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 결국은 하나님께 반역을 일으킨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하나님이 보여주신 많은 기적과 은혜 그리고 언약을 망각하는 일이 없도록 늘 하나님과 하나님의 하나님되심을 기억하고 말씀의 거울에 비추는 하루하루를 살아가게 하소서. 교회 안에서 뿐만 아니라 교회 밖에서 세상에 파송된 믿음의 자녀로 살아가게 하소서.
반역한 고라의 무리들이 모세와 아론을 거슬러 당을 짓고 배반과 상처로 기회를 엿보는 기회주의자!!
그리스도의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말씀의 권위를 인정하고 사랑과 겸손의 내적변화로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지향하게 하옵소서!! 모세가 반역자들에게 여호와 앞에 서게한 것은 판단의 기준이 그리스도께 있음이고 죄는 생명과 연관되기 때문에 소홀이 여기지 않음을 깨닫사오니~~ 오직 예수그리스도만이 죄의 문제를 해결하는 분으로 주님을 영접하고 인생의 의미를 찾아 주님만 따르는 삶 이길 기도드립니다.아멘♡
우리 안에 죄성인 반역 욕심이 일어날 때마다 하나님 앞에 내려 놓는 믿음의 결단으로 반응하게 하시고 반역자들 앞에 모세와 아론이 먼저 하나님께 엎드려 구하는 리더자의 아름다움을 배웁니다. 오늘도 그리스도의 편지로 파송 받은 자로 복된 편지가 써 내려가길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아멘. 이 땅 가운데 살아가면서 우리의 죄로 물든 본성으로 인해 반란과 반역의 영이 우리 안에 찾아올 때마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 무릎 꿇고 그 마음을 내려놓는 믿음의 결단을 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우리가 자족하지 못하고 욕심이 지나칠 때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거스를 가능성이 높아지기에 자신의 분수를 알고 그걸 넘어서는 것을 항상 조심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자기에게 반기를 들었던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치실 때 그것을 통쾌해하며 박수 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잘못한 사람도 있지만 그것 때문에 온 백성을 책망하지 말아달라고 고백하는 모세의 아름다움을 배울 수 있길 기도합니다.
성서 신학원, 중보기도 모임, 전도폭발 등 무더위에 잠시 쉬었던 좋은 사역들이 9월을 맞아 다시 시작합니다. 새롭게 다시 시작하는 좋은 사역들을 위해 기도하는 가운데 더욱더 많은 우리 교우들이 사역에 함께 참여해서 기쁨과 감사함으로 그 은혜를 누릴 수 있길 소망합니다.
주님!
우리가 이 땅 가운데 살아가면서 반란의 영이 우리 앞에 올 때마다 하나님 앞에 무릎꿇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또한,자족하지 못하고 욕심이 지나쳐서,또 분수에 맞지 않는지 하나님의 역사를 거슬리는 안타까운 인생이 되지 않도록, 늘 깨어 기도하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또한,하나님이 베푸신 은혜를 저버리는 백성을 위해서
도 무릎꿇고, 하나님께 간구하며,용서를 구하는 모세와
아론처럼 반역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기도하는 아름다운 모습의 신앙이 나에게도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지금까지의 여정을 통해 모세ㆍ아론과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보고도 일으켰던 고라 일당의 반역은 하나님의 권위에 대한 도전으로 욕심이 낳은 불신앙적인 행동임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의 일에는 직분과 역할의 차이가 있을 뿐 모두 귀하고 복된 일임을 마음에 새기게 하옵시고 또한 반역하는 무리 앞에서 먼저 하나님께 엎드린 모세를 통해 사람을 살리는 리더의 참된 모습을 배우며 문제의 해결을 하나님의 판단과 역사하심에 맡기는 온유하고 올곧은 자 되게 하옵소서.
오늘의 성경_민수기 16장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반역]
1 레위의 증손 고핫의 손자 이스할의 아들 고라와 르우벤 자손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과 벨렛의 아들 온이 당을 짓고
2 이스라엘 자손 총회에서 택함을 받은 자 곧 회중 가운데에서 이름 있는 지휘관 이백오십 명과 함께 일어나서 모세를 거스르니라
3 그들이 모여서 모세와 아론을 거슬러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분수에 지나도다 회중이 다 각각 거룩하고 여호와께서도 그들 중에 계시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총회 위에 스스로 높이느냐
4 모세가 듣고 엎드렸다가
5 고라와 그의 모든 무리에게 말하여 이르되 아침에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속한 자가 누구인지, 거룩한 자가 누구인지 보이시고 그 사람을 자기에게 가까이 나아오게 하시되 곧 그가 택하신 자를 자기에게 가까이 나아오게 하시리니
6 이렇게 하라 너 고라와 네 모든 무리는 향로를 가져다가
7 내일 여호와 앞에서 그 향로에 불을 담고 그 위에 향을 두라 그 때에 여호와께서 택하신 자는 거룩하게 되리라 레위 자손들아 너희가 너무 분수에 지나치느니라
8 모세가 또 고라에게 이르되 너희 레위 자손들아 들으라
9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스라엘 회중에서 너희를 구별하여 자기에게 가까이 하게 하사 여호와의 성막에서 봉사하게 하시며 회중 앞에 서서 그들을 대신하여 섬기게 하심이 너희에게 작은 일이겠느냐
10 하나님이 너와 네 모든 형제 레위 자손으로 너와 함께 가까이 오게 하셨거늘 너희가 오히려 제사장의 직분을 구하느냐
11 이를 위하여 너와 너의 무리가 다 모여서 여호와를 거스르는도다 아론이 어떠한 사람이기에 너희가 그를 원망하느냐
12 모세가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을 부르러 사람을 보냈더니 그들이 이르되 우리는 올라가지 않겠노라
13 네가 우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이끌어 내어 광야에서 죽이려 함이 어찌 작은 일이기에 오히려 스스로 우리 위에 왕이 되려 하느냐
14 이뿐 아니라 네가 우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도 아니하고 밭도 포도원도 우리에게 기업으로 주지 아니하니 네가 이 사람들의 눈을 빼려느냐 우리는 올라가지 아니하겠노라
15 모세가 심히 노하여 여호와께 여짜오되 주는 그들의 헌물을 돌아보지 마옵소서 나는 그들의 나귀 한 마리도 빼앗지 아니하였고 그들 중의 한 사람도 해하지 아니하였나이다 하고
16 이에 모세가 고라에게 이르되 너와 너의 온 무리는 아론과 함께 내일 여호와 앞으로 나아오되
17 너희는 제각기 향로를 들고 그 위에 향을 얹고 각 사람이 그 향로를 여호와 앞으로 가져오라 향로는 모두 이백오십 개라 너와 아론도 각각 향로를 가지고 올지니라
18 그들이 제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불을 담고 향을 그 위에 얹고 모세와 아론과 더불어 회막 문에 서니라
19 고라가 온 회중을 회막 문에 모아 놓고 그 두 사람을 대적하려 하매 여호와의 영광이 온 회중에게 나타나시니라
20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1 너희는 이 회중에게서 떠나라 내가 순식간에 그들을 멸하려 하노라
22 그 두 사람이 엎드려 이르되 하나님이여 모든 육체의 생명의 하나님이여 한 사람이 범죄하였거늘 온 회중에게 진노하시나이까
2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4 회중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장막 사방에서 떠나라 하라
25 모세가 일어나 다단과 아비람에게로 가니 이스라엘 장로들이 따랐더라
26 모세가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되 이 악인들의 장막에서 떠나고 그들의 물건은 아무것도 만지지 말라 그들의 모든 죄중에서 너희도 멸망할까 두려워하노라 하매
27 무리가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장막 사방을 떠나고 다단과 아비람은 그들의 처자와 유아들과 함께 나와서 자기 장막 문에 선지라
28 모세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사 이 모든 일을 행하게 하신 것이요 나의 임의로 함이 아닌 줄을 이 일로 말미암아 알리라
29 곧 이 사람들의 죽음이 모든 사람과 같고 그들이 당하는 벌이 모든 사람이 당하는 벌과 같으면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심이 아니거니와
30 만일 여호와께서 새 일을 행하사 땅이 입을 열어 이 사람들과 그들의 모든 소유물을 삼켜 산 채로 스올에 빠지게 하시면 이 사람들이 과연 여호와를 멸시한 것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31 그가 이 모든 말을 마치자마자 그들이 섰던 땅바닥이 갈라지니라
32 땅이 그 입을 열어 그들과 그들의 집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그들의 재물을 삼키매
33 그들과 그의 모든 재물이 산 채로 스올에 빠지며 땅이 그 위에 덮이니 그들이 회중 가운데서 망하니라
34 그 주위에 있는 온 이스라엘이 그들의 부르짖음을 듣고 도망하며 이르되 땅이 우리도 삼킬까 두렵다 하였고
35 여호와께로부터 불이 나와서 분향하는 이백오십 명을 불살랐더라
[향로]
3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37 너는 제사장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에게 명령하여 붙는 불 가운데에서 향로를 가져다가 그 불을 다른 곳에 쏟으라 그 향로는 거룩함이니라
38 사람들은 범죄하여 그들의 생명을 스스로 해하였거니와 그들이 향로를 여호와 앞에 드렸으므로 그 향로가 거룩하게 되었나니 그 향로를 쳐서 제단을 싸는 철판을 만들라 이스라엘 자손에게 표가 되리라 하신지라
39 제사장 엘르아살이 불탄 자들이 드렸던 놋 향로를 가져다가 쳐서 제단을 싸서
40 이스라엘 자손의 기념물이 되게 하였으니 이는 아론 자손이 아닌 다른 사람은 여호와 앞에 분향하러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함이며 또 고라와 그의 무리와 같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 여호와께서 모세를 시켜 그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였더라
[아론이 백성을 구하다]
41 이튿날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여 이르되 너희가 여호와의 백성을 죽였도다 하고
42 회중이 모여 모세와 아론을 칠 때에 회막을 바라본즉 구름이 회막을 덮었고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났더라
43 모세와 아론이 회막 앞에 이르매
4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45 너희는 이 회중에게서 떠나라 내가 순식간에 그들을 멸하려 하노라 하시매 그 두 사람이 엎드리니라
46 이에 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너는 향로를 가져다가 제단의 불을 그것에 담고 그 위에 향을 피워 가지고 급히 회중에게로 가서 그들을 위하여 속죄하라 여호와께서 진노하셨으므로 염병이 시작되었음이니라
47 아론이 모세의 명령을 따라 향로를 가지고 회중에게로 달려간즉 백성 중에 염병이 시작되었는지라 이에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고
48 죽은 자와 산 자 사이에 섰을 때에 염병이 그치니라
49 고라의 일로 죽은 자 외에 염병에 죽은 자가 만 사천칠백 명이었더라
50 염병이 그치매 아론이 회막 문 모세에게로 돌아오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