2026-04-16 05:59
아멘. 우리가 금식을 할 때 금식하는 것 자체 그것만이 아니라 금식하는 목적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자신만을 위한 금식이 아닌 이 땅 가운데 하나님의 공의가 흐르도록 애쓰는 삶을 위해서 금식할 때 기뻐하십니다. 우리의 삶 가운데 무언가가 의미가 있으려면 그것의 궁극적인 목적이 우리 자신이 아닌 하나님이 될 때 하나님께서는 기뻐 받으십니다. 오늘 하루도 우리가 무엇을 하든 그것의 궁극적인 방향의 끝이 하나님이 되는 은혜가 있길 기도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위해 일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하시며 우리를 돌보시고 물 댄 동산처럼 물이 끊어지지 않는 복된 삶으로 우리를 인도하여 주십니다. 우리의 삶 가운데 무슨 일을 하든지 그것의 궁극적인 목적이 우리 자신이 아닌 하나님을 향함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은혜 가운데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아름다운 인생이 되길 소망합니다.
대전 캠퍼스의 은빛 대학을 보니 3분의 2는 우리 교인들이지만 3분의 1은 우리 교회 교인들이 아닙니다. 그분들이 오셔서 오전에 함께 유익하고 좋은 시간을 보내고 교회에서 준비한 맛있는 점심을 드십니다. 우리나라가 어렵고 힘든 시절 그 삶을 드렸던 귀한 어르신들이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그날까지 하나님의 은총 가운데 건강하게 살아가실 수 있도록 어르신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리고 은빛 대학과 은빛 대학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묵묵히 희생하고 헌신하며 은빛 대학을 섬기는 모든 교우들을 위해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대전 캠퍼스의 은빛 대학을 보니 3분의 2는 우리 교인들이지만 3분의 1은 우리 교회 교인들이 아닙니다. 그분들이 오셔서 오전에 함께 유익하고 좋은 시간을 보내고 교회에서 준비한 맛있는 점심을 드십니다. 우리나라가 어렵고 힘든 시절 그 삶을 드렸던 귀한 어르신들이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그날까지 하나님의 은총 가운데 건강하게 살아가실 수 있도록 어르신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리고 은빛 대학과 은빛 대학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묵묵히 희생하고 헌신하며 은빛 대학을 섬기는 모든 교우들을 위해 기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오늘의 성경_이사야 58장
[여호와께서 기뻐하시는 금식]
1 크게 외치라 목소리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 같이 높여 내 백성에게 그들의 허물을, 야곱의 집에 그들의 죄를 알리라
2 그들이 날마다 나를 찾아 나의 길 알기를 즐거워함이 마치 공의를 행하여 그의 하나님의 규례를 저버리지 아니하는 나라 같아서 의로운 판단을 내게 구하며 하나님과 가까이 하기를 즐거워하는도다
3 우리가 금식하되 어찌하여 주께서 보지 아니하시오며 우리가 마음을 괴롭게 하되 어찌하여 주께서 알아 주지 아니하시나이까 보라 너희가 금식하는 날에 오락을 구하며 온갖 일을 시키는도다
4 보라 너희가 금식하면서 논쟁하며 다투며 악한 주먹으로 치는도다 너희가 오늘 금식하는 것은 너희의 목소리를 상달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니라
5 이것이 어찌 내가 기뻐하는 금식이 되겠으며 이것이 어찌 사람이 자기의 마음을 괴롭게 하는 날이 되겠느냐 그의 머리를 갈대 같이 숙이고 굵은 베와 재를 펴는 것을 어찌 금식이라 하겠으며 여호와께 열납될 날이라 하겠느냐
6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7 또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8 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 같이 비칠 것이며 네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네 공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9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만일 네가 너희 중에서 멍에와 손가락질과 허망한 말을 제하여 버리고
10 주린 자에게 네 심정이 동하며 괴로워하는 자의 심정을 만족하게 하면 네 빛이 흑암 중에서 떠올라 네 어둠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11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12 네게서 날 자들이 오래 황폐된 곳들을 다시 세울 것이며 너는 역대의 파괴된 기초를 쌓으리니 너를 일컬어 무너진 데를 보수하는 자라 할 것이며 길을 수축하여 거할 곳이 되게 하는 자라 하리라
[안식일은 지키면]
13 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하지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하게 여기고 네 길로 행하지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하지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14 네가 여호와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기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