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9일(금) | 이사야 5장
59
29
조일문2025-08-29 16:51
내가 내 포도원을 위하여 행한 것 외에 무엇을 더할 것이 있으랴 내가 좋은 포도 맺기를 기다렸거늘 들포도를 맺음은 어찌 됨인고
이제 내가 내 포도원에 어떻게 행할지를 너희에게 이르리라 내가 그 울타리를 걷어 먹힘을 당하게 하며 그 담을 헐어 짓밟히게 할 것이요
내가 그것을 황폐하게 하리니 다시는 가지를 자름이나 북을 돋우지 못하여 찔레와 가시가 날 것이며 내가 또 구름에게 명하여 그 위에 비를 내리지 못하게 하리라 하셨으니
무릇 만군의 여호와의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요 그가 기뻐하시는 나무는 유다 사람이라 그들에게 정의를 바라셨더니 도리어 포학이요 그들에게 공의를 바라셨더니 도리어 부르짖음이었도다
극상품 포도나무로 살아가는, 하나님과 벗하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이제 내가 내 포도원에 어떻게 행할지를 너희에게 이르리라 내가 그 울타리를 걷어 먹힘을 당하게 하며 그 담을 헐어 짓밟히게 할 것이요
내가 그것을 황폐하게 하리니 다시는 가지를 자름이나 북을 돋우지 못하여 찔레와 가시가 날 것이며 내가 또 구름에게 명하여 그 위에 비를 내리지 못하게 하리라 하셨으니
무릇 만군의 여호와의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요 그가 기뻐하시는 나무는 유다 사람이라 그들에게 정의를 바라셨더니 도리어 포학이요 그들에게 공의를 바라셨더니 도리어 부르짖음이었도다
극상품 포도나무로 살아가는, 하나님과 벗하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나상연2025-08-29 09:17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을 사랑하사 극상품 포도 맺기를 원하시지만 하나님 경외는 커녕 욕망과 탐욕과 세상권력으로 하나님을 무시하고 뇌물을 받아 악인을 의롭다 하고 의인의 공의를 빼앗는 불의한 재판관의 모습이 떠오름.. 서로를 학대하며 들포도를 맺는 인간의 교만함....그럼에도 극상품 포도나무가 되신 예수님께 붙어 있으므로 극상품 열매를 맺기 원하시는 하나님앞에 말씀의 훈련을 잘 받아 온전히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의 열매를 맺어가는 힘을 오늘도 공급받게 하시니 감사하며 풍성한 열매 맺기에 힘 쓰는 겸손한 삶 이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유미애2025-08-29 09:10
하나님께서 지음대로 극상품의 포도가 아닌 들포도를 맺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 하나님을 떠나 세상을 따라 가는 죄의 모습들 탐욕, 방탕, 거짓, 뒤틀린 기준, 교만함을 봅니다. 포도원의 주인인 하나님의 심정을 느껴봅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깊은 관계를 원하시고 말씀의 거름이 되기를 바라시고 기대하심을 명심하고 복을 짓는 삶이 되도록 주님만 의지 합니다.
장미혜2025-08-29 06:42
아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가나안 땅에 심으신 것은 죄로 가득한 땅을 회복하시려는 뜻이었지만 그들은 소명을 잊고 세상과 동화되어 공의와 정의를 잃어버린 채 우상숭배와 포학과 부르짖음만을 드러냈기에 마침내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도 성경을 읽고 예배를 드리지만 하나님보다 더 우선시되는 것들에 마음을 빼앗긴다면 결국 들포도와 같은 인생이 될 수밖에 없음을 깨닫사오니 하나님이 삶의 기준이 되는 바른 분별력과 믿음으로 사랑과 정의로운 극상품의 열매를 맺어 주님의 기대를 이루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오늘 우리도 성경을 읽고 예배를 드리지만 하나님보다 더 우선시되는 것들에 마음을 빼앗긴다면 결국 들포도와 같은 인생이 될 수밖에 없음을 깨닫사오니 하나님이 삶의 기준이 되는 바른 분별력과 믿음으로 사랑과 정의로운 극상품의 열매를 맺어 주님의 기대를 이루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신태규2025-08-29 05:56
최규량2025-08-29 05:38
아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복되고 존귀한 극상품의 포도나무로 만드셨음을 기억하여, 들포도 같은 안타까운 인생이 아니라 우리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극상품의 포도나무와 같은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길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기대에서 벗어나 죄와 벗하며 엉망으로 살아감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들포도 같은 삶이 아니라 오늘 하루도 분별된 삶으로 극상품의 포도나무로 살아가는 기쁨이 우리 모두 가운데 있길 기도합니다.
다음 주 9월 1일(월)부터 5일(금)까지는 가을 특별 새벽기도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새벽기도에 나오지 않으셨던 분들도 특별 새벽기도회에 함께 참여함으로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하루를 은혜로운 말씀으로 시작하고 나아가 남은 올해를 잘 마무리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하여 가지고 계신 기대가 무엇인지에 대한 주제로 말씀을 나누는 가운데, 그 기대대로 극상품의 포도나무로 살아가는 은혜가 우리 모두 가운데 임하길 소망합니다.
다음 주 9월 1일(월)부터 5일(금)까지는 가을 특별 새벽기도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새벽기도에 나오지 않으셨던 분들도 특별 새벽기도회에 함께 참여함으로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하루를 은혜로운 말씀으로 시작하고 나아가 남은 올해를 잘 마무리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하여 가지고 계신 기대가 무엇인지에 대한 주제로 말씀을 나누는 가운데, 그 기대대로 극상품의 포도나무로 살아가는 은혜가 우리 모두 가운데 임하길 소망합니다.
오늘의 성경_이사야 5장
[포도원 노래]
1 나는 내가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노래하되 내가 사랑하는 자의 포도원을 노래하리라 내가 사랑하는 자에게 포도원이 있음이여 심히 기름진 산에로다
2 땅을 파서 돌을 제하고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도다 그 중에 망대를 세웠고 또 그 안에 술틀을 팠도다 좋은 포도 맺기를 바랐더니 들포도를 맺었도다
3 예루살렘 주민과 유다 사람들아 구하노니 이제 나와 내 포도원 사이에서 사리를 판단하라
4 내가 내 포도원을 위하여 행한 것 외에 무엇을 더할 것이 있으랴 내가 좋은 포도 맺기를 기다렸거늘 들포도를 맺음은 어찌 됨인고
5 이제 내가 내 포도원에 어떻게 행할지를 너희에게 이르리라 내가 그 울타리를 걷어 먹힘을 당하게 하며 그 담을 헐어 짓밟히게 할 것이요
6 내가 그것을 황폐하게 하리니 다시는 가지를 자름이나 북을 돋우지 못하여 찔레와 가시가 날 것이며 내가 또 구름에게 명하여 그 위에 비를 내리지 못하게 하리라 하셨으니
7 무릇 만군의 여호와의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요 그가 기뻐하시는 나무는 유다 사람이라 그들에게 정의를 바라셨더니 도리어 포학이요 그들에게 공의를 바라셨더니 도리어 부르짖음이었도다
[사람이 저지르는 악한 일]
8 가옥에 가옥을 이으며 전토에 전토를 더하여 빈 틈이 없도록 하고 이 땅 가운데에서 홀로 거주하려 하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9 만군의 여호와께서 내 귀에 말씀하시되 정녕히 허다한 가옥이 황폐하리니 크고 아름다울지라도 거주할 자가 없을 것이며
10 열흘 갈이 포도원에 겨우 포도주 한 바트가 나겠고 한 호멜의 종자를 뿌려도 간신히 한 에바가 나리라 하시도다
11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독주를 마시며 밤이 깊도록 포도주에 취하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12 그들이 연회에는 수금과 비파와 소고와 피리와 포도주를 갖추었어도 여호와께서 행하시는 일에 관심을 두지 아니하며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보지 아니하는도다
13 그러므로 내 백성이 무지함으로 말미암아 사로잡힐 것이요 그들의 귀한 자는 굶주릴 것이요 무리는 목마를 것이라
14 그러므로 스올이 욕심을 크게 내어 한량 없이 그 입을 벌린즉 그들의 호화로움과 그들의 많은 무리와 그들의 떠드는 것과 그 중에서 즐거워하는 자가 거기에 빠질 것이라
15 여느 사람은 구푸리고 존귀한 자는 낮아지고 오만한 자의 눈도 낮아질 것이로되
16 오직 만군의 여호와는 정의로우시므로 높임을 받으시며 거룩하신 하나님은 공의로우시므로 거룩하다 일컬음을 받으시리니
17 그 때에는 어린 양들이 자기 초장에 있는 것 같이 풀을 먹을 것이요 유리하는 자들이 부자의 버려진 밭에서 먹으리라
18 거짓으로 끈을 삼아 죄악을 끌며 수레 줄로 함 같이 죄악을 끄는 자는 화 있을진저
19 그들이 이르기를 그는 자기의 일을 속속히 이루어 우리에게 보게 할 것이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는 자기의 계획을 속히 이루어 우리가 알게 할 것이라 하는도다
20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21 스스로 지혜롭다 하며 스스로 명철하다 하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22 포도주를 마시기에 용감하며 독주를 잘 빚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23 그들은 뇌물로 말미암아 악인을 의롭다 하고 의인에게서 그 공의를 빼앗는도다
24 이로 말미암아 불꽃이 그루터기를 삼킴 같이, 마른 풀이 불 속에 떨어짐 같이 그들의 뿌리가 썩겠고 꽃이 티끌처럼 날리리니 그들이 만군의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의 말씀을 멸시하였음이라
25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노를 발하시고 그들 위에 손을 들어 그들을 치신지라 산들은 진동하며 그들의 시체는 거리 가운데에 분토 같이 되었도다 그럴지라도 그의 노가 돌아서지 아니하였고 그의 손이 여전히 펼쳐져 있느니라
26 또 그가 기치를 세우시고 먼 나라들을 불러 땅 끝에서부터 자기에게로 오게 하실 것이라 보라 그들이 빨리 달려올 것이로되
27 그 중에 곤핍하여 넘어지는 자도 없을 것이며 조는 자나 자는 자도 없을 것이며 그들의 허리띠는 풀리지 아니하며 그들의 들메끈은 끊어지지 아니하며
28 그들의 화살은 날카롭고 모든 활은 당겨졌으며 그들의 말굽은 부싯돌 같고 병거 바퀴는 회오리바람 같을 것이며
29 그들의 부르짖음은 암사자 같을 것이요 그들의 소리지름은 어린 사자들과 같을 것이라 그들이 부르짖으며 먹이를 움켜 가져가 버려도 건질 자가 없으리로다
30 그 날에 그들이 바다 물결 소리 같이 백성을 향하여 부르짖으리니 사람이 그 땅을 바라보면 흑암과 고난이 있고 빛은 구름에 가려서 어두우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