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9일(화) | 시편 5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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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애2025-09-09 08:11
삶에서 두렵고 떨리고 공포를 느끼는 상황에서 그 짐을 하나님께 내려 놓게 하옵소서. 주님 의지하며 기도로 간구할 때 들으시고 구하시고 멸하시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믿습니다. 저가 기도보다 앞서지 않게 하옵소서.
김지현2025-09-09 07:28
22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
23 하나님이여 주께서 그들로 파멸의 웅덩이에 빠지게 하시리이다 피를 흘리게 하며 속이는 자들은 그들의 날의 반도 살지 못할 것이나 나는 주를 의지하리이다
주님, 이렇게 주님께서 저와 함께하시어 두려워하고 아파할 때마다 붙들어 주소서. 든든한 빽이 있음에 안심할 수 있게 하시고, 빠져나올 구멍 되어 주소서
나도 모르게 내 혀를 통해 나오는 말이 악한 영에게 이용당하지 않는지 깨어있게 도우소서
오늘도 어려움 가운데에 마음을 붙드시고 영육간에 강건하게 하소서
23 하나님이여 주께서 그들로 파멸의 웅덩이에 빠지게 하시리이다 피를 흘리게 하며 속이는 자들은 그들의 날의 반도 살지 못할 것이나 나는 주를 의지하리이다
주님, 이렇게 주님께서 저와 함께하시어 두려워하고 아파할 때마다 붙들어 주소서. 든든한 빽이 있음에 안심할 수 있게 하시고, 빠져나올 구멍 되어 주소서
나도 모르게 내 혀를 통해 나오는 말이 악한 영에게 이용당하지 않는지 깨어있게 도우소서
오늘도 어려움 가운데에 마음을 붙드시고 영육간에 강건하게 하소서
신덕진2025-09-09 07:01
때마다 기도하며 짐을 맡기는 은혜의 하루, 허락하신 것을 누리며 감사로 찬양드리는 하루가 되어지게 스스로를 돌아보고, 아버지하나님께 간구하는 하루가 되어지길 소망한다
장미혜 2025-09-09 06:40
최규량2025-09-09 06:03
아멘. 우리가 바르게 살아가려고 할 때 우리 주변의 악함이 우리를 공격해 오게 되면 우리 가운데 아픔과 두려움과 떨림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악함의 공격으로 인한 고통 가운데 거하지 않도록 늘 도와주시고, 악함이 우리를 공격할 빌미를 주지 않는 그런 아름다운 인생으로 살아가도록 인도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악한 영은 우리 주변 사람들의 혀를 통해 우리에게 고통을 줍니다. 그러기에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혀가 다른 사람을 공격하는 악함의 도구로 사용되지 않도록 항상 영적으로 깨어 분별할 줄 아는 믿음의 사람이 되길 소망합니다. 악한 영은 내 원수나 나와 멀리 있는 사람이 아니라 때론 가까운 동료, 친구, 친우 또는 나와 함께 하나님의 집안에 다녔던 사람의 혀를 통해 우리를 공격해 올 때도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이렇게 가까이 있는 사람의 입술을 통해 고통이 찾아올 때마다 그것을 우리를 압제하려고 하는 악한 영의 공격으로 여기고, 그 사람 자체를 미워한다거나 그것으로 인해 우리 자신이 쉽게 무너지지 않도록 깨어 분별력을 갖춘 복된 인생이 되길 소망합니다.
9월부터 시작된 다양한 양육 과정을 통해 성경 공부에 참여하고 있는 모든 교우들에게 깨달음과 영혼과 믿음의 깊이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 오늘 개학하는 하모니 합창단과도 함께해 주셔서 일주일에 한 번씩 모여 찬양 연습을 할 때마다 주님이 주시는 은혜 가운데 기쁨과 감사를 고백하는 복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9월부터 시작된 다양한 양육 과정을 통해 성경 공부에 참여하고 있는 모든 교우들에게 깨달음과 영혼과 믿음의 깊이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 오늘 개학하는 하모니 합창단과도 함께해 주셔서 일주일에 한 번씩 모여 찬양 연습을 할 때마다 주님이 주시는 은혜 가운데 기쁨과 감사를 고백하는 복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신태규2025-09-09 05:33
* 주변의 악함이 나를 공격하지 않도록 빌미를 주지 않아서 그것들이 내 마음이 심히 아프고 두려움과 떨림, 공포가 내 삶 가운데 있을 정도로 나를 힘들고 어렵게 만들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 그 악함과 악한 영이 우리의 혀와 입술을 통해 다른 사람을 공격하므로 혀와 입술을 성령님께서 다스려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특히 멀리 있는 사람이 아니라 오히려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그런 일이 일어나기 더 쉬운 점 더욱 명심하게 하소서.
* 이번 주부터 시작한 양육 과정을 통해 깨달음과 영혼과 믿음의 깊이가 더해지기를 기도합니다.
* 하모니 합창단 활동을 통해 믿음의 대선배이신 교우님들이 다음 세대들에게 아름다운 노년의 믿음 생활의 본을 보여주심에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성도 사이와 하나님과의 교제가 이 활동을 통해 더욱 깊어지기를 기도합니다.
* 그 악함과 악한 영이 우리의 혀와 입술을 통해 다른 사람을 공격하므로 혀와 입술을 성령님께서 다스려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특히 멀리 있는 사람이 아니라 오히려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그런 일이 일어나기 더 쉬운 점 더욱 명심하게 하소서.
* 이번 주부터 시작한 양육 과정을 통해 깨달음과 영혼과 믿음의 깊이가 더해지기를 기도합니다.
* 하모니 합창단 활동을 통해 믿음의 대선배이신 교우님들이 다음 세대들에게 아름다운 노년의 믿음 생활의 본을 보여주심에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성도 사이와 하나님과의 교제가 이 활동을 통해 더욱 깊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성경_시편 55편
[다윗의 마스길, 인도자를 따라 현악에 맞춘 노래]
1 하나님이여 내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고 내가 간구할 때에 숨지 마소서
2 내게 굽히사 응답하소서 내가 근심으로 편하지 못하여 탄식하오니
3 이는 원수의 소리와 악인의 압제 때문이라 그들이 죄악을 내게 더하며 노하여 나를 핍박하나이다
4 내 마음이 내 속에서 심히 아파하며 사망의 위험이 내게 이르렀도다
5 두려움과 떨림이 내게 이르고 공포가 나를 덮었도다
6 나는 말하기를 만일 내게 비둘기 같이 날개가 있다면 날아가서 편히 쉬리로다
7 내가 멀리 날아가서 광야에 머무르리로다 (셀라)
8 내가 나의 피난처로 속히 가서 폭풍과 광풍을 피하리라 하였도다
9 내가 성내에서 강포와 분쟁을 보았사오니 주여 그들을 멸하소서 그들의 혀를 잘라 버리소서
10 그들이 주야로 성벽 위에 두루 다니니 성 중에는 죄악과 재난이 있으며
11 악독이 그 중에 있고 압박과 속임수가 그 거리를 떠나지 아니하도다
12 나를 책망하는 자는 원수가 아니라 원수일진대 내가 참았으리라 나를 대하여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나를 미워하는 자가 아니라 미워하는 자일진대 내가 그를 피하여 숨었으리라
13 그는 곧 너로다 나의 동료, 나의 친구요 나의 가까운 친우로다
14 우리가 같이 재미있게 의논하며 무리와 함께 하여 하나님의 집 안에서 다녔도다
15 사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임하여 산 채로 스올에 내려갈지어다 이는 악독이 그들의 거처에 있고 그들 가운데에 있음이로다
16 나는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여호와께서 나를 구원하시리로다
17 저녁과 아침과 정오에 내가 근심하여 탄식하리니 여호와께서 내 소리를 들으시리로다
18 나를 대적하는 자 많더니 나를 치는 전쟁에서 그가 내 생명을 구원하사 평안하게 하셨도다
19 옛부터 계시는 하나님이 들으시고 그들을 낮추시리이다 (셀라) 그들은 변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을 경외하지 아니함이니이다
20 그는 손을 들어 자기와 화목한 자를 치고 그의 언약을 배반하였도다
21 그의 입은 우유 기름보다 미끄러우나 그의 마음은 전쟁이요 그의 말은 기름보다 유하나 실상은 뽑힌 칼이로다
22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
23 하나님이여 주께서 그들로 파멸의 웅덩이에 빠지게 하시리이다 피를 흘리게 하며 속이는 자들은 그들의 날의 반도 살지 못할 것이나 나는 주를 의지하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