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28일(수) | 출애굽기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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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규2024-08-29 14:46
말씀을 묵상하면서 복음과 예수님을 전할 때 그 전도의 대상이 말한다는 '예수님 그 분이 누구냐? 하나님을 나는 모른다'라는 말이 낯설지가 않다. 그 질문을 내게 해보니 나는 과연 예수님을, 하나님을 제대로 안다는 자신이 서질 않는다. 월요일 고린도전서 8장을 읽은 뒤 주신 설교 말씀에서 들은 것처럼 성경에서 말하는 '안다'는 뜻이 삶과 경험을 공유한다는 것이라면 '나는 예수님, 하나님과 삶과 경험을 공유하는가?'라고 질문을 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연히 유튜브가 추천 알고리즘에 의해 보라고 부추긴 고 옥한흠 목사님의 설교를 들어도 같은 결론에 이른다. 구원을 받았다는 것은 '나같은 죄인이 하나님한테 전혀 죄없는 사람으로 용서를 받고 의인이 된'것, 영생을 선물 받고 영원히 살아야 할 하나님 나라도 같이 선물받는 것이 구원일텐데 그래서 죄인이었을 때 종노릇하던 죄, 죽음, 마귀의 권세로부터 깨끗이 자유함을 얻는다고 하는데 과연 내 삶은 그런가? 더 나아가 구원은 그것으로만 끝나는 게 아니라 영혼의 구원이 내 정신세계와 육체에까지 영향을 미쳐서 세상에 대한 여러가지 마음 상한 일로 인해 병이 들거나 거꾸러지는 일도 거의 없고 새 사람이 되어 그 결과로 재물이나 명예, 사회적인 지위 같은 세상적인 복도 따라온다는데 내 삶은 그런 면에서 과연 제대로 구원받은 것인지 확신이 서질 않는다는게 문제다.
열심히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면서 그 자체에 도취되어 성령의 열매를 맺지 못하는 교만하고 연약한 삶을 살고 있지는 않은지 진지하게 돌아볼 일이다. 그럼에도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신 주님의 명령을 따라 이런 나를 살려주신 주님의 은혜와 이런 부족하고 연약한 나를 안타깝고 긍휼한 마음으로 바라보는 가족과 주변 사람에게 감사함으로 거듭남을 향해 나아가야 하겠다.
주님, 부족하고 교만하고 연약한 믿음없는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성령의 은혜를 부어주소서. 하나님의 은혜와 도우심 없이는 살 수 없는 가련한 인생이오니 도와주시고 함께 해주소서...
우연히 유튜브가 추천 알고리즘에 의해 보라고 부추긴 고 옥한흠 목사님의 설교를 들어도 같은 결론에 이른다. 구원을 받았다는 것은 '나같은 죄인이 하나님한테 전혀 죄없는 사람으로 용서를 받고 의인이 된'것, 영생을 선물 받고 영원히 살아야 할 하나님 나라도 같이 선물받는 것이 구원일텐데 그래서 죄인이었을 때 종노릇하던 죄, 죽음, 마귀의 권세로부터 깨끗이 자유함을 얻는다고 하는데 과연 내 삶은 그런가? 더 나아가 구원은 그것으로만 끝나는 게 아니라 영혼의 구원이 내 정신세계와 육체에까지 영향을 미쳐서 세상에 대한 여러가지 마음 상한 일로 인해 병이 들거나 거꾸러지는 일도 거의 없고 새 사람이 되어 그 결과로 재물이나 명예, 사회적인 지위 같은 세상적인 복도 따라온다는데 내 삶은 그런 면에서 과연 제대로 구원받은 것인지 확신이 서질 않는다는게 문제다.
열심히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면서 그 자체에 도취되어 성령의 열매를 맺지 못하는 교만하고 연약한 삶을 살고 있지는 않은지 진지하게 돌아볼 일이다. 그럼에도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신 주님의 명령을 따라 이런 나를 살려주신 주님의 은혜와 이런 부족하고 연약한 나를 안타깝고 긍휼한 마음으로 바라보는 가족과 주변 사람에게 감사함으로 거듭남을 향해 나아가야 하겠다.
주님, 부족하고 교만하고 연약한 믿음없는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성령의 은혜를 부어주소서. 하나님의 은혜와 도우심 없이는 살 수 없는 가련한 인생이오니 도와주시고 함께 해주소서...
신이삭2024-08-28 17:09
21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우리를 바로의 눈과 그의 신하의 눈에 미운 것이 되게 하고 그들의 손에 칼을 주어 우리를 죽이게 하는도다 여호와는 너희를 살피시고 판단하시기를 원하노라
22 모세가 여호와께 돌아와서 아뢰되 주여 어찌하여 이 백성이 학대를 당하게 하셨나이까 어찌하여 나를 보내셨나이까
어떠한 상황과 역경속에서도 주님께 먼저 눈물로 무릎 꿇고 기도하는 아들이 되길 원합니다. 오늘도 값없는 하루 주심에 감사합니다. 아멘
22 모세가 여호와께 돌아와서 아뢰되 주여 어찌하여 이 백성이 학대를 당하게 하셨나이까 어찌하여 나를 보내셨나이까
어떠한 상황과 역경속에서도 주님께 먼저 눈물로 무릎 꿇고 기도하는 아들이 되길 원합니다. 오늘도 값없는 하루 주심에 감사합니다. 아멘
김숙자2024-08-28 13:08
아멘,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믿음으로 이겨내는 인생 되기를 기도합니다.
나상연2024-08-28 12:42
출애굽기 5장 묵상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셨고 여호와를 알지 못하는 바로의 교만과 오만은 하나님 이상으로 자신이 높임 받기를 원하며 이스라엘 백성들의 노역을 가중시켜 고통을 겪게 하심을 봅니다!!. 바로에게 거절 당한 모세와 아론은 백성들의 원성을 사나 모세가 넘어야 할 산으로 와닿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 가운데 방해 요소가 있다면 믿음이 좌절되지 않도록 묵묵히 하나님의 때를 기대하며 약속을 이루실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아가야함을 깨닫습니다!!!
***하나님 나라에 소망이 없는자들은 원망과 불평뿐이나~~~우린 과거를 기억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며 또한 미래를 기대하며 꿈을 꿈니다. 그러므로 현재는 기도하고 동역하며 응답하실 주님을 갈망하며 ~예배를 사모하며~ 승리의 삶으로 인도되는 삶이길 기도하며~~~오늘도 파이팅!!!♡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셨고 여호와를 알지 못하는 바로의 교만과 오만은 하나님 이상으로 자신이 높임 받기를 원하며 이스라엘 백성들의 노역을 가중시켜 고통을 겪게 하심을 봅니다!!. 바로에게 거절 당한 모세와 아론은 백성들의 원성을 사나 모세가 넘어야 할 산으로 와닿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 가운데 방해 요소가 있다면 믿음이 좌절되지 않도록 묵묵히 하나님의 때를 기대하며 약속을 이루실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아가야함을 깨닫습니다!!!
***하나님 나라에 소망이 없는자들은 원망과 불평뿐이나~~~우린 과거를 기억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며 또한 미래를 기대하며 꿈을 꿈니다. 그러므로 현재는 기도하고 동역하며 응답하실 주님을 갈망하며 ~예배를 사모하며~ 승리의 삶으로 인도되는 삶이길 기도하며~~~오늘도 파이팅!!!♡
조일문2024-08-28 11:14
하나님을 믿으며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가는 나의 삶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저의 삶을 주관하여 주소서.
믿음의 길에 더 큰 노역과 고통이 올지라도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믿음의 승리자 되길 소망합니다
믿음의 길에 더 큰 노역과 고통이 올지라도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믿음의 승리자 되길 소망합니다
조민경2024-08-28 10:00
하나님의 자녀 곧 믿음의 공동체의
일원으로서의 자의식을 잃지않고
세상속에서 빛이되고 하나님의 생명을
심고 가꾸며 사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일원으로서의 자의식을 잃지않고
세상속에서 빛이되고 하나님의 생명을
심고 가꾸며 사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김준철2024-08-28 09:28
출애굽기 5장
1 그 후에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기를 내 백성을 보내라 그러면 그들이 광야에서 내 앞에 절기를 지킬 것이니라 하셨나이다
이스라엘 백성의 정체성이 이 대화에 들어있다.
하나님과 제사(예배)로 언약을 맺은 하나님의 백성.
그런데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것이 바로 왕에게는 "게으른 것"으로 보인다.
하나님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시간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왕에게는 "게으른 것"으로 보인다.
게으름.
성경적으로 게으른 것은 "부르심(사명)"에 집중하지 않는 것이다.
아무리 바쁘게 열심히 살아도 하나님의 부르심과 사명을 따르지 않는다면 그것은 게으름이라고 성경을 우리에게 가르쳐 준다.
그렇다면,
"게으르다"라고 외치는 바로가
가장 "게으른 자"이다!!!
이스라엘 백성의 사명을 가장 방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역설적이게도 바로의 이런 "게으름"이 결국 "하나님의 열심"이 드러나는 도구가 된다.
모든 것을 합력하여서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바로도 있다...
내 자신을 돌아본다.
"나는 게으르지 않은지..."
"부르심과 사명이 아닌 것에 마음을 빼앗기고 있는지..."
1 그 후에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기를 내 백성을 보내라 그러면 그들이 광야에서 내 앞에 절기를 지킬 것이니라 하셨나이다
이스라엘 백성의 정체성이 이 대화에 들어있다.
하나님과 제사(예배)로 언약을 맺은 하나님의 백성.
그런데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것이 바로 왕에게는 "게으른 것"으로 보인다.
하나님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시간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왕에게는 "게으른 것"으로 보인다.
게으름.
성경적으로 게으른 것은 "부르심(사명)"에 집중하지 않는 것이다.
아무리 바쁘게 열심히 살아도 하나님의 부르심과 사명을 따르지 않는다면 그것은 게으름이라고 성경을 우리에게 가르쳐 준다.
그렇다면,
"게으르다"라고 외치는 바로가
가장 "게으른 자"이다!!!
이스라엘 백성의 사명을 가장 방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역설적이게도 바로의 이런 "게으름"이 결국 "하나님의 열심"이 드러나는 도구가 된다.
모든 것을 합력하여서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바로도 있다...
내 자신을 돌아본다.
"나는 게으르지 않은지..."
"부르심과 사명이 아닌 것에 마음을 빼앗기고 있는지..."
유미애2024-08-28 07:56
모세는 은혜의 자리를 찾고 지키고 그곳에서 음성을 들으며 하나님의 이야기를 심었다. 세상의 갈등과 대결 속에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믿음으로 반응하는 자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이경희2024-08-28 07:43
믿음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때로는 세상 사람들의 시선보다는 가까운 형제들로부터 마음의 상처를 받을 때 더
마음이 아플때가 많은데,오늘 말씀을 통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입술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고 사람들이 아는 것이 아니라,우리들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갈 때, 우리들의 믿음으로 살아갈 때, 그것이 하나님을 그들에게 알게 하는 힘이다라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때론 우리들의 삶가운데 여러가지의 고난과 고통,역경이 올때 마다 주님을 원망하기 보다 그 뒤에 오는 주님의 큰 능력의 은혜를 체험하기에 좌절보다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이겨내는 믿음이 늘 내마음에 자리잡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오늘 이 하루도 주심에 감사하며,주님의 마음으로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주님의 사랑의 마음을 전하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마음이 아플때가 많은데,오늘 말씀을 통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입술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고 사람들이 아는 것이 아니라,우리들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갈 때, 우리들의 믿음으로 살아갈 때, 그것이 하나님을 그들에게 알게 하는 힘이다라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때론 우리들의 삶가운데 여러가지의 고난과 고통,역경이 올때 마다 주님을 원망하기 보다 그 뒤에 오는 주님의 큰 능력의 은혜를 체험하기에 좌절보다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이겨내는 믿음이 늘 내마음에 자리잡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오늘 이 하루도 주심에 감사하며,주님의 마음으로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주님의 사랑의 마음을 전하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장미혜2024-08-28 07:14
강정호2024-08-28 06:57
어려움과 힘든일이 찾아 올때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은 언제나 함께하시고 역사하신다는 믿음으로 견디고 이겨내는 복된 인생되길 소망합니다.
정헌범2024-08-28 06:09
바로에게 하나님의 계획을 전하자 그는 하나님이 누구냐? 거부합니다. 오늘 날 이 시대의 상황과 다르지 않습니다. 입술보다는 삶을 통해 하나님을 전하는 성도가 되겠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따르려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바로는 더 힘들게 합니다. 고통스럽게 합니다. 백성들을 고통스럽게 하여 하나님을 원망하도록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데 고난과 어려움이 더 올지라도 믿음으로 잘 이겨내는 성도가 되겠습니다. 아멘!
최규량2024-08-28 05:22
아멘.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단순히 입술로만이 아닌 우리의 삶 가운데 나타나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줌으로 그들에게 하나님께서 어떠하신 분인지를 제대로 전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어려움 앞에서 좌절하지 않고 그 단계를 믿음으로 이겨내고 극복해 나감으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체험하는 멋진 인생 살아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의 성경_출애굽기 5장
[모세와 아론이 바로 앞에 서다]
1 그 후에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기를 내 백성을 보내라 그러면 그들이 광야에서 내 앞에 절기를 지킬 것이니라 하셨나이다
2 바로가 이르되 여호와가 누구이기에 내가 그의 목소리를 듣고 이스라엘을 보내겠느냐 나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니 이스라엘을 보내지 아니하리라
3 그들이 이르되 히브리인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나타나셨은즉 우리가 광야로 사흘길쯤 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려 하오니 가도록 허락하소서 여호와께서 전염병이나 칼로 우리를 치실까 두려워하나이다
4 애굽 왕이 그들에게 이르되 모세와 아론아 너희가 어찌하여 백성의 노역을 쉬게 하려느냐 가서 너희의 노역이나 하라
5 바로가 또 이르되 이제 이 땅의 백성이 많아졌거늘 너희가 그들로 노역을 쉬게 하는도다 하고
6 바로가 그 날에 백성의 감독들과 기록원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7 너희는 백성에게 다시는 벽돌에 쓸 짚을 전과 같이 주지 말고 그들이 가서 스스로 짚을 줍게 하라
8 또 그들이 전에 만든 벽돌 수효대로 그들에게 만들게 하고 감하지 말라 그들이 게으르므로 소리 질러 이르기를 우리가 가서 우리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자 하나니
9 그 사람들의 노동을 무겁게 함으로 수고롭게 하여 그들로 거짓말을 듣지 않게 하라
10 백성의 감독들과 기록원들이 나가서 백성에게 말하여 이르되 바로가 이렇게 말하기를 내가 너희에게 짚을 주지 아니하리니
11 너희는 짚을 찾을 곳으로 가서 주우라 그러나 너희 일은 조금도 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12 백성이 애굽 온 땅에 흩어져 곡초 그루터기를 거두어다가 짚을 대신하니
13 감독들이 그들을 독촉하여 이르되 너희는 짚이 있을 때와 같이 그 날의 일을 그 날에 마치라 하며
14 바로의 감독들이 자기들이 세운 바 이스라엘 자손의 기록원들을 때리며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어제와 오늘에 만드는 벽돌의 수효를 전과 같이 채우지 아니하였느냐 하니라
15 이스라엘 자손의 기록원들이 가서 바로에게 호소하여 이르되 왕은 어찌하여 당신의 종들에게 이같이 하시나이까
16 당신의 종들에게 짚을 주지 아니하고 그들이 우리에게 벽돌을 만들라 하나이다 당신의 종들이 매를 맞사오니 이는 당신의 백성의 죄니이다
17 바로가 이르되 너희가 게으르다 게으르다 그러므로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가서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자 하는도다
18 이제 가서 일하라 짚은 너희에게 주지 않을지라도 벽돌은 너희가 수량대로 바칠지니라
19 기록하는 일을 맡은 이스라엘 자손들이 너희가 매일 만드는 벽돌을 조금도 감하지 못하리라 함을 듣고 화가 몸에 미친 줄 알고
20 그들이 바로를 떠나 나올 때에 모세와 아론이 길에 서 있는 것을 보고
21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우리를 바로의 눈과 그의 신하의 눈에 미운 것이 되게 하고 그들의 손에 칼을 주어 우리를 죽이게 하는도다 여호와는 너희를 살피시고 판단하시기를 원하노라
[모세가 여호와께 아뢰다]
22 모세가 여호와께 돌아와서 아뢰되 주여 어찌하여 이 백성이 학대를 당하게 하셨나이까 어찌하여 나를 보내셨나이까
23 내가 바로에게 들어가서 주의 이름으로 말한 후로부터 그가 이 백성을 더 학대하며 주께서도 주의 백성을 구원하지 아니하시나이다